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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행, 주가영, 김채영, 한기정, 장다빈, 윤지혜, 유광원, 배윤정
2021 / 한국식품영양학회지
Park H.J.,Han R.,Gu D.,Woo S.,Son M.,Yun D.
2022 / Journal of the Geological Society of Korea
Bum, Noh Kwan; Nuri, Kim
2016 / Seoul Journal of Korean Studies
보보, 정인호, 원옥재, WeiQiang Jia, 윤혜진, Botir Khaitov, Thi Hien Le, Mirjalol Umurzokov, Farrukh Ruziev, 임민주, 조광민, 박기웅, 이증주
2019 / Korean Journal of Agricultural Science
지두환, 민철기, 유태범, 신문수, 정순철, 강진규, 민병찬
2012 / 한국산업경영시스템학회지
Lim S.,Lee M.,Savarino J.,Laj P.
2022 / Atmospheric Chemistry and Physics
Jo H.,Surh J.
2020 /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Food Science and Nutr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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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밀양 송전탑 사건을 둘러싼 찬반 진영의 정당성 담론 변화 추이를 분석하여, 이 사건이 한국 사회에 어떻게 기억될 수 있는지 탐색한다. 밀양 송전탑 사건은 전력수급, 재산권, 국가폭력 등 다양한 문제를 함축하며, 탈핵 운동과 연관되어 ‘탈핵의 상징’으로 인식되기도 했다. 연구는 투쟁적 상황의 사실이 정당성 담론에 기반한 ‘진실한 이야기’로 규정되고, 구성적 특성을 갖는다는 점을 확인한다.
밀양 전쟁 : 공동자원 기반 급진 민주주의 프로젝트
전기, 밀양-서울 : 밀양 탈송전탑 탈핵 운동의 이야기
밀양을 듣다 : 밀양 탈송전탑 탈핵 운동의 담론과 현장
에너지 민주주의, 냉정과 열정 사이 : 신고리 5.6호기 공론화를 돌아보며
탈핵 탈송전탑 원정대 : 밀양 할매 할배들이 발로 쓴 대한민국 나쁜 전기 보고서
로컬의 일상과 실천 =
외면하지 않을 권리 : 교과서에는 없는 세상을 만나다
산업경관의 탄생 : 다중스케일 관점에서 본 발전주의 공업단지
위험한 동거 : 강요된 핵발전과 위험경관의 탄생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재생가능에너지
어쩌다 한국은 : 우리의 절망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공공영역에서 갈등관리와 거버넌스 : 문화적 관점
환경사회학 : 자연과 사회의 만남
밀양을 살다 : 밀양이 전하는 열다섯 편의 아리랑
밀양, 10년의 빛 : 사진으로 보는 밀양송전탑 투쟁
민주주의에 反하다
사건, 정치의 토포스 : 외부의 잠재성과 로컬리티
에너지에 대한 모든 생각 : 최신 에너지 이슈와 국내외 정책 현황
밀양아리랑 : 765kV 송전탑 건설 반대투쟁 : 장영식 사진집
기업과 인권
김강민, 김재일 · 2015
한국지방행정학보
김영, 설문원 · 2015
기록학연구
하상군 · 2014
사회과학연구
김영 · 2015
한국여성학
송기춘 · 2013
민주법학
이광석 · 2014
한국행정학보
김흥순 · 2014
한국지역개발학회지
이상헌, 이정필, 이보아 · 2014
공간과 사회
설문원 · 2014
기록학연구
정원준 · 2015
광고연구
하상군 · 2014
사회과학연구
이상헌; 이정필; 이보아 · 2014
공간과 사회
김우창; 윤순진 · 2018
ECO
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다양한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도시·지역문제나 도시·지역계획 관련 이슈 등에 대한 계획가의 이해력과 대응능력을 배양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과목에서 다루어지는 주제는 시대적 여건변화의 흐름에서부터 당장 사회적 관심사가 되고 있는 시사적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범위를 포괄한다. 이를 통해 계획가가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함과 동시에 단기적이고 전략적인 문제해결(problem-solving)을 도모하도록 하여 도시·지역계획에 대한 다양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대학원
