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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강경아, 곽재섭
2018 / 한국기계가공학회지
Hyuk Ga, Chang Won Won, 정희원
2018 / Annals of geriatric medicine and research
백희정, 이영란, 이종은, 이진화, 김형선
2017 / 지역사회간호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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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글로벌화 시대 이주민 증가와 함께 제기되는 외국인주민의 지방참정권 논의를 다루며, 특히 재일코리안의 사례를 통해 국가적 시민권의 틀을 넘어선 새로운 시민권 모색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이론적 논의와 실제 권리운동 사례 분석을 통해 지방참정권이 외국인주민에게도 부여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뒷받침한다.
Local citizenship in recent countries of immigration : Japan in comparative perspective
Limits of citizenship : migrants and postnational membership in Europe
차이와 차별의 로컬리티 =
인권
다미가요 제창 : 정체성·국민국가 일본·젠더
우리, 유럽의 시민들? : 세계화와 민주주의의 재발명
시민권의 탄생과 변화 : 고대 그리스에서 현대까지
Citizenship in a global world : comparing citizenship rights for aliens
21세기 사회주의 : 라틴아메리카 신좌파 국가와 시민사회
Challenge to the Nation-State : immigration in Western Europe and the United States
The citizenship debates : a reader
(핵심현장에서) 동아시아를 다시 묻다 : 공생사회를 위한 실천과제
시민성의 공간과 지리교육 : 이제는 초국적 공간에 맞는 새로운 시민성이 필요하다
다문화 공생 : 일본의 다문화 사회로의 전환과 지역사회의 역할
日本國憲法における「國民」槪念の限界と「市民」槪念の可能性: 「外國人法制」の憲法的統制に向けて
The Ethics of Citizenship in the 21st Century
동북아의 이주와 초국가적 공간
리트윗의 자유를 허하라 : 선거법은 어떻게 우리를 범죄자로 만들었나?
Handbook of citizenship studies
이상봉 · 2017
디아스포라연구
최경옥 · 2013
헌법학연구
김수정; 박태균 · 2023
국제.지역연구
최영호 · 2012
재외한인연구
이용승, 심승우 · 2023
시민사회와 NGO
김용찬 · 2017
현대사회와 다문화
이용재 · 2013
대한정치학회보
최경옥 · 2013
헌법학연구
황정미 · 2014
아세아연구
이용재 · 2013
대한정치학회보
이용재 · 2017
민족연구
이윤환 · 2013
디지털융복합연구
김경덕 · 2024
법학연구
일선 / 학사
본 과목은 서울대생들 뿐 아니라 외국인 교환 학생들을 대상으로, 민주주의 이론과 한국 민주주의 경험에 대한 이해에 기초하여 민주주의 사례와 현장을 실습하고 민주주의 실현과 확산을 위한 실천적 대안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여기서 민주주의는 일국 수준을 넘어 글로벌 수준에서 지역의 로컬 수준에 이르는 광범위한 현상을 포함한다. 가령 수강생들은 한국의 민주주의 경험 포함 관련 이론 및 사례 분석에 기초하여 미얀마와 홍콩 등 타국 내지는 글로벌 차원의 민주화에 기여할 수 있는 실천적 방안을 모색해볼 수 있다. 한국과 외국인 수강생들은 구체적인 지역 로컬 민주주의 사례(가령 관악구 로컬 거버넌스 사례)를 발굴하여 실제 풀뿌리 현장에서 어떻게 민주주의가 실현되는지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을 수행하는 한편 외국의 시각에서 비교정치적인 연구를 수행한 후 각국의 경험에 비추어 실천적 대안을 제시해볼 수 있다. 또 하나의 예로, 수강생들은 서울대와 관악구에서 시작하여 서울시와 전국에 이르는 민주주의 현장 내지는 성지에 대한 참여관찰 및 심층 분석에 기초하여 한국 민주주의 역사에 대한 다크 투어리즘(dark tourism) 코스와 관련 구글 맵 및 애플리케이션 제작을 시도해 볼 수도 있다. 