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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무용인의 우울증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자기효능감과 소속 단체의 특성을 분석하였다. 조사 결과, 수입이 적고, 비-국가 기관 소속이며, 자기효능감이 낮은 무용인일수록 우울증상이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비-국가 기관 소속에 자기효능감이 낮은 경우 우울증상 위험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불확실성의 심리학 :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어떻게 떨칠 수 있을까
나를 치유하는 마음 여행 : 진아(眞我) 만나기 워크북
야근은 하기 싫은데 일은 잘하고 싶다 : 짧은 시간에 최상의 아웃풋을 내는 뇌습관 안내서
삐삐언니는 조울의 사막을 건넜어 : 아파도 힘껏 살아가는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마음의 감기 치료법)우울증 119
사장은 왜 밤에 잠 못 드는가
사회적 우울증 : 질병인가, 게으름인가?
왜 사람들은 자살하는가?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내 마음을 만지다 : 이봉희 교수의 문학치유 카페
스몰 트라우마 : 삶의 면역을 기르는 자기 돌봄의 심리학
생각의 음조
발레리나 멘탈 수업 : 마음이 불안한 무용수를 위한 10가지 조언
앤디 워홀은 저장강박증이었다 : 역사를 만든 인물들의 정신장애
무엇이 나를 살아 있게 만드는가 : 멈춰버린 삶을 활력 있게 바꾸는 인생의 다섯 기둥
자살의 신경과학
(인간의 모든) 성격 : 나를 나이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정받고 싶은 마음 : 왜 노력하는 사람이 불행해지는가
한국예술연구
박선우놀이치료연구
김숙희, 손명희중국과 중국학
옌슈에자오, 이윤주예술인문사회 융합 멀티미디어 논문지
서형석, 조성제Annals of Occupational and Environmental Medicine
임성실, 김지현, 윤세희, 윤진하Aging and Mental Health
Camp N.,Fernandes Ramos A.C.,Hunter K.,Boat R.,Magistro D.한국무용과학회지
이윤경한국사회체육학회지
유영란, 허진영, 최헌혁AIDS care
Tatum AK; Houston E예술교육연구
김은숙Archives of Gerontology and Geriatrics
Hermsen, L.A.H.; Leone, S.S.; Smalbrugge, M.; van der Horst, H.E.; Dekker, J.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김종임; 박민향한국사회체육학회지
조송이; 홍미화한국무용과학회지
최은혜, 김희진대한무용학회 논문집
민현주무용예술학연구
이우정Journal of cystic fibrosis : official journal of the European Cystic Fibrosis Society
Everhart RS; Saavedra MT; Ford CR; Gibson SL; Reid F; Muther EF; Duncan CL; Cravens R; Green A; Riekert KA인문학논총
김영애, 김갑숙한국체육학회지
한태준, 박현숙한국웰니스학회지
박은정, 강민철, 김수임전선 / 대학원
과거에 비해 복잡한 사회구조와 정보 속에서 정신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현대인의 정서와 행복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몸, 정신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 환경, 운동, 영양, 수면, 종교와 mass media 에 대한 고찰과 그에 대한 non-pharmacological intervention 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coping skill 에 대한 evidence 들을 고찰하고 알아보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강좌에서는 환경심리학과 행복 심리학, 분석 심리학적 관점에서 non-pharmacological approach to happiness 에 대해 최신지견 및 근거를 고찰하고 토론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심리학에서 진행되고 있는 행복에 관한 연구들을 개관한다. 행복의 개념, 행복의 원인, 행복의 혜택, 국가간 행복의 차이 등에 관한 고전적 연구 및 최근의 연구들을 리뷰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사회 심리학의 고전 및 가장 최근의 연구들을 다룬다.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토론에 임해야하며 기말에는 자신들의 연구 계획서를 제출하여야 한다전선 / 대학원
