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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liori, Giovanni Battista; Sotgiu, Giovanni; Gandhi, Neel R.; Falzon, Dennis; DeRiemer, Kathryn; Centis, Rosella; Hollm-Delgado, Maria-Graciela; Palmero, Domingo; Pérez-Guzmán, Carlos; Vargas, Mario H.; D'Ambrosio, Lia; Spanevello, Antonio; Bauer, Melissa; Chan, Edward D.; Schaaf, H. Simon; Keshavjee, Salmaan; Holtz, Timothy H.; The Collaborative Group for Meta-Analysis of Individual Patient Data in MDR-TB; Menzies, Dick; Ahuja, S.; Ashkin, D.; Avendano, M.; Banerjee, R.; Bayona, J.N.; Becerra, M.C.; Benedetti, A.; Burgos, M.; Chiang, C.-Y.; Cox, H.; Dung, N.H.; Enarson, D.; Flanagan, K.; Flood, J.; Garcia-Garcia, L.; Granich, R.M.; Iseman, M.D.; Jarlsberg, L.G.; Kim, H.R.; Koh, W.J.; Lancaster, J.; Lange, C.; De, Lange W.C.M.; Leimane, V.; Leung, C.C.; Li, J.; Mishustin, S.P.; Mitnick, C.D.; Narita, M.; O'Riordan, P.; Pai, M.; Park, S.K.; Pasvol, G.; Pena, J.; Ponce-De-Leon, A.; Quelapio, M.I.D.; Riekstina, V.; Robert, J.; Royce, S.; Seung, K.J.; Shah, L.; Shim, T.S.; Shin, S.S.; Shiraishi, Y.; Sifuentes-Osornio, J.; Strand, M.J.; Tabarsi, P.; Tupasi, T.E.; Van, Altena R.; Van, Der Walt M.; Van, Der Werf T.S.; Viiklepp, P.; Westenhouse, J.; Yew, W.W.; Yim, J.J.
2013 / European Respiratory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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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한스 요나스의 책임 윤리가 가지는 약점을 메타 윤리와 신경 과학적 관점에서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강점을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제시한다. 요나스의 주장이 자연주의적 오류를 범할 수 있음을 지적하며, 신경 과학적 관점에서 창조론을 유전자와 진화로 대체할 것을 제안한다. 이를 통해 책임 윤리가 더욱 설득력 있는 이론으로 발전될 수 있음을 밝힌다.
The imperative of responsibility : in search of an ethics for the technological age
에코·바이오테크 시대의 책임 윤리 : 과학 기술의 진보와 이성
(한스 요나스의) 생태학적 사유 읽기 : 책임의 원칙 독해
Global ethics and moral responsibility : Hans Jonas and his critics
애플은 얼마나 공정한가 : 세계 50대 기업에 대한 윤리보고서
기술 의학 윤리 : 책임 원칙의 실천
자유는 진화한다 : 자유의지의 진화를 통해 본 인간 의식의 비밀
Das "Prinzip Verantwortung" als verfassungsstaatliches Rechtsprinzip : Rechtsphilosophische und verfassungsrechtliche Betrachtungen zur Verantwortungsethik von Hans Jonas
현대 메타윤리학과 칸트 : 논문집 =
신경윤리학이란 무엇인가 : 뇌과학, 인간 윤리의 무게를 재다
책임인가 자율인가? : H. 요나스 對 I. 칸트
(미국 대학 교재로 사용하는) 도덕·윤리
얽힘의 윤리와 정치철학 : 기후 위기와 인공지능 시대 살아가기
존재와 다르게 : 본질의 저편
(한스 요나스의) 생태학적 사유 읽기 : 『책임의 원칙』독해
융합시대의 기술윤리
인공지능의 윤리학 =
Neuroethics : an introduction with rea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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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Social Studies Education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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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인문논총
