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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이승연, 송지연
2018 / 예술인문사회 융합 멀티미디어 논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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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학제간 융합연구지원과제를 수행한 연구자들의 긍정적/부정적 경험이 융합연구에 대한 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다양한 관점 교류와 소통 증진이 장점으로, 연구 책임자의 부담과 성과 압박감이 어려움으로 나타났다. 긍부정 경험은 연구자들의 재시도 의향, 만족도, 지속 의향, 추천 의향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차이가 만드는 기적) 융합연구방법론
International research collaborations : much to be gained, many ways to get in trouble
Facilitating interdisciplinary research
글로벌 시대를 위한 융합의 이해 =
융합연구 : 이론과 실제
네트워크
Interdisciplinarity : reconfigurations of the social and natural sciences
(융합의 시대) 사회발전을 위한 융합사회
Museums and higher education working together : challenges and opportunities
구상과 영역들
통역학개론 =
과학자들의 자화상 : 아웃사이더에서 노벨상까지 : 미래를 개척하는 창의력을 가진 과학자 60인
(융합의 시대) 메타버스-확산의 예감
(융합의 시대) 문학 정신과 공감, 공존, 상생의 미학
한국의 도시 지역공동체는 어떻게 형성되는가 : 현실·운동·과제
융합의 시대 : 대학 교양교육의 현장과 과제
(융합의 시대) 공공 언어, 공적 리터러시
추격혁신을 넘어 : 탈추격의 명암 =
Literary studies and human flourishing
일기를 통해 본 18세기 대구 사림의 일상세계 : 백불암 최흥원의 『역중일기』를 중심으로
문화와융합
김형진, 김은정, 이승연예술인문사회 융합 멀티미디어 논문지
김은정, 이승연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노영희, 이광희, 정대근정책분석평가학회보
김영록; 정의룡The Journal of Transdisciplinary Studies
김대환한국과학교육학회지
이준기, 황효정, 백수복, 신세인인문사회 21
노영희, 신영지한국융합학회논문지
송인한; 유정원; 이은정; 김지은인문사회 21
노영희, 김진희예술인문사회 융합 멀티미디어 논문지
김은정; 이승연인문사회 21
노영희, 박종희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조성겸, 이광희인문사회 21
노영희, 김진희예술인문사회 융합 멀티미디어 논문지
고명철The Journal of Transdisciplinary Studies
노영희, 김진희Nature
Virginia, Gewin문화와융합
정근하, 노영희한국융합학회논문지
송인한, 김혜진아시아교육연구
오헌석, 배형준, 김도연Journal of Higher Education Policy and Management
Newman J.전필 / 학사
사회 전반에 걸친 나타나는 다학제적 경향은 여러 문화, 산업, 기술의 융합, 통합으로 나타난다. 경영, 디자인, 기계공학의 전문지식을 통합하여 상호 지식 및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산업적 요구와 문제점을 전공의 교류를 통해 논의하고 의견을 제시하도록 한다. 다양한 전공생들의 팀 작업을 통해 전공별 다양한 관점과 지식을 서로 공유하고 교류한다.전선 / 대학원
융합 연구는 다양한 기술 분야를 통합하는 연구로 사회적으로 어려운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의학 분야에 있어서도 다양한 학문 및 기술을 접목한 임상 연구가 요구되며 이를 통해 해결하기 어려운 질병의 극복과 삶의 질 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이 교과목에서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정보통신, 나노, 유전체, 재생의학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기술을 활용한 임상 연구 경향을 파악하고 이에 맞추어 혁신적인 임상 연구 전략을 수립하여 융합적으로 연구를 설계하고 수행할 수 있는 최고의 연구능력을 시행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기존 세부 영역 중심의 응급의학 연구의 한계를 극복하고 다양한 학문 영역의 지식과 기술이 융합된 형태의 다학제간 연구를 소개함으로써 응급의학에 대한 학문적 이해를 제고시키고 응급의학 연구의 영역을 확장하고자 한다. 