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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발견학습과 반응중심학습 모형의 매력과 함정을 고찰하여, 학습자의 자발성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두 학습 방법의 한계를 밝힌다. 발견학습은 일상적 발견과 교육적 발견의 차이를 간과하여 혼란을 야기하며, 반응중심학습은 교육에 대한 부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흐름은 교사의 역할과 교육의 지위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교육의 의미와 논리
혁신교육, 철학을 만나다 : 복잡성 이론과 실천 교육의 뿌리를 찾아서
학습본능 숲에서 놀다
세상의 모든 법칙 : 세상의 작동 원리를 명쾌하게 설명해주는 가장 정확한 언어
사회 과정 중심 글쓰기 : 작문교육 패러다임의 전환
교육과 교육학 사이 : 이론과 현실, 따로 교육은 그만합시다
라맹알라파트 : 호기심 반죽에 손 담그기 : 프랑스 과학교육의 새로운 물결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두뇌를 깨우는) 스팟 101
음악교육의 주요이슈 : 21세기의 이론과 실천
인간학습의 철학
비평교육론
Inchoate ; an experiment in architectural education
들뢰즈와 교육 : 차이생성의 배움론
Learning and awareness
Active Learning in College Science : The Case for Evidence-Based Practice
고전문학 교육의 방법과 실천
Teaching for understanding : what it is and how to do it
Learning through dialogue : the relevance of Martin Buber's classroom
정서와 학습 그리고 뇌 : 아이는 무엇을 느끼고 어떻게 배우는가
초등교육연구
홍윤경통합교육과정연구
박채형IOP Conference Series: Materials Science and Engineering
Ellizar, E.; Hardeli, H.; Beltris, S.; Suharni, R.IOP Conference Series: Materials Science and Engineering
S Beltris; Hardeli Hardeli; R Suharni; Ellizar Ellizar교과교육학연구
승윤희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전현욱생물교육
김동렬基础教育研究 / Elementary Education Studies
周杰예술인문사회 융합 멀티미디어 논문지
최은미Journal of Philosophy of Education
Schinkel, A.문학교육학
이상구독서연구
정정순Educational Philosophy and Theory
Gert BiestaJournal of Physics: Conference Series
Tokada, D.; Herman, T.; Suhendra한국아동문학연구
하근희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양영희Educational Philosophy and Theory
Collins A.,Clemens M.교육학연구
박채형교육원리연구
한수연국어교육학연구
이성영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학습과 기억심리학에서의 고전적 연구와 함께 최근의 발전을 개관하는 것이 목표이다. 연합학습의 주요 발견과 이론들, 기억의 구조이론 대 과정이론 간의 논쟁 등을 살펴보는 동시에, 이들 심리학적 발견이 실제 교육과 훈련 장면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탐색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에서는 교육심리학 분야에서 지금까지 연구된 학습동기에 관한 연구들을 비판적 관점을 가지고 평가하고 학습동기에 관한 새로운 연구 주제들을 탐색해 보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 학습동기는 학생의 인지적 능력과 함께 학습활동과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 개인변인으로서, 1980년대 이후 이에 관한 많은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 학습동기가 사회문화적 맥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측면에서 본 교과에서는 기존 서구중심의 학습동기 연구를 넘어서 우리 교육맥락에서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학습동기를 새로운 관점에서 재조명해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우리는 사회와 문화 속에서 과학이 지니는 중요성이 점점 커져가는 “과학의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과학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과학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이나 그 반대로 과학에 대한 일반적인 비판 및 부정, 단기적 성과 위주의 과학투자 및 지원, 문과 이과의 구분으로 인한 상호무관심과 배척 등의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최근 과학문화의 중요성이 제기되는 것도 바로 이러한 문제 상황에 대한 인식 때문일 것이다. 이 수업에서는 현대사회의 과학과 문화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몇 가지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 주제로는 1) 과학과 인문학, 2) 과학과 법, 3) 과학과 예술, 4) 과학관과 박물관, 5)과학(사)의 대중의 이해가 될 것이다. 과학문화를 연구한다는 것은 과학적 지식의 본성을 탐구하며, 과학의 역사, 과학과 사회, 과학정책, 과학과 가치, 과학과 윤리, 과학교육 등을 탐구주제로 삼는다는 것이다. 