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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una C.,Poltue T.,Khrueaduangkham S.,Promoppatum P.
2022 / Journal of Computational Design and Engineering
Akar Alinda Oyku, Yildiz Umit Hakan, Tirkes Seha, Tayfun Umit, Hacivelioglu Ferda
2022 / Carbon Letters
주가을, 김보나, 박민정, 박상욱, 방애린, 임유진, 정경빈, 정지민, 주연정
2020 / 간호와 혁신
Shijina B.N.,Radhika A.,Sherin S.,Biju P.G.
2023 / Nutrients
임동균, 진상근, 허선진, 신택순
2018 / 생명과학회지
Bo Gyeong Lee, Sun
2022 / 여성건강간호학회지
이완수, 홍경수, 곽선혜
2022 / 한국방송학보
Samho Park; TianZong Huang; Junyoung Song; Myungmo Lee
2021 / Physical Therapy Rehabilitation Science
강나래, 한의정, 지영흔, 안창범, 안긴내
2017 / Journal of Chitin and Chito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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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미국 이민 소설, 특히 린위탕의 “차이나타운 패밀리”를 중심으로 초국가적 현상을 분석한다. 차이나타운은 이민자들이 고향의 향수를 느끼고 결집력을 발휘하는 초국가적 공간으로, 국가와 민족의 경계를 넘나드는 현상을 보여준다. 연구는 초국가성이 국가를 초월하는 사유방식이 아닌, 국가 경계를 넘었을 때 좁혀지는 지역적 경계임을 강조한다.
열린 동남아 : 초국가적 관계와 새로운 정체성의 모색
민족과 국민, 정체성의 재구성
미국 이민소설의 초국가적 역동성
Making the Chinese Mexican : global migration, localism, and exclusion in the U.S.-Mexico borderlands
태국 : 일시적 해외 거주를 넘어 공존의 디아스포라로
Social movements and the Indian diaspora
Chinatowns in a transnational world : myths and realities of an urban phenomenon
민간중국 : 21세기 중국인의 조각보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폴의 하루 : 임재희 소설집
Sons of the yellow emperor : a history of the Chinese diaspora
Statenationtransnation : perspectives on transnationalism in the Asia-Pacific
제3의 동양학을 위하여
Chinese student migration and selective citizenship : mobility, community and identity between China and the United States
초국가적 이주
Geography and national identity
Inhuman citizenship : traumatic enjoyment and Asian American literature
Transnational agency and migration : actors, movements, and social support
The Chinese face in Australia : multi-generational ethnicity among Australian-born Chinese
중국인 문제 : 19세기 골드러시, 이주와 노동과 배제
On the rim of Mexico : encounters of the rich and poor
전영의 · 2024
중국학논총
Leow, Hui Min Annabeth · 2021
ARIEL: A Review of International English Literature
신지연; 이영민 · 2014
문화역사지리
김혜준 · 2023
코기토
필문수 · 2017
중국현대문학
고혜림 · 2023
중국지식네트워크
고혜림 · 2017
중국지식네트워크
김혜준 · 2022
중국현대문학
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초국가적 이주에 대한 다양한 연구결과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진행되는 국경을 넘는 이주현상에 대한 학문적 이해를 도모한다. 다루어질 주요 주제는 초국가적 이주의 전반적 개요, 이론적 개관, 이주의 배경과 과정, 이주와 사회조직, 이주와 정체성, 젠더(여성)와 이주, 초국가적 이주와 시민권, 디아스포라 귀환이주 등이다.전선 / 대학원
중국사회의 특성과 중국인의 행위를 이해하기 위해서 문화체계를 분석한다. 인간관계의 형성과 실천방식, 개인의 사회적 행위 등을 관습체계와 사회적 제도의 맥락속에서 이해한다. 특히, 가족, 친족, 혼인등에 관한 사회적 제도의 특성과 변화, 지역공동체, 공식적 조직 및 비공식적 결사들을 살펴본다. 또한 중국인의 정치, 경제, 사회적 생활에 동원되는 관계, 체면, 감정 등 문화적 요소의 작용과 세계관, 인간관, 자연관, 상징체계 등에 관한 종교와 실천을 실제생활의 맥락에서 이해하기 위하여 민족지적 접근을 한다.전선 / 대학원
