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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물질주의와 정신건강 간의 관계에서 경제적 수준의 조절 효과를 두 가지 관점에서 검증하였다. 연구 결과, 물질주의는 경제적 수준과 관계없이 우울감 증가 및 심리적 안녕감, 삶의 의미 감소와 관련이 있었다. 이는 물질적 목표 달성 실패보다는 외적 목표 추구로 인한 심리적 욕구 불충족이 물질주의와 정신건강 간의 관계에 더 큰 영향을 미침을 시사한다.
마케팅 지배사회 : 소진, 파괴 그리고 불평등
행복을 만드는 심리학 이야기
Mental well-being : international contributions to the study of positive mental health
The high price of materialism
어쨌거나 회사를 다녀야 한다면 : 업무 무기력에 빠진 당신을 위한 심리 처방
사치 열병 : 과잉 시대의 돈과 행복
가짜 행복 권하는 사회 : 심리학은 어떻게 행복을 왜곡하는가
경제학이 깔고 앉은 행복
The psychology of financial consumer behavior
벌거벗은 정신력
만화로 보는 자본주의 경제학 : 그들이 말하지 않는 현대 경제시스템의 실상과 대안
무엇이 행복을 좌우하는가 : 과학으로 묻고 시스템으로 답하다
Unemployment, social vulnerability, and health in Europe
나는 왜 나를 사랑하는가
Sein und Haben
소유와 포기의 심리학 : 소유는 어떻게 행복한 존재를 만드는가
정상은 없다 : 문화는 어떻게 비정상의 낙인을 만들어내는가
Policies for happiness
멘탈력 : 정신적 강인함에 대한 최초의 이론적 접근
행복 강박 : 행복 과잉 시대에서 잃어버린 진짜 삶을 찾는 법
재활심리연구
정혜숙, 이동귀로고스경영연구
홍기원; 김연우Journal of Happiness Studies: An Interdisciplinary Forum on Subjective Well-Being
Chen, Beiwen; Van Assche, Jasper; Vansteenkiste, Maarten; Soenens, Bart; Beyers, Wim사회과학연구
이의빈, 나진경한국심리학회지: 건강
이용건, 하창현로고스경영연구
홍기원, 김연우Applied Research in Quality of Life
Manganelli L.,Forest J.문화산업연구
정의준, 유승호Psychology and Marketing
Moldes O.,Ku L.Australian Journal of Psychology
Trzcińska A.,Sekścińska K.Journal of Korea Culture Industry
Steve Jeong; Seungho RyuAustralian Journal of Psychology
Agata Trzcińska; Katarzyna SekścińskaSocial Indicators Research
Xavier Bartoll-Roca; Gemma Serral Cano; Mònica Cortés Albaladejo; Katherine Pérez아시아교육연구
최병섭||이지연Annual review of psychology
Kasser TApplied Research in Quality of Life
M. Joseph SirgyPsychology and Marketing
Kuanr A.,Pradhan D.,Chaudhuri H.R.청소년학연구
김경미Journal of Happiness Studies: An Interdisciplinary Forum on Subjective Well-Being
Lau, Esther Yuet Ying; Cheung, Sing-Hang; Lam, Jasmine; Hui, C. Harry; Cheung, Shu-Fai; Mok, Doris Shui Ying감성과학
신홍임전선 / 대학원
과거에 비해 복잡한 사회구조와 정보 속에서 정신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현대인의 정서와 행복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몸, 정신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 환경, 운동, 영양, 수면, 종교와 mass media 에 대한 고찰과 그에 대한 non-pharmacological intervention 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coping skill 에 대한 evidence 들을 고찰하고 알아보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강좌에서는 환경심리학과 행복 심리학, 분석 심리학적 관점에서 non-pharmacological approach to happiness 에 대해 최신지견 및 근거를 고찰하고 토론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심리학에서 진행되고 있는 행복에 관한 연구들을 개관한다. 행복의 개념, 행복의 원인, 행복의 혜택, 국가간 행복의 차이 등에 관한 고전적 연구 및 최근의 연구들을 리뷰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건강과 질병에 있어서 생물학적, 심리학적, 사회적 요인들의 다학제적 통합과 과학적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심리사회적 요인이 신체질환에 미치는 영향, 신체질환에 의한 정신증상의 발현, 의학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신체증상 등에 대해 정신신경면역학, 신경정신내분비학 등의 정신생물학적 기전을 공부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의 목표는 사회학적 관점을 익히고 그것을 보건정책 및 보건 의료 문제를 분석하는데 활용해 보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 수업은 크게 세 가지 초점을 가진다. 