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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윤, 한정열, 장은혜, 곽동욱, 안현경, 류현미, 김문영
2017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Hye
2012 / Journal of Ginseng Research
Lim, Yoojoo; Lim, Jee Min; Jeong, Won Jae; Lee, Kyung-Hun; Keam, Bhumsuk; Kim, Tae-Yong; Kim, Tae Min; Han, Sae-Won; Oh, Do Youn; Kim, Dong-Wan; Kim, Tae-You; Heo, Dae Seog; Bang, Yung-Jue; Im, Seock-Ah
2017 / Cancer Research and Treatment
기경미; Martin, Sonya; 하경균; 박은지
2019 / Korean Society of Science & Art
Kim, Min-Hye; Kim, Sang-Heon; Park, So-Young; Ban, Ga-Young; Kim, Joo-Hee; Jung, Jae-Woo; Moon, Ji Yong; Song, Woo-Jung; Kwon, Hyouk-Soo; Kwon, Jae-Woo; Lee, Jae Hyun; Kang, Hye-Ryun; Park, Jong-Sook; Kim, Tae-Bum; Park, Heung-Woo; Yoo, Kwang-Ha; Oh, Yeon-Mok; Koh, Young-Il; Jang, An-Soo; Lee, Byung-Jae; Cho, Young-Joo; Cho, Sang-Heon; Park, Hae-Sim; Park, Choon-Sik; Yoon, Ho Joo; Cho, You Sook
2019 / Allergy, Asthma & Immunology Research
Zhang K.,Chen Y.,Wu L.,Tajani F.
2019 / Complexity
Van Men Truong, Ming
2019 / International Journal of Precision Engineering and Manufacturing-Green Technology
Gao Binghuan, Jang Seongwan, Son Hyeonjin, Lee Hee Jung, Lee Hwan Jong, Yang Jeong Jik, Bae Chang
2020 / 한국세라믹학회지
Park, Kyo Hoon; Lee, Kyong-No; Cho, Iseop; Lee, Min Jung; Choi, Bo Young; Jeong, Da Eun
2024 / American Journal of Reproductive Immu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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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은 오랜 기간 문화교류를 유지해 왔으나, 외교 관계 수립 이후에도 역사, 영토 등 다양한 갈등 요인이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문교류는 정치적, 경제적 갈등을 완화하고 상호 이해를 증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양국의 문화적 정체성을 존중하고 상호 교류를 통해 문화공동체 형성과 문화산업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
고궁의 옛 물건 = 북경 고궁 박물원에서 가려 뽑은 옛 물건 18
중심 : 마음을 지키는 중국 그림의 힘
동북아 관계사의 성격 =
10년 후 중국! 차이나 키워드
중국 길상문화 =
Cool war : the future of global competition
(교류역사 속의) 동아시아 음식문화
중국인의 심리 코드
중국 물질문화사 : 만물이라는 스승에게 배우다
중국, 차이를 알면 열린다
중국 세계의 중심에 서다
연경기 : 중국 속 문화교류의 역사현장을 기록하다
(한국을 보는) 중국의 본심 : 이성적 친구 감성적 타인
(한 권으로 읽는) 중국예술
중국 음식 문화사 : 정중지변(鼎中之變)_곡물, 부엌에서 식탁까지
21세기 중국문화 산업시장의 이해 : 중국 소프트파워의 최신 동향과 분석
중국 핵심 강의 : 최소한의 중국 인문학
차이나 리터러시 : 혐중을 넘어 보편의 중국을 읽는 힘 =
20세기 한중관계사 연구 : 20세기 전반기 동아시아 국제질서의 변화와 한중관계
중국 고전 이야기
중국학
XUSHANHUA, 김창경중국학
赵 立新; 리단문화·경영·기술
조은아Asia Cultural Creativity Institute
EunAh Cho한중인문학연구
김하림문화와융합
주미미현대중국연구
김도희인문사회과학연구
박경자동북아 문화연구
김태만중소연구
박정수중국학
장호준중국학논총
권운영한국언어문화
박선애중국문화연구
위행복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논문지
정명화; 이성덕; 김익기; 송정은중국학
마정, 김현태애니메이션연구
정원대국제학논총
서영빈, 이설경글로벌문화콘텐츠
이동배한중인문학연구
