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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아이 이야기
그림책을 보고 크는 아이들
그림책에서 이야기책까지
(국역)아희원람 : 조선시대 아동들을 위한 상식대백과사전
이 나이에 그림책이라니 : 보통 엄마의 그림책 자가처방
ぼくの絵本じゃあにぃ
옛 그림 이야기 : 사계로 읽는 우리 옛 그림
絵本をひらく : 現代絵本の研究
이야기 그림·그림 이야기
행복한 책읽기 : 가족이야기
전쟁동화집 =
그림책에 나타난 유아 과학교육의 내용 분석 : `97년도 조사연구 보고서
(시와 고사로 들려주는) 그림이야기
(볕 드는 마루에서 만난)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
북한 애니메이션의 초기역사(1955~1980)
오늘의 어린이책.
그림 속 소녀의 웃음이 내 마음에
근대 한국 아동문학 : 동심과 미래상 그리기
근대서지
백정숙서지학연구
진나영한국문헌정보학회지
진나영서지학연구
진나영문학교육학
박영기서지학연구
진나영한국아동심리치료학회지
윤진영, 방희정아동청소년문학연구
조성순Art Education
Wong K.M.,Cheung M.W.W.,Chiu K.M.Cahiers de Gestalt-thérapie
Gravouille, Marie-Anne아동교육
이기영, 박아청열린유아교육연구
임영심, 채미영문학교육학
곽춘옥열린유아교육연구
이조은, 조희숙열린유아교육연구
윤정빈, 유승희, 김선옥, 지은주한국아동문학연구
최경희아동학회지
심향분, 현은자Maclean's
Eckler, Rebecca아동청소년문학연구
조성순美术教育研究 / Art Education Research
朱暄전선 / 대학원
여기서의 현대문학(modern literature)은 근대문학과 당대문학(contemporary literature)을 포괄한다. 곧 1840년 아편전쟁 이후부터 5.4신문화운동,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및 개혁개방 이후를 거쳐 지금에 이르는 시기의 문학 전반을 지시한다. 이 강좌에서는 중국현대문학에 대해 중국 및 기타 지역에서 수행한 이론적 고찰의 실제를 비판적 혹은 발생적으로 고찰한다. 수업은 중국현대문학이론 관련 원전 및 연구논저의 강독과 비판적 읽기 및 에세이 작성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이 과정은 다양한 테크놀로지를 활용하여 음악 수업 및 커리큘럼에 창의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수업입니다. 학생들은 이론과 실습을 통해 현대사회가 요구하는 다양한 테크놀로지를 사용하고, 이를 교육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교수·학습 방법을 연구합니다. 또한 이러한 테크놀로지를 활용하여 학생들의 음악적 창의성을 개발하고 초연결 시대를 대비한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기를 수 있습니다.전선 / 대학원
아동미술의 본질과 발달단계에 관하여 연구한다. 아동미술교육의 내용, 방법, 재료, 환경과 평가의 방법을 검토하며, 또 하나의 학습언어로서의 미술의 역할을 토론한다.전선 / 학사
‘K-문학’이란 최근 세계에서 관심 대상으로 떠오르는 한국문학을 말한다. 2000년대 들어 한국문학은 세계의 관심 대상이 되었다. 작가 한강이 2016년 맨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을 수상했다. 2016년에는 작가 윤고은이 대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소설뿐만 아니라 김소연, 김혜순 등 시인들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 영화가 세계의 각광을 받는 데는 시나리오의 힘이 아주 컸다고도 말할 수 있다. 이에 ‘K-문학’의 작가와 작품을 통하여 학생들이 동시대 한국문학을 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메이지시대 이후의 일본어 원사료, 학술문헌을 한국어로 옮기는 훈련과정을 통해 일본전공자에게 요구되는 전문적 기능(소양)을 함양한다. 수업은 일본어 원문의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표현하는 훈련을 토론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 수업을 통해 고도의 언어 운용능력 외에 복안적 사고의 체득을 기대한다. 최종 학업평가는 번역 결과물의 완성도를 기준으로 이루어진다.교양 / 학사
