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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hang L.,Guo G.
2021 / Information Sciences
Arnold M.,Wade C.,Micetic B.,Mody K.
2022 / American Journal of Perinatology
Malewski T.,Borowik P.,Olejarski I.,Rutkiewicz A.,Okorski A.,Oszako T.
2023 / Applied Sciences (Switzerland)
Joung S.Y.,Ebinger J.E.,Sun N.,Liu Y.,Wu M.,Tang A.B.,Prostko J.C.,Frias E.C.,Stewart J.L.,Sobhani K.,Cheng S.
2022 / JAMA Network Open
권용주, 신봉규
2010 / Culinary Science & Hospitality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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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포스트휴먼 사회에 적합한 예술교육의 방향으로 동시대예술교육을 탐구하고, ‘ACC 어린이 예술실험실’ 사례를 통해 교육적 가치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동시대예술교육은 실험정신, 창의적 사고, 기술과 사회의 상호작용, 그리고 예술 창작 도구로서 기술의 이해를 주요 교육적 의미로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Art education as critical cultural inquiry
포스트휴먼의 무대 =
Postdevelopmental approaches to childhood art
개인적·문화적 의미로서의 이미지 읽기 : 심리학과 기호학으로 보는 미술교육
Making connections in and through arts-based educational research
Cultural Sustainability and Arts Education : International Perspectives on the Aesthetics of Transformation
예술교육을 넘어서 : 열 개의 문화고원
인공지능과 포스트휴먼
현대미술교육의 동향 =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바라보는) 아동 미술 발달
연결하는 미디어, 융합하는 예술들
Posthuman glossary
통합예술교육이란 무엇인가?
Dance [and] theory
AI x 창의성 : 미술·혁신·교육: 생성형 AI와 창의성의 융합, 미술교육의 새로운 장 =
Art past, art present
미래교육 미술교육 : 미래, 세계, 디지털, 인공지능, 가상현실, 메타버스, NFT, 예술, 교육
Context, content, and community in art education : beyond postmodernism
의미 만들기의 미술
AI와 미술 교육
미술교육연구논총
안인기예술교육연구
정옥희, 김혜경미술교육논총
박휴용한국초등교육
정윤경, 최은아문화예술교육연구
이은적교육혁신연구
이연선, 류영휘미술교육연구논총
류지영미술과 교육
신승환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이지연, 강주희Studies in Art Education
Park Y.S.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박은선; 박혜훈교원교육
정옥희음악교육공학
김경화융합정보논문지
이예슬, 허윤정어린이미디어연구
김경은, 조부경미술교육연구논총
박수정, 이미희, 전수현, 이하림, 송명길, 이주연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정은영, 김지서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이은적미술교육논총
이지연, 강주희미술교육연구논총
강병직전선 / 대학원
빠르게 변화하는 오늘날의 세계에서 현대미술가들은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새로운 도구들의 그들의 예술실험에서 매우 창의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본 교과목은 동시대 예술가들의 작품에서 테크놀로지 기반 미술제작과정을 고찰하고자 한다. 테크놀로지 사용에 있어서의 지속가능성, 협업, 조화, 정의, 인간/비인간적 관계, 그리고 물질주의와 같은 주제들을 탐구하여, 학생들은 이러한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미술교육 현장에 주는 함의가 무엇인지 연구할 것이다. 