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loading...
본 연구는 일본 웹사이트에 게재된 한국 엔터테인먼트 뉴스 기사 번역 전략을 분석한다. 특히, 엔터테인먼트 기사에서 높은 사용 빈도를 보이는 서술부 생략 현상에 주목하여, 원문과 번역문의 차이를 비교 분석한다. 이는 한류 콘텐츠에 대한 일본의 높은 관심과 엔터테인먼트 기사와 관광 간의 연관성을 고려한 것이다.
Transcultural fandom and the globalization of Hallyu
The Korean wave : a sourcebook
(일본문화로 배우는) 일본어 청해+독해
Festive occasions : the customs in Korea
The language of Hallyu : more than polite
Understanding hallyu : the Korean wave through literature, webtoon, and mukbang
한류 포에버 : 일본편
일본 문화 소비의 이중성 : 일본 사회의 한류 문화
Idols and celebrity in Japanese media culture
Reading Asian television drama : Crossing borders and breaking boundaries
신문기사를 통해 본 일본인의 경어의식변화연구
Tourist distractions : traveling and feeling in transnational Hallyu cinema
일본어 명카피 핸드북 : 가족은 귀찮은 행복이다 =
アイドルメディア論講義 = Idol culture through the prism of media theory
「겨울연가」와 나비환타지 : 일본한류를 만나보다
Matsuri : festivals of a Japanese town
文化財多言語化研究報告 = Japanese cultural heritage and global audiences.
Contes, devinettes et proverbes du Japon
日本學(일본학)
이승진日本學硏究
윤석임한국의류학회지
안춘순, Lkhagva Narantuya동남아시아연구
김희숙Journal of korean Culture
나젤리, Ryzhkov, Andrii일본학보
이희재한국비블리아학회지
권나현, 서지영인문과학연구
이지영한국출판학연구
문연주통역과 번역
이주리애다문화사회와 교육연구
코다야 마유미Journal of korean Culture
나젤리; Ryzhkov, Andrii관광학연구
유창석, 박종민, 황조혜한국학
소영현인문과학연구
이지영일어일문학연구
임영언, 임온규어문학
장미라, 김지형인문사회 21
송연희관광레저연구
원도연The Japanese Language Association Of Korea
Ha Jun Jeong교양 / 학사
일본과 일본인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관련 주제를 다룬 지문을 읽고, 그를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습득함과 동시에 고급 일본어 표현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특히 학술서에 많이 등장하는 구문과 어휘를 중점적으로 학습함으로써 학술 일본어(Academic Japanese)에 대한 이해를 높여 종합적인 일본어능력을 갖출 수 있게 된다. 또한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일본과 일본인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일본의 사회와 문화를 개설적으로 소개하는 교과목이다. 이는 수강생들로 하여금 일본문화가 우리의 것과는 어떻게 다르고 또 왜 그런 차이가 나타나는지에 대한 비교문화론적인 시각을 길러주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가족과 친족, 사회조직, 경제생활, 생업활동, 신앙 및 종교, 육아양식, 직업 및 일에 대한 태도 등 일본인의 생활양식을 파악하기 위한 각 문화영역의 특성들에 주목할 것이다. 한, 중, 일의 동양 3국 중에서 일본이 가장 먼저 성공적으로 경제대국에 진입한 토대는 무엇인가? 일본의 사회경제적인 발전은 계속될 것인가? 21세기의 일본문화의 전망은 어떠한가? 그리고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은 일본문화를 어디로 끌고 갈 것인지 등의 구체적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볼 것이다.전선 / 학사
메이지시대 이후의 일본어 원사료, 학술문헌을 한국어로 옮기는 훈련과정을 통해 일본전공자에게 요구되는 전문적 기능(소양)을 함양한다. 수업은 일본어 원문의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표현하는 훈련을 토론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 수업을 통해 고도의 언어 운용능력 외에 복안적 사고의 체득을 기대한다. 최종 학업평가는 번역 결과물의 완성도를 기준으로 이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이하의 형사실체법의 주요분야에서 주제를 택하여 집중적으로 이론탐구와 판례분석을 전개한다. (1) 구성요건론, (2) 위법성론, (3) 책임론, (4) 미수론, (5) 공범론, (6) 부작위범론, (7) 과실범론, (8) 죄수론 등.교양 / 학사
