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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 글쓰기 교육의 새로운 방법론으로 소그룹 활동 기반 글쓰기 수업을 설계하고 그 효과성을 검토한다. 한신대학교 ‘글쓰기의 기초’ 수업 사례를 통해 소그룹 활동이 학습자의 글쓰기 두려움을 해소하고 비평적 능력을 함양하는 데 기여함을 확인했다. 특히, 학습자 간 상호작용을 통한 아이디어 생성, 구성, 개요 작성, 집필 및 퇴고 과정에서 협력과 독립을 아우르는 나선형 발전의 글쓰기 과정을 제시한다.
용감한 글쓰기 노트 : 서울대 인문학 글쓰기 수업 이상원 교수의 글감 240 =
(대학생을 위한) 소통의 글쓰기
창의적 사고 소통의 글쓰기
창의적 사고 소통의 글쓰기
(고등학생 소논문쓰기) 장미쌤의 실전사례 : 진로선택과 설계, 학생부종합전형 대비까지
사고와 표현
Academic writing for graduate students : Essential Tasks and Skills
공부의 재발견 : 공부 잘하는 사람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공부의 재발견 : 공부 잘하는 사람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이공 계열) 대학인의 글쓰기
융합적 사고와 글쓰기 =
학술적 글쓰기
나를 위한 글쓰기
Write to be read : reading, reflection, and writing
글쓰기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세상을 바꾸는 글쓰기 : 세바글
학술적 글쓰기 = 올바른 지식의 전달과 수용 그리고 진리를 향한 탐구적 글쓰기
대학 글쓰기 =
비판적 사고 학술적 글쓰기
작문연구
김현정어문론집
오현진교육혁신연구
윤현진리터러시 연구
지현배; 엄성원동남어문논집
이은진예술인문사회 융합 멀티미디어 논문지
안희은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권혜경새국어교육
오현진어문연구
한주희리터러시 연구
정윤나어문연구
김혜경교양교육과 시민
장미영리터러시 연구
나은미리터러시 연구
이효숙국제어문
임정연리터러시 연구
차봉준Journal of Early Childhood Literacy
Riis-Johansen M.O.,Myran I.H.일본어학연구
백이연인문과학연구
유해준동아인문학
유옥순교양 / 학사
이 과목의 목적은 학생들이 대학 과정을 원활하게 이수하고 교양인으로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글쓰기 능력을 함양하는 데 있다. 학생들은 이 과목에서 글쓰기 이론의 학습과 글쓰기 실습을 통해 작문 능력을 기르고, 발표와 토론을 통해 소통 능력을 키운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세부 목표를 설정한다. 첫째, 텍스트를 읽고 분석하면서 사고를 넓히고 새로운 관점을 발견한다. 둘째, 다양한 서술 방식을 익혀 실제 글쓰기에 활용한다. 셋째, 글을 조직적으로 구성함으로써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표현한다. 넷째, 글을 완성하는 과정을 타인과 공유함으로써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킨다. 다섯째, 첨삭 및 대면 지도를 통하여 글을 고쳐 쓰면서 글의 완결성을 높인다.교양 / 학사
‘글쓰기세미나’는 여러 학술적 주제를 중심으로 하는 탐구적이고 논증적인 글쓰기를 비롯하여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글쓰기 경험들을 제공함으로써 대학의 지성 공동체가 지향하는 글쓰기의 의의와 활용 능력을 공감하고 체득하게 하는 교과목이다. 원활한 글쓰기 능력은 성공적인 대학 생활과 학문 탐구, 미래 사회에서의 자기표현과 소통에 매우 중요하다. 이 교과목은 학문 탐구에 필수적인 논증적 글쓰기에 대한 기본적인 동기와 관심, 태도와 능력을 발전시키고, 나아가 자유롭고 창의적인 글 창작의 기회와 능력을 제공한다.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은 이 교과목을 통하여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과 관심 및 열의를 가지고 텍스트 독해, 관련 자료 활용 및 근거 있는 논리적 사고와 주장, 설득력 있는 글쓰기를 가능하게 하는 기반을 마련한다. 학생들은 친밀한 주제나 학문 분야의 중요한 이론, 실제 삶과 밀접한 글을 교수의 밀착 지도와 집중적인 상호작용 하에 작성하고 발표 및 토론하며, 첨삭 지도를 받는다. 이를 통하여 학생들은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텍스트 이해와 자료 분석을 통한 논리적 글쓰기의 기본적인 특징을 이해하며, 지성인으로서 글쓰기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스스로 수용한다. 나아가 학생들은 시, 소설, 수필, 희곡 등 여러 형식의 창작적 글쓰기 경험을 통하여 글쓰기의 의미를 찾고 즐거움을 공유하며, 글 쓰는 습관을 형성하고 글을 통한 소통의 필요성 및 주체적 자기표현의 가능성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논문 작성을 위한 기초적인 지식과 연구 방법을 교육 내용으로 하는 공통과목으로, 국어교육 및 한국어교육 전공 대학원생의 논문 작성법 탐구를 목표로 개설된다. 특히, 국어교육과 한국어교육을 아울러 세부 전공 간 융합적인 연구 주제를 논의함으로써 창의 융합 시대 (한)국어교육 연구의 역량을 강화한다. 학생들은 (한)국어교육 논문을 작성하기 위한 학술적 글쓰기의 장르 관습을 습득하고, 학술적 글쓰기의 절차 및 방법을 학습한다. 이를 통해 자료 분석과 수집, 해석, 평가, 분석 등의 논문 작성법을 습득한다.교양 / 학사
