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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철 ·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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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철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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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봉인문논총
전선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날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 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 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교양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난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해석학과 변증법의 과학적인 성격을 밝힘으로써 이것들의 사회인식론으로서의 효용성을 연구하는 한편,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교양 / 학사
프로이트의 주요 저술들을 전체 또는 발췌로 읽으면서 정신분석이 전제하고 있는 인간관, 사회관, 예술관은 어떤 것인가를 검토하고, 정신분석이 설정하고 추구하는 “진실”이란 어떤 의의를 부여받을 수 있는가 고찰한다. 또한 문학작품의 정신분석학적 해석을 통해 어떤 의미를 읽어내는 것이 가능해지며 그것의 한계는 무엇일까 생각해 봄으로써, 정신분석적 “환원”을 넘어서는 정신분석적 문학비평은 어떤 것일까 모색한다. 이를 선정된 문학작품의 면밀한 분석을 통해 수행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Carl Gustav Jung의 분석심리학을 근간으로 한 정신치료 이론과 실제 적용에 대한 이해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학생들은 본 교과목 학습 과정을 통해 미래의 간호사로서 시야를 넓히고 인간 심성을 보다 심도있게 이해함으로써 고통받는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을 가질 수 있다. 주요 교육내용은 ① 분석심리학적 정신치료의 기본특성 : 치료자의 태도, 무의식의 탐구, 치료과정에서 일어나는 여러 현상, 정신병의 이해와 타 학파와의 차이점, ② 융학파 정신치료의 특수기법, 그림분석, active imagination, ③ 정신치료와 간호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예술현상을 이해하는 방법으로 심리학적 접근 방법이 등장하게 된 역사적 철학적 배경을 설명하고, 아울러 정신분석학, 형태심리학 그리고 최근의 심리학적 제이론의 예술심리학적 성과를 고찰함으로써, 예술의 문제에 대한 심리학적 접근방법이 지닌 의의와 한계를 고찰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현상학, 해석학, 실존철학, 비판이론, 구조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등 주로 20세기의 유럽현대철학사조가 다루어지며, 학생들이 주어진 주제에 대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그것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강의가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현대 사회에 직접 혹은 간접으로 영향을 끼치거나 끼칠 가능성이 있는 사회사상들 가운데 하나를 택하여 이를 철학적으로 분석하고 비판하는 과목. 헤겔, 베버, 하버마스, 기든스, 체계이론, 탈현대주의 등이 분석의 대상이 됨. 한국 사회를 정확하고 깊이 있게 이해할 뿐 아니라 사회교육을 더욱 효과적으로 수행하는데 도움을 얻고자 함. 그러므로 그 사상 자체의 논리성, 정합성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상황에 비추어 그 가치와 타당성을 검토하고, 사회교육에의 적용가능성도 살펴 봄.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인공지능의 발전 역사와 철학적 기반(계산주의, 연결주의, 예측처리이론 등)을 검토하고, 인간의 지각·감정·감각·자율신경계 등 체화된 인지(embodied cognition)를 심층 탐구한다. 