수업의 초반부에는 민주주의와 민주화, 로컬 거버넌스와 시민정치 관련 이론적·경험적 연구들을 살펴보고, 수강생들과 함께 민주주의 실습을 위한 구체적 사례를 선정한다. 이후 수강생들은 사례에 대한 사전 조사(desk research), 현장 참여관찰, 인터뷰, 관련 전문가 특강 등 일련의 실습을 수행한다.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념이자 정책으로서 서구에서는 일찍이 다문화주의 실험이 시도되어 왔고 아시아 각국도 최근 이러한 흐름에 동참하고 있다. 한국은 후발 이민국가로서 매우 빠른 전환을 보여주고 있는 사례로 국제사회에 등장하고 있다. 정치사상이자 사회운동으로서 다문화주의에 대한 연구와 교육은 활발하게 이루어져 온 것에 비해 다문화주의가 발현되고 토착화하는 데 핵심 기제인 ‘ 다문화공간’에 대한 탐색은 산발적인 연구에만 의존한 채 체계적으로 교육현장에서 다루어지지 못한 감이 있다. 차이의 공존, 경계의 재구성, 문화적 혼종을 담아내는 개념적 틀로서 ‘공간’적 사유는 도시공간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서 주목받아 왔다. 본 강좌는 이러한 공간적 사유를 통해 다문화주의와 다문화사회에 대한 비판적 평가와 성찰, 지역마다 차별화된 쟁점과 다양성을 탐색하고자 한다. 강좌의 전반부는 다문화사회로의 전환을 추동하는 핵심 기제인 국제이주에 대한 연구 및 다양한 쟁점을 개관하고 국제 이주가 만들어내는 도시 및 지역의 변화를 국내외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강좌의 후반부는 다문화주의와 다문화공간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고 국내의 대표적인 다문화공간 답사 및 사례연구를 통해 다문화공간을 둘러싼 이론적, 정책적, 실천적 이슈를 심층적으로 탐색한다. 이를 통해 다문화 도시계획의 도전과 함의를 비판적으로 성찰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일정 지역에 관한 국가주권이 변경�냄�따라 발생하는 각종 법현상을 종합적으로 연구하는 과목이다. 국가 주권 변경의 각종 태양, 국가의 재산과 채무의 분배 및 이전, 주민의 국적 변경, 기존 조약의 처리 방법 등이 주요 내용이 된다. 이 문제는 남북통일 이후 바로 우리가 처리하여야 할 주제가 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사회정책과 시민권 문제를 각각 사회학적 탐구대상으로서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기초적 이해를 시도한 후, 사회정책, 시민권, 정치경제 사이의 상호관계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연구성과들을 검토한다. 특히 한국 등의 개발주의 근대화 경험에서 드러난 사회정책과 개발정치 사이 관계의 특징 및 시민권적 함의를 집중적으로 고찰한다. 복지, 노동, 교육, 환경 등 다양한 사회정책 영역들이 경제개발을 위주로 한 정치질서에 어떤 영향을 받는지 또 어떤 내용적 특징을 갖는지를 고찰하고, 이것이 민주주의적 실천으로서 시민적 권리의 심화 및 확대에 갖는 함의를 아울러 고찰한다. 수업은 일부 주제에 관한 교수의 강의, 학생들의 문헌 토론 및 연구발표로 구성된다. 충분한 수요가 있을 시에는 비정기적으로 영어강좌로 개설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한국이 1980년대 이후 사람과 문화의 초국가적 흐름에 어떻게 참여해 왔는지 민족지적인 (ethnographic) 장면을 통해 살펴본다. 본 강의의 주요한 질문은 다음과 같다. 초국가적 이주의 흐름 속에 ‘한국적인 것’은 어떤 식으로 정의되고 재정의되는가? 한국사회에서 종족적 소수자에 대한 반응은 어떤 양상을 보이는가? 전지구화의 시대에 한국문화는 어떤 국면을 마주하고 있는가? 수업에서는 이민, 국내외 물건의 소비, 국제 엔터테인먼트 상업과 결혼이주, 이주 노동, 한국 스포츠의 민족주의와 지구화, 정체성의 정치와 다문화주의, 국제입양, 한류 등의 주제를 포괄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사회정책, 개발정치, 시민권 문제를 각각 사회학적 탐구대상으로서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기초적 설명을 하고, 한국 등의 개발주의 근대화 경험에서 드러난 사회정책과 개발정치 사이 관계의 특징 및 시민권적 함의에 대해 고찰한다. 복지, 노동, 교육, 환경 등 다양한 사회정책 영역들이 경제개발을 위주로 한 정치질서에 어떤 영향을 받는지 또 어떤 내용적 특징을 갖는지를 고찰하고, 이것이 민주주의적 실천으로서 시민적 권리의 심화 및 확대에 갖는 함의를 아울러 고찰한다. 