최병우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전통시기부터 근현대시기까지, 중국문학과 한국문학 사이에 이뤄졌던 제반 문화적, 문학적 교류를 다룬다. 개개 작품 혹은 작가에 대한 비교 연구서부터, 양국 간의 지적, 인적 교류 및 양국 간의 문화적 교류 등을 폭 넓게 다룬다. 이를 통해 중국문학을 한자문화권역 혹은 동아시아 권역이란 한결 포괄적이고 거시적인 지평에서 객관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비평적 안목과 역량을 함양하는 것이 본 강좌의 주요 목표 가운데 하나이다.전선 / 학사
고대 이래 아시아 각 지역의 문명은 독자적인 발전을 지속하는 한편 각 단위들간에, 또 아시아 이외 지역의 문명들과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졌다. 본 강좌는 이러한 문명간의 교류상을 역사적으로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아시아의 여러 지역 문명간의 관계와 교류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기르고자 하는 데 본 강좌의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東·西洋間의 文化交流史를 아시아는 西洋文化의 수혜자라는 입장에서 벗어나 東洋文化의 西流에도 동등한 관심을 두고 상호 어떤 관련이 있었는가를 時代別·主題別로 把握하도록 노력한다. 이는 世界史 理解의 중요한 한 부분으로서도 의미가 있다.교양 / 학사
한국과 중국, 일본은 고대로부터 서로 국경을 맞대고 역사를 발전시켰다. 그 과정에서 과거에 존재하였던 국가와 종족의 귀속문제, 현재의 국경선과 다른 형태의 영토개념 등이 노정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게다가 각국의 정치적인 목적에 의해 역사적 사실을 왜곡, 변형시키려는 경우마저 있다. 이러한 문제점으로 인해 현재의 정치적인 분쟁, 나아가 상호 질시 등의 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분쟁이 발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그 내용, 그리고 극복방향에 대한 삼국 공통의 인식이 마련되어야 한다. 이 과목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라도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역사분쟁의 내용을 이해하고 극복의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를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전선 / 대학원
중국사회의 특성과 중국인의 행위를 이해하기 위해서 문화체계를 분석한다. 인간관계의 형성과 실천방식, 개인의 사회적 행위 등을 관습체계와 사회적 제도의 맥락속에서 이해한다. 특히, 가족, 친족, 혼인등에 관한 사회적 제도의 특성과 변화, 지역공동체, 공식적 조직 및 비공식적 결사들을 살펴본다. 또한 중국인의 정치, 경제, 사회적 생활에 동원되는 관계, 체면, 감정 등 문화적 요소의 작용과 세계관, 인간관, 자연관, 상징체계 등에 관한 종교와 실천을 실제생활의 맥락에서 이해하기 위하여 민족지적 접근을 한다.전선 / 학사
중국의 전통 문화에 보이는 여러 특징적인 양상을 살펴본 뒤, 그것이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논제로 하여 강의를 진행한다. 그리고 그 의미가 현대 사회에 나타난 발현을 통하여 중국 전통문화와 현대 사회가 어떠한 상관성이 있는지에 대해 학생들과 토론한다. 중국의 전통 문화를 살펴보기 위하여 문학, 역사, 철학 등과 관련된 텍스트를 검토할 뿐만 아니라, 고고학과 인류학 방면의 기존 성과도 참고하게 될 것이다.일선 / 학사
대한민국은 전세계 국가 중 한 민족이 둘로 갈라진 두 나라 중 하나이다. 21세기 탈냉전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남한과 북한은 여전히 냉전 시대 관계로 남아 있다. 그러나 남북관계가 현재의 냉전 관계를 유지하는 날이 오래 남지 않았다는 신호들이 보이고 있다. 북한 문제는 북한을 (특히 북한 핵문제에서 비롯되는 안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에 대한 신보수주의자 (neo-conservatives), 현실주의자 (realist), 기능주의자 (functionalist) 간의 논의에서도 볼 수 있듯이 국제관계 분야의 중요한 이론들이 쟁점을 내제하고 있다. 또한, 이외에도 북한에의 중국식 경제개혁 적용 가능성에서 인권문제, 향후 남북통일 가능성 등의 주제들을 통해 국제관계의 다양한 주요 개념들을 적용하여 살펴볼 수 있다. 학생들은 북한 문제를 다양한 국제관계 이론과 개념을 접목하여 분석하고 한반도 평화국축을 위한 시나리오와 각각에 따른 한국 외교관계의 미래상을 탐구하게 된다.교양 / 학사