세계화가 진행되면서 다양한 범세계 혹은 지역범위에서의 교류가 증가하게 되자 기존에 예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성격과 강도의 초국경 이슈가 급속도로 증진되고 있다. 초국경 마약 제조 및 거래, 초국경 범죄, 불법이민, 국경을 초월한 아동 및 매춘의 밀거래, 환경난민, 해적, 초국경 정보통신 범죄, 소형무기의 거래, 대량살상 무기 기술의 거래 등이 그 예이다. 이러한 문제들은 국가안보, 국가경제, 구리고 개개인의 삶의 질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이슈들임에도 불구하고 심도있게 다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문제의 성격상 국제협력을 통해서만 해결될 수 있는 문제들이다. 따라서 이 과목은 이러한 문제들의 현황 파악과 이론적 접근을 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한국이 1980년대 이후 사람과 문화의 초국가적 흐름에 어떻게 참여해 왔는지 민족지적인 (ethnographic) 장면을 통해 살펴본다. 본 강의의 주요한 질문은 다음과 같다. 초국가적 이주의 흐름 속에 ‘한국적인 것’은 어떤 식으로 정의되고 재정의되는가? 한국사회에서 종족적 소수자에 대한 반응은 어떤 양상을 보이는가? 전지구화의 시대에 한국문화는 어떤 국면을 마주하고 있는가? 수업에서는 이민, 국내외 물건의 소비, 국제 엔터테인먼트 상업과 결혼이주, 이주 노동, 한국 스포츠의 민족주의와 지구화, 정체성의 정치와 다문화주의, 국제입양, 한류 등의 주제를 포괄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중국의 대중문화를 오랜 문화 전통과 현대 중국의 글로벌 근대성이 교차하는 맥락 속에서 비판적으로 탐구한다. 전통 대중문학(俗文學)에서 현대의 디지털 문화에 이르기까지, 중국 대중문화가 역사적·현대적 맥락에서 어떻게 전개되고 변화해왔는지 살펴본다. 인쇄문화, 공연예술, 영화, 텔레비전, 온라인 미디어 등 매체와 서사의 변동을 비판적으로 분석함으로써, 변화하는 중국 사회에서 대중문화가 의미·정체성·가치를 어떻게 재현하고 구성하는지를 고찰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전통과 현대의 연속성과 긴장을 이해하고, 시대를 가로지르는 중국의 문화적 상상력을 성찰하며, 중국 사회를 다층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는 능력을 기른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비교문학적 관점에서 다양한 문화권과 언어권의 문학 작품을 탐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세계시민을 양성하기 위한 국어교육 및 한국어교육의 내용을 마련한다. 문학 간 비교를 통해 언어, 문화, 역사, 정체성의 문제를 탐구하고, 국가의 경계를 넘어선 문학 작품의 수용과 변용의 문제, 번역의 문제 등을 논구한다. 나아가 세계문학, 탈식민주의, 트랜스내셔널 담론 등에 주목하여 민족문학에 국한되지 않는 탈국가적이고 초국적 관점의 문학교육을 모색한다. 한국문학의 보편성과 특수성을 이해하는 것, 타자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주체로 성장하는 것은 오래도록 문학교육의 중요한 목표였다. 본 강좌는 이러한 목표를 국제적 차원에서 달성하기 위해 비교문학에 적합한 텍스트의 선정, 타당성 있는 비교 기준의 설정, 창의적 시각에서의 작품 분석, 상호문화적 감수성 신장을 위한 비교문학교육 방법의 구체화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누고자 한다.일선 / 학사
이 수업은 그래픽 소설을 사용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주제의 사회문화적 문제를 탐구하도록 합니다. 학생들은 전쟁, 우울증, 가정 폭력, 정치적 억압, 성별, 민족 및 인종 정체성을 포함한 주제를 다루는 엄선된 그래픽 소설에서 제기된 문제를 해석하고 분석해야 합니다. 학생들은 그래픽 소설의 구조와 특징, 일러스트레이터가 어려운 주제를 전달하고 토론하기 위해 그래픽 소설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배웁니다. 가능한 경우 책은 한국과 코리안 디아스포라(한국 외부 국가로 이주한 사람들)의 맥락에서 역사적, 사회적 문제를 탐구하는 데 중점을 둘 것입니다. 학생들은 한국에서 논의된 문제를 다른 나라의 유사한 문제와 비교 분석하여 사회에서 사람들이 직면한 문제에 대한 글로벌 이해를 개발합니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개인과 집단, 시기와 지역에 따라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나는 장거리 이주의 역사를 살펴본다. 이주는 오랫동안 인류 역사의 근간을 이루는 행위였으며, 공동체 및 사회의 성립과 확장, 충돌, 변천에 핵심적인 요소였다. 