전필 / 학사
윤리학은 인식론, 형이상학과 더불어 철학의 중요 분과이면서 또 도덕 윤리 교육의 중요 내용학이다. 칸트가 순수 이성(인식론)에 대해 실천 이성(윤리학)의 우위를 주장했던 데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우리는 어떻게 행위해야 하는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참으로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무엇이 인생을 살 만한 가치가 있도록 하는가’를 묻는 윤리학은 사실상 인간의 최종적 관심사를 다루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본 강의는 현대 윤리학의 주요 이론과 쟁점들을 소개하는 것과 아울러 실천 윤리의 측면도 함께 다룬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서양윤리사상 중에서 우리가 주목할만한 대표적인 사상을 심도 있게 연구해 보고자 한다. 우리는 윤리학사(倫理學史)만을 공부해서는 윤리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얻기 어렵다. 그러므로 어느 중요한 인물, 학파 혹은 사조를 선택하여 거기에 관해 집중적인 독서, 연구, 토론의 기회를 가지는 것은 학생들로 하여금 윤리이론이란 단지 추상적인 사변의 결과가 아니라 현실 삶의 치열한 문제의식의 결과라는 것을 깨닫도록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하나의 윤리사상이 출현하게 된 배경과 거기에 얽힌 논란과정, 그리고 그것이 미친 영향까지 분석함으로써 서양윤리가 가진 특징적인 측면을 잘 이해하도록 하는 데에도 역점을 둘 것이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윤리의 문제는 곳곳에서 중요한 논쟁거리로 등장한다. 전 세계 금융위기에 따른 기업의 책임, 의료와 과학기술 발전에 따른 생명윤리의 문제, 그리고 전쟁, 빈부격차 및 종교적 갈등을 둘러싼 인권의 문제 등등. 본 수업에서는 개념적인 논의 및 민족지적 사례를 통해, 무엇이 정의로운 것이며 옳은 행동인가에 관한 지역적이고 역사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논리들과 실천 양식들을 살펴본다. 또한 사회적 행위자들이 오늘날의 윤리적인 복잡함과 난해함을 헤쳐 나가기 위해 어떠한 개념적 도구가 필요하며, 인류학자들은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가를 모색해본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의 목적은 동양과 서양의 윤리사상을 서로 비교하면서 양자의 특징을 밝히고 또 오늘날 우리의 윤리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통찰을 얻는 것이다. 원래 비교 연구란 쉬운 과제가 아니다. 이것을 제대로 해내기 위해서는 타당한 비교의 척도가 설정되어야 할 뿐만 아니라 우리가 이 양자 모두를 잘 알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동양 윤리사상은 대체로 고대의 선진(先秦) 유가, 도가 및 제자백가와 불교사상 등에 뿌리를 두고 있는 반면, 서양 윤리사상은 고대 그리스 사상과 함께 근대 사상이 그 중심이 되고 있어서 시대적인 비교도 우선 쉽지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동양윤리와 서양윤리가 서로 비교될 수 있는 중요한 특징들이 있다고 생각하며, 이 양자 사이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냄으로써 서로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통찰에 이를 수 있다고 본다.전선 / 대학원
현대 의료는 의학 기술 뿐 아니라 가치의 문제가 개입되어 결정이 이루어지게 된다. 본 강좌에서는 현대의료의 윤리적 차원을 인식하고, 의료에서 도덕적 결정을 내릴 때 적용되어야 할 생명의료윤리의 이론, 방법론, 기본 원리들을 익히며, 생명의료윤리의 다양한 접근법들을 이해하고, 이 원리들을 임상에서 실제로 적용하는 체계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응용 윤리의 대표적 주제들을 이론적 근거에 입각하여 다룬다. 이를 통해서 현대 사회의 여러 분야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윤리 문제들을 어떻게 바라보며 어떻게 그 해법을 찾을 수 있는지에 관해 검토한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현대의 인간의 삶에서 나타나는 환경문제, 삶과 죽음의 문제, 빈부격차의 문제, 사형제도, 처벌, 사회정의 문제 등 실천윤리의 연구 과제를 폭넓게 연구하고 이러한 사회문제들을 윤리적으로 해명하는 길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생태윤리 및 생명의료윤리와 관련된 윤리적 문제들에 대해 논의한다. 생태윤리에 관해서는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담론(인간중심주의, 생명중심주의, 탈인간중심주의, 전체론, 동물권 등), 우리가 현재 당면한 자연환경위기의 원인, 현상, 그리고 극복을 위한 윤리적 과제 등을 논의한다. 생명의료윤리에 관해서는 의료윤리학의 기본원리, 임신중절, 안락사, 뇌사, 의사와 환자의 관계 등과 함께 의학과 생명공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생겨난 새로운 윤리적 문제들에 대해서 논의한다.전선 / 학사
