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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논어』의 ‘예’에 나타난 생명사상을 고찰하여 유아생명존중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 연구 결과, ‘예’는 만물과의 조화와 공생을 위한 공경과 예의 태도를 강조하며, 유아생명존중교육은 낱생명 교육을 넘어 온생명 교육, 인지 교육을 넘어 마음 교육으로 나아가야 함을 시사한다.
민주시민을 위한 도덕교육 : 가치혁명을 구현하는 새로운 교육철학
Caring : a feminine approach to ethics & moral education
지나친 지난날 : 시간과 회복의 윤리학
(아빠와 함께 떠나는)철학여행
(유아의 연령 및 발달에 적합한) 초기 영어교육 프로그램의 실제
교육과정과 삶의 쟁점 : 인간관계론
Creating our common future : educating for unity in diversity
The ethics of caring : bridging pedagogy and utopia
공자가 AI 시대를 산다면 : 2500년을 초월하는 논어 속 빛나는 가르침
교육의 개념 : 실천전통에의 입문으로서의 교육 =
죽음이해를 통한 생명존중교육 : 워크북 : 초등학교 교사용
Parenting across the life span : biosocial dimensions
Critical peace education : difficult dialogues
Good lives and moral education
Reconceptualizing quality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care and development : understanding the child and community
품격있는 아이로 키워라 : 세계를 이끄는1% 리더들의 미래경쟁력
생태유아교육선집.
넌 네가 얼마나 행복한 아이인지 아니?
이소영 · 2019
교육사상연구
정미라 · 2012
열린유아교육연구
정미라 · 2015
아동교육
이은주, 이상수 · 2005
아시아교육연구
김성숙; 임부연 · 2013
생태유아교육연구
신양재 · 2013
유아교육연구
이병래 · 2004
열린유아교육연구
권은주, 고성민 · 2006
한국영유아보육학
이병래; 나성식; 박용석; 이대균 · 2015
열린유아교육연구
류미향 · 2011
교육과정연구
조순영 · 2014
생태유아교육연구
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우리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나아가 미래의 의료 전문인으로서 인간을 포함한 생명에 대한 존경심 및 환경보존에 대한 인식 등을 배양하기 위한 과목이다. 이를 위하여 인간 외에 지구에서 살아가는 생물체의 다양성을 인식하고, 이들과 인간의 삶이 동떨어져 있지 않으며 상호작용을 통해 함께 생태계를 이룸을 확인한다. 또한 변화하는 지구환경에 대응하여 모든 생명체가 건강하게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토론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생태계 균형과 인류, 고령화, 건강수명, 죽음, 감염병, 지속가능한 과학기술, 생활 속 유해물질, 친환경 농업 및 건강 식생활 등 다양한 주제에 걸쳐 자연현상을 사회과학적인 관점에서 폭넓게 접근해 본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오늘날 젊은이들의 일상에서 체험되는 위기로 부상하고 있는 전지구적 생태 위기에 대하여, 인간 삶의 중심에 놓인 활동이면서도 오랫동안 지식의 영역 밖에 놓여있었던 돌봄(care)에 대한 재검토와 성찰을 통해 이 위기를 헤쳐나갈 길을 찾아보는 교양 교과목이다. 돌봄은 오랫동안 여성성의 발로이거나 허드렛일 정도로 비가시화되어 왔지만 기실 사회적 동물로서 인류가 삶을 재생산해 올 수 있었던 기초적 활동이다. 몸과 상호의존을 추상한 채 보편적 이성의 담지자로 규정된 인간 주체 개념에 근거하여 발전된 근대적 지식 체계 속에서 돌봄의 자리를 찾기란 어려웠지만, 최근 페미니스트 학자들에 의해 재발견되고 새로운 정치 윤리로서 정립된 돌봄은 고립과 착취, 자기파괴적 개발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대안적 지식의 출발점이 되고 있다. 이 교과목은 돌봄을 추상적 가치나 도덕적 정명으로만 생각하거나 혹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해야 할 허드렛일로만 여기는 대중적 시선을 넘어서서, 우리의 삶을 지속가능하게 하는 돌봄의 양상들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고 이것을 통해 생태 위기를 돌파해 나갈 다양한 발상과 지식을 창출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자 한다. 돌봄이라는 관계적 실천이 어떻게 나 자신의 일상을 떠받치고 있는지 성찰하는 데서 출발하여, 돌봄의 관점에서 인간 간의 관계와 인간과 비인간 존재의 관계를 재구성하여 현재의 글로벌 생태 위기에 대한 대안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를 중점적으로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교육과정의 새로운 이론과 실제의 철학적, 사회적, 심리적 경향성을 분석하고 이를 기초로 하여 우리나라 유아교육과정에의 적용 가능성을 탐색한다. 이를 위해 유아를 위한 교육과정 구성의 관련 이론을 고찰하고, 다양한 유아교육 프로그램의 접근을 이해한다. 교육과정의 계획에서부터 실행, 평가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이 유기적이고 통합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이끄는 유아교육과정의 모델을 모색하고, 이를 실제에 적용·평가해 봄으로써 현장 개선을 위한 시사점을 제시한다.교양 / 학사
