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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뷰티아트 분야의 예술적 가치 향상과 융합적 사고를 위해 초현실주의 기법을 분석하고 이를 활용한 작품을 제작하였다. 초현실주의 기법인 오토마티즘, 데페이즈망, 프로타주, 콜라주, 데칼코마니, 오브제를 활용하여 평면과 입체를 동시에 표현하고, 무의식과 상상력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작품을 제작하였다. 연구 결과는 향후 뷰티아트 작품 제작 시 디자인 방법과 재료의 한계를 극복하고 독창적인 작품 제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의 절친 : 예술가의 친구, 개 문화사
Drawing : the motive force of architecture
한국현대미술의 정신 = 현대미술가 12인의 작품론
예술 창조의 심리학 : 예술의 숨겨진 질서
혁신의 미술관 : 새로운 가치 창조, 미술에서 길을 찾다
미추학개론 : 미술과 서예의 이론과 실제
일러스트레이터 인물드로잉.
놀이하는 사물 =
오스카 애니메이션 : 오스카 수상 애니메이션 속에 숨겨진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제작 기법 =
(어떻게 이해할까?) 초현실주의 =
파블로 피카소
Seung-Taek Lee.
표현기법
명작수첩 : 미술
꿈의 거울 : 초현실주의 시의 이미지와 언어 실험
마그리트
르네 마그리트
Abstract painting : contemporary painters
Design in flower arrangement
Drawing Surrealism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연구
위서현한국디자인포럼
손영은, 김정실한국패션디자인학회지
김소현, 이연희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김혜균; 김진희디자인학연구
김순구기초조형학연구
이승은, 최희자한국패션디자인학회지
이진윤한국인체미용예술학회지
김진희, 정연자한국패션디자인학회지
이진윤한국인체미용예술학회지
정지혜; 김대은; 한지수Open Philosophy
Weir S.브랜드디자인학연구
손기기; 장수월; 김혜균브랜드디자인학연구
락연빔; 장수월; 김혜균예술과 미디어
양성원한국패션디자인학회지
문혜원; 주보림한국융합학회논문지
박리라한국화장품미용학회지
황선희, 최진은불어불문학연구
정광흠한국융합학회논문지
박리라복식
김미현전선 / 대학원
회화와 디지털매체와의 접목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 생산방식과 의미 창출방식으로써의 잠재적 가능성을 광범위하게 모색한다. 판화와 디지털미디어의 특성 및 기술적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하고 실험적인 작품을 제작한다. 최종 출력물 혹은 시각적 결과물에 대해서는 장르 및 차원(dimension)의 제한을 두지 않는다.교양 / 학사
몸의 움직임을 기초적인 표현의 수단으로 삼아 글쓰기, 음악, 미술, 기술을 융합하는 기초예술교육이다. 몸의 움직임(무용, 춤, 퍼포먼스)을 통한 예술활동은 수강생 모두에게 익숙하지 않은 최초의 경험이므로 모든 과정이 동등하게 낯설고 도전적이다. 한 학기동안 몸을 통한 감정, 생각의 표현법을 익히고 주제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직접 안무한 작품으로 완성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시각예술활동을 넘어선 공간지각력, 협업능력, 문제해결능력을 종합적으로 이끌어 내게 되고, 각 단계마다 융합적인 창의성을 탐구하게 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언어와 이미지의 차이와 유사성을 이해함으로써 둘의 상대적이면서도 상호적인 관계를 미술 작업의 재료로 활용하여 작품 창작에 이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언어가 말을 전하는 도구만이 아니라 그 자체로 조형적이고 물질적 차원을 지니고 있으며, 이미지가 의미를 전하고 소통을 활성화하는 수단이 될 수 있음을 이해하여, 언어를 이미지처럼, 이미지를 언어처럼 활용하는 다양한 방식을 탐색한다. 언어 구조(기표와 기의)에 대한 이론적인 이해와 언어 기반 작품들을 미술사적 분석을 바탕으로 이미지와 연결 방식을 실험하고, 문자적 텍스트와 시각적 이미지의 충돌, 병치, 유희적 결합을 시도한다. 이를 통해 언어와 이미지에 대한 조형적 이해를 함양하고 창작의 다양성을 확보한다.전선 / 학사