모성간호 영역에서 활용되는 주요 개념들과 이론들을 학습하고 분석함으로써 모성관련 현상에 대한 지식을 습득한다. 또한 관련 연구들을 종합하여 모성연구의 관점과 이론의 적용을 탐구함으로써 학습자들의 이론활용 및 연구능력을 증진시키는 데에 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에너지대사는 신경계를 포함한 다양한 기전을 통해 항상성이 유지되며, 이 항상성 조절에 이상이 생기는 경우 대사질환이 유발된다. 이 강좌에서는 신진대사, 체중, 식욕의 신경 조절 및 관련된 연구 분야의 흐름을 파악하고 최신 연구 결과들에 대해 참여자들 간의 토론을 통해 고찰한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전신 에너지대사를 조절하는 중추신경계/말초신경계의 기전, 미각과 위장관 영양소의 영향, 각종 호르몬의 역할, 신경계-말초기관 상호작용 등에 대한 최신 지견을 배운다.전선 / 학사
교육무용은 신체와 관련된 내, 외적 요소를 이용한 자기탐구를 목적으로 한다. 무용의 움직임을 이용한 자신의 표현욕구, 신체의 움직임, 자연적 리듬, 공간의 인식으로 신체 내, 외적 요소들의 상호소통을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의 목표는 사회학적 관점을 익히고 그것을 보건정책 및 보건 의료 문제를 분석하는데 활용해 보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 수업은 크게 세 가지 초점을 가진다. 첫째, 사회학의 기본적 사고방식을 익힌다. 둘째, 사회구조를 포착하고 설명하는 다양한 스타일을 검토한다. 사회구조를 연구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이 수업은 ‘사회구조’에 접근하고 그것을 설명하는 스타일을 (A) <파라미터 분포로서 사회구조를 포착하고 설명하기>, (B) <심층 구조로서 사회구조에 주목하고 설명하기>, (C) <사회구조가 계속 변화하는 구성 과정에 주목하기>로 분류한 후, 각 세 가지 스타일로 사회구조를 연구했을 때의 장점과 단점을 검토한다. 셋째, 보건 의료 분야의 몇 가지 중요한 주제를 이런 세 가지 스타일로 접근/연구한 논문들을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보건의료 현상을 사회관계의 측면에서 파악하고자 하는 것이 이 강좌의 목표이다. 건강에 부여하는 가치나 물질적 자원은 사회마다 다르다. 또 집단이나 계층에 따라 건강수준이 다르고 건강문제에 대한 대처방식도 다르다. 보건사회학은 건강행동, 질병에 대한 대응방식, 치료법의 선택, 의사와 환자관계, 병원조직, 의료제도 등 건강과 질병 및 의료문제를 사회구조적 특성이나 집단간 사회관계의 측면에서 고찰하고 분석하는데 관심을 갖고 있다.전선 / 대학원
사회혁신은 도시와 지역의 지속가능발전, 거주민의 행복을 궁극적 목적으로 한다. 본 과목은 공간적 지속가능성과 개인의 행복(웰빙) 간 관계를 기반으로 하여 행복의 7대 원인인 가족 관계, 재정 상황(소득과 부), 근로, 건강, 개인의 자유, 개인적 가치(신념), 그리고 커뮤니티를 살피고 웰빙 증진에 관한 커뮤니티 참여, 신뢰, 관계의 중요성을 다룬다. 이를 통해 사회혁신을 가능케 하는 정부와 개인의 역할에 관해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생리활성물질의 활성 발현과 관련하여 심혈관계 및 자율 신경계에 영향을 미치는 약물의 작용기전을 이해하고, 심혈관계에서 vascular tone을 조절하는데 관여하는 여러 가지 활성인자들의 특성, 세포내 작용기전, 병태 생리학적 중요성 및 응용에 대해 강술한다. 또한 세포 단위에서 발생하는 체내 현상에 대한 신경계의 연관성, 특히 자율신경계의 역할과 이의 생리활성물질 효능에 미치는 영향을 수용체, 역학 및 자체조절 기능을 중심으로 해서 이론 및 실험적 관점에서 연구한다. 더불어 심장, 신장 및 간 이상으로 생기는 부종 및 고혈압의 보조치료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loop diuretics의 pharmacokinetics 및 pharmacodynamics를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청년기 정신건강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 다각적 측면에서 대학생 정신건강 문제를 이해하고 정신건강 문제 대응 및 예방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기분장애, 불안장애, 중독 등 대학생 시기에 호발하는 정신장애 및 자살의 임상지식과 최신 연구결과를 고찰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대학정신건강 서비스의 역사, 역할 및 모델에 대해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다양한 임상사회복지 분야 중 한 분야를 선택, 해당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실제적인 