실질적으로 응급의학에 적용할 수 있는 지식을 창출하고 혁신적인 기술이 접목된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융합연구 환경을 활성화 시키고자 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문학, 철학, 역사학 및 미술, 음악 등 인문‧예술 계열 학문 사이의 접점을 탐구하며 융합적인 연구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추구한다. 특정한 주제에 대해서 문학적 비평, 철학적 사유, 역사적 방법론 및 미술적 음악적 표현들이 어떻게 공통적이고 보편적인 문제의식을 공유하면서 또 서로 상호 작용하는 가운데 각자의 접근 방식을 발전시키고 학문적 통찰을 확대했는지 살펴본다. 각기 다른 인문 및 예술 계열 전공의 학생들이 동일한 주제에 대해서 함께 수업을 수강하며 서로에게 배우고 다시 서로를 자극하여 각자의 연구주제에 대해서 통섭적이고 융합적인 시각을 기르고자 한다. 그래서 학기말에는 각자의 연구 주제에 대해서 인문‧예술을 융합적으로 접근하는 연구 제안서(Research Proposal)을 작성한다.전선 / 대학원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학의 통섭을 추구하되 특별히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과학과 사회의 상호작용에 대한 책임과 정의에 대해서 고찰해 보고, 지속가능성 과학의 새로운 흐름을 파악하고 각자의 전공영역에 적용함으로써 배운 지식과 기술을 지역 및 글로벌 사회에 실천하도록 도전한다. 과학과 인류역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세계관, 패러다임, 정책 입안들 간의 상호 관계를 살펴 본다. 다양한 분야의 읽기와 토론을 통해, 복잡 사회-생태시스템의 현재 및 미래의 문제들에 대한 지속가능한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리더이자 청지기로서의 핵심 역량을 함양한다.논문 / 대학원
헬스케어 융합학과는 IT, BT, NT 등 다양한 기술이 헬스케어 분야으로의 융합에 관한 지식 및 경험의 함양을 목표로한다. 본 논문연구 수업은 헬스케어 융합학과 학생들이 실제 병원 및 임상에 적용이 가능한 헬스케어 관련 연구를 통해 논문을 작성하는 것을 지도 편달한다. 관련하여 다양한 과학 기술들이 헬스케어에 적용되는 연구가 논문으로 완성되는 전 과정을 포함한다. 학생들은 자신의 분야와 관련된 연구 발표를 담당교수와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피드백 받음으로써 본인의 연구를 발전시켜 나간다.논문 / 대학원
본 과정은 학생들의 논문집필 주제 발굴을 돕고 다양한 세미나를 통하여 논문작성에 도움을 준다.전선 / 대학원
의생명과학은 주로 실험 연구를 기반으로 의학의 문제를 생물학적으로 해결하려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따라서 의생명과학은 본질적으로 융합적 과학의 성격을 띨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 학문을 잘 이해하고 학문적 소양을 쌓기 위해서는 메타과학적 시각에서 조망해 보는 작업은 상당히 중요한 일이 된다. 본 강의에서는 의생명과학 연구의 특징을 메타과학적 시각에서 살펴봄으로써 더 나은 과학자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자양분을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성공이 아닌 성장이라는 개념적 틀에서 의생명과학 연구의 의미와 역할을 들추어 보면서 과학자의 품격을 쌓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인간-컴퓨터 상호작용 (HCI: Human-Computer Interaction) 은 컴퓨터 과학, 공학, 심리학, 사회과학,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융합 학문이다.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은 컴퓨터를 일상생활의 중요한 도구로 사용하면서 다양한 문제점들에 직면하곤 하는 데, HCI는 시스템의 디자인과 컴퓨터 기술이 실제로 사용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법론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수업에서는 HCI와 관련한 핵심 이론과 방법론의 학습을 통해 현재 HCI 분야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리서치 경향을 이해하고 다학제 간 협업 리서치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HCI 기반의 리서치를 경험한다. 