한국 수어(手語/수화 언어)는 한국어와는 전혀 다른 독특한 구조와 문법을 가진 독자적인 언어이다. 그런데 한국 사회는 단일 민족, 단일 언어를 사용해 왔다는 민족적 인식으로 인해 한국어 이외의 언어 사용자에 대한 사회적 수용성이 현저히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또한 의료적 접근으로 인해 ‘재활’과 ‘정상화’라는 개념이 수어 사용자인 농인(聾人)을 비정상의 범주로 분류하는 관점이 사회에 퍼져 있다. 이러한 이유로 농인들은 전 생애 주기에 걸쳐 많은 제약을 받고 있으며, 삶에서 많은 것들을 상실한 채 살아가고 있다. 수어에 대한 바른 이해와 사용자의 저변 확대는 농인에 대한 차별과 소외의 근본적 원인을 없애줄 수 있다. 즉 한국 수어의 학습은 사회에서 쉽게 드러나지 않는 소수자인 농인의 삶과 언어 및 문화의 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확장시켜 줄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음성언어와 달리 시각∙동작 체계로 이루어진 언어에 대한 학습은 인간의 의사소통 체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이끌어낼 수 있다. 특히 한국의 농사회가 독자적으로 생성해 온 한국 수어의 생성 과정 및 조어 특성, 수어 사용자 공동체에서 형성된 다양한 농문화의 사례를 통해 한국 수어가 가지고 있는 언어로서의 가치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계기도 마련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교육철학 분야 핵심 주제나 문제를 중심으로 구성된 세미나의 형태의 강좌로서, 이 분야의 최근 담론을 소개하는 것에 주안점을 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최근 담론의 내용과 흐름을 파악함으로써 자신의 연구를 큰 담론의 흐름 속에 위치 지울 수 있고, 이 담론에 직접 참여할 수도 있는 연구자적 감각과 판단을 기르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상담이나 보육, 교육, 연구현장에서 영유아와 학령기 아동·청소년의 발달을 진단하고 심리적 측면을 평가하기 위해 자주 사용되는 다양한 방법을 다룬다. 학생들은 아동·청소년의 발달장애 및 지체, 발달병리현상 진단과 정서행동문제의 평가를 돕는 표준화된 검사도구, 면접, 행동 평정 척도, 행동 관찰 등 여러 가지 방법에 관한 이론적 지식과 구체적 기술을 습득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갈수록 그 영향력이 증대되어 가는 현재의 중국(대륙) 및 중국어권(대만, 홍콩 그리고 세계 각 지역의 화교사회)의 사회, 문화적 상황 및 장래의 발전방향에 관심을 가진 학부생을 위해 개설되었다. 70년대 말 개혁개방을 시작한 이래 연평균 9%가 넘는 경제성장률을 이어온 중국의 발전상은 이제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글로벌 리더로 인정 받아가는 형국에 이르렀다. 중국이 이룬 급속한 발전의 배후에 대만, 홍콩 및 전 세계 화교네트워크와의 긴밀한 연계와 협력이 있었음은 물론이다. 본 강의에서는 오늘의 중국이 이룬 발전을 가능하게 한 요인들을 문화적, 역사적, 정치적 맥락에서 일별하는 동시에 중국 대륙과는 다른 역사적 경험(발전경로)을 거친 대만, 홍콩, 기타 화교권이 갖는 대륙과의 사회, 문화적 동질성과 차별성에 대한 이해를 통해 범중화권 사회에 대한 인식의 폭을 확장함으로써 미래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역량을 키우는 데 그 목표를 둔다.전선 / 학사