전기와 전자, 영상을 포함한 다양한 매체를 사용하여 조각 작품을 제작하고 실험한다. 이 과정에서 전기와 전자, 영상과 디지털의 원리를 습득한다. 이를 통해 학생은 스스로 설정한 주제와 개념을 독창적으로 표현하고 가능성을 확장시킨다.전선 / 대학원
동양화에서 전통적으로 구사되어온 재료기법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현대 조형예술기법들을 복합적으로 구사해 보는 과정이다. 벽화기법, 종이조형, 장황기법 등과 함께 사진기법, 영상기법, 컴퓨터 그래픽 기법, 입체조형 기법 등 현대회화에서 자주 다루어지는 다양한 매체들의 통합적인 구사를 통하여 표현의 확장을 꾀하는 실험적 성향이 강한 수업이다. 그 결과물이 근본적으로 순수회화의 영역에 바탕을 두는 점에서 <전통회화기법의 활용>과 차별성을 가진다.전선 / 대학원
미술작품의 제작에 사용된 바탕, 안료, 접착제 등의 재료적 측면과 기법적, 양식적 측면, 관식 등의 다양한 측면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연구해 봄으로써 작품이 함의하는 바를 종합적으로 밝혀보고, 진본과 안작을 변별해 보는 과정이다. 조형예술 양식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다양한 실습이 병행되고 미술학, 재료학, 화학 등 여러 분야의 연구와도 연계된다. 실제 작품의 과학적 분석을 통하여 자료를 축적하고 작품의 복원과 보존, 그리고 감정에 응용한다.전선 / 대학원
미술작품의 제작에 사용된 바탕, 안료, 접착제 등의 재료적 측면과 기법적, 양식적 측면, 관식 등의 다양한 측면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연구해 봄으로써 작품이 함의하는 바를 종합적으로 밝혀보고, 진본과 안작을 변별해 보는 과정이다. 조형예술 양식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다양한 실습이 병행되고 미술학, 재료학, 화학 등 여러 분야의 연구와도 연계된다. 실제 작품의 과학적 분석을 통하여 자료를 축적하고 작품의 복원과 보존, 그리고 감정에 응용한다.전선 / 학사
전통 재료기법 및 복합매체, 입체조형, 영상작업 등 개인의 연구 주제에 따른 매체 사용의 폭을 확장하여 자유로운 조형작업을 시도한다. 학생들은 개인 작업을 계속하면서, 전통회화 및 시각예술의 주된 매체가 현대회화에서 새롭게 응용되는 방안을 모색한다. 지금까지 배운 전통재료 및 기법에 대한 창의적이고 현대적인 응용 방안에 대해 탐구하며, 평면뿐 아니라 입체공간에서도 다양한 실험을 행한다.전필 / 학사
본 과목은 미와 예술에 대한 철학이라는 미학의 학문적 성격을 소개하는 과목이다. ‘미란 무엇인가?’ ‘예술이란 무엇인가?’ ‘예술은 어떤 가치를 갖는가?’와 같은 미학의 기본 질문들을 중심으로 향후 미학 공부하기 위해 알아 두어야 할 기본 개념들 및 사상의 역사를 다룬다. 미론의 변천, 미적인 것의 개념, 예술 체제의 성립 과정, 예술의 본질, 예술의 정의, 예술 존재론, 재현, 표현, 형식 등의 개념들, 미적 가치와 예술적 가치에 대한 논의 등을 다룬다.전선 / 학사
디자인 프로덕션용 사진 수업으로 디지털카메라를 이용한 다양한 기법에 대해 실습해보고, 포토샵을 이용한 후보정 및 합성기능 등을 통해 아이디어를 이미지로 표현해 본다.전선 / 대학원
현대사회의 다양한 분야와 관계 맺어온 시각디자인은 대중을 설득함에 있어 고유한 방법론을 구축해왔다. 순수 시각미술과는 구별되는 다양한 그래픽적 언어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의도를 직접 표현해보고 이에 대해 토론하고 서로 비평하는 과정이다. 완성된 작업을 스스로 비평적인 관점으로 글로써 기술해보는 훈련도 동반한다.전선 / 학사
대상의 관찰을 통하여 그 시각적 표현의 방법을 모색하고, 표현을 위한 테크닉을 실습함으로써 보다 이해하기 쉽고 목적에 맞는 대상의 표현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선, 형, 명암, 질감 등 다양한 표현매체를 통하여 사실적, 추상적으로 표현하여 봄으로써 대상의 느낌을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시각화하고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을 학습한다. 일러스트레이션 제작에 있어서 재료의 선택방법 및 표현방법을 이해, 연구함으로써 폭 넓은 시각적 표현에 따른 창의력 개발에 역점을 둔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회화에서 구상/형상화(figuration)를 대상을 닮게 그리는 일을 넘어서, 의미 작용을 활성화하고 연상과 해석의 연쇄를 유도하는 수사적 장치로 이해하고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상징, 알레고리, 은유, 환유, 비유 등의 회화적 수사법을 활용하여 창작 의도를 구체화하고 감각적 이미지가 어떻게 시간성, 내러티브, 개념적 함의를 띠게 되는지 실험한다. 다양한 미술사적, 동시대적 사례들을 분석하여 작품을 해석하고 비평하는 역량을 함양하고 자신의 창작에 활용한다.교양 / 학사