그들은 동시대 예술이 커리큘럼 개발을 통해 미술수업에 효과적으로 소개될 수 있는지를 연구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최근 학교 (문화)예술교육과 관련된 담론에서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는 예술의 교육적 가치, 특히 특정 장르가 아닌 ‘예술 일반’이 지니는 교육적 가치, 그리고 예술 전문가가 아닌 ‘보통 사람들’에게 예술이 지니는 인문 교육적 가치를 철학적으로 탐구한다. 이 과정은 특히 예술 언어의 고유한 특징과 여기에 토대한 예술교육의 교수-학습 방법을 탐색함으로써 이루어질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예술적 가능성에 관심이 있는 수강생들을 위해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접점에서 제기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논의들을 소개한다. 오늘날의 예술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예술 창작을 위한 매체로 적극 활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자체도 기존의 문학작품, 회화 작품, 음악 작품과 유사한 것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러한 사례들과 그들의 성취, 한계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는 예술적 논의이다. 그러한 사실로부터 출발하여, 근대 이래 합리적 이성의 대척점에서 인간의 감성 능력을 대변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왔던 예술이 과연 인공지능에 의해서도 창작될 수 있는지를 예술의 개념과 예술철학의 논의와 연계하여 살펴본다. 이것이 예술 철학적 논의이다. 여기에는 ‘예술,’ ‘창의성,’ ‘상상’과 같은 개념들이 철학적으로 어떻게 이해되고 필요하다면 어떻게 재정의될 수 있는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 모든 것은 ‘인간’에 대한 어떤 성찰을 가져오는지에 대한 논의도 포함된다. 음악, 미술, 허구적 이야기 등 전통적인 장르뿐 아니라 새로운 매체로서의 게임과 가상현실도 다루면서 결국 예술이란 무엇이고 빅데이터 인공지능은 ‘예술’을 ‘창작’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전선 / 학사
<동시대 미술의 쟁점 1>을 이어서 이 수업은 20세기 말 이후 최근까지 전개된 포스트 구조주의, 젠더 및 퀴어 이론, 미디어 이론, 포스트식민주의, 행위자-네트워크 이론, 인류세 논의의 성과 및 그와 연관되어 발전된 미술이론의 주요 텍스트들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동시대 미술의 현상을 진단하고 비판적으로 이해한다.교양 / 학사
예술은 인간의 실천적 삶의 결실일 뿐 아니라 철학적 반성의 대상이기도 하다. 우리는 인간 삶의 의미와 가치를 모색하는 예술에 대한 철학적 사유를 통해 우리 자신과 세계에 대한 이해를 심화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본 교과목은 예술철학을 단순히 이론철학의 한 분과로서가 아니라 복잡다단한 예술적 삶의 현상에 대한 철학적 사유의 생생한 확장으로 보는 것을 전제로 한다. 예술과 관련된 주요 개념들의 역사적 기원과 맥락, 예술을 둘러싼 철학적 담론들의 배경과 의미, 예술 정의와 예술비평적 범주들의 형성과 변용 과정을 살펴보는 것이 본 교과목의 목표이다. 이러한 탐구의 과정에서 수강생들은 변화하는 예술 현실에 대한 심도 있는 수용 능력뿐만 아니라, 나아가 예술에 입각한 철학적 사유의 역량을 키우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20세기 중반 이후 철학과 예술의 전개를 바탕으로, 모더니즘과 동시대 미술의 사유적 기반을 탐구한다. 현상학, 구조주의와 탈구조주의, 신유물론 등 현대 철학의 주요 흐름과, 페미니즘과 포스트식민주의와 같은 비평적 담론이 예술과 상호 작용하며 형성해 온 인식의 변화를 다룬다. 이를 통해 철학적 성찰과 예술적 실천이 교차하며 구축한 동시대 미술의 지형과 그 확장된 의미를 비평적으로 고찰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미술가와 관객, 미술가와 미술가, 미술가와 공동체 사이의 교류, 협업, 상호작용 등 능동적인 참여에 기반을 둔 관계를 작품 생산의 방법 혹은 결과로 삼는 미술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목표로 한다. 미술을 관계적인 것으로 이해함으로써, 타자와의 소통, 공동의 참여 등을 위한 방식들을 탐색하고 그 과정에서 제기될 수 있는 윤리적 쟁점들을 확인한다. 동시에 이러한 과정 지향적 미술의 다큐먼트, 아카이빙 등 물리적 구현의 방식들을 고민한다. 이를 통해 미술가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고 미술을 사회적 행위이자 실천적 언어로 확장하는 작품을 제작한다.전선 / 대학원