고대 이래로 중국 문명은 동아시아 문명의 ‘중심’으로서 기능해왔다. 문명의 발달 수준에 대한 자부심은 ‘중화’와 ‘이적’의 구분으로 나타났고, 중국적 특색의 천하관념을 낳았다. 본 강의는 ‘중화’의 세계가 그 ‘주변’ 지역과 역사적으로 어떻게 관계를 맺어왔는지, 그 특징은 어떠한 것인지 등의 문제에 관하여 살펴볼 것이다. 근대에 들어와 그 중심적 위상이 다소 흔들리기는 하였지만, 21세기 중국은 또다시 동아시아, 나아가서는 세계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수천 년간 중국이 그 이웃지역과 관계를 맺어온 방식에 대한 역사적 이해는, 동아시아의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데 있어 불가결한 작업이다. 본 강의는 중국과 그 이웃 국가들과의 관계를 통사적으로 검토함으로써 동아시아 국제질서의 과거와 현재를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는 중국 사회와 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목표로 한다. 1949년에 중화인민공화국이 수립되면서 중국사회는 급격한 변화를 겪게 되지만, 전통시대에 대한 고찰이 수반되어야만 현대의 중국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가능하다. 따라서 본 강좌에서는 첫째, 전통시대의 중국 사회와 문화에 대해 고찰한다. 둘째, 사회주의혁명의 성공과 더불어 출범한 중화인민공화국 시기에 단행된 혁명적 정책들로 인해 어떤 부문이 변화했으며, 어떤 부문은 변화하지 않았는지를 살펴본다. 셋째, 1970년대 말부터 시작된 개혁개방정책은 또한 많은 변화를 야기했는데, 그러한 변화들이 마오쩌둥시대와 그 이전의 전통시대와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를 검토해본다. 본 강좌에서는 인류학적 연구성과들을 중심으로 하되, 역사학, 정치학, 사회학 등의 타학문 분야의 연구성과들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전통시기 한자문화권의 경우, 문학은 문화의 근간이자 지식의 핵이었다. 따라서 문학연구는 문화사와 지성사의 맥락에서 다면적으로 수행할 필요가 있다. 본 강좌에서는 중국의 역대 문헌 가운데 이러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텍스트를 선정하여, 문학과 문화 및 학술(지식) 사이의 상관성을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중국, 한국, 일본의 문화와 사회가 근대화 혹은 전지구화 과정을 거치면서 변화하는 과정을 비교문화적 시각을 통해 이해한다. 동아시아 지역에 대한 인류학, 역사학, 사회학 관련 문헌에 기반하여, 학생들은 각 지역에 존재하는 기존의 문화와 경제의 역사적 깊이(hisotrical depth)가 중국, 한국, 일본의 역사적, 문화적 변화 과정이 차별화하는 데 미친 영향을 토론한다. 보다 구체적으로, 수업에서 학생들은 가부장제와 유교 윤리, 자급적 농업에 기초한 전통사회가 팽창하는 자본주의와의 조우 과정을 통해 변화하는 과정을 이해한다. 수업 후반에서는 보다 최근에 고도화된 초국경적 이동—자본, 상품, 인구, 그리고“문화”—과정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형태의 “전지구화된 문화”가 중국, 한국, 일본에서 전개되는 양상을 조명한다.교양 / 학사
문학과 철학은 근원적으로 하나의 뿌리를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그 근원에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이해라는 인문학적 문제가 걸려 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이 두 인문학 분야는 동일한 문제를 탐구해 왔으며, 이로 인해 이 두 분야를 서로 견주어 조명하는 경우 인문학적 문제에 대한 보다 폭넓고 균형 잡힌 이해가 가능할 것이다. 요컨대, 본 강의의 주제는 문학과 철학의 만남에 초점을 맞추고, 나아가 양자에 대한 교차 조명을 통해 인문학의 근본적 문제들을 탐구하는 데 놓인다. 본 교과목에서는 먼저 문학과 철학 사이의 관계를 역사적으로 개관하고, 문학과 철학에서 공통으로 문제되는 ‘해석과 이해의 문제’를 몇 편의 영화를 통해 검토하기로 한다. 이어서 문학과 철학의 다양한 텍스트를 다루되, 철학적 사유를 유발하거나 철학적 상상과 깊은 관련을 맺고 있는 문학 텍스트 및 문학에 대한 다양한 사유를 담고 있는 철학적 텍스트를 꼼꼼하고 깊이 있게 읽어나감으로써, 문학에 대한 철학적 이해와 철학에 대한 문학적 이해의 폭을 넓히기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중국 고고학의 동향과 최근 성과에 대한 검토를 목적으로 한다. 궁극적으로 광대한 영토에서 장기간에 걸친 다양한 고고학 자료가 속속 발견되고 있는 중국 고고학의 현황을 외부의 시각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본 과목은 구석기 시대에서 시작해 춘추 시대의 시작 무렵까지를 다루고자 하며, 특히 수강생으로 하여금 신석기 시대 이래의 고고학 문화의 지역적 다양성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한국 문화의 세계적인 확산으로 인해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현 시점에서 한국어의 특성 및 위상, 한국어 교육의 현황과 발전 방향, 한국어와 관련한 한국문화에 대한 지식의 습득은 한국의 언어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는 중요한 기반이 된다. 또한 한국의 언어와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들은 한국어와 동아시아 지역 다른 언어와의 관계, 한국 문화와 동아시아 지역 다른 문화와의 관계에 대한 연구를 독자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할 수 있다.교양 / 학사