청소년에 대한 이해 및 법교육 일반에 관한 이론과 방법을 탐색하는 교과목이다. 본 강좌는 최근 초·중등학교 현장에서 크게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 폭력, 학생 인권 문제 등에 대응하기 위한 사회과 법교육 영역의 강의로서, 청소년의 특성, 청소년 문제, 청소년 비행 원인, 청소년 비행에 대응한 법교육의 이론과 방법,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다룰 것이다.교양 / 학사
한국 민속문화는 근대화‧서구화‧자본주의화 과정 속에서 사회의 부정적 시선을 받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소설과 영화, 웹툰, 노래 등 다양한 장르에서 문화콘텐츠로 활용되며 K-Culture로 재평가 받고 있다. 본 강의에서는 K-Culture를 통해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변화과정과 현주소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이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실재 및 K-Culture 등의 부각 속에서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새로운 존재방식을 이해하도록 한다. 이와 함께 본 강의의 또 다른 목적은 수강생들이 자신의 삶 속에 들어와 있는 민속문화를 이해하여 향후 자신의 삶을 보다 잘 성찰하고 영위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데에 있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문학 교육에 활용되는 다양한 시대와 장르의 문학 자료를 수집 및 분석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탐색한다. 역대 문학 교과서에 수록된 문학 작품 및 관련 자료를 읽고 수록 맥락을 살펴 문학교육 제재로서의 가치를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나아가 교육 제재로 주목받지 못했던 문학 자료를 새로이 발굴하여 해당 자료의 교육적 가치를 논의하고 문학교육적 활용 방안을 모색한다. 수강생들이 접하는 자료는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 외에 작품의 원전, 비평, 디지털 아카이브, 파생 콘텐츠 등 다양하므로, 각 자료의 출처와 맥락을 비판적으로 검토하여 적절한 교육 자료를 선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수강생들은 교육 자료 선별과 활용의 주체가 되는 경험을 통해 문학교육에 대한 자신의 가치관을 확인하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 자료를 중심으로 기존 문학 교육에 대해 비판적·창의적으로 접근하는 경험은 수강생들이 미래 국어교육 종사자로서 가져야 할 논리적 사고력과 실증적 자료 탐구 능력을 신장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디자인관련 작업 시 디자인전반에 대한 리서치 방법론을 배운다. 특히 설문조사 기법, 인터뷰 기법, 자료 조사 방법을 익힌다. 또한 통계기법을 배워서 디자인에 관련된 데이터를 기초통계법을 배우며, 통계를 활용하여 선호도 조사나 만족도 조사 등이 가능하도록 한다.교직 / 학사
본 강좌는 교사가 될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수-학습에 대한 전문성을 함양하는 것 이외에 지역 사회의 학생들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아울러 전인적 인격을 지닌 교육실천가로서 공동체 의식을 갖고 교사로서의 사명감과 인간애를 구현하도록 하는데 그 목표가 있다. 이 강좌는 기본 교육, 교육봉사활동, 평가회로 구성되며, 교육봉사활동으로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보조교사, 부진아 학생지도 방과후교사, 초등돌봄교실 및 자유학기제 관련활동, 다문화학생 지도, 학생 생활지도 관련 활동, 재능기부 등을 교육적인 방법으로 실시한다.교직 / 학사