실천접근의 습득 및 분석을 그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해당분야에서의 중심개념 및 기반이론을 검토하고, 중요한 개입전략의 적용과 그 한계점을 인식하는 과정을 경험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소비자행동과 관련된 최신 사례 및 논문들을 통해서, 석사 과정 학생들에게 소비자행동을 이해하게 하고, 소비자행동과 관련된 주요 이슈들을 논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학생들은 사례 연구 및 심층 면접에 바탕을 둔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소비자 행동 지식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스포츠심리학의 이론을 현장에 적용하여 운동선수들의 최상수행이나 건강운동 참가자들의 운동지속 참가와 심리적 효과를 알아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심리기술훈련의 개발과 적용, 코치나 선수를 위한 심리프로그램, 건강운동참가자들의 심리적 요인들을 분석함으로써 스포츠심리학의 이론을 체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불안은 인류 역사와 함께 한 정서이자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임상적 의미를 가지고 있는 정서임. 불안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스트레스 관련 정신신체적 반응은 임상 현장에서 중요한 치료 대상이 되고 있음. 본 교과목은 불안, 스트레스의 의미부터 병태생리적 반응, 치료에 이르기까지 최신 연구 결과를 포함하여 심도 깊게 다루는 과정임.전선 / 대학원
공연예술 전반은 노동과 제의에 그 기원을 두면서 공동체적 성격을 지녀왔던바, 특히 근대 이후에는 한편으로는 자율성을 추구하면서도 사회 전반과 변증법적 관계를 유지,강화해왔으므로 예술과 사회의 상호관계에 대한 이론적 해명과 더불어 현대사회에서 불가피해진 문화정책 및 예술행정에 대한 문화경제학적 요구에 대한 부응을 시도한다.전필 / 대학원
‘정책사례연습’은 현장의 정책사례를 과학적 방법론의 시각에서 분석·토론하고 이를 보고서 실적물의 형태로 산출하는 것을 기본과제로 하며, 이를 통해 경험적 연구 역량의 함양과 문제해결 역량을 배양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는 기존의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탈피하여 현장 밀착형, 사례 위주의 교육으로 전환하고, 이를 통해 세부 정책분야(공공관리·도시교통환경·국제·보건·융합과학기술·그 외 분야에서 정책 처방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을 제고하려는 취지이다. 따라서 정책분야 및 사례별 전문성이 요구되므로 해당 분야의 전문연구자인 여러 교수가 공동으로 순환하며 강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정책사례연습 1’에서는 정책사례를 분석할 수 있는 다양한 연구방법론과 적용례를 제시함으로써 수강생들로 하여금 본인의 관심 정책분야에서 실제 사례를 발굴하여 실적물을 작성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연구계획서의 작성을 지원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건강과 질병에 있어서 생물학적, 심리학적, 사회적 요인들의 다학제적 통합과 과학적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심리사회적 요인이 신체질환에 미치는 영향, 신체질환에 의한 정신증상의 발현, 의학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신체증상 등에 대해 정신신경면역학, 신경정신내분비학 등의 정신생물학적 기전을 공부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언어와 이미지의 차이와 유사성을 이해함으로써 둘의 상대적이면서도 상호적인 관계를 미술 작업의 재료로 활용하여 작품 창작에 이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언어가 말을 전하는 도구만이 아니라 그 자체로 조형적이고 물질적 차원을 지니고 있으며, 이미지가 의미를 전하고 소통을 활성화하는 수단이 될 수 있음을 이해하여, 언어를 이미지처럼, 이미지를 언어처럼 활용하는 다양한 방식을 탐색한다. 언어 구조(기표와 기의)에 대한 이론적인 이해와 언어 기반 작품들을 미술사적 분석을 바탕으로 이미지와 연결 방식을 실험하고, 문자적 텍스트와 시각적 이미지의 충돌, 병치, 유희적 결합을 시도한다. 이를 통해 언어와 이미지에 대한 조형적 이해를 함양하고 창작의 다양성을 확보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