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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영주귀국 사할린 한인 임순련의 생애사를 바탕으로 포토텔링 기법을 활용한 자서전 글쓰기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그들의 담론을 확산하고 재사회화 제도 마련의 기틀을 제공하고자 한다. 연구 결과, 임순련의 생애사는 유년기부터 노년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나타났으며, 역사적 상흔을 가진 영주귀국 사할린 한인에게 자서전 쓰기가 존재 확인의 가치 있는 메커니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디아스포라와 노스탤지어 : 사할린 한인의 삶과 이야기
Writing selves in diaspora : ethnography of autobiographics of Korean women in Japan and the United States
사할린 귀환자 =
사할린의 한인 디아스포라 : 본국 귀환 문제 그리고 소비에트와 러시아 사회로의 통합
사할린의 한인들 : 김지연 사진집 = photographs by Kim Ji-Youn
오사카 아리랑
그 여자는 화가 난다 : 국가 간 입양에 관한 고백
Icelandic men and me : sagas of singing, self, and everyday life
재일한인의 인류학 =
사할린 한인의 노스탤지어 이야기 탐구
북한이주민과 자기, 돌봄과 회복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사진으로 보는 CIS 고려인의 이주 및 정착사 : 우리 민족의 숨결, 그곳에 살아있었네!
혼자살기 =
Autoethnography as Method
변신하는 여자들 : 한국 근대 여성 지식인의 자기서사
Writing against, alongside and beyond memory : lifewriting as reflexive, poststructuralist feminist research practice
초국적 정체성과 상호문화소통 : 파독 간호사 이야기
사할린 잔류자들 : 국가가 잊은 존재들의 삶의 기록
Hors les murs
교육문화연구
박봉수; 김영순한국민족문화
박봉수, 김영순언어와 문화
박봉수, 임지혜통일인문학
박재인통일인문학
박재인다문화사회연구
백진선, 김지은언어와 문화
김영순, 박봉수교육문화연구
박봉수, 김영순Qualitative Inquiry
Cho, G.M.한국언어문화학
박민신일본근대학연구
김연식다문화콘텐츠연구
구본규Journal of Multicultural Discourses
Hua HuangApplied Linguistics Review
Lee H.,Kim Y.J.,Choi B.Kepes
Viveros Celín C.E.Semiotic Inquiry
Yun-Hee Lee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김기영한국민족문화
박신규, 이채문International Journal of Art Therapy: Inscape
Park, B.디아스포라연구
박경용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영문학의 다양한 장르를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각 장르의 형식적 전통, 주제별 연구사, 문화사적 문맥을 살피고 장르가 문학 속에서 어떻게 기능하고 발전해 왔는지 조망한다. ‘장르문학’이라고 불리는 고딕문학, 공상과학, 탐정 소설, 로맨스, 판타지, 디스토피아 문학은 물론 아동 및 청소년 문학, 서사시, 소네트, 랩, 그래픽 노블 등 다양한 장르를 확장성 있게 연구할 수 있다. 장르 연구를 통해 그 문학사적 위치, 관계, 역사성을 추적하고, 문학 장르가 당대 문화와 사회에 대해 어떤 질문을 던지고 답하는지 비판적으로 고찰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한국에서의 이주배경을 갖는 청소년의 경험을 이해하기 위해 필수적인 주요 이론들을 학습하고, 이들의 성장을 촉진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이 과목에서는 사회복지학뿐만 아니라 사회학, 심리학, 정치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소개된 이주 관련 이론적 배경을 축적할 뿐 아니라, 포토보이스 기법을 활용하여 이주배경 청소년들과 상호 교류하며 실제 현장에서의 활동에 기여할 것이다.교양 / 학사
한국의 문인은 개인적인 기호에 의하여 아름다운 산과 강을 찾기도 하고 역사의 유적지를 방문하고 글을 지었으며, 공무로 인하여 자주 지방으로 출장을 다녔고, 또 정치적인 문제로 오지에 유배되어 있으면서 그 체험을 문학으로 표현하였다. 이와 함께 전통시대에는 중국과 일본에 사신을 다녀온 견문을 기록하였으며 근대로 전환하던 시기에는 러시아, 미국 등으로 여행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새로운 세계에 대한 인식을 보여주는 다양한 문학이 나타났다. 이 강의는 첫째, 여행과 관련한 문학작품을 통하여 자연과 문명, 세계에 대한 인식을 이해하는 것, 둘째, 여행이라는 키워드를 통하여 전통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인의 삶의 방식을 이해하는 것, 셋째, 이를 바탕으로 하여 자신의 국내외 여행 체험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게 하는 일 등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자신의 창작 작업을 기존의 미술사 및 예술이론에 기반하여 반추하고, 그 안에 내재하는 미적 잠재성을 이론화하는 시도를 통해 작품 논문 연구의 토대를 구성하며, 작품 연구논문에 특성에 부합하는 논리구조, 스토리텔링, 글쓰기 방법 등에 대해 숙지하고 시도해 본다.전선 / 대학원