그러나 근대 역사학이 국가와 민족 단위 중심으로 발전함에 따라, 국가와 민족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주의 역사는 상대적으로 역사 연구의 주변부에 머무른 시기가 길었다. 20세기 말부터 한편으로는 이주민과 난민의 존재가 세계적으로 ‘사회 문제’화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학계에서 국민국가와 문화권의 경계를 넘어서는 트랜스(trans-) 관점의 중요성이 부상하기 시작하면서, 이주와 이동성이 새롭게 역사 연구의 대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 수업에서는 역사학계에서 ‘이주’라는 주제에 접근하는 다양한 방향과 방법론들을 소개하고, 이주·이동의 성격과 종류, 이동의 정치·군사·사회·문화·국제적 맥락, 이주에 따른 연결과 교류, 배제와 차별을 다양한 역사적 사례를 통해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동남아시아의 이민을 지역 내부와 그 바깥을 통털어, 가장 오래된 기록으로부터 근세와 식민지 시대를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살펴본다. 동남아시아의 디아스포라 네트워크의 전략과 성공 여부, 이민의 요인과 맥락, 해외 이민 네트워크의 변화하고 있는 복잡한 정체성을 다룬다.전선 / 학사
현대 중국의 도시는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를 통한 중국의 성공적 경제성장과 전지구화를 보여주는 가장 가시적인 사례로 여겨진다. 그러나 작금의 중국 도시는 이전의 사회주의 시기, 더 소급하여 전근대 시기에도 존재했으며, 그 규모에 있어서도 당대 서구사회의 도시에 비견하거나 더 복합적이었다. 본 수업에서는 이러한 중국 도시의 전개 과정을 전근대 시기와 사회주의 시기, 그리고 1980년대 개혁 · 개방 이후 시기로 나눠 살펴본다. 특히 도시라는 물질적 공간에 의미를 부여하는 문화적 측면에 집중하여, 중국 도시문화를 특징짓는 혼종성(hybridity)을 만들어 낸 장기지속으로서의 역사적 과정과 단기간에 폭증한 전지구화 과정에 주목하고, 이러한 상황에 중국 인민이 어떠한 반응을 보였는가를 조명한다.전선 / 대학원
이념이자 정책으로서 서구에서는 일찍이 다문화주의 실험이 시도되어 왔고 아시아 각국도 최근 이러한 흐름에 동참하고 있다. 한국은 후발 이민국가로서 매우 빠른 전환을 보여주고 있는 사례로 국제사회에 등장하고 있다. 정치사상이자 사회운동으로서 다문화주의에 대한 연구와 교육은 활발하게 이루어져 온 것에 비해 다문화주의가 발현되고 토착화하는 데 핵심 기제인 ‘ 다문화공간’에 대한 탐색은 산발적인 연구에만 의존한 채 체계적으로 교육현장에서 다루어지지 못한 감이 있다. 차이의 공존, 경계의 재구성, 문화적 혼종을 담아내는 개념적 틀로서 ‘공간’적 사유는 도시공간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서 주목받아 왔다. 본 강좌는 이러한 공간적 사유를 통해 다문화주의와 다문화사회에 대한 비판적 평가와 성찰, 지역마다 차별화된 쟁점과 다양성을 탐색하고자 한다. 강좌의 전반부는 다문화사회로의 전환을 추동하는 핵심 기제인 국제이주에 대한 연구 및 다양한 쟁점을 개관하고 국제 이주가 만들어내는 도시 및 지역의 변화를 국내외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강좌의 후반부는 다문화주의와 다문화공간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고 국내의 대표적인 다문화공간 답사 및 사례연구를 통해 다문화공간을 둘러싼 이론적, 정책적, 실천적 이슈를 심층적으로 탐색한다. 이를 통해 다문화 도시계획의 도전과 함의를 비판적으로 성찰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혁명과 개혁으로 요약되는 현대 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대한 고찰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우선 첫 부분에서는 공산주의 혁명 이전의 전통적인 중국사회 및 문화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특히, 중국의 전통적인 친족제도와 종족조직, 전통적인 시장구조, 신사 또는 향신 계층을 중심으로 한 통치구조, 한자 및 유교문화 등이 중국이라는 "상상화된 공동체"(Imagined Community)의 형성에 어떠한 역할을 하였는지를 고찰해 보고 있다. 두 번재 부분은 공산주의 혁명이 전통적인 사회와 문화에 어떠한 변혁을 가져 왔는지를 다루고 있다. 특히 모택동 시기의 국가권력이 집체화 과정 및 문화혁명을 통해 어떻게 도시 지역과 농촌 지역을 상이한 방식으로 통제하려 하였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본 과목의 중심을 이룰 세 번째 부분은 개혁.개방으로 야기된 중국사회의 정치적.사회적.문화적 변혁을 고찰하고 있다. 중국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와 같은 역사적 접근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중국, 중국인, 중국문화라는 대상에 관해 우리가 평소에 가져온 생각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자 함이 본 과목의 목적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 동남아, 아랍세계, 아프리카, 중남미 등의 제3세계 각국문학을 비교연구하여 온 경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다룬다.전선 / 대학원
