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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슬로터다이크의『인간농장을 위한 규칙』을 중심으로 휴머니즘과 포스트휴머니즘, 그리고 교육의 연관성을 고찰한다. 슬로터다이크는 새로운 미디어의 등장으로 기존 휴머니즘과 교육이 종언을 맞이할 것이라 주장하며, 니체의 철학과 연결하여 유전학적 개입 가능성을 시사했다. 연구는 슬로터다이크의 강연 내용을 단계적으로 분석하고, 이것이 현재와 미래 교육에 갖는 의미를 탐구한다.
인간 복제에 관한 철학적 성찰 : 독일 슬로터다이크 논쟁을 중심으로
포스트휴머니즘과 인간의 교육 =
인간농장을 위한 규칙
독일 교육학의 전통과 갈래 : 교육학 연구의 현대적 패러다임
Posthumanism and educational research
인간 너머의 인간 : 포스트휴먼 시대의 신, 인간, 자연
Die schrecklichen Kinder der Neuzeit : über das anti-genealogische Experiment der Moderne
학습을 넘어 : 인간의 미래를 위한 민주 교육
인공지능과 포스트휴먼
포스트휴머니즘 : 인간 이후의 인간에 관한 문화철학적 담론 =
포스트휴머니즘과 교육학
포스트휴머니즘의 전략과 기독교의 대응 : 경계와 관계의 인간학
인공지능 시대의 포스트휴먼 수업
Regeln für den Menschenpark : ein Antwortschreiben zu Heideggers Brief über den Humanismus
Heidegger
포스트휴먼 오디세이 : 휴머니즘에서 포스트휴머니즘까지, 인류의 미래를 향한 지적 모험들
The art of philosophy : wisdom as a practice
트랜스휴머니즘과 포스트휴머니즘
After God
포스트휴머니즘의 세 흐름 : 캐리 울프, 그레이엄 하먼, 캐서린 헤일스
교육문제연구
우정길Studies in Philosophy and Education
Jeong-Gil WooStudies in Philosophy and Education: An International Journal
Woo, Jeong-Gil니체연구
양해림철학논총
김석수Journal of Philosophy of Education
Long, F.Revista Letral
Moraña M.교육철학연구
윤선인독일언어문학
이홍경교육철학연구
우정길교육철학연구
우정길교육철학연구
정윤경교육철학연구
최승현교육문제연구
우정길Curriculum Inquiry
Thiago Ranniery Moreira de Oliveira; Danielle Bastos Lopes기호학 연구
이찬웅Curriculum Inquiry
de Oliveira, Thiago Ranniery Moreira; Lopes, Danielle Bastos교육문화연구
우정길범한철학
문동규인간연구
신승환전선 / 학사
<동시대 미술의 쟁점 1>을 이어서 이 수업은 20세기 말 이후 최근까지 전개된 포스트 구조주의, 젠더 및 퀴어 이론, 미디어 이론, 포스트식민주의, 행위자-네트워크 이론, 인류세 논의의 성과 및 그와 연관되어 발전된 미술이론의 주요 텍스트들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동시대 미술의 현상을 진단하고 비판적으로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교육 주체들의 다양성과 이질성을 포용하는 공존은 포스트 디지털 사회의 교육이 지향해야 할 새로운 방향이다. 이 강좌는 포스트 디지털 사회의 교육적 맥락으로 등장하고 있는 인간과 기계의 공존, 인간과 인간의 공존,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개념적, 실천적으로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근대 이후 학교 과학교육의 발전과정에서 다양한 영향을 미쳤던 과학철학과 교육철학의 입장들의 변천과정을 살펴봄으로써, 과학교육의 이념적 토대, 과학교육의 목표 등에 대한 철학적 해석과 비판을 수행한다. 관련 고전 및 관련 최신 연구논문 등을 비판적으로 통독하면서 과학교육철학의 쟁점들에 대해 공부한다.전선 / 대학원
하나의 학문분야로서의 교육과정의 이론적 기초, 즉 교육과정의 개념, 영역, 성격, 주요 쟁점 등을 다루는 문헌들을 숙독함으로써, 교육과정이론의 발달과정과 연구방법론, 그리고 최근의 연구동향을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교육철학의 여러 이론들에서 발견되는 비판적 논점들에 대한 분석이 주된 관심사이다. 특히 이 비판적 논점들을 다룰 수 있기 위해서 요구되는 현대 교육철학 문헌들(Dewey, Peters, Oakeshott 등)에 대한 독서가 있어야 하며, 각각의 논점들을 나름대로 구조화하여 교육을 보는 체계적인 철학적 관점을 구성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한다. 현대 교육철학의 입문서들에 대한 사전 지식을 필요로 하는 강의이다.전선 / 대학원
