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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경험적 연구를 통해 우리나라 생태시민성의 특성을 파악하고, 생태시민이 정의감과 책임감이 강하며 실천력이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또한 관계와 공동체를 중시하며, 즐거움과 만족감이 주요 동기 및 결과임을 밝혀냈다. 이러한 생태시민성의 특성은 환경교육 및 지속가능발전교육과 연결될 수 있다.
생태전환시대 생태시민성 교육
생태시민으로 살아가기 = 에코크라시를 향하여
생태시민성과 페다고지 : 에코토피아로 가는 길
Why care for nature? : in search of an ethical framework for environmental responsibility and education
Environmental citizenship
Place-based education in the global age : local diversity
지구의 운명 평화로 가는 길 : 대담 : 미래를 위한 선택 =
Rationality and nature : a sociological inquiry into a changing relationship
Ecocultures : blueprints for sustainable communities
Education for a sustainable future : a paradigm of hope for the 21st century
Virtue ethics and the environment
Education for Sustainability and Global Citizenship : Intercultural, Ethical, and Justice-Based Approaches.
Sustainability, citizenship in cities : theory and practice
Environmental adult education : Ecological learning, theory, and practice for socioenvironmental change
Reuniting economy and ecology in sustainable development
Applications of flow in human development and education : the collected works of Mihaly Csikszentmihalyi
생태페다고지 : 탈토건 시대를 여는 생태교육
국가와 시민 : 시대를 넘어, 경계를 넘어
The virtues of sustainability
Ecology, community, and lifestyle : outline of an ecosophy
SAGE Open
Chang, Yu Jin; Yoo, Jae WookResearch Journal of Environmental and Earth Sciences
Usama Awan; Abdus Sattar Abbasi; Asad Afzal Humayon환경철학
김찬국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지
김희경, 신지혜中国人力资源开发 / Human Resource Development of China
张佳良; 袁艺玮; 刘军; Zhang Jialiang; Yuan Yiwei; Liu Jun成才之路 / The Road to Success
朱凯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허수미한국지리학회지
홍서영한국지역지리학회지
김병연초등도덕교육
노희정환경정책
박수경, 남영숙시민교육연구
김희경사회과교육
한동균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허수미환경철학
김찬국ECO
박순열南方论刊 / Nan Fang Lun Kan
李安君환경교육
김인숙, 연익준, 최효정환경교육
김소영, 남상준延边教育学院学报 / Journal of Yanbian Education College
许冰전선 / 대학원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학의 통섭을 추구하되 특별히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과학과 사회의 상호작용에 대한 책임과 정의에 대해서 고찰해 보고, 지속가능성 과학의 새로운 흐름을 파악하고 각자의 전공영역에 적용함으로써 배운 지식과 기술을 지역 및 글로벌 사회에 실천하도록 도전한다. 과학과 인류역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세계관, 패러다임, 정책 입안들 간의 상호 관계를 살펴 본다. 다양한 분야의 읽기와 토론을 통해, 복잡 사회-생태시스템의 현재 및 미래의 문제들에 대한 지속가능한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리더이자 청지기로서의 핵심 역량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환경과 환경교육과 관련된 여러 분야의 응용학문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를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간학문적 학문에 기반 한 환경교육 역량을 기르고자 한다.전선 / 학사
주요 일반생태학 원리를 설명하고, 우리나라의 전통 문헌, 그림, 지도, 남아 있는 경관 등 다양한 자료 속에 내재되어 있는 생태적 지혜를 소개한 다음, 도시와 시골의 생활공간을 방문하여 토지이용과 생태적 이슈에 대해 강사와 학생이 해석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정은 환경 문제의 중요성이 날로 더해가는 현대 사회의 제반 현상들을 지속가능성의 관점에서 통찰할 수 있는 그린리더를 양성하기 위하여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초점을 두고 있다. 환경 문제와 관련한 사회 문제들은 인문·자연적 요인들의 상호작용의 복잡성과 이해관계의 대립으로 인하여 해결 과정에 있어 창의적 사고력, 리더십, 의사소통능력 등이 요구된다. 