지난 수세기 동안 과학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질병과 의료분야는 낙태와 안락사와 같은 윤리적 딜레마로 인해 의사와 환자간의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본 강좌는 생명윤리에 대한 역사적 접근을 바탕으로 과학에 근거한 의료행위에 대한 윤리적 담론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탐색한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서 사회적 요인이 어떤 방식으로 윤리적 정당화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논의할 것이다. 강좌는 사례연구에 기초하여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의료행위에 초점을 맞추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현대 사회에서 특히 중요한 윤리적 주제들이 있다. 그것은 우리 시대의 복잡한 사회에서 윤리적으로 바람직한 선택을 하는 방법에 관한 주제들이다. 다음은 이 수업에서 다룰 연구 질문의 몇 가지 예이다: 무엇이 옳은 행위를 옳은 것으로 만드는가? 윤리적으로 이상적인 사람은 어떤 정서적 성향을 가질까? 어떤 일에 대해 도덕적으로 책임을 지려면 무엇이 요구되는가? 비난이란 무엇이며 누가 비난받을 만한 사람인가? 감사와 사과를 마땅히 해야 할 조건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본 강좌에서는 현대 사회에서 윤리적 삶을 사는 것과 관련된 이러한 질문과 기타 관련 질문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덕이란 무엇인가? 효, 정직, 용기, 겸손 등 개별 덕목들의 본성과 가치는 어디에 있는가? 덕에 관한 이러한 질문들은 윤리학과 그 실천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문제를 제기한다. 본 수업에서는 덕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을 통해 덕의 함양과 인성교육의 연구에 있어 개념적 주춧돌을 놓는 역할을 할 것이다. 다음은 본 수업에서 다루게 될 연구문제들의 사례들이다. "덕은 행위와 어떤 관계에 있는가?”“덕은 가르쳐질 수 있는가?”“덕은 그 소유자를 행복하게 해주는가?”“아리스토텔레스와 칸트는 덕에 대해 어떤 관점을 갖고 있는가?”“용기의 본성과 가치는 무엇인가?”전선 / 대학원
윤리학은 인식론, 형이상학과 더불어 철학의 중요 분과이면서 또 도덕 윤리 교육의 중요 내용학이다. 본 세미나는 우선 현대 윤리학의 중요 이론과 쟁점들을 소개하되, 그 배경이 되는 인물과 사조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접근해보도록 한다. 그리하여 윤리이론이란 단지 추상적인 사변의 결과가 아니라 현실 삶의 치열한 문제의식의 결과라는 것을 학생들로 하여금 깨닫게 하는 데 역점을 둔다. 아울러 이론적 측면만이 아니라 실천적 측면에도 관심을 기울여 응용 윤리 영역의 많은 문제들을 비판하고 검토해 보려고 한다.교양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난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해석학과 변증법의 과학적인 성격을 밝힘으로써 이것들의 사회인식론으로서의 효용성을 연구하는 한편,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선 / 학사
" 본 강좌는 인간과 자연 등 생명현상과 관련된 윤리적 문제들에 대해 논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 강좌는 우선 ‘생명에 대한 정의’와 ‘생명과 윤리의 관계에 대한 이해’에 관하여 다룬 이후 자연의 생명현상과 관련된 윤리적 문제, 그리고 인간의 생명현상과 관련된 윤리적 문제에 대하여 논의한다. 자연의 생명현상과 관련된 부분에서는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담론(인간중심주의, 파토센트리즘, 생명중심주의, 전일주의 등), 우리가 현재 당면한 자연환경위기의 원인, 현상, 그리고 극복을 위한 윤리적 과제 등을 논의한다. 인간의 생명현상과 관련된 부분에서는 의료윤리학의 기본원리, 임신중절, 안락사 등 생명윤리학의 기존 주제들과 함께 의학과 생명공학기술의 새로운 발전에 따른 윤리적 문제들에 대해서 논의한다. "전선 / 대학원