본 수업은 세미나와 프로젝트 기반의 수업으로 학생들은 먼저 HCI분야의 주요 연구 논문의 탐색을 통해 HCI 이론을 학습하고, 프로젝트를 통해 사용자 중심 설계 방법을 수행한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인터랙션 디자인, 프로토타이핑, 사용자 조사 방법론 등 다양한 주제를 학습하고 이를 실제 리서치 프로젝트에 적용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산업 및 조직심리학의 주요 영역(예: 직무설계, 모집, 선발, 온보딩, 웰빙과 경력개발)에 대한 학술연구를 다룬다. 세미나 형식의 본 교과목은, 연구논문에 대한 수강생 스스로의 비평과 동료와의 토론을 통한 협력적 학습으로 진행된다. 수강생은 심리학의 전통적 연구방법론부터 최근에 주목받는 응용심리 방법론을 포괄하는 다양한 연구접근(예: 현장설문, 개입, 텍스트 분석)을 접하게 되며, 과학적 강건성 뿐만 아니라 실무적 함의 제공의 측면에서 연구논문을 평가한다. 본 교과목의 핵심 기대사항은 수강생이 산업 및 조직심리학 관점에서 실무자와 과학자 모두에게 중요한 문제를 찾고, 그에 대한 연구를 설계하는 것이다.전필 / 학사
디자인프로젝트 중심의 교과목으로서, 산학연과 연계한 주제를 다학제간에 공동으로 진행함으로써, 실제적이고 종합적인 차원의 디자인해결을 체험토록 한다.전선 / 대학원
교육연구는 다양한 세부영역을 포함하고, 이에 따라 다양한 연구방법론이 적용되고 있다. 이 강의의 전제는 연구방법론과 연구자의 인식론이 서로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는 것이다. 연구자의 인식론적 관점에 따라 다른 연구방법론을 채택하기도 하고, 반대로, 채택한 방법론에 따라 교육연구에 대한 연구자의 관점이 달라지기도 한다. 이 강의는 양적연구, 질적연구, 철학적 방법론을 각각 전공한 세 명의 강사가 협업하는 팀티칭으로 진행된다. 이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이 의존하고 있는 방법론의 고유한 인식론적 특징을 다른 방법론과의 관계 속에서 이해함으로써 그것의 가능성과 한계를 보다 명확히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이 강의는 교육연구에서 활용되는 연구방법론에 대한 보다 종합적이면서도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줄 뿐 아니라, 다른 방법론에 대해 개방적인 태도를 갖게 함으로써 교육연구에 있어서 새로운 방법론적 시도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현 시점에서 본 반도체 소자의 각 세부 분야의 주요한 연구 주제에 대한 소개와 토의가 이뤄진다. 개설 학기에 따라 주제가 변하며, 이 강좌 내의 다른 주제에 대한 특강을 수강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컴퓨터기술의 빠른 발전으로 멀리, 가까이 있는 타분야와 융합연구가 활발하다. 본 강의는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연구주제를 정하고 관련 학술자료를 탐구하며 과목지도교수 및 각 분야의 전문가와 토론을 통해 융합연구의 기초를 만들 수 있도록 한다. 주제에 해당하는 과목지도교수들이 팀티칭을 진행하며, 또한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세미나를 듣고 토론하며 융합의 폭과 깊이를 심화한다. 또한, 컴퓨터공학부에서 융합연구 활성화를 위해 구축예정인 걸리버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보다 구체적인 기술융합 사례를 기반으로 한 융합연구 교육이 가능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뇌인지과학은 매우 융합적인 학문으로, 다양한 이론과 방법론에 대한 이해는 전문성 함양에 필수적이다. 본 강의는 뇌인지과학 분야 대학원생 연구원들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서로의 연구 동향과 현재 진행중인 연구들의 과학적 배경, 실험 설계, 분석 및 해석을 포함한 여러 측면을 살펴보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한다. 뇌과학 또는 인지과학을 전공하는 대학원생들에게 다양한 뇌인지과학 분야의 전망에 대한 논의 및 자신의 연구에 대한 발표, 토론, 평가하는 경험을 제공 함으로써 뇌과학 분야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비판적인 과학적 사고방식을 함양할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대학원