첫째, 사회학의 기본적 사고방식을 익힌다. 둘째, 사회구조를 포착하고 설명하는 다양한 스타일을 검토한다. 사회구조를 연구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이 수업은 ‘사회구조’에 접근하고 그것을 설명하는 스타일을 (A) <파라미터 분포로서 사회구조를 포착하고 설명하기>, (B) <심층 구조로서 사회구조에 주목하고 설명하기>, (C) <사회구조가 계속 변화하는 구성 과정에 주목하기>로 분류한 후, 각 세 가지 스타일로 사회구조를 연구했을 때의 장점과 단점을 검토한다. 셋째, 보건 의료 분야의 몇 가지 중요한 주제를 이런 세 가지 스타일로 접근/연구한 논문들을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보건의료 현상을 사회관계의 측면에서 파악하고자 하는 것이 이 강좌의 목표이다. 건강에 부여하는 가치나 물질적 자원은 사회마다 다르다. 또 집단이나 계층에 따라 건강수준이 다르고 건강문제에 대한 대처방식도 다르다. 보건사회학은 건강행동, 질병에 대한 대응방식, 치료법의 선택, 의사와 환자관계, 병원조직, 의료제도 등 건강과 질병 및 의료문제를 사회구조적 특성이나 집단간 사회관계의 측면에서 고찰하고 분석하는데 관심을 갖고 있다.전선 / 대학원
현대 한국사회의 많은 문제점은 소비주의의 확산과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 특히 물질만능의 소비주의적 가치관이 사회 전체에 팽배하면서 신용불량자의 증가나 사치풍조의 만연과 같은 문제점을 더 이상 소비자 개인의 합리적 의사결정을 통해 해결하기는 어려워졌다. 소비의 사회적 맥락성이 중요해진 것이다. 본 교과는 소비자의 권익과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서는 소비사회 전반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임을 인식하고 소비사회에 대한 이론적 탐구를 목적으로 한다. 마르크스적, 기호학적, 계층론적, 역사적, 문화적, 여성학적 접근을 포함하여 소비사회를 바라보는 다양한 이론적 논의들을 학습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의 주 목적은 학생들이 사회구조와 건강에 관한 여러 사안들 사이의 관계를 사회학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 이 과목에서는 주로 한국사회에서 건강과 질병, 의료체계가 어떤 사회적 맥락 속에서 조우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이를 위해 질병에 대한 개인적 체험과 효과, 의료집단, 의료정책, 의사와 환자 사이의 관계, 사회적 불평등이 질병에 미치는 관계 등이 다루어질 것이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목표를 가지고 있다. 첫째, 인간의 행복한 삶이란 무엇이고, 무엇이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가에 대해 탐구한다. 둘째, 우리나라의 외환위기로 인한 IMF체제와 세계 경제 위기 이후 인간의 행복과 삶의 질이 어떻게 변화되었는가를 탐구한다. 셋째, 인간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개인과 사회가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가, 그리고 그것이 사회복지와 어떠한 관련이 있는가에 대해 탐구하도록 한다. 이 세 가지 목표를 위하여 본 교과목에서는 1) 참고자료(영화, 드라마, 도서 등)를 통해 인간의 행복한 삶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다양한 사회체계와 사회문제를 파악하고, 2) 인간의 행복과 삶의 질을 결정하는 요인은 무엇이며 그 조건은 무엇인가에 대해 고찰하며, 3) 인간의 삶의 질(QOL), 행복(Happiness)과 관련 있는 사회복지의 내용과 제도, 프로그램 등을 연구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 내 혹은 국제영역에서 자연과 환경의 사회적 구성, 자원채취,가공,소비의 사회적-환경적 영향, 환경 불평등, 환경변화 등 환경과 사회의 관련성을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류학에서 개인 또는 집단의 심리적 특성이나 인성이 그 사회와 문화의 특성과 어떤 관계를 가지는가에 대한 의문을 전제로 인간의 심리적 특성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전통적인 인류학에서 이루어져온 문화와 인성연구, 즉 다양한 사회에서 나타나는 사회구성원들의 집단적인 인성과 문화와의 관계에 대한 인류학내의 연구들을 고찰하고, 심리학을 비롯한 여타의 인간심리에 대한 연구와 인류학에서의 심리연구를 비교분석해보고, 특히 최근의 인류학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심리연구에 관한 이론들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게 된다.대학원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는 만성질환과 정신건강 간의 복합적이고 양방향적인 관계에 대해 탐구한다. 학생들은 관련 이론적 기틀과 최신 연구, 근거 기반 중재를 분석함으로써 전인적이고 환자 중심적인 간호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른다. 특히 만성질환이 대상자의 심리·사회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평가·관리하는 과정에서 간호사의 역할을 강조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의 목적은 학생들에게 소비자 행동을 이해하기 위한 기초가 되는 의사결정관련 연구들을 소개하는데 있다. 판단과 의사결정, 제한된 합리성, 확률적 추론, 확률 모형, 개인차, 불확실성하에서의 사고와 의사결정, 상황맥락을 반영한 선호, 조직에서의 의사결정 등의 주제를 다룬다. 