Platon, Kant, Pestalozzi, Froebel 등의 인간주의 수학교육 사상 및 그와 관련된 수학교육에 대한 특별한 주제에 대하여 탐구한다.교양 / 학사
개인들의 실존적 미래로부터, 지구 환경 변화가 야기한 인류와 생명의 미래, 테크놀로지와 과학의 발전이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미래, 민주적 사회관계가 재편하는 사회의 미래, 기업이나 국가의 미래, 도시적 삶의 미래가 모두 새로운 앎과 실천의 대상으로 등장했다. 이런 상황에서, 단순히 미래를 예측, 설계, 낙관, 몽상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학문적으로 사고하고, 다각적으로 이를 탐구하는 간학제적 공간이 요청된다. 이를 위해 본 강의에서는 사회학, 컴퓨터과학, 건축학의 지식과 경험들을 수강생들이 융합적인 형태로 받아들이고 소화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필 / 학사
이 과목은 인류학의 다양한 학설들이 발전해 나온 과정에 대한 검토를 통해 인류학이라는 학문이 지닌 특성과 인류학의 주요 개념이나 이론, 그리고 방법들에 대한 학생들의 전반적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이 과목에서는 서구 학문에서 인류학이 하나의 분과학문으로서 등장하게 된 역사적 배경을 살피고, 이어 19세기 후반의 진화주의 이래로 20세기말까지 긴 세월 동안 인류학계를 풍미한 다양한 이론적 조류들에 대해서 각각을 대표하는 학자들의 업적에 대한 비교 고찰을 통해 각 조류가 지닌 특성을 파악한다.전선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날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 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 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문화적 리터러시의 함양을 목적으로 하는 문화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이론을 검토하고 이를 교육 현장에 적용하는 방안을 탐구한다. 전통적인 문화 이론뿐만 아니라 1970년대 이래 활발하게 전개되어 온 국내외 문화연구(cultural studies)의 학문적 성과를 문화교육에 도입하여 다문화 시대, 포스트 휴먼 시대에 걸맞는 문화 교육의 가능성을 탐색한다.전선 / 학사
법이 민주적으로 만들어졌다는 점이 그 법을 따라야 할 의무 확립에 주요한가? 그렇다면 왜 또는 어떻게 그러한가? 이때 어떤 의미의 민주적 법 제정이 유관한가? 법의 정당한 집행과 민주적 제도가 이처럼 가까이 연결된다면, 헌법, 비민주적 정부의 법, 국제법처럼 적어도 어떤 의미에서는 민주적이지 않은 법의 정당성은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정치 및 법철학 저작과 경험적 정치학 연구를 통해 이러한 질문을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최근의 철학적 인간학의 중요 문제들을 다룬다. 예컨대, 인간의 本性, 사람다움의 패러다임, 죽음의 의미, 人格을 이해하는 문제 등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현대 사회에 직접 혹은 간접으로 영향을 끼치거나 끼칠 가능성이 있는 사회사상들 가운데 하나를 택하여 이를 철학적으로 분석하고 비판하는 과목. 헤겔, 베버, 하버마스, 기든스, 체계이론, 탈현대주의 등이 분석의 대상이 됨. 한국 사회를 정확하고 깊이 있게 이해할 뿐 아니라 사회교육을 더욱 효과적으로 수행하는데 도움을 얻고자 함. 그러므로 그 사상 자체의 논리성, 정합성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상황에 비추어 그 가치와 타당성을 검토하고, 사회교육에의 적용가능성도 살펴 봄.전선 / 대학원