‘대학영어 2: 글쓰기’는 이미 ‘대학영어 1’을 수강한 학생들의 학술 영작문 실력을 키우는데 목적이 있다. 이 강좌는 학생들이 자료를 정리하여 논쟁적이며 분석적인 에세이를 쓸 수 있도록 돕는다. 영어로 쓴 자기 글을 직접 수정하고 흔한 EFL 글쓰기 오류를 피하도록 지도한다. 문단 위주의 글쓰기 연습을 한 후 학기말에는 4-5개 문단 분량의 에세이를 써서 발표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거쳐서 완성, 제출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읽기-토론하기-쓰기-첨삭과 피드백’의 과정으로 설계된다. 읽기, 토론하기, 쓰기의 균형을 맞추면서, 교과목의 목적에 따라 학술 글쓰기 능력 함양을 최종 목표로 한다. 이 교과목은 책을 읽고 이해하여 요약하는 능력, 그로부터 자신의 생각을 이끌어 내는 능력인 사고력을 키우는 연습을 강조한다. 글쓰기를 위해서는 확장된 독서와 토론을 통한 심화된 정보 축적이 우선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읽고, 생각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겪으며 자신이 쓰고자 하는 글의 주제를 명확하게 만들 수 있으며, 자신만의 생각이 담긴 글쓰기를 할 수 있다. 글쓰기는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이해하고 비판하며 자신의 생각을 단련하는 과정을 필수로 한다. 사회과학 분야의 고전이나 명저를 선정하여 비판적으로 읽고 다양한 토론 활동을 통해 사고의 확장을 도모하며 학문적 문제의식을 수립하도록 한다. 전공분야 및 대학 학문 활동에서 학술적 글쓰기를 원활하게 하도록 학술적 사고와 표현 역량의 토대를 마련한다. 글쓰기 단계에서는 자신의 독창적 논지를 피력하는 비평문이나 소논문을 작성한다. 논지를 강화하기 위해 참고 문헌을 찾아 자료를 보충하여 학술적 에세이를 완성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학생 각자의 관심사와 주제를 중심으로 고유의 작업 언어와 방법론을 실천적으로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자신과 타인의 창작 과정을 관찰하고 해석함으로써 작업에 대한 개인적·역사적 이해를 심화한다. 수업은 개별 면담과 그룹 토론을 병행하며, 작업과 관련된 사례 및 역사적·이론적 맥락을 함께 검토한다. 아울러 작업의 성격과 진행 단계에 따라 제작 과정에 대한 기술 및 비평적 글쓰기를 수행할 수 있다.논문 / 대학원
대학원 과정에서 나름대로 연구하고 공부한 내용들을 논문으로 엮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된 수업이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개인 또는 그룹으로 수행한 연구 결과 및 학위 논문을 발표하고 참여자들과 이에 대한 토론을 통하여 원고작성 및 발표와 토론에 관한 실제적인 능력을 배양한다. 더불어 대학원 학생간의 정보교환과 친목을 도모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개인 또는 그룹으로 수행한 연구 결과 및 학위 논문을 발표하고, 참여자들과 이에 대한 토론을 통하여 원고작성 및 발표와 토론에 관한 실제적인 능력을 배양한다. 더불어 대학원 학생 간의 정보교환과 친목을 도모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의 목적은 박사과정 신입생들에게 교육학 각 영역의 최신 연구 과제를 소개하며 창의적 연구 주제 발굴을 안내하는 것이다. 박사과정 신입생들이 교육학 연구자로서의 정체성을 공유하며 동시대 교육학 연구의 핵심 개념과 논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교양 / 학사
'앎의 이해' 교과목은 현대 사회에서 'post-truth' 현상과 그에 따른 지식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수업이다. 옥스포드 사전이 2016년의 단어로 선정한 'post-truth', 즉 공적 의견 형성에 있어 객관적 사실보다 감정이나 개인적 믿음이 우선시되는 현상에 주목하였다. 가짜 뉴스의 확산, 중요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학자들 간의 대립 등을 통해 복잡해진 지식의 세계를 탐구하며, 인간의 인지 체계와 사회 운영 방식이 생존과 현실적 이익을 중심으로 진화해 온 현실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 과정은 철학과 심리학을 비롯하여 역사, 문화, 과학, 인문학, 예술 등 다양한 지적 영역에서 지식이 어떻게 생성되고 발전해 왔는지를 광범위하게 다룬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객관성과 상호주관성, 반영과 왜곡 또는 구성, 개인과 집단 혹은 문화의 영향력 등 지식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소들을 검토하게 된다. 또한, 지식이 합의에 의해 형성되며, 이 합의의 범위가 넓을수록 변하지 않을 지식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점을 탐색한다. '앎의 이해'는 학생들이 현재의 지식 사회에서 정보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하는 능력을 키우며,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지식의 본질적인 가치와 그것이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얻을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삶의 문제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사고하는 법과 그 문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인 글로 표현하는 법을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스로의 생각을 정리해 글을 쓰는 경험, 또한 자기 글을 공개적으로 비평받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수업이다. 