이에 본 강의는 초·중등 학교교육을 통하여 학생들이 그린 리더로 성장할 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논의하고 구체적인 연구주제와 방법을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우리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나아가 미래의 의료 전문인으로서 인간을 포함한 생명에 대한 존경심 및 환경보존에 대한 인식 등을 배양하기 위한 과목이다. 이를 위하여 인간 외에 지구에서 살아가는 생물체의 다양성을 인식하고, 이들과 인간의 삶이 동떨어져 있지 않으며 상호작용을 통해 함께 생태계를 이룸을 확인한다. 또한 변화하는 지구환경에 대응하여 모든 생명체가 건강하게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토론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생태계 균형과 인류, 고령화, 건강수명, 죽음, 감염병, 지속가능한 과학기술, 생활 속 유해물질, 친환경 농업 및 건강 식생활 등 다양한 주제에 걸쳐 자연현상을 사회과학적인 관점에서 폭넓게 접근해 본다.교양 / 학사
학생들이 책임 있는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신들의 전공분야와 관계없이 공동체로부터 파생되는 일련의 중요한 윤리·정치적 쟁점들에 대하여 이해하고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을 반드시 지녀야 한다. 이를 위하여 본 교과목은 인간과 사회에 대한 여러 가지 사상들을 비교·분석하면서 자유, 정의, 덕목, 민주주의, 시민성 등의 문제에 대하여 논의하고자 한다. 특히 바람직한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요구되는 기본적 지식을 습득하는 한편, 토론수업을 통하여 시민으로서의 바람직한 태도와 자신의 관점을 설득력 있게 개진하는 능력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자 한다.전선 / 학사
민주사회에서 바람직한 시민이 되기 위해서는 일련의 권리들에 대하여 숙지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시민으로서의 의무도 알아야 하며 한걸음 더 나아가 시민으로서의 덕목을 체득할 필요가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학생들과 더불어 시민으로부터 기대되는 일련의 덕목들을 추출하고 이에 관한 정당성의 근거도 함께 논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정주 환경의 누적된 기록이자 역사로서 경관에 담긴 문화적 의미를 해석하고자 한다. 특별히 자연과의 유대를 토대로 자연친화적 삶을 살아 온 한국에서 경관은 문화적 풍경으로 접근할 필요성이 크다. 삶의 과정이자 결과로서 풍경을 문화적 관점에서의 읽기를 통해 한국인의 자연관과 그 태도, 그리고 그에 따른 풍경에 내재된 의미와 가치를 해석함으로써 한국의 풍경문화를 연구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환경 및 환경문제는 자연과학뿐만 아니라, 인문사회과학을 포함하여 통합교과적이고 범교과적으로 다루어져야 한다. 따라서 본 교과에서는 인간의 환경을 대상으로 기본적인 자연과학적 원리와 개념을 학습한 후, 이를 토대로 인간에 의하여 자연환경이 어떻게 이용되고 또 파괴되는지를 살펴본다. 이를 통해 환경 교육의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이 되도록한다.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삶의 터전으로서의 공간상에서 인간과 사회환경, 그리고 인간 상호간의 관계로 표출되는 지역현상에 관한 원리를 이해하고 특히 지리학적 설명력과 사고력을 증진시킨다. 주요 강의 내용으로는 지리학적 관점의 배양, 도시공간의 이해, 세계화와 경제공간, 문화와 문화경관, 인구와 인구이동, 정치지리학과 지정학, 발전의 불균등성 문제 등을 포함한다.전선 / 학사
환경과 인간의 경제행위가 어떠한 관련을 맺고 있는가를 고찰하고 환경의 이용과 보전간의 조화를 이루어 나갈 수 있는 원리를 연구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환경재의 어떠한 특성에 의해 환경의 과도한 오염이 발생되는지를 살펴보고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환경이용을 유도하기 위한 여러 정책수단을 공부하며 환경오염이 가져다주는 사회적 비용과 편익의 분석방법도 공부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도시에 대한 기존의 인류학 및 인접 학문들에서의 연구성과들에 대한 학습, 그리고 현지조사의 실습 등을 통해 도시와 인간과 문화 상호간의 관계의 성격을 파악하기 위한 인류학적 관점과 방법론을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서 도시성에 대한 여러 이론들의 비판적 검토를 비롯하여, 도시생활이 인간의 가족 및 친족관계, 이웃관계, 상이한 사회계층이나 민족, 인종들 간의 관계 등 제반 인간관계의 패턴에 미치는 영향을 고찰한다. 아울러 한국의 도시에서의 간단한 현지조사 실습을 통해서 현대 도시생활의 인류학적 연구를 위한 바람직한 방법론은 어떤 것인지를 탐색해 본다.교양 / 학사