미국은 하나의 국가 사회인 것을 넘어서 우리 현실의 주요한 층위를 구성하는 힘이다. 자본주의와 개인주의를 기조로 한 문명적 패권을 추구함으로써 현대성을 개인주의 및 자본주의와 동일한 것으로 상정하게 하는 데서 특히 그 힘이 크게 작용한다. 이 강좌에서는 자본주의의 역사적 전개와 최근의 양상에 이르기까지 미국과 자본주의, 그리고 개인주의와 현대성이 어떠한 방식으로 상호관련되어 왔는지를 탐색한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초강대국으로서 미국의 위상과 영향력이 가능하게 되는 문화적, 문명적 토대에 대해 기초이론적 지식을 제공하고 한반도와 세계의 현실에 대한 통찰력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북한은 우리에게 있어 가장 가까운 타자이자 피할 수 없는 타자이면서, 어떤 의미에서는 타자 아닌 타자이다. 타문화를 통해 자문화를 들여다보고 인간됨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에서 북한은 피할 수 없는 대상이라고 할 것이다. 북한은 고도로 정치화된 사회이기 때문에 정치적 차원을 떠나서 논의하기 어렵다. 그러나 그러한 정치적 차원은 그것 자체로 존재하지 않는다. 이 강좌에서는‘북한’을 구성하는 사회구조적, 문화심리적 토대를 살펴보고 북한체제가 실제 주민들에게 경험되는 방식을 가늠해볼 것이다. 또한 이 강좌는 북한을 한국 현대사의 역사적 과정 속에 맥락화시키는 동시에 동북아시아 및 세계사적인 흐름 속에서 ‘북한’이라는 현상을 이해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에서는 중국의 중요한 사회문화적 주제를 선별하여 강의하고,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문학과 언어에서 나타나는 모습의 배경을 추론하도록 유도한다. 주제는 문화인류학, 사회경제학, 정치학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선택되며, 독서는 주로 사회과학적인 관점에서 쓰여 진 서적을 중심으로 한다. 또 강의 및 독서의 경험과 학생들이 다른 전공 강의에서 접하는 문학작품 및 언어 현상과의 접목을 시도하는 보고서의 작성을 통해 학생들의 시야를 확대시킨다.교양 / 학사
본 과목은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중동 등 세계 여러 지역의 작품들을 주로 우리말 번역본으로 읽으면서, 문학의 보편성과 특수성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소설, 시, 희곡, 영화, 수필, SF, 환상문학, 동화, 신화, 그래픽 노블 등 장르와 시대를 가로질러 다양한 작품을 다루며, 문학상을 받은 작품도 포함한다. 개별 작품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서 세계문학의 의미와 범주가 어떻게 변해 왔는지, 특히 영문학과 세계문학이 서로 긴밀하고 유기적인 관계를 맺으며 형성되고 발전되어 왔음을 생각해 본다.일선 / 학사
세계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서로 다른 문화 간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본 강좌는 학생들이 문화와 커뮤니케이션을 설명하는 주요 개념을 이해하고 다문화 인식(Cultural awareness)을 길러 문화 간 경계를 넘나드는 소통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본 강좌에서는 문화적 차이가 커뮤니케이션 방식과 사회 구성원들의 정체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피고, 그것이 다양한 맥락에서 어떻게 발현되는지를 토론과 현장 학습 등을 통해 다룬다.전선 / 학사
전지구화란 기술, 경제, 정치, 사회문화적 차원에서 국경을 넘어 연결과 교류가 이루어지는 현상을 지칭하는 것으로, 특히 현재의 통신기술 및 운송수단의 비약적 발전에 의해 그 정도가 급속히 확대되고 있다. 이 수업에서는 국경을 넘는 자본, 사람, 상품, 이미지의 이동과 연결, 이런 과정이 가져오는 사회문화적 영향에 대해 공부한다. 구체적으로는 전지구화의 배경, 전지구화를 분석하는 관점, 전지구화와 문화적 아이덴티티, 소비문화, 젠더, 전지구화와 지역문화 등의 주제를 이론적 접근과 사례연구를 통해 공부하며, 이를 통해 변화하는 세계에 대한 인류학적 이해를 도모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류학에서 개인 또는 집단의 심리적 특성이나 인성이 그 사회와 문화의 특성과 어떤 관계를 가지는가에 대한 의문을 전제로 인간의 심리적 특성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전통적인 인류학에서 이루어져온 문화와 인성연구, 즉 다양한 사회에서 나타나는 사회구성원들의 집단적인 인성과 문화와의 관계에 대한 인류학내의 연구들을 고찰하고, 심리학을 비롯한 여타의 인간심리에 대한 연구와 인류학에서의 심리연구를 비교분석해보고, 특히 최근의 인류학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심리연구에 관한 이론들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