이런 탐구는 과학과 과학문화의 본성을 보다 근본적이고 일반적으로 이해하는 안목을 길러줄 것이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언어”라는 개념을 여러 각도에서 확장시켜, 인간의 삶과 우주에 적용시켜 봄으로써 모든 분야의 기초과정 및 전공자에게 정보(information) 와 소통(communication)이라는 기초 개념이 얼마나 보편적인지를 탐구하게 한다. 자연언어와 인공언어, 세상의 정보를 담는 여러 기호 및 장치들, 예술과 디자인에서의 정보 구조, 그리고 이들의 소통 방식과 인간이 이에 참여하는 방식을 탐구한다. 이 모든 주제들을 기본적으로 인간 언어의 형식과 의미, 그리고 언어지식의 본질, 존재양식과 운용 원리에 기반하여 살펴 볼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예비영어교사들에게 <컴퓨터를 활용한 언어학습 (CALL)>의 원리를 중등학교 영어교육방법의 실제에 활용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학생들은 영어교육 공학기법을 탐구하여, 영어교육방법의 기본적 바탕을 익힌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인간의 학습과 발달 과정을 기초적인 교육심리학적 관점을 통해 접근한다. 행동주의적 접근뿐만 아니라 인지주의적 접근 등 최근 교육심리학에 논의되고 있는 학습에 대한 주요 이론들과 인간의 성장과정을 발달의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는 주요이론들도 함께 검토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언어사용의 네 국면중 '읽기'부분은 지금까지 비교적 그 연구 성과가 많이 집적된 편이다. 읽기 이론의 성과는 교재 구성, 교수-학습 방법, 교육과정 등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영역이기도 하다. 이 강좌에서는 '읽기'와 관련하여 기존의 이론을 비판검토하고, 교수-학습 상황에서의 측면과 읽기 활동에 요구되는 능력들과 그 기본원리의 탐색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감상과 비평이라는 문학 수용 양식의 본질을 이해하고 문학교육에서의 구현 방안을 모색하는 데 목적을 둔다. 의미 구성 중심의 수용 양식에 비해 감상과 비평은 각각 정서 중심의 향유와 가치 평가 및 소통이라는 특수성을 가지며, 이는 이론과 실제의 양면에서 탐색될 수 있다. 이 강좌에서는 문학비평 이론 및 문학교육 이론을 바탕으로 감상과 비평의 개념 및 특질을 이해하는 한편, 문학 교실의 소통 상황에서 감상과 비평 교육의 원리가 어떻게 구성될 수 있는지를 실제 작품을 중심으로 탐구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언어와 인간>은 인간 언어의 보편성과 변이성을 탐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문법이론을 중심으로 접근하는 기존의 탐구방법에서 벗어나, 언어의 다양한 변이 양상을 탐구하며 언어의 보편성에 대한 통찰력을 기르도록 한다. 세계의 주요 개별 언어에서 발견되는 특징적인 언어현상을 소개한다. 이런 언어특질 가운데는 형태론, 통사론, 의미론, 화용론, 정보구조, 담화구조, 어휘론과 같은 문법이론 뿐만 아니라, 언어접촉과 언어변이, 이중언어사용, 외국어 습득, 문자학, 사회언어학, 언어정보처리와 같은 인터페이스/응용 분야에 속하는 것들도 포함된다. 본 교과목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등에서 매우 특징적이고 대표적인 언어 현상들을 다루며, 해당 언어권의 사회적, 문화적, 역사적 맥락을 통해 이해를 심화하도록 돕는다.교양 / 학사
과거의 경험과 다양한 정보로부터 새로운 지식을 학습하는 능력은 개인의 성장과 사회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본 교과목의 목적은 심리학, 뇌과학, 교육학, 언어사회학 등의 지식에 기반하여 학습에 대한 간학문적 이해와 창의적 사고를 촉진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학습 혁신을 논의하는 데 있다. 학생들은 기존에 당연하게 생각했던 학습 활동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과학적 이론과 다양한 관점에서 학습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한다. 또한 학습의 이해, 인지활동, 학습정서, 학습자, 학습혁신과 관련된 실제적인 문제를 두뇌, 개인, 공동체 측면에서 다각도로 논의한다. 이런 활동을 통해 학문 간 경계를 넘어서 학습을 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기주도적으로 학습을 계획하고 소외된 학습자를 위한 지식인의 사회적 책무를 이해하고 협력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할 것이다.전필 / 학사
이 강좌는 국어 문법 전반에 대한 지식 체계를 습득하고 아울러 이를 학습자에게 전달하고 함께 발견하도록 유도하는 문법교육의 방안에 대해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국어문법의 체계, 국어의 변화, 국어 현상에 대한 체계를 익히며 전달하는 방안을 꾀하되, 단순한 지식 전달에 머무르지 않고 어떻게 해야 학습자 스스로 국어 현상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과 탐구태도를 가지게 할 것인가 하는 문제에 중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근대 이후 학교 과학교육의 발전과정에서 다양한 영향을 미쳤던 과학철학과 교육철학의 입장들의 변천과정을 살펴봄으로써, 과학교육의 이념적 토대, 과학교육의 목표 등에 대한 철학적 해석과 비판을 수행한다. 관련 고전 및 관련 최신 연구논문 등을 비판적으로 통독하면서 과학교육철학의 쟁점들에 대해 공부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매체 언어의 본질과 소통 원리를 탐구하고 국어교육의 관점에서 그 교육 방향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현대사회의 다양한 매체들을 기반으로 하는 기호들의 언어적 속성, 그리고 그것들이 매개하는 의사소통의 특질과 효과가 이 강좌의 주요 탐구 대상이다. 복합양식성을 띠는 매체 언어의 여러 유형들, 디지털 매체의 발달로 외연이 확장되고 있는 매체 소통 양상들에 대한 탐색을 통해 문식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국어교육의 내용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한다. 이 과정에서 국어교육의 대상이 되는 자료와 의사소통 방식, 학습자의 국어 능력을 재정립하고 그것들의 역동성 및 가변성을 이해하도록 한다.교직 / 대학원