최근의 지구기후변화 현상은 환경에 대한 우리 사회의 경각심을 일깨워주었으며 현대 사회는 지속가능성의 관점에서 사회의 여러 문제들을 분석하고 통합할 줄 아는 리더를 필요로 하고 있다. 실제로 환경문제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대립과 갈등이 심한 양상을 띠고 있어 사회의 여러 영역에 대한 학습을 바탕으로 복잡하고 난해한 환경문제를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다. 이 과목은 이러한 사회적 요구에 맞춰 서울대학교에서 미래의 그린리더를 양성하고자 새롭게 개설하게 된다. 이 과목은 오늘날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환경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일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미래의 리더가 될 학생들로 하여금 환경문제 해결 과정에 창의적 사고와 리더십을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태도와 능력을 기르는 데 그 목표가 있다. 수강생들은 발표와 토론이나 사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선배 그린 리더와의 대화 등을 통하여, 그린 리더가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환경소양, 창의적 사고력, 비전설정 및 의사결정능력, 커뮤니케이션과 발표 능력 등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인간의 정주환경에 대한 생태적 지식을 기반으로 과학적 분석과 평가를 통해 개발과 보전의 균형과 조화를 추구한다. 수업내용으로는 도시생태계와 회복탄력성, 자연환경의 관리 및 복원, 생활환경의 건강성, 재해예방 등을 다루며, 기후변화와 도시화에 따른 환경문제에 대응하는 분석적이고 객관적인 근거와 논리를 도출한다. 본 과목을 통해 도시생태계의 계획과 관리, 자연환경의 보전과 자원의 합리적 활용방안을 제시하고 지속가능한 공간계획 해법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인간은 생물학적 존재이자 문화적 산물로서, 행동과 사고방식은 유전자와 환경, 그리고 문화적 요인에 의해 복합적으로 형성된다. 이 강의는 생태적 환경이 인간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인류학적 관점에서 살펴볼 것이다. 생존 전략, 번식 전략, 개체 차이, 사회적 협력, 자원 분배, 인간-자연 관계에 이르기까지 인류학의 틀에서 연구한다.전선 / 학사
현대 한국사회에서 전개되고 있는 정치 사회 경제 변동과 그 특질이 내재된 국토공간을 대상으로 지역지리학적 관점에서 지역구조와 지역성을 구명하고자 한다. 다양한 생활공간의 인문적 특성 및 환경의 고찰과 지역조직의 분석을 통하여 상이한 지역적인 삶의 특질을 이해하고, 바람직한 국토구조의 미래상을 논의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의 핵심주제인 ‘공존’은 단순히 사회적인 공존을 뛰어넘어 환경과의 공존으로 확대함으로써 앞으로 인류의 삶이 인간 상호 간에 서로 소통하고, 환경과의 공존을 통해 보다 인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삶의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것임. 이에 ‘공존’을 핵심 키워드로 하여 서로 다른 학문영역의 교수 3명이 본인의 학문영역과 관련지어 환경, 사회, 소통이라는 하위 주제를 선정하여, 이를 ‘공존’의 관점에서 연결하여 나갈 것임. 이 교과목을 통해, 학생은 환경과 사회 속에서 공존하는 자신만의 삶을 설계할 수 있음. 그리고 다양한 영역(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학)을 아우르는 주제토론 등을 통해, 주제에 대한 다양한 학문적 관점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융합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음. 더불어 영역별 여러 전문가의 이야기를 통해, 환경, 사회, 인간, 각 영역에 대해 포괄적이고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음. 특히 수업 과정에서 학생이 교수와 동등한 위치에서 토론에 참여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창의와 도전 정신을 함양할 수 있음.교양 / 학사
행복한 삶 그리고 의미 충만한 삶이 무엇인가, 모든 사람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가능한가 하는 근본적인 질문들을 제기하고 진지하게 답을 찾고자 한다. 이를 위해 다양한 학문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강의하고, 관련 텍스트들을 읽은 후 토론함으로써 학생들의 실천적 사고 역량을 키워주려 한다.교양 / 학사
디자인은 개인의 특성을 개발하고, 자신을 세계에 표현하며, 세계를 성찰하는 도구가 됨으로써 종합적 창조교육의 근간이 된다. 이 교과목은 디자인이 현 사회를 성찰하고 미래지향적인 지속가능 사회를 구현하는 효과적인 방식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녹색 환경 예술, 에코디자인, 에콜로지 디자인 실습 등을 통해 지속가능 사회를 구현해낼 수 있는 그린리더의 역량을 기르게 된다. 이 교과목은 디자인에 대한 이론적 접근과 체험적 학습기회를 제공하여 창조로서의 디자인을 통해 지속가능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는 방식을 이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삶 속의 디자인을 다양한 방식으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을 통하여 디자인을 통한 삶과 환경 변화의 가능성을 경험적으로 학습하게 된다. 이를 위해 길거리 예술, 제품/서비스 디자인, 공공 디자인 등 다양한 환경 친화적 디자인 형태를 살펴보고, 지속가능 사회를 지향하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의 하나로 환경예술과 디자이너를 살펴본다. 지속가능 생활디자인의 의미와 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하여 사례를 통하여 통합적 디자인 과정을 통해 디자인의 요소를 이해하고, 관련 예술가, 디자이너, 사회활동가를 초빙하여 관점과 작업방법을 직접 들어본다. 또한 삶 속에서 지속가능 삶의 문제를 살펴보고, 그 문제를 디자인의 관점에서 계획하고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디자인 방법을 학제적 팀 단위로 진행하며 그린리더의 역량을 길러주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