과목은 세미나 방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건강과 질병의 사회적 성격을 밝히는 것이 의료사회학의 주요 관심사이다. 특히 건강과 질병이 단지 생물학적 현상이 아니라 사회관계가 내재되고 사회적으로 구성되는 것이라는 인식이 최근에 보편화되고 있다. 특히 건강과 질병은 사회적 요인에 따라 분포되는 경향이 있는데 그 과정에서 의학지식과 담론이 어떻게 구성되고 권력적이게 되는지의 문제는 중요한 사회학적 보건학적 관심사가 되고 있다. 사회학의 각 이론 패러다임( 구조기능주의, 갈등론, 상징적 상호작용론, 후기구조주의 이론 등)에 따라 건강과 질병에 대한 개념정의나 의학지식과 담론의 역할은 다르게 규정된다. 즉 각 패러다임에서 사회관의 차이에 따라 질병의 원인에 대한 규정도 달라지고 의료전문가의 역할에 대한 인식도 달라지게 된다. 예를 들어 맑시즘에서는 갈등과 착취로서 사회를 개념화한다. 착취적인 사회에서는 건강보다 이윤을 먼저 생각하는 생산체계나 시장체계가 만들어지게 되므로 질병의 원인은 자본주의적 생산방식에 있게 된다. 여기서 의사의 역할은 사회관계에서 파생된 불건강의 측면을 가리고 이를 생물학적 메카니즘으로 전화시키는 것으로 규정된다. 또한 치료를 통하여 순응적이고 건강한 노동력을 제공하는 것도 중요한 역할이 된다. 반면 구성주의 관점에서 사회는 단일적인 지배체제가 아닌 일련의 권력관계들의 네트워크로 가정한다. 이 사회는 국가를 대신하여 전문가 집단이 관리하는(administer) 사회로 이들은 정상행동을 규정하고 사람들이 이에 순종하고 순치되는가를 지속적으로 감시하며 비정상인들을 사회로부터 격리시킨다. 여기서 질병은 특정 인구집단을 구분하고 격리시켜 통제하기 위한 레이블과 같다. 의사는 정상적인 사회적 역할을 강제하고 그 규범을 내재화시키도록 만드는 주체가 된다. 최근에 유행하는 건강관리 또는 건강증진의 담론 역시 이러한 사회이론의 패러다임 하에서 재구성되고 재해석될 수 있다. 즉 건강증진 역시 단순히 생활습관 개선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와의 관련성 속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담론이고, 또한 사회적 관점에 따라 그 의미가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이 과목은 사회학 개론 및 기초이론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의미파악에 도움이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인간의 건강-질병 현상이 개인 또는 집단의 사회경제적 위치에 따라 다른 분포를 보인다는 관찰 결과를 바탕으로, 이를 건강 불평등(health inequalities)라 정의하고, 이의 양상과 원인을 탐구한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사회경제적 건강불평등을 기술하는 방법을 익히고, 이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다양한 접근법과 사회역학(social epidemiology) 개념을 이해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건강-질병 현상의 인과성을 파악하기 위한 보다 포괄적인 사고력을 배양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시장의 발전과 산업조직의 관계를 연구한다. 여기서는 자본주의 시장체계의 발전과 그것이 노동 조직에 미치는 영향, 선진 산업사회에서 시장과 생산시스템의 관계 등을 주요 주제로 다룬다.전선 / 학사
가족생활주기에 따라 가계의 화폐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전략을 소유재산의 보호, 소득의 최적관리 및 소득의 등대 등 세가지 측면에서 다루고, 각 원리와 실제 시장의 선택안을 비교하여 학습한다.교양 / 학사
전선 / 학사
본 과목은 현대 경제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 가운데 하나인 노동문제를 경제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기초적인 이론 및 실증결과를 검토한다. 노동시장에서 발생하는 고용, 임금 및 실업 등의 문제 등을 개인의 최적화 선택에 기초한 시장균형관점에서 조명한다. 한편 이러한 균형의 성격을 결정하는 요인들로서 교육, 노동시장정책, 노동조합, 사회복지정책 등의 제도적 분야도 고려한다. 본 과목은 이러한 논의를 통해 각종 노동문제의 근원에 대한 이해를 돕고, 노동문제 해결을 위한 올바른 시각과 접근방식을 유도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급속히 변화하는 사회에서 삶의 질 향상을 바탕으로 가정 및 구성원의 복지 추구를 위해 가계복지에 영향을 미치는 소득분배, 빈곤문제, 가계복지의 측정문제, 각종 정책 및 제도의 효율성 문제 등의 현대경제문제를 연구하고 사회적 보장체계 및 기타 사회복지 서비스 등을 분석,검토한다. 특히 한국사회에서 불리한 위치에 있는 저소득노동자, 여성취업자, 노인의 경제적 복지문제를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경제에 관한 인류학적 연구의 다양한 논의들을 집중적으로 다루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원시경제와 농민경제 및 그 변화에 관한 연구, 제 3세계 도시경제의 비공식부문에 대한 연구를 중심으로 생산, 분배, 소비에 이르는 경제과정에 대한 인류학적 연구와 논의들을 고찰하고 이를 통해 경제학의 개념과 이론들이 인류학적 분석에 얼마나 도움이 되고 인류학의 연구결과가 경제학의 논의에 얼마나 공헌할 수 있는 지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토론을 진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