소묘의 실습을 통해 미술에 대한 관심과 창조적 미의식을 계발한다. 연필, 목탄, 콘테 등의 소묘재료를 사용하여 자연의 관찰을 통한 기록적 의미로서의 소묘의 기초능력을 함양시키며 감상과 평가를 통하여 미술이해의 폭을 넓힌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시각예술의 기본 요소인 색에 주목하여, 이론적 이해와 조형적 실험을 통합적으로 도모한다. 색의 기초 이론을 이해하고, 색이 어떻게 감정, 상징, 문화적 맥락과 연결되는지 탐구한다. 또한 안료, 인공 색, 자연 색, 프린터와 스크린의 색 등 다양한 매체와 물질에서 나타나는 색의 차이를 관찰하고 실험한다. 이와 같이 색을 물리적, 심리적, 문화적, 조형적 관점에서 탐구하고, 색의 구조와 상호작용 원리, 조색 및 배색 실습, 매체에 따른 색의 특정을 체계적으로 경험함으로써, 색을 중심으로 한 자신의 조형 언어와 표현 방식을 개발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회화를 몸을 통해 물질과 관계 맺는 감각적 과정으로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둔다. 회화는 물질이 단지 형태를 지지하는 수단이 아니라, 신체의 움직임과 감각적 경험을 통해 이미지로 전환되는 역동적 과정으로 다뤄진다. 학생들은 촉각, 리듬, 저항, 질감, 무게, 중력, 온도, 속도 등 회화 제작 과정에서 경험되는 다양한 감각 요소들을 탐색하며, 물감, 표면, 도구, 제스처 등의 물질성이 몸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며 이미지로 발현되는지 실험한다. 이러한 탐구를 통해 학생들은 신체적 행위로서의 그리기, 감각적 인식과 표현적 확장, 그리고 물질이 감각을 통해 이미지로 변환되는 창작 과정을 깊이 있게 경험하며, 회화의 감각적·조형적 가능성에 대한 통찰과 실험적 시도의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전선 / 학사
컴퓨터를 기반으로 한 상호작용을 통해 이야기 경험을 제공할수 있는 새로운 예술 형태에 관한 연구. 소설, documentary, 픽션 영화, TV 드라마, 만화, 컴퓨터 게임 일부에 사용하는 단일한 linear narrative가 아닌 meta-linear narrative의 구조적 특징과 구축, 사용방식을 다룬다. 또한 여기에 요구되는 writing tool, narrative, editor engine 등의 software 등의 다양한 tool의 기능과 활용방식을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다양한 미술사방법론이 미술교육 교과과정에 미치는 쟁점에 관해 연구한다. 구조주의적 교수방법론과 관련된 이슈들을 미술사학에서 거론되는 이론적 쟁점들과 관련하여 논의한다. 그간 미술교과목을 담당했던 감상 수업의 대부분이 형식주의적 방법론에 경도된 감상수업이었음을 반성하고, 새로운 미술교과과정을 개발하는 가능성과 대안점을 모색해 보도록 한다. 도상학(iconology), 기호학(semiology), 해체주의(deconstructivism)를 연구함으로써, 이들이 미술교육에서 새로운 대안적 교수방법(pedagogy)을 제시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영상과 시공간, 오브제를 결합하여 해석해보는 작품제작 연구과정. 주로 오브제 개념을 분석하고 미디어와의 연관성을 경험하고 연구하여 작품을 제작하는 수업이다.전선 / 학사
이 과정에서는 동양미학의 특성을 구현해온 수묵화의 필묵기법을 학습하게 된다. 다양한 선표현법과 묵법을 시도하고 한지와 화선지, 비단 등 여러 가지 바탕재 및 붓과 먹의 재료적 특성도 학습한다. 수묵화의 역사적 전개, 미학적 특성과 그 개념들에 대해 함께 이해하고 수묵화를 통한 관찰과 표현, 창의적인 해석을 시도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