부모됨의 기회와 선택, 부모 역할의 의의와 가치, 부모 역할 수행에 필요한 지식, 태도, 기능에 관한 다양한 학설 및 이론을 학습함으로써 장차 부모세대로서 제대로 기능하고 사회에서 보다 의미있는 생활인이 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유아교육의 기초가 되는 영유아 발달 및 교육 이론과 유아교육의 역사적 배경, 철학적·심리적·사회문화적 기초 및 연구방법에 대해 살펴보고, 관련 이론에 근거하여 영역별 유아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한 후, 그 내용을 현장에 적용하는 방안에 대해 토론한다. 21세기 한국 사회의 요구에 맞는 유아교육의 방향을 제시받을 수 있도록 현재의 교육내용, 유아교육과정 및 유아교육방법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발전적 평가를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의 변화에 따른 유아교육의 새로운 쟁점과 최근 동향을 탐색한다. 예를 들어 유아교육의 새로운 연구주제가 되고 있는 유아를 위한 다문화교육이나 장애유아 통합교육 등의 현안을 분석하여 유아교육현장에 대한 시사점과 유아교육연구의 지평을 확대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인문학적 접근과 사회과학적 접근을 두루 활용하여 ‘어린이’에 대한 인식을 확장하고 건설적인 어린이 담론을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전반부에서는 학생 자신과 우리 사회의 어린이에 대한 시선을 분석할 것이다. 그리고 다양한 시대와 국가, 문화에서 어린이를 어떻게 바라봐왔는지를 문학 텍스트, 예술작품 등을 활용해 알아보고 현재의 시선과 비교해볼 것이다. 후반부에서는 아동학, 발달심리학 등에서의 최신 연구결과 검토와 실제 어린이 관찰을 통해, 어린이의 본모습에 대한 이해를 추구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어린이에 대한 향상된 이해를 기초로, 우리 사회의 어린이에 대한 시선을 평가하고 성찰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인구변동의 관점에서 현대 사회의 생명과 삶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인구통치, 저출산, 다양화되는 재생산, 건강신념, 항노화와 연명의료, 안락사논쟁, 자살, 죽음 인식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에서 관찰되는 갈등적인 생명현상의 의미와 맥락을 이해하고 생명을 둘러싼 사회정의, 윤리적 쟁점들을 성찰한다. 또한 고령화, 저출산, 국제이동과 같은 지구적인 인구현상이 어떤 시대적 변화를 추인하고 있는지에 대해 토론하고자 한다. 인구변동을 이해하면서 궁극적으로 어떤 사회와 어떤 삶을 추구하며 살아가야 하는가에 답을 찾아가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유아교육을 담당하는 교사가 반드시 지녀야 할 유아교육의 다양한 이론과 철학을 다룬다. 한국 전통유아교육철학이 영유아의 양육과 교육에 의미하는 바를 현대 유아교육사상과 관련지어 탐색하고, 이를 바탕으로 유아교육교사로서의 자질과 태도를 갖춘다. 유아교육과 관련된 정책과 이슈에 대한 검토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연구동향과 과제에 대해 논의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현대인의 교양으로 생명과학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생활과 건강에 관련된 주제를 생리적 기작으로 이해함으로써 인체를 생물학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건강한 생활을 도모하고 사회 생활에서 대인 관계를 원활히 하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인간과 사물, 그리고 환경 간의 관계와 상호작용을 다양한 관점으로 고찰하고 토론하여, 인간 삶에서의 사물의 가치, 체계, 역할을 해석하고, 그것을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하여, 사회학, 기호학, 심리학, 경제학, 과학, 철학의 다양한 관점의 도서와 논문들을 읽고 이를 해석하여 사물이 어떻게 존재하고, 인지되며, 인간과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 문화적 의미와 가치가 형성되는가를 통찰하여, 이를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자신만의 디자인 철학을 만들어 나간다.전선 / 대학원
유아의 건강과 관련하여 유아의 영양과 운동발달 및 안전과 관련된 현안 및 정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분석하고 유아교육현장에 주는 시사점을 모색한다.교양 / 학사