인간은 생물학적 존재이자 문화적 산물로서, 행동과 사고방식은 유전자와 환경, 그리고 문화적 요인에 의해 복합적으로 형성된다. 이 강의는 생태적 환경이 인간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인류학적 관점에서 살펴볼 것이다. 생존 전략, 번식 전략, 개체 차이, 사회적 협력, 자원 분배, 인간-자연 관계에 이르기까지 인류학의 틀에서 연구한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플라톤의『파이드로스』, 아리스토텔레스의 『레토릭』, 밀턴의 『아레오파지티카』, 아이젠쉬타인의 『근대 유럽의 인쇄미디어 혁명』, 하버마스의 『공론장의 구조변경』, 셔드슨의 『뉴스의 발견』 등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여러 언론학 관련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고전에 담겨있는 언론, 소통, 사회의 관계를 탐색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인공지능의 발전 역사와 철학적 기반(계산주의, 연결주의, 예측처리이론 등)을 검토하고, 인간의 지각·감정·감각·자율신경계 등 체화된 인지(embodied cognition)를 심층 탐구한다. 하이데거(Heidegger), 위노그라드(Winograd) 등의 기술철학적 사유를 통해 기술의 본질과 한계를 비판적으로 고찰하고, 인공지능이 모방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창의성·직관·메타인지의 의미를 탐색한다. 강의는 이론적 이해와 더불어 표현예술 기반의 실습 및 토론을 결합한 체화 및 경험 기반의 학습 방식을 도입하여, 학생들이 사고와 감각, 몸의 경험을 통합적으로 활용하는 능동적 학습자로 성장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인간과 기술의 공진화(co-evolution)를 통찰하고, AI 시대에 인간다움의 의미를 재정의하며, 복잡한 미래 사회에서 책임 있는 기술 활용과 창의적 사고를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데카르트로부터 발단하여 스피노자, 라이프니츠를 통해 전개된 서양 근대 초 유럽대륙의 이성주의와 베이컨, 홉스, 로크, 버클리, 흄으로 이어진 영국의 경험주의의 합류 지점에서 ‘이성 비판’이라는 방법을 통해 형성된 칸트의 철학을 중심에 두고, 피히테, 셸링, 헤겔의 독일이상주의 철학의 핵심적 주제를 함께 강론한다. 인간의 역사는 다름 아닌 인간의 ‘동물성’과 ‘이성성’의 갈등과 화해의 과정이고, 저러한 근대사상의 가닥들은 근원적으로는 ‘이성적 동물’인 인간의 이중성의 발로임을 성찰하면서, 그러한 문제상황에서 서양근대철학의 제학파가 인간 문화의 최고의 가치인 진(眞) ․ 선(善) ․ 미(美) ․ 성(聖) ․ 화(和)의 원리를 어떻게 해명하려 했는가를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인류학의 다양한 학설들이 발전해 나온 과정에 대한 검토를 통해 인류학이라는 학문이 지닌 특성과 인류학의 주요 개념이나 이론, 그리고 방법들에 대한 학생들의 전반적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이 과목에서는 서구 학문에서 인류학이 하나의 분과학문으로서 등장하게 된 역사적 배경을 살피고, 이어 19세기 후반기를 풍미했던 진화주의의 이론과 방법론적 특성을 고찰한다. 다음에 20세기 전반기에 진화주의에 대한 반발로 등장한 전파주의, 기능주의, 역사적 특수주의 등의 관점을 대비적으로 고찰한다. 나아가 신진화주의, 구조주의, 민족과학, 행위이론, 네오마르크스주의, 해석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등 20세기 중반기 이후 인류학의 주요 이론적 사조들에 대해 그 대표적 이론가들의 업적을 중심으로 학습한다.전선 / 학사
20세기 프랑스철학사를 소개하는 과목이다. 과학철학(베르그손, 바슐라르, 시몽동), 실존주의(사르트르, 메를로퐁티, 레비나스), 구조주의(라캉, 알튀세르, 푸코), 탈구조주의(데리다, 들뢰즈, 바디우) 등으로 이어지는 현대프랑스철학의 흐름을 강의하고 탈구조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리오타르, 보드리야르)의 관련성을 설명한다. 강의의 초점은 푸코, 데리다, 들뢰즈 등과 같은 구조주의 전후의 철학자에 놓일 것이나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전선 / 학사
서양 기독교철학의 형성과 전개과정을 교부철학, 스콜라철학의 주요문헌들을 통해 개관하여 서양철학의 중세적 전통을 이해시키는 것이 이 강의의 목표이다. 희랍철학과의 만남을 통해 서양에 유입된 기독교가 어떤 새로운 문제에 부딪치며 이 문제들을 어떤 개념들을 통해 체계화해 가는지를 검토함으로써 서양철학의 중세적 토대를 이해하게 하고 아울러 서양 근대철학의 형성에 미친 중세의 영향을 이해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