수업은 교수의 강의와 학생들의 토론 및 연구발표로 구성된다. 충분한 수요가 있을 시에는 비정기적으로 영어강좌로 개설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학생들에게 도시사회학 분야의 고전들과 최신 연구들을 읽고, 이해하고, 토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기본 목표로 삼는다. 아울러 이 수업은 한국 도시의 발달과 변화 과정, 그리고 그 여파를 한국 학계의 연구 성과를 통해 살펴보고, 과거 도시화 과정과 현재 도시 계획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했거나 하고 있는 정책 결정자 및 실무자를 초청하여 한국 도시의 현실에 대해 이해를 증진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왜 그리고 어떻게 도시들이 생겨났는지, 그들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그리고 이들이 개인, 사회적 관계, 정치현상에 미치는 영향들은 무엇인지에 대한 답을 찾아갈 것이다. 특히 한국사회 도시 문제가 집중되어 있는 수도권 도시의 양상을 그 사례들로 살펴본다. 도시 이론과 도시와 관련된 논쟁적인 연구, 한국의 사례들을 검토한 후, 이 수업은 현재 세계화된 도시의 맥락에서 발생하는 사회문제들과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국제이주(international migration) 문제도 다룬다. 국제이주 문제는 국제이주 이론, 정책, 이민자 적응, 사회통합 등의 주제들을 포함하고 있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정치현상이 사람들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교육하는 시민교육의 특성을 여러 나라의 측면에서 살펴보고 이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여러 나라에서 나타나고 있는 정치 현상의 다양한 측면을 간략하게 살펴볼 것이다. 또한 각 나라의 선거 제도와 민주화, 다양한 정치 제도에 대한 현재 정치 교육의 특성에 관해 토의하고, 이러한 경험들을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을지를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초국가적 이주에 대한 다양한 연구결과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진행되는 국경을 넘는 이주현상에 대한 학문적 이해를 도모한다. 다루어질 주요 주제는 초국가적 이주의 전반적 개요, 이론적 개관, 이주의 배경과 과정, 이주와 사회조직, 이주와 정체성, 젠더(여성)와 이주, 초국가적 이주와 시민권, 디아스포라 귀환이주 등이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개인과 집단, 시기와 지역에 따라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나는 장거리 이주의 역사를 살펴본다. 이주는 오랫동안 인류 역사의 근간을 이루는 행위였으며, 공동체 및 사회의 성립과 확장, 충돌, 변천에 핵심적인 요소였다. 그러나 근대 역사학이 국가와 민족 단위 중심으로 발전함에 따라, 국가와 민족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주의 역사는 상대적으로 역사 연구의 주변부에 머무른 시기가 길었다. 20세기 말부터 한편으로는 이주민과 난민의 존재가 세계적으로 ‘사회 문제’화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학계에서 국민국가와 문화권의 경계를 넘어서는 트랜스(trans-) 관점의 중요성이 부상하기 시작하면서, 이주와 이동성이 새롭게 역사 연구의 대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 수업에서는 역사학계에서 ‘이주’라는 주제에 접근하는 다양한 방향과 방법론들을 소개하고, 이주·이동의 성격과 종류, 이동의 정치·군사·사회·문화·국제적 맥락, 이주에 따른 연결과 교류, 배제와 차별을 다양한 역사적 사례를 통해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전선 / 대학원