교육 주체들의 다양성과 이질성을 포용하는 공존은 포스트 디지털 사회의 교육이 지향해야 할 새로운 방향이다. 이 강좌는 포스트 디지털 사회의 교육적 맥락으로 등장하고 있는 인간과 기계의 공존, 인간과 인간의 공존,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개념적, 실천적으로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행위, 인지, 감각, 그리고 상황을 탐구함으로써 퍼포먼스 미술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감각적인 차원에서 정치적 의미에 이르기까지, 몸이 세계와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탐색하고 행위를 기반으로 한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학습하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업을 실험한다. 퍼포먼스의 현장성, 일회성, 시간성의 특성을 이해하고, 행위자와 관람자의 관계, 기록과 재현의 문제, 그리고 즉흥성과 계획성 사이의 긴장 등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실천적으로 접근한다.전선 / 대학원
아동미술의 본질과 발달단계에 관하여 연구한다. 아동미술교육의 내용, 방법, 재료, 환경과 평가의 방법을 검토하며, 또 하나의 학습언어로서의 미술의 역할을 토론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조각을 기반으로 예술과 공간의 관계를 학제적 관점에서 탐구한다. 수업은 디자인, 공공미술, 건축, 도시계획, 조경, 공연예술 등 인접 분야와의 교차점을 살펴보며, 조각의 영역을 확장된 공간 개념 안에서 재고찰한다. 선별된 읽기 자료와 사례 분석을 통해 장소특정성, 공공성, 제도비평 등 핵심 개념을 살피고, 동시대 미술이 작동하는 공간적·개념적·제도적 조건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킨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혼성적으로 다변화하는 사회문화 환경에서의 예술 실천을 비판적으로 살필 수 있는 기반을 갖춘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기술과 인간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함께 진화해온 관계, 즉 공진화(co-evolution)의 관점에서 AI 시대의 인간다움을 탐구합니다. 학생들은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사고, 감정, 공동체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다각도로 살펴봅니다. 특히 '따뜻한 인공지능'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기술이 단순한 도구를 넘어 공감, 윤리, 창의성을 담을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합니다. 심리, 인지, 사회 구조 등 인간 이해의 다양한 접근을 통해 기술 환경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자기 성찰과 책임 있는 판단력을 기릅니다. 이론 학습과 함께 토론, 글쓰기, 감각 기반 표현 활동 등을 융합하여, 기술과 인간이 어떻게 함께 살아갈 수 있을지를 실천적으로 고민합니다. 궁극적으로는 기술과 함께 공존하는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인간다움의 조건을 재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인공지능의 발전 역사와 철학적 기반(계산주의, 연결주의, 예측처리이론 등)을 검토하고, 인간의 지각·감정·감각·자율신경계 등 체화된 인지(embodied cognition)를 심층 탐구한다. 하이데거(Heidegger), 위노그라드(Winograd) 등의 기술철학적 사유를 통해 기술의 본질과 한계를 비판적으로 고찰하고, 인공지능이 모방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창의성·직관·메타인지의 의미를 탐색한다. 강의는 이론적 이해와 더불어 표현예술 기반의 실습 및 토론을 결합한 체화 및 경험 기반의 학습 방식을 도입하여, 학생들이 사고와 감각, 몸의 경험을 통합적으로 활용하는 능동적 학습자로 성장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인간과 기술의 공진화(co-evolution)를 통찰하고, AI 시대에 인간다움의 의미를 재정의하며, 복잡한 미래 사회에서 책임 있는 기술 활용과 창의적 사고를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미술교육의 원리, 내용, 방법, 교재에 관하여 연구한다. 미술교육영역의 최근 연구성과, 각급학교미술교육에 관한 최근 이론과 방법을 검토한다. 현대미술교육의 변화에 미치는 영향들을 토론한다.전선 / 학사