과학혁명 이후 근대과학의 발전을 그 사회적 맥락 속에서 살펴볼 때 생기는 문제를 다룬다. 다룰 수 있는 문제들의 예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을 수 있다. 과학혁명의 영향, 계몽사조, 산업혁명, 과학의 전문직업화, 다윈의 이론과 그 배경 및 영향, 과학전문분야의 출현, 과학과 산업기술, 과학와 정부.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가치다원적 사회에서 도덕적 불일치에 직면하여 우리가 합리적으로 구사할 수 있는 도덕적 추론을 교육한다. 이 교과목은 수강생들로 하여금 현실의 도덕적 문제에 부딪히거나 도덕적 불일치 상황에 직면하였을 때 어떤 태도를 갖추어야 하고 어떤 도덕적 요소를 고려하고 어떤 사고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안내하며, 현실의 도덕적 이슈에 관한 토론을 통해 그 과정을 체득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도덕적 사고의 특징, 주관주의적, 상대주의적 도덕에 대한 대응, 기본적인 도덕이론과 도덕원칙, 논증의 종류와 분석과 평가, 전략적 문제해결에 대조되는 것으로서의 도덕적 문제해결, 여러 현실 속의 도덕적 이슈들을 다룬다.교양 / 학사
자연 탐구의 역사에서 ‘생명’만큼 자기 정체를 오랫동안 숨겨온 대상이 있을까? 생명은 무엇인지, 무엇으로부터 기인하였고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그 비밀의 답은 언제나 만족스럽지 않았다. 그렇기에 더 이상 이해할 수도 규명할 수도 없는 순간 우리는 생명에게 ‘신비’라는 꼬리표를 붙여왔다. 하지만 21세기 현대과학은 눈부시게 발전했고 ‘생명’의 정체도 거의 밝혀낸 것처럼 보인다. 생명이 무엇인지를 정의하였고 DNA를 통해 생명현상을 해독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생명을 변형시키고 새롭게 창조해내는 시도까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러한 과학의 발전은 과학만으로 답할 수 없는 질문들을 우리에게 던지고 있다. 따라서 이 강좌의 목적은 생명을 둘러싼 오늘날의 다양한 논의를 과학, 문학, 철학의 관점에서 동시에 살펴보고, 이를 통해 새롭게 직면한 생명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그 답을 찾아보는 것에 있다. 이 강좌를 통해 수강생들은 해당주제에 관한 강의와 분반 토론에 참여하여, 새로운 과학의 발견과 성과가 가져다 줄 인류의 미래를 예측하고 그로인해 야기되는 윤리적 책임을 논의할 것이며, 이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게 될 것이다.전필 / 학사
19세기 이전의 서양 윤리학에서 제기된 주요문제와 이 문제에 대한 여러 학설들 중에서 중요한 것을 유형에 따라 소개함으로써 고전적 윤리학의 기본개념들을 이해하도록 하는데 역점을 둔다. 먼저 윤리학의 기본 문제들을 제시하고 이 문제에 대한 아리스토텔레스, 스피노자, 칸트, 흄, 밀 등의 접근을 소개하면서 그들의 학설에 대해 간략하게 비판적으로 고찰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규범윤리, 응용윤리, 메타윤리, 윤리학사 등 윤리학의 여러 탐구 영역에서 제기되는, 이론적이거나 실천적인 주요 주제나 특정한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이에 따라 이 과목은 수강생들에게 현재 사회적으로 현안이 되는 실천적 문제들을 윤리학적 관점에서 규명하거나, 현재 학계에서 논의의 초점에 있는 윤리학적 주제들을 심층적으로 고찰하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의 목적은 동양윤리사상에 대한 이해의 심화와 그 특성을 연구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동양의 주요 사상인 유가, 불가, 도가 등의 윤리학설과 개념 등을 재조명하는 한편, 이를 통하여 현대사회가 안고 있는 서구 일변도적인 가치관등으로 인하여 야기되고 있는 윤리적 문제점들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한 윤리사상과 학설 및 연구방법론 등을 모색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유가 불가 도가를 위시한 제가들의 인성론과 본체론 등의 원형과 변화과정 등을 비롯한 동양윤리사상 전반에 대한 연구와 아울러 서양의 사상가들을 포함한 제가들의 윤리사상들 간의 상이점등을 비교, 분석하는 것을 본 교과목의 내용과 범주로 한다.전선 / 대학원
국제보건은 의료인문학의 이론적 논의와 실천에 대한 논쟁의 중심에 있어왔다. 국제보건사업의 논리는 특정 시대의 건강에 대한 지배적 관념을 반영한다. 본 수업에서는 국제보건 현장에서 식민주의 과거가 기억, 물질, 제도를 통해 존속하는 방식을 먼저 살펴본다. 그리고 냉전시대 응용 의료인류학자들이 말라리아 사업에서 문화적 장벽을 연구하여 서구 생의학의 이식에 기여한 방식을 재조명한다. 이에 대한 반성으로, 비판 의료인류학자들이 분석의 초점을 문화에서 정치경제적 구조로 옮기며,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이 가져온 건강불평등에 대해서 논의한다. 국경없는의사회, 세계보건기구, 게이츠 재단과 같은 현 시대의 국제보건 행위자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식민주의와 냉전 개발주의의 연속성과 단절을 검토한다. 마지막으로 국제보건의 인프라와 공동체에 있어서 시간과 공간을 주제로 한 분석의 가능성을 탐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