연구설계에 관한 내용은 교육학과의 교육상담 전공, 교육심리 전공, 그리고 협동과정 특수교육 전공 간에 거의 전부 공유하는 내용이다. 따라서 이 과목에 대해서는 전공 구분 없이 함께 수강토록 개설하는 것이 과목 운영 상 경제적 효율성은 물론 다른 여러 가지 효과를 기대할 수가 있을 것이다. 기존 “상담연구세미나” 과목에서는 연구의 설계와 방법에 대해서 다루어왔기 때문에 이 과목의 명칭을 “교육심리상담특수교육 연구설계”로 변경함으로써 관련 박사과정 학생들이 전공 구분없이 연구설계 과목을 수강할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이 과목은 실험연구설계, 조사연구설계는 물론 메타분석설계와 종단연구설계 등을 포함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3-5명의 수강생들이 팀을 이루어, 융합적 문제의 발견 및 정의에서 시작하여, 이를 구체화하고 프로젝트로 발전시켜 결과물 산출과 최종 발표까지의 전 과정을 학생들 위주로 진행하게 함으로써, 학생들의 문제 발견 및 기획 능력과 창의성을 증진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매 학기마다 다른 영역의 문제가 주어지며, 최소한 두 가지의 이종 영역에서 공통적으로 풀어야하는 문제들을 다룸으로써 융합적 사고 능력 및 문제해결 능력을 극대화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앎의 이해' 교과목은 현대 사회에서 'post-truth' 현상과 그에 따른 지식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수업이다. 옥스포드 사전이 2016년의 단어로 선정한 'post-truth', 즉 공적 의견 형성에 있어 객관적 사실보다 감정이나 개인적 믿음이 우선시되는 현상에 주목하였다. 가짜 뉴스의 확산, 중요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학자들 간의 대립 등을 통해 복잡해진 지식의 세계를 탐구하며, 인간의 인지 체계와 사회 운영 방식이 생존과 현실적 이익을 중심으로 진화해 온 현실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 과정은 철학과 심리학을 비롯하여 역사, 문화, 과학, 인문학, 예술 등 다양한 지적 영역에서 지식이 어떻게 생성되고 발전해 왔는지를 광범위하게 다룬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객관성과 상호주관성, 반영과 왜곡 또는 구성, 개인과 집단 혹은 문화의 영향력 등 지식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소들을 검토하게 된다. 또한, 지식이 합의에 의해 형성되며, 이 합의의 범위가 넓을수록 변하지 않을 지식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점을 탐색한다. '앎의 이해'는 학생들이 현재의 지식 사회에서 정보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하는 능력을 키우며,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지식의 본질적인 가치와 그것이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얻을 것이다.전필 / 학사
첨단융합학부 신입생들의 전공탐색을 위한 공통필수과목으로서, 차세대지능형반도체, 융합데이터과학, 지속가능기술, 디지털헬스케어, 혁신신약 등 첨단융합학부의 다양한 전공 분야를 소개한다. 각 분야에서 개발되고 있는 첨단융합기술의 핵심 개념과 다양한 응용 분야를 소개하고,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리더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졸업 후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지도한다. 또한 융합의 의미와 필요성을 소개하고, 기술창업/연구/정책리더십 등 첨단융합전공의 미래 진로를 소개한다. 특히, 기업가 정신 및 도전의식(기술창업), 첨단융합 연구 기초(창의연구), 첨단융합기술의 사회적 가치(정책리더십) 등 각 교과인증과정으로 진출하는 데 필요한 핵심적 가치에 대해 교육한다.논문 / 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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