건국서사시, 무가, 판소리, 설화, 민요, 전통극 등 구비문학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와 더불어 갈래의 특질을 규명한 기존의 연구 방법을 검토하고 그 문제점을 진단하여 작품 및 갈래의 실상에 부합하는 연구 방법을 수립하여 그것을 실제 작품 및 갈래 연구에 적용해 봄으로써 독자적으로 구비시가에 대한 연구를 해 나갈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가족 및 친밀성의 맥락에서 청년과 청년기(emerging and young adulthood)에 대해 살펴본다. 학제적 접근을 취하는 이 수업에서는 (1) 성인진입기 및 성인이행기 관련 이론, (2) 청년의 세대관계(예: 지원, 독립, 분가/동거, 관계역동), (3) 청년의 친밀성(예: 사랑, 연애, 결혼, 비혼, 비혼동거) 등의 주제를 다룬다. 지역, 계층, 젠더를 관통하는 다양한 관점과 주제를 논의함으로써, 청년시기 가족 및 친밀성의 다층적 속성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영화, 음악, 미술, 대중문화, 정보문화 등 문화현상의 각 영역별로, 여성주의 비평과 연구의 실제를 탐구한다. 2군교과목으로 지정하여, 매 학기 마다 특정한 문화영역을 선택하여 개설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학'은 역사·예술 및 지역연구 등을 포함시킬 수 있는 외연이 넓은 과목이므로 이를 한국의 전통사상연구로 집중시키는 [한국사상특수연구]로 개설한다. 이 과목은 한국에서 발생한 사상과 한국에서 특수하게 발전한 사상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점차 다원화되는 사회에서 다문화교육이 갖는 중요성에 대해 탐구한다. 이 강좌에서는 교육학, 사회학, 인류학, 공공 정책 등 여러 학문 분야의 관점을 통합하여 이주, 적응, 사회통합, 정체성 형성, 교육의 형평성 등 주요 주제를 다룬다. 학생들은 문화적 변화, 구조적 문제, 정책적 대응에 대해 비판적으로 고찰하며, 학교와 기관이 다양성과 포용성을 어떻게 실천하고 다루는지 분석한다. 또한 사례 연구, 비교 분석, 정책 토론을 통해 다문화교육이 지닌 복잡성과 사회적 함의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초급러시아어 과정에서 중급러시아어 과정으로 진입하는 학생들이 러시아어를 의사소통의 언어로 인지하고 다양한 주제의 회화를 구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우선 학생들은 초급러시아어 학습 과정에서 습득한 문법 및 어휘들을 활용하여 회화를 구성하는 방법을 익힌다. 이후 학생들은 실생활의 다양한 상황에 맞춰 확장된 필수 어휘와 표현을 학습하고, 다시 이를 활용하여 회화를 구성하도록 연습한다. 특히 수업을 담당하는 원어민 교수는 학생들이 정확한 발음과 억양을 익혀 살아있는 러시아어회화를 배우도록 돕는다. 수업은 학생들이 학습내용을 구어적으로 완전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러시아어로 질문하기와 말하기’, ‘팀별로 대화 구성하기’ 등 회화 연습에 충분한 시간을 할애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좀 더 자유롭게 러시아어로 의사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젠더와 다문화 쟁점에 대한 수업으로, 젠더와 인종 문제를 지리학과 포스트 식민주의 맥락에서 살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주를 비롯한 국제적 이동이 젠더 정치학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에 초점을 둔다. 인종과 젠더, 섹슈얼리티가 다양한 문화적, 경제적 상황에 어떻게 구성되는지, 이러한 과정에서 젠더가 다문화주의와 어떤 관련을 맺게 되는지를 살핀다. 이 교과목을 통해 수강생들은 증가하는 불안정성과 자본, 사람, 지식의 이동 속에서 여성의 이주, 이동이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를 자신만의 관점을 통해 분석할 수 있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매 학기 지정되는 디지털 컨텐츠 산업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지정된 산업체가 제시하는 연구과제를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입장에서 조사·연구하게 되며, 그 결과물의 생성과정을 산업체의 전담 인력들과 공동 형성함을 목표로 한다. 정보문화학의 이론과정에서 습득한 지식과 연구방법론을 적용하며, 산업체의 해당 지식과 경험을 공유함을 틀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영어를 사회언어학적 관점으로 관찰하는데 필요한 기본 용어 및 개념들을 알아보고 국가별 표준어, 지역방언, 사회적 방언, 레지스터 등을 포함하는 다양한 형태의 영어 변이형들을 탐구해 본다. 아울러 영어가 지구화 시대에 영어를 제 2 언어 혹은 외국어로 배우고 사용하는 국가들의 사회, 문화, 언어에 영어가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전선 / 학사
개인적으로 연구주제를 설정하여 작품의 계획과 완성의 전과정을 경험하며, 각 과정마다 요구되는 논리적 사고능력, 언어적 및 시각적 표현능력 등을 증진시킨다.전선 / 대학원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인들에 의해 이루어진 역사서술 방식에 대한 이해와 거기에 담긴 사상적 배경을 연구ㆍ검토하도록 한다. 한국 사학사의 전개과정을 정리하고, 각 조류의 서술 방법론과 특징, 지성사적 함의를 폭넓게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는 1) 학기 중에 제작한 작품에 대해 개별 면담과 그룹토론을 진행하고 2) 작품제작과 연관하여 글을 쓰고, 작업의 배경 자료를 검토함으로써 각자의 작업이 드러내는 조형적 특성을 파악하고자 한다. 작업과정에 관한 기술이나 시, 소설, 자전적 에세이, 비평문이나 메타 비평문 등 글의 형식이나 내용에는 제한이 없으며 학생들의 과거의 작품이나 어린 시절의 일기, 낙서, 간직하고 있는 물건, 수집품 등의 자료를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시기 생활문화의 한 요소를 선정하여, 한국인의 일상적 삶이 틀 지워지는 과정과 그 양상을 역사적으로 탐구한다. 개인의 일기와 신문ㆍ잡지 등의 대중매체 등 기록물에 투영된 당대인들의 인식과 감정 등을 직접 검토하여 한국 생활문화사의 실상을 풍부하게 이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