역사 및 철학과 관련된 중국의 고전적 저술들을 강독하는 과목이다. 학문의 길, 인간과 자연, 사회경제, 가족과 공동체, 문학과 예술, 역사의식 등 다양한 주제들을 다룬 글들이 선독내용에 포괄되며, 한문 독해 등 인문학 연구자로서의 기본적인 자질을 배양하는 데 강의의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중국의 대중문화를 오랜 문화 전통과 현대 중국의 글로벌 근대성이 교차하는 맥락 속에서 비판적으로 탐구한다. 전통 대중문학(俗文學)에서 현대의 디지털 문화에 이르기까지, 중국 대중문화가 역사적·현대적 맥락에서 어떻게 전개되고 변화해왔는지 살펴본다. 인쇄문화, 공연예술, 영화, 텔레비전, 온라인 미디어 등 매체와 서사의 변동을 비판적으로 분석함으로써, 변화하는 중국 사회에서 대중문화가 의미·정체성·가치를 어떻게 재현하고 구성하는지를 고찰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전통과 현대의 연속성과 긴장을 이해하고, 시대를 가로지르는 중국의 문화적 상상력을 성찰하며, 중국 사회를 다층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는 능력을 기른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 歷史의 발전 형태를 추구하고 傳統文化를 계승 발전시킨다는 선상에서 특히 주목되는 사실, 사료, 학설을 선택하여 연구·검토하고 그것이 韓國史 교육에서 지니는 의미와 방법상의 효용을 알아본다. 여기에는 國際的 眼目과의 調和라는 側面을 고려한다.전선 / 학사
중국은 다양한 자연환경과 문화경관을 가지고 있다. 또한 최근 중국의 부상은 내적 공간조직과 지정경학적 질서에 큰 변화를 수반하고 있다. 나아가 중국은 한반도와 인접하고 있다는 점에서 공간계획에 있어서 특별한 중요성을 갖는다. 이 강의는 중국 역사의 자연환경적 배경과 문화 및 경제활동의 공간적 전개에 대해 학습한다. 지정학적 위치, 산맥과 하천, 문화지역, 주요 경제지역, 도시의 발달, 도시-농촌관계, 각종 인프라의 개발, 환경문제 등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지리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중국에 대한 기초지식과 전망을 제시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갈수록 그 영향력이 증대되어 가는 현재의 중국(대륙) 및 중국어권(대만, 홍콩 그리고 세계 각 지역의 화교사회)의 사회, 문화적 상황 및 장래의 발전방향에 관심을 가진 학부생을 위해 개설되었다. 70년대 말 개혁개방을 시작한 이래 연평균 9%가 넘는 경제성장률을 이어온 중국의 발전상은 이제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글로벌 리더로 인정 받아가는 형국에 이르렀다. 중국이 이룬 급속한 발전의 배후에 대만, 홍콩 및 전 세계 화교네트워크와의 긴밀한 연계와 협력이 있었음은 물론이다. 본 강의에서는 오늘의 중국이 이룬 발전을 가능하게 한 요인들을 문화적, 역사적, 정치적 맥락에서 일별하는 동시에 중국 대륙과는 다른 역사적 경험(발전경로)을 거친 대만, 홍콩, 기타 화교권이 갖는 대륙과의 사회, 문화적 동질성과 차별성에 대한 이해를 통해 범중화권 사회에 대한 인식의 폭을 확장함으로써 미래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역량을 키우는 데 그 목표를 둔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의 목적은 당대 중국 사상가들의 윤리사상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수강생들에 제공하고자 하는 것으로 모종삼, 방동미, 서복관, 당군의 등이 그 예가 된다. 이들은 서양철학을 해외에서 공부하고 중국사상을 서양철학의 시각에서 이론적으로 조망한 첫 번째 학자 군에 속한다. 중국사상에 대한 이들의 이해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유가, 도가, 불교사상을 포괄한다. 이들 당대 사상가들에 대한 논의를 통하여 수강생들은 삼교 사상의 정수를 파악하게 될 것이다. 본 강좌에서 학생들은 현대 중국의 문화 담론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힐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