한 주제에 대해 사고하는 능력을 키우고, 자신의 글이 독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체험함으로써 글을 통한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자 한다. 특정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 다양한 종류의 글을 쓰게 되며 모든 글은 교수자와 조교, 동료수강생들의 피드백을 받는다. 인문학적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등을 통해서 논리적이며 비판적인 사고능력과 인문학적인 상상력 및 창의력을,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을 작성함으로써 인문학에서 요구하는 학술적 글쓰기의 조건과 방식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이 강좌의 목표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학생들에게 과학교육연구와 학계에 효과적인 글쓰기를 위한 기본 지식과 전략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강의에서는 동료/편집자와의 서신, 회의 제안서 작성 및 제출, 저널에 대한 동료 검토 실시, 검토자의 논평에 대응, 국제 회의의 발표 준비 등 학계의 일반적인 의사소통 문제와 맥락을 다룰 것이다. 또 과학교육지, 도서시리즈 등을 통해 학생들을 소개하고 출품작 원고 준비 전략을 배우게 된다. 이 과정은 영어로 진행되지만, 강의의 초점은 영어 사용법과 문법이 아니라, 대학원생들이 학계에서 효과적인 의사소통이 될 수 있도록 어떻게 준비하느냐 하는 것이다.논문 / 대학원
구체적인 논문의 방향을 잡아가고 그 과정에서 부딪히는 문제점에 대해 의견을 나눔으로써 보다 깊이 있는 논문을 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교과목으로 전체적인 개요를 잡기 위한 준비과정으로 학생들의 논문 진척정도에 따라 다르게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말소리의 음향적 특성에 관한 이론을 학습하고, 이를 토대로 스펙트로그램을 판독하고, 음소 단위로 분절하고, 각 음소를 올바른 발음기호로 표기하는 능력을 함양한다. 또한 녹음 장비 및 음향 분석기 사용법과 실험 음성학 방법론을 학습하고, 이를 토대로 한국어와 영어를 비롯한 여러 언어의 발음을 과학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한다. 그리고 음성학적 지식을 어떻게 음성합성기와 음성인식기의 성능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지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학생들이 연구를 수행할 때 고려해야할 연구 윤리와 어떻게 연구 문제를 수립하고 논문 또는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는지 학습할 수 있도록 방법론을 제시하고 실제로 연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연구 윤리 및 연구내용의 수립과 논리적 공학 글쓰기를 주제로 강의가 진행됩니다.교양 / 학사
영어로 쓰였거나 번역된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삼아 읽기, 말하기, 쓰기 훈련을 병행하면서 영어 능력의 향상과 비판적 사고력 함양을 꾀한다. 주로 단편소설과 중편소설을 다루지만 적절한 길이의 장편소설이나 시도 다룰 수 있다. 문학 텍스트를 분석하는 법을 배우기보다 문학을 도구로 삼아 다양한 사회문화적 쟁점에 대한 지적인 토론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본 강좌는 반도체에 관한 배경 지식이 없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에서 사용하는 반도체의 종류, 제작 회사, 개발 과정 등을 소개한다. 일상에서 사용하는 스마트폰, 가전제품, 컴퓨터, 자동차등에서 사용되는 반도체의 종류와 기능에 대해서 설명한다. 이들 반도체를 만드는 대표적인 기업들을 소개하고 성장 과정 및 경쟁력에 대해서 설명한다. 또한, 반도체 분야에서 큰 업적을 남긴 연구자들을 소개한다. 반도체 상품 기획 및 제품 개발 과정 전반에 대해서 소개하고, 반도체 제작을 위하여 필요한 기술 및 장비, 그리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설명한다. 향후 반도체 분야의 시장 전망 및 유망한 반도체 제품들을 소개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주로 담당 교수와의 1:1 면담을 통하여 수강생이 장차 선택하거나 설계하고자 하는 전공과 관련된 학문적 내용과 방법, 장래의 가능성과 진로 등을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설계전공을 하려는 학생은 반드시 수강해야 하는 과목이지만, 기존의 전공 가운데 하나 또는 그 이상을 선택할 학생들도 이 강좌를 통해 자신의 적성과 잠재력을 발견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필요시 강의 및 워크샵 등을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통사론연구 1'(108.520)의 교과목 내용을 기초로 이론의 확대적용 및 발전을 좀더 깊이 있게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