본 강좌는 교사가 될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교사로서의 사명감을 고취시키고, 교육과정 및 교수-학습에 대한 보다 깊이 있는 전문성을 함양하는 것에 그 목적이 있다. 아울러, 다양한 학생들과 교사들과의 만남을 통해 교육실천가와 연구자로서의 공동체 의식을 갖도록 하는데 그 목표가 있다. 이 강좌는 교육봉사활동, 기말평가회로 구성되며, 교육봉사활동으로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보조교사, 부진아 학생지도 방과후교사, 초등돌봄교실 및 자유학기제 관련활동, 다문화학생 지도, 학생 생활지도 관련 활동, 재능기부 등을 교육적인 방법으로 실시한다.전선 / 학사
전통벽화의 다양한 유형과 기법들을 고찰해보고 표현방법들을 익히도록 한다. 벽화의 바탕조성과 안료, 접착제 등에 관하여 연구하며, 특히 보존과학이론과 연계하여 연구하도록 한다. 아시아 및 세계 각국의 벽화와 비교하여 한국의 벽화에서 나타나는 특징에 대하여 연구한다. 지리적 환경과 사회·역사적 배경에 따라 벽화의 재료 및 기법이 달라지는 양상을 공부한다. 아울러 분묘미술로서의 벽화에서 나타나는 도상을 통해 전통적인 세계관과 인간관에 대해 고찰해 보는 기회를 갖는다.전선 / 대학원
유아의 신체·운동 능력, 인지 능력, 정서 및 사회성 능력, 언어 능력 등 제반 발달 영역의 수준을 검사하기 위해 개발된 각종 검사도구의 특성과 내용 구성 및 실제 사용법을 익힘으로써 유아발달진단을 위한 전문적 지식과 기술을 습득한다. 또한 발달진단의 기술을 현장에 실제로 적용해 보고 그 과정에서 나타난 기존 검사의 장점과 단점에 대한 논의를 통해 보다 나은 유아발달진단 개발의 방법과 적용 가능성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주거학교육론은 실천적 문제해결 관점에서 가정교과의 주거학 주제를 심층적으로 학습하는 교과이다. 중등교육과정에서 다루는 ‘지속가능한 주생활과 주거공간’단원의 하위 주제인 주거환경, 주거유형, 주거복지, 주거행동 등을 학습하고, 지속가능한 주생활 및 환경친화적 주거관리의 최신 동향을 다룸으로써 중등교육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수학습 주제와 방법을 개발하는 데 목적이 있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오늘날 젊은이들의 일상에서 체험되는 위기로 부상하고 있는 전지구적 생태 위기에 대하여, 인간 삶의 중심에 놓인 활동이면서도 오랫동안 지식의 영역 밖에 놓여있었던 돌봄(care)에 대한 재검토와 성찰을 통해 이 위기를 헤쳐나갈 길을 찾아보는 교양 교과목이다. 돌봄은 오랫동안 여성성의 발로이거나 허드렛일 정도로 비가시화되어 왔지만 기실 사회적 동물로서 인류가 삶을 재생산해 올 수 있었던 기초적 활동이다. 몸과 상호의존을 추상한 채 보편적 이성의 담지자로 규정된 인간 주체 개념에 근거하여 발전된 근대적 지식 체계 속에서 돌봄의 자리를 찾기란 어려웠지만, 최근 페미니스트 학자들에 의해 재발견되고 새로운 정치 윤리로서 정립된 돌봄은 고립과 착취, 자기파괴적 개발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대안적 지식의 출발점이 되고 있다. 이 교과목은 돌봄을 추상적 가치나 도덕적 정명으로만 생각하거나 혹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해야 할 허드렛일로만 여기는 대중적 시선을 넘어서서, 우리의 삶을 지속가능하게 하는 돌봄의 양상들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고 이것을 통해 생태 위기를 돌파해 나갈 다양한 발상과 지식을 창출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자 한다. 돌봄이라는 관계적 실천이 어떻게 나 자신의 일상을 떠받치고 있는지 성찰하는 데서 출발하여, 돌봄의 관점에서 인간 간의 관계와 인간과 비인간 존재의 관계를 재구성하여 현재의 글로벌 생태 위기에 대한 대안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를 중점적으로 탐구한다.전선 / 학사
중국·일본·베트남을 포함하는 동아시아의 근세사를 새로운 통치 체제의 구축, 지배층의 교체, 사회경제적 변화 등을 중심으로 이해한다. 그 과정에서 근세와 근대의 개념 차이, 동아시아 지역과 다른 세계 지역과의 네트워크 형성 등에도 유의한다. 이를 바탕으로 동아시아근세사 교육의 바람직한 내용을 탐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