행복한 삶 그리고 의미 충만한 삶이 무엇인가, 모든 사람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가능한가 하는 근본적인 질문들을 제기하고 진지하게 답을 찾고자 한다. 이를 위해 다양한 학문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강의하고, 관련 텍스트들을 읽은 후 토론함으로써 학생들의 실천적 사고 역량을 키워주려 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표는 생명과학을 전공하거나 관심이 있는 학부생들에게 생명과학의 인문학적 쟁점들이 무엇이고, 생명과학이 기존 인문사회학에 던지는 도전과 함의가 무엇인지를 소개하고 토론해보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진화생물학, 신경과학, 유전학, 발생생물학, 생태학 등이 유전자, 뇌, 인간, 사회에 대해서 어떠한 논쟁적 이론들을 제시해왔는지를 핵심적으로 살펴볼 것이며, 그런 이론들이 어떠한 개념적, 철학적 쟁점들을 담고 있는지를 논의할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현대 생명과학이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이해하는 데에 어떠한 새로운 함의를 주는지를 탐구함으로써, 과학의 발전과 인간에 대한 이해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논의할 것이다.교양 / 학사
자연 탐구의 역사에서 ‘생명’만큼 자기 정체를 오랫동안 숨겨온 대상이 있을까? 생명은 무엇인지, 무엇으로부터 기인하였고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그 비밀의 답은 언제나 만족스럽지 않았다. 그렇기에 더 이상 이해할 수도 규명할 수도 없는 순간 우리는 생명에게 ‘신비’라는 꼬리표를 붙여왔다. 하지만 21세기 현대과학은 눈부시게 발전했고 ‘생명’의 정체도 거의 밝혀낸 것처럼 보인다. 생명이 무엇인지를 정의하였고 DNA를 통해 생명현상을 해독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생명을 변형시키고 새롭게 창조해내는 시도까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러한 과학의 발전은 과학만으로 답할 수 없는 질문들을 우리에게 던지고 있다. 따라서 이 강좌의 목적은 생명을 둘러싼 오늘날의 다양한 논의를 과학, 문학, 철학의 관점에서 동시에 살펴보고, 이를 통해 새롭게 직면한 생명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그 답을 찾아보는 것에 있다. 이 강좌를 통해 수강생들은 해당주제에 관한 강의와 분반 토론에 참여하여, 새로운 과학의 발견과 성과가 가져다 줄 인류의 미래를 예측하고 그로인해 야기되는 윤리적 책임을 논의할 것이며, 이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강좌에서는 오늘날 가장 중대한 개인적, 사회적 관심사의 하나로 부각되고 있는 생명의료문제를 다룬다. 임신중절, 안락사, 장기이식 문제 등에 대한 철학적 성찰과 논의를 통해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사회적, 개인적 의사결정 과정의 도덕적, 윤리적 근거를 탐구한다. 이 강좌의 내용을 통해서 수강학생들은 현대사회의 문제와 이러한 문제들을 둘러싼 여타의 근본적인 문제들에 대한 안목을 얻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인간의 삶을 바탕으로 하는 공예의 본질을 이해하고, 시대 문화의 흐름에 따라서 변모되어 왔던 공예의 범주와 미적 가치 등을 고찰하며, 아울러 현대의 다원적 사회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전개되고 있는 공예의 특징을 이해한다. 다양한 문화예술 장르를 활용하여 공예와의 연관성 혹은 차별성을 드러내 보이며 더불어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에 익숙해지도록 한다.교양 / 학사
“과연 ‘나’는 무엇이고 어떻게 생겨나는가?”, “‘나’는 나를 둘러싼 또 다른 ‘나’와 어떠한 관계를 맺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이러한 물음은 동양과 서양이 각각 그 문명의 시작 지점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공통적이면서도 끊임없이 제기해 온 문제의식이고, 아마도 앞으로도 영원히 ‘미해결의 문제’로 남을 것이다. 본 교과목은 공자의 『논어』를 비롯한 철학서, 법률서 및 역사서 등의 동양고전 속에 핵심적으로 드러나는 ‘나’와 ‘나’를 둘러싼 관계라는 ‘삶의 핵심적 주제’를 다룰 것이다. 우선 동양고전 속에 담긴 다양한 견해의 글을 엄선하여 ‘한글세대’ 수강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번역을 기본적인 해설과 함께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강의를 통해 철학·법학·문헌학·동양학·미학 등 다학제적 관점에서 이를 풀이해줌으로써 수강생들에게 해당 주제에 대한 이해의 폭을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아울러 토론 시간을 통해 이러한 인류 보편의 주제를 수강생 자신의 관점에서 공감적으로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반성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부모 - 자녀관계의 관련이론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부모의 역할과 아동건강과의 관계를 탐구하고자 하는 교과목이다. 부모-자녀 관계를 상호작용 모형의 관점에서 부모의 역할형성, 영아행동능력에 대한 개념적 전제 및 아동의 건강한 발달, 부모-자녀관계의 사정, 일탈 및 조기중대에 대하요 소개한다. 또한 부모역할과 관련된 현 사회적 쟁점과 부모-자녀관계의 질적 향상을 위한 간호역할에 대하여 심도 깊게 논의함으로서 이 분야의 역할개발과 연구주제의 방향설정에 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영아기에서 청소년기까지의 인지발달과 사회성 발달에 초점을 맞추어, 이론적 접근을 소개하고 최근의 연구결과들을 개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