독일, 영국, 프랑스, 미국, 일본 등의 행정법 이론과 제도를 비교연구함으로써, 우리 행정법이론의 발전을 위한 토양을 퐁부히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편, 세계화에 따라 더욱 활발해진 국가간 상호작용이 행정법에 대해 미치는 영향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동남아시아의 이민을 지역 내부와 그 바깥을 통털어, 가장 오래된 기록으로부터 근세와 식민지 시대를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살펴본다. 동남아시아의 디아스포라 네트워크의 전략과 성공 여부, 이민의 요인과 맥락, 해외 이민 네트워크의 변화하고 있는 복잡한 정체성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세계화의 진전에 따라 세계적 차원에서 공공정책이 수립되고 이를 집행하는 글로벌 거버넌스 체제가 등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공공정책의 주도자였던 국민국가의 역할과 위상에도 변화가 생기고 있다. 이 세미나는 이러한 글로벌 거버넌스에 대한 제도적, 정책적 분석을 시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글로벌 거버넌스 체제가 당면하고 있는 정책과제로 개발도상국의 국가발전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세계적 차원에서 진행되는 개발도상국의 빈곤의 퇴치와 사회발전 정책을 중심으로 글로벌 거버넌스의 적실성과 효과성에 분석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개발도상국의 정책적 쟁점을 글로벌 거버넌스 시각에서 조망할 기회를 제공한다.교양 / 학사
근대의 근간이 된 국민국가 신화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고, 지금은 다양한 인종, 종교, 출신 배경의 사람들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글로벌 공동체의 실현이 중요한 사회적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그렇다면 지성의 전당인 대학부터 바람직한 글로벌 공동체로 만드는 것을 고민해야 하고, 더 나아가 다민족 시대에 걸맞은 유연한 국가 정체성도 사유해 보아야 한다. 이 주제에 대한 이론적인 검토는 여러 강좌에서 실행되었을 것이라고 보고, 이 과목은 이러한 내용을 어떻게 실천에 옮길지를 고민하면서, 조별로 토론을 통해 실천 과제를 선정하고, 조별 공동 작업으로서 과제 실행의 과정과 결과를 동영상으로 만들어 보도록 한다. 우리나라 대학이 학문 탐구의 성숙한 글로벌 공동체로 자리 잡기 위해서 무엇을 바꿔야 하고, 무엇을 실천할 것인지, 더 나아가 우리 사회가 인종적,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는 글로벌 공동체가 되기 위해서 어떤 인식을 가져야 하는지 다양한 주제들을 생각해 볼 것이고, 이에 대해 실천적이고 창의적인 결과물을 제출하도록 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시민교육의 성격과 가능성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도모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강의와 참여자 중심 토론, 워크샵 등을 통하여 시민교육에 관한 참고 문헌과 시민교육의 실제를 지역적, 국가적, 그리고 세계적 관점에서 살펴볼 것이다. 학교 안과 밖에서 시민교육을 효과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교육정책, 교육과정 및 교육 방법론에 대한 비판적 토론 또한 이루어질 예정이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아시아 각지의 다양한 정치사상을 탐색한다. 주로 서아시아, 인도∙동남아시아, 일본 등에서 “근대” 이후 나타난 다양한 사상 조류, 특히 각 지역에서 등장한 “아시아” 담론, 민족주의 이론 및 그와 연관된 사회문화 담론을 살펴본다. 탈식민지기 이후 아시아의 민족주의/식민주의를 둘러싸고 전개된 학계의 논쟁, 일본 등지의“아시아”에 대한 이론과 담론, 그리고 이런 논의의 역사적 배경 등을 다양한 자료의 분석을 통해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 이 과목에서는, 동아시아 지역에 여전히 미해결된 채 남아있는 영토분쟁, 해저자원 분배, 2차 세계대전 이후의 식민과 같이, 두드러지는 국제법상의 이슈나 분쟁에 대한 답을 얻고자 시도할 것이다. 또한 가능하다면 여러 방면에서 지역 내부의 협력을 공고히 할 수 있는 이상적인 규범의 틀을 정식화해 보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