핵개발의 원인, 핵개발 후 국제관계의 변화, 비확산의 방책 등 핵무기와 관련된 주요 쟁점을 확인하고, 주요 쟁점별 주요 연구 성과를 검토한다.일선 / 학사
대한민국은 전세계 국가 중 한 민족이 둘로 갈라진 두 나라 중 하나이다. 21세기 탈냉전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남한과 북한은 여전히 냉전 시대 관계로 남아 있다. 그러나 남북관계가 현재의 냉전 관계를 유지하는 날이 오래 남지 않았다는 신호들이 보이고 있다. 북한 문제는 북한을 (특히 북한 핵문제에서 비롯되는 안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에 대한 신보수주의자 (neo-conservatives), 현실주의자 (realist), 기능주의자 (functionalist) 간의 논의에서도 볼 수 있듯이 국제관계 분야의 중요한 이론들이 쟁점을 내제하고 있다. 또한, 이외에도 북한에의 중국식 경제개혁 적용 가능성에서 인권문제, 향후 남북통일 가능성 등의 주제들을 통해 국제관계의 다양한 주요 개념들을 적용하여 살펴볼 수 있다. 학생들은 북한 문제를 다양한 국제관계 이론과 개념을 접목하여 분석하고 한반도 평화국축을 위한 시나리오와 각각에 따른 한국 외교관계의 미래상을 탐구하게 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원자력 시설의 구축, 운영, 방호에 관련된 법체계와 아울러 원자력의 사회적 수용성과 같은 원자력 관련 일반적 국민의 관심사를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학생들에게 변화하는 국가안보 개념을 보다 정확히 이해시키고, 안보정책 결정과정 및 중요성을 가르치며, 통일과의 연관성을 찾는데 목적이 있다. 한반도 분단의 특수성으로 인하여, 국가안보와 통일문제는 서로 분리할 수 없으며, 이는 정치, 외교, 국방, 경제 정책 등을 포함하는 포괄적 이해가 필요하다. 또한, 남북한을 비롯하여 동북아 주변국들의 안보 정책 및 전략 등도 다룬다.전선 / 대학원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는 장기간 안전성 확보와 관련된 사회적 갈등이 첨예하여 갈등관리, 집단의사결정, 소통 등이 필수적인 분야이다. 그동안 원자력 산업이 맞이했던 갈등해결 과정을 보면 일방적 정책결정과 집행 방식(Decide-Announce-Defence)으로 큰 반발을 일으킨 사례들이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새로운 방법은 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고려한 숙의 민주주의이며 이 과정에서 어려운 과학적 개념들을 시민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충분한 설명과 눈높이에 맞추려는 노력이 있었으나, 아직 이러한 학제간 이슈에 기술공학과 사회과학의 융합은 새로운 학문적 과제로 남아있다. 강좌별로 고준위방폐물과 소통, 규제, 법, 제도, 핵비확산, 탄소중립, 디지털 전환 등 다양한 주제들이 융합하여 다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2군 교과목으로 다양한 부제 하에서 여러 최근의 이론적 논의들을 검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론이나 저널리즘 등 전통적인 영역보다는 최근의 미디어 세계의 기술적, 산업적 변동과 이에 따른 개인이나 사회, 문화의 변화와 관련된 이슈들을 주로 다룬다. 인간관계이론과 소셜미디어의 진화,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 등의 주제를 다룰 수 있다.교양 / 학사
통상 신화와 역사는 상반되는 개념이다. 즉 신화는 역사이전의 허구적인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본 강의는 이와 같은 상식적인 선입견을 배제하고, 기본적으로 신화와 역사를 동일한 지평위에 올려 놓고 진행될 것이다. 따라서 신화만이 실재한다든가 또는 역사만이 실재한다는 식의 이해보다는 양자가 인간의 삶에서 어떻게 의미있는 영역으로 존재하는가를 주목한다. 더 나아가 신화와 이데올로기의 문제에까지 관심을 확장하여 궁극적으로는 신화해석에 있어서의 새로운 가능성에 대해서도 논의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경제적 발전과정의 본성을 둘러싼 논쟁들을 검토한다. 주로 사회가 발전하는 지역과 그 이유, 그리고 경제발전이 가져오는 다양한 사회적 결과를 집중적으로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담사동 이후의 서양사상의 충격과 영향 하에서 자각되는 중국철학의 자체문제를 19세기 이후 어떻게 주체적으로 형성하고, 난관을 극복하며 전통철학의 정당성을 발전시켜 왔는지를 살피는 과목이다. 특히 5.4운동 이후 문화보수주의 학자들의 전통사상 긍정론 주장에 관하여 주목하며, 중국 근대철학의 강점과 현실성을 파악한다.전선 / 대학원