고급일본어 1과 연계된 과정으로서, 일본과 일본인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관련 주제를 다룬 지문을 읽고, 지문을 읽고, 그를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습득함과 동시에 고급 일본어 표현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특히 학술서에 많이 등장하는 구문과 어휘를 중점적으로 학습함으로써 학술 일본어(Academic Japanese)에 대한 이해를 높여 종합적인 일본어능력을 갖출 수 있게 된다. 또한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일본과 일본인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도록 한다.전선 / 학사
대중음악, 드라마, 영화 등 한국 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전파되고 있는 한류와 세계화 시대에 한국문학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따라 해외에서 한국 문학이 어떻게 표현 및 해석, 이해되어 왔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본다. 이런 문맥에서 이 강의는 고전으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한국 문학 전반에 있어서 영어권에서 영어로 번역된 작품과 그 작품을 어떻게 이해하고 해석하는 지를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앞으로 한국 문학을 세계화하는 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새로운 시각에서 본 한국 문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매스컴 연구에서 필요한 질적 연구방법을 가르치는데 주목적이 있다. 질적 연구방법은 사회현상을 통제하거나 예측하는데 있지 않고 그것의 참 의미를 이해하는 방법이다. 질적 연구방법에는 구체적으로 연구주제의 생성 처리, 구술사 또는 문헌 조사, 민속지학적 연구, 그리고 특정 아카이브의 분석기법 등이 있다. 그 밖에 이 과목에서는 참여관찰방법, 심층 인터뷰 기법, 역사적 연구방법 등도 취급할 예정이다.전선 / 대학원
기술적, 사회적인 변화로 인해 미디어가 글로벌화되어나가고 더불어 소위 ‘엔터테인먼트 산업’ 혹은 ‘콘텐츠 산업’이라고 불리우는 부문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가고 있다. 미디어 산업이 가진 특수성 뿐 아니라 다양한 참여자가 콘텐츠 생산에 참여하고 공유하는 새로운 문화를 고려할 때 커뮤니케이션 현상에 관한 시각이 콘텐츠 산업의 작동에 관해 많은 시사점을 던질 수 있다. 이 과목은 문화콘텐츠의 생산과 유통 과정에 관한 산업적 측면의 기본 원칙과 제도를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콘텐츠 상품의 제작과 배포, 공유, 향수, 취향의 상품화, 주목의 구조화 등에 대해 논의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문학, 영화, 드라마, 박물관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텍스트를 통해 ‘한국’이 세계 속에서 번역되고 재구성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여기서 번역은 단순한 언어 변환이 아니라, 기호가 문화 간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미의 확장, 변이, 재맥락화를 의미한다. 강의는 문화번역의 주요 개념을 다루는 것으로 시작해, 한국문학 번역, K-컨텐츠의 글로벌 수용, 외국 박물관 전시의 한국 관련 섹션, 디아스포라 공동체의 자기 재현 등 다양한 ‘번역의 현장’을 살피며 ‘한국’이라는 대상이 어떻게 재현·수용·소비·재해석되는지를 분석한다. 또한 각국에서 발전해 온 한국학의 제도적 배경을 검토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재현이 단순한 문화 소개가 아니라 정체성, 권력, 역사 인식의 문제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문화번역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한국이 세계화되는 과정에서 의미가 구성되고 권력 관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동양미술사에 관련된 여러 주제 중 하나를 선정하여 심도있고 폭넓게 다룬다.전선 / 학사