이 강좌는 교육과정의 기초와 원리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제공하고, 교사들이 학교수준에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실천할 때 제기될 수 있는 쟁점을 다룬다. 이 강좌는 또한 국가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창의적 체험활동과 진로교육에 대한 이해를 포함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에서는 교육철학 고전 텍스트들의 정독을 통해 근대 이래 이상적으로 받아들여진 다양한 관점의 교육적 자아상에 대한 대비적 사상들을 ‘비판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소개한다. 이것은 오늘날 교육현상 및 교육적 경험을 이해하는 ‘규범적’ 관점 및 교육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성찰적 안목을 열어 줄 것이다.전선 / 학사
언어사용의 네 국면중 ‘읽기’부분은 지금까지 비교적 그 연구 성과가 칸이 집적된 편이다. 읽기 이론의 성과는 교재 구성, 교수-학습 방법, 교육과정 등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영역이기도 하다. 이 강좌에서는 ‘읽기’와 관련하여 기존의 이론을 비판검토하고, 교수-학습 상황에서의 측면과 읽기 활동에 요구되는 능력들과 그 기본원리의 탐색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현대 학교교육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특징인 표준화교육의 문제점과 한계를 검토함과 아울러 이 프레임을 넘어설 수 있는 대안적 체계로서의 복잡성 교육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현대 학교교육은 지식, 학습, 교사, 학생, 학교, 학제 등 대부분의 학교교육 구성요소들이 표준성과 획일성을 그 핵심원리로 삼고 있다. 이런 특징은 이후의 다양한 교육개혁, 즉 인간화 교육, 대안교육, 민주시민성교육, 생태적 교육 등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을 근본적으로 가로막는 장애요인이 되고 있다. 이 강좌는 그런 한계를 자세히 검토함과 동시에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 나타난 인간성교육, 민주시민성 교육, 복잡생태교육 등의 새로운 프레임들이 어떻게 표준화교육의 논리적 한계를 하나씩 극복해갈 수 있는 가능성을 생산해낼 수 있는지를 검토한다.교양 / 학사
'앎의 이해' 교과목은 현대 사회에서 'post-truth' 현상과 그에 따른 지식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수업이다. 옥스포드 사전이 2016년의 단어로 선정한 'post-truth', 즉 공적 의견 형성에 있어 객관적 사실보다 감정이나 개인적 믿음이 우선시되는 현상에 주목하였다. 가짜 뉴스의 확산, 중요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학자들 간의 대립 등을 통해 복잡해진 지식의 세계를 탐구하며, 인간의 인지 체계와 사회 운영 방식이 생존과 현실적 이익을 중심으로 진화해 온 현실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 과정은 철학과 심리학을 비롯하여 역사, 문화, 과학, 인문학, 예술 등 다양한 지적 영역에서 지식이 어떻게 생성되고 발전해 왔는지를 광범위하게 다룬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객관성과 상호주관성, 반영과 왜곡 또는 구성, 개인과 집단 혹은 문화의 영향력 등 지식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소들을 검토하게 된다. 또한, 지식이 합의에 의해 형성되며, 이 합의의 범위가 넓을수록 변하지 않을 지식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점을 탐색한다. '앎의 이해'는 학생들이 현재의 지식 사회에서 정보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하는 능력을 키우며,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지식의 본질적인 가치와 그것이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얻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학습자가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생물 개념의 속성을 인식론과 존재론적 관점에서 파악하고, 학습자의 인지적.정의적 속성과 인지 발달, 개인적.사회적 구성주의 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개념 변화를 위한 교수 방법과 전략을 계획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교수 방법과 교수 전략에는 인지 갈등 수업, 발생 학습 수업, 비유와 모형을 이용한 수업, 초인지 교수 전략 등이 포함된다.전선 / 학사
뇌과학과 교육학의 교차점을 탐구하는 과목으로, 인지신경과학적 관점에서 뇌의 신경생물학적 원리와 마음의 인지적 관점을 중심으로 학습과 기억, 주의, 동기, 감정 등 학습 관련 주요 두뇌 기능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학생들은 뇌의 구조와 기능이 어떻게 학습 과정과 연결되는지 살펴보고, 최신 뇌영상 기법 및 신경자극 연구를 통해 밝혀진 교육적 시사점을 학습하게 됩니다. 또한, 교육 신경과학(Educational Neuroscience)의 실제 응용 사례를 검토하며, 미래 학습과 교육에서 뇌 기반 접근법이 갖는 가능성과 한계에 대해서도 비판적으로 논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