21세기 지식 정보화 사회에서 국가 경쟁력 핵심이 우수한 인재양성에 있다고 판단하여 창의성이 미래 인재들의 핵심역량으로 논의되고 있다. 특히 창의성 논의에서 예술의 역할이 강조된다. 따라서 이 강좌에서는 창의성 교육의 현주소를 사회구조, 교육과정, 교수-학습 측면에서 검토하고 창의성교육에 미술의 역할과 기능에 관해 논의한다. 미술에서의 창의적 요소, 창의성 판별, 창의성을 위한 융복합적 접근에 관하여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영재/창의성 교육 전공 대학원생들을 위한 고급 강좌로 영재/창의성 교육에 관한 중요 문헌들을 리뷰하고 이를 비판적으로 해석, 논의하는 것이 주된 과제이다. 수업을 통해서 학생들은 영재/창의성 교육에서 중요한 역사적 이론 및 연구들과 최근의 이론적, 실증적 연구들을 통해서 영재성과 창의성 이론 및 모형들을 분석적, 비판적, 창의적으로 재해석해보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향후 수행할 영재/창의성 교육 관련 연구 주제들을 선정하고 관련 이론적 근거와 틀을 우리나라의 사회적, 문화적 맥락을 고려하여 해석 비판해보도록 한다.교양 / 학사
이 수업의 목적은 동시대 대중예술의 다양성 및 특이성을 미학적 관점을 사용해서 재고하는 것이다. 일상적이고 집단적인 경험으로서의 대중예술을 예술, 미적 경험, 감수성과 같은 미학의 주요 개념들을 사용해서 분석하고 그럼으로써 예술경험을 비평이론과 접합하는 인문학적 교양을 쌓을 것이다. 쉽고 익숙하고 재미있는 것으로서의 대중예술을 비판적이고 성찰적인 태도를 통해 다시 바라보는 수업을 통해서 대중‘예술’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획득할 것이다. 이를 위해 “대중예술”에 대한 기존의 연구, 논쟁, 관점을 살펴본다. 또 새로운 대중예술 장르, 매체가 갖고 온 변화를 대표적인 사례들을 통해 확인하고 이러한 변화가 어떤 이론적, 미학적 관점의 변화를 내포하는지 알아본다. 오늘날 대중예술은 대중을 위한 것, 대중에게 강요된 것일 뿐 아니라, 대중이 만들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대중예술의 이러한 입체적인 면모에 대한 다원화된 분석과 이해를 통해 대중, 문화, 예술, 감수성의 새로운 차원 역시 공유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공공영역에서 생활수준의 질적 향상과 바람직한 디자인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디자인행정의 이론적 토대, 개념, 실무과정 등을 다룬다. 이를 위해 이 강좌는 공공성의 개념에 기초해 정부조직 내에서 디자인문화 행정을 위한 이론적 기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디자인문화 행정의 구체적 사례연구를 중심으로 정책 대상들을 고찰하고 행정 조직, 관련법과 기타 조례 등 다양한 행정 개념들을 이해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학습자의 창의성과 재능계발 및 교육에 관한 것으로 창의성에 대한 정의와 개념 및 심리학적 모형에 대한 리뷰를 통해서 관련 요인들을 이해하고 이를 교육적 맥락에서 어떻게 발전시키고 활용할 수 있는지 탐색해보도록 고안되었다. 수업은 창의성을 교육심리학적 관점에서 어떻게 개념화시키고 설명할 수 있는지 배우고, 학교를 비롯한 다양한 교육환경에서 창의성과 창의적인 학생들을 발견, 계발 및 교육시킬 수 있는 방안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본 수업을 통해서 학생들은 창의성과 재능계발교육에 대한 개념적 이해, 이론적 모형 리뷰, 진단 및 평가, 계발 전략과 교육 방안 등을 배우고 관련 주제들을 창의적이고 비판적으로 논의해보는 기회를 가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교육적 활용방안을 탐색하고 다양한 연령의 학습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에 대한 교육을 효과적으로 실시하는 방안을 다룬다. 인공지능 기반 교육에 대한 최신 이론과 교육적 이슈를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교육 분야에서 인간과 인공지능이 협업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