일본 문명의 형성과 발전에 영향을 준 핵심 개념을 이해한다. 특히 무사, 쇼군, 천황제, 신국사상 등 주요 개념을 통해 일본 문명의 특질을 폭넓게 고찰한다. 이와 아울러 고대부터 근현대에 이르는 시기에 외부 세계와 접촉하면서 일본 문명이 어떻게 생성되고 변용되어 나갔는가를 파악한다.일선 / 학사
한류를 통해서 드러나고 있는 한국 미디어문화의 발전과 성공에 대한 입문적 수업이다. 수업의 전반부에서는 50년대-90년대에 이르는 한국 대중문화 형성에 대한 사적 고찰에 이어 한류현상의 형성과 동아시아 내부에서의 수용현상을 다룬다. 이 기간 한국사회의 민주화, 동아시아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산업의 특징적인 발전, 디지털 문화와 같은 구조적 원인과 환경의 조성에 촛점을 맞춘다. 후반부는 초국적 한국 미디어문화의 핵심적 콘텐츠인 드라마, 케이팝, 그리고 BTS현상에 집중한다. 초국적 수용, 글로벌 팬문화, 혼종성, 한류를 구성하는 디지털 문화형식과 실천, 스토리텔링 전략, 문화 세계화의 새로운 플랫폼 등 한류연구가 지난 20년간 집적한 핵심적인 이론과 현행 이슈를 다룬다. 이 수업을 통해서 젠더, 인종, 세대의 차원이 어떻게 국내적/지역적/세계적 차원과 상호교차하며 정체성담론을 형성하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이나 미국에서 최근 한국어나 일본어 및 영어를 자료로 하여 쓰여진 박사학위 논문 가운데서 특히 주목되는 논문을 중심으로 이론적인 변화의 양상과 이론의 실제 자료에 대한 적용 양상 및 해석의 특이성이라는 측면에서 최근의 동향을 이해하고 스스로 비판함으로써 앞으로의 논문 작성에 참조가 될 수 있도록 한다.교양 / 학사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텍스트를 꼼꼼히 살펴봄으로써 영미 문화에 대한 폭넓고 비판적인 이해를 기르고, 이를 통한 세계시민성 함양을 목표로 한다. 주제는 여행, 언어, 몸 등 영미 문화에 내재된 인종, 젠더, 계급, 국가 등의 사회 구조와 연계된 논의를 폭넓게 풀어낼 수 있는 것으로 선정하고, 픽션과 논픽션, 멀티미디어 텍스트를 포함해 다양한 장르를 활용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영어로 번역된 한문 서사를 중심으로 동아시아의 문화적 전통을 개관한다. 이 서사들이 인간과 세계의 본질을 재현해 온 방식을 추적하고 또 이러한 전통이 오늘날의 동아시아 문화를 형성하는 데 수행한 역할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동아시아 문명에 내재한 문화적 특징을 확인하고 동시대 담론들에 대한 비판적 사유를 연습한다.전필 / 학사
이 강좌는 일본학 연계전공의 입문 강좌로, 지역학적 탐구대상으로서 일본을 접근하는 데 꼭 필요한 기본 지식과 관점을 제공한다. 현대 일본사회를 구성하는 역사적, 생태적, 사회문화적, 정치경제적 측면에 대한 인문학과 사회과학적 접근을 통해 학생들이 일본을 균형 있게, 총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학제적 접근의 장점을 살리고 서울대 내의 다양한 일본전공자들의 전문성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하여 팀티칭으로 운영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아시아, 특히 동아시아의 역사적 맥락 속에서 영문학이 지니는 문화적·사회적·정치적 의미를 탐색한다. 식민주의와 탈식민주의, 냉전 체제 속에서 형성된 영미문학과 아시아의 관계를 비판적으로 조명하고, 아시아계 및 디아스포라 작가들의 작품(소설, 시, 자전적 글쓰기, 그래픽 노블 등)을 통해 영문학의 지리적·문화적 경계를 재구성한다. 아울러 영문학이 아시아에서 어떻게 번역되고 수용되며, 학문적으로 연구되어 왔는지를 살펴본다. 학생들은 이러한 논의를 통해 영문학을 탈중심화하는 동시에 세계 속에서 끊임없이 이동하고 재구성되는 살아 있는 텍스트로 이해하게 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정보문화학의 두 축 중 하나인 문화기술에 대한 기초과정이다. 대중문화와 문화산업에 대한 소개와, 이를 통해 유통되는 다양한 문화컨텐츠를 분류하고 이의 속성을 살펴본다. 또한 문화컨텐츠를 미디어기술, 미디어표현, 미디어문화의 측면에서 고찰해 본다.전선 / 학사
일본은 유교, 불교, 도교등 동아시아의 종교와 신도 등 토착종교가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면서 문명을 형성시켜왔다. 일본사상도 그런 특성위에 성립되어 한국이나 중국과는 구별되는 독특한 전개를 보여 왔다. 또한 근대이후에는 서양사상을 맹렬히 수용하면서도 그 대응양태에는 독특한 점이 보여진다. 본 과목은 주로 외래사상의 수용과 대응이라는 형태로 진행되어온 일본사상의 전개를 역사적으로 살펴보고, 현대사상의 지적 지도를 파악한다.전선 / 대학원
일본미술의 다양한 미술문화현상 중 하나를 주제로 선정하여 폭넓고 심도있게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