일정 지역에 관한 국가주권이 변경�냄�따라 발생하는 각종 법현상을 종합적으로 연구하는 과목이다. 국가 주권 변경의 각종 태양, 국가의 재산과 채무의 분배 및 이전, 주민의 국적 변경, 기존 조약의 처리 방법 등이 주요 내용이 된다. 이 문제는 남북통일 이후 바로 우리가 처리하여야 할 주제가 된다.일선 / 학사
본 수업의 목적은 동아시아의 다양한 인권 문제를 이론적인 측면에서 다룬다. 수업은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첫번째 부분에서는 현대 인권 이론과 이들이 동아시아의 상황에서 어떻게 대입되는지에 대해 연구하며, 두번째 부분에서는 인권에 대한 동아시아적 문맥의 사상을 현대서양정치사상과 연계하여 공부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협동과정 평화‧통일학 전공에 입학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평화통일학의 정체성 및 연구 방법론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핵심 연구 주제를 다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제적 연구를 지향하는 평화‧통일학의 특성 상 겸무교수진의 협력을 통해 세미나를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東洋思想, 그 중에서도 주로 中國思想의 한 시대 또는 한 주제를 가지고 집중적으로 硏究해 보는 교과목이다. 이 때 哲學史 강의와 구별하기 위하여 歷史的 事件과의 關聯性에 주목한다. 演習과 유사한 학습형태를 띠고 또 기말에 충실한 報告書를 要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교육 영역 안에서 그리고 교육을 통해 ‘사회정의’라는 개념을 이해하고 발전시킬 것이다. 주로 교육 정책과 교육 실천에서 사회정의에 대한 관심이 다루어지고 반영된 방식을 세 교수자들이 함께 철학적, 사회학적, 교육과정적 관점에서 검토하며, 국내적으로나 전 지구적으로 민주주의 사회에서 교육이 젠더, 계급, 민족성, 언어, 성적 지향, 세계관과 같은 중요한 차이들과 맺는 방식을 살펴볼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국제관계에서 현실주의에 기반을 둔 국익과 주권 존중이 대세를 이루는 추세에도 불구하고, 도덕,윤리를 결코 무시할 수 없으며 윤리의 중요성이 증가추세에 있음을 학부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이해시키려는 데 있다. 일부 사람은 국제관계와 도덕,윤리가 무관하다고 주장하지만, 윤리적 측면을 무시한 국가나 기업의 정책 또는 활동들은 국제사회에서 비난과 배척의 대상이 된다. 세계화 시대를 맞아, 국제사회에서의 도덕,윤리 필요성 및 중요성은 계속 증대되고 있다. 본 과목은 현실주의, 이상주의, 평화주의 같은 기초적 이론 등과 더불어, 지구촌에서 발생하는 전쟁이나 인권유린 사태 같은 구체적 사례들을 윤리적 시각에서 조명하고 검토,분석함으로써, 안정되고 평화로운 국제사회와 윤리가 거의 불가분의 관계임을 학생들에게 주지시킬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의 논의는 배타적으로 롤즈의 정의의 비전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그의 『정의론(1971)』은 입헌민주주의 제도를 설명하고 정당화하기 위해 자유주의적이고 평등주의적 성향의 정의론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 그의 두 가지 정의의 원칙이 충분한 조명을 받을 예정이다. 그런가하면 그의 『정치적 다원주의(1993)』에서 롤즈는『정의론(1971)』에서 개진했던 내용을 수정하여 정의가 자유주의의 다원주의에 부합될 수 있는 내용으로 제시하고 있다. 자유주의 사회에서 철학, 종교, 윤리적 견해의 다양성이 불가피한 만큼 사회통합을 위한 순리적 근거는 사람들이 공유하고 있는 도덕적 이념에 바탕을 둔 정의의 공적 개념이 된다. 본 교과목에서는 정의에 관한 롤즈의 이러한 입장들을 이해하고 평가하는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