하이데거(Heidegger), 위노그라드(Winograd) 등의 기술철학적 사유를 통해 기술의 본질과 한계를 비판적으로 고찰하고, 인공지능이 모방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창의성·직관·메타인지의 의미를 탐색한다. 강의는 이론적 이해와 더불어 표현예술 기반의 실습 및 토론을 결합한 체화 및 경험 기반의 학습 방식을 도입하여, 학생들이 사고와 감각, 몸의 경험을 통합적으로 활용하는 능동적 학습자로 성장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인간과 기술의 공진화(co-evolution)를 통찰하고, AI 시대에 인간다움의 의미를 재정의하며, 복잡한 미래 사회에서 책임 있는 기술 활용과 창의적 사고를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비교철학이란 철학의 주요 쟁점들을 동양철학과 서양철학의 두가지 철학 전통의 관점에서 탐구하는 것이다. 형이상학, 인식론. 윤리학 또는 언어철학의 주제들을 검토하는데 있어서 비교적 방법론을 사용한다. 예를 들면, 현대 서양철학의 personal identity와 불교철학에서 나타나는 자아/무아의 문제, 아리스토텔레스의 덕성 이론과 유가의 도덕론, 분석적 인식론의 reliabilism과 그에 대한 비판을 인도 전통 철학의 인식론과 비교하거나 또는, 궁극에 대해서 또는 실재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말할 수 있는가의 문제를 놓고 서양의 종교철학과 동양의 노장사상을 비교하는 것 등을 들 수 있다. 이 과목은 두가지 철학 전통을 상호 대화의 장으로 끌어들임으로써 배울수 있는 것들을 탐구함으로써 우리의 철학적 지평을 확장하고자 하는데에 그 목적을 두므로, 따라서 이 과목은 동서양의 두가지 철학 전통 모두에 대해 지식을 가진 학생들로만 수강이 한정되는 것은 아니다.전선 / 학사
서구 근대문명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에서 시작한 독일의 문화이론은 일찍이 비합리주의 철학의 선구자로 간주되는 니체에서 극단적으로 표명된 바 있다. 인간의 삶의 총체적 양식인 문화를 합리성과 비합리성 또는 이성과 감성의 변증법적 관계로 파악하는 독일 문화이론의 전통은 산업화에 접어든 현대사회의 다양한 문화현상들을 분석했던 짐멜의 문화철학, 그리고 인간 의식을 떠받치고 있는 거대한 무의식의 지평을 열었던 프로이트의 심리분석학적 문화이론을 거쳐 마르크스주의 시각에서 현대사회의 이데올로기 비판에 주력했던 프랑크푸르트학파의 문화비평에까지 이어진다고 볼 수 있다. 여기에 초점을 맞추어 근현대 독일의 중요한 문화이론의 흐름을 소개하는 데 목표를 두는 이 강의는 수강생들이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의 논쟁 이후 전개되고 있는 최근의 혼란스러운 문화담론들을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안목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의 목적은 학생들로 하여금 여러 가지 사회과학 방법론과 그 의의를 인식하게 하여 사회과학 연구를 올바르게 수행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논의의 주 내용은 사회과학 방법론의 특징, 사회과학 지식의 인식론적 기초, 그들의 철학적 배경, 사회과학 연구의 기법, 그들의 장.단점 등이다. 이들 방법론들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가를 알기 위하여 최근 저작들을 고찰하며, 특히 더욱 효과적인 사회과 교육 방법을 개발하기 위한 시도도 이루어진다. 사회과 교육에서는 가치 중립적인 사회과학 연구와 함께 가치문제를 결코 무시할 수 없다는 사실도 무시하지 않는다.전선 / 학사
고등학교에서의 철학교육의 목표는 각 피교육자로 하여금 자율적인 사고, 비판적인 사고, 반성적인 사고 등을 함양토록 함으로써 건전한 상식과 도덕감을 갖춘 민주사회의 한 창조적 역군이 되도록 하는 데에 있다. 이 목표를 위해서 철학교육의 내용은 어떠해야 하며, 또 그 내용을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일지를 집중적으로 검토, 논의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현대철학의 핵심적인 사조 중의 하나인 현상학의 근본 문제들을 검토함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목표를 위해 우선 현상학의 창시자인 후설의 현상학을 중심으로 현대의 위기, 실증주의 비판, 엄밀학으로서의 현상학의 이념, 영역적 존재론, 형식적 존재론, 현상학적 심리학, 초월론적 현상학, 지향성, 초월론적 주관, 생활세계, 노에시스-노에마 상관관계, 현상학적 환원, 질적연구 등의 문제들을 살펴본 후 셸러, 하이데거, 인가르덴, 사르트르, 가다머, 메를로-퐁티, 레비나스, 리쾨르, 뒤프렌느, 슈츠, 거비치 등이 발전시킨 다양한 유형의 현상학의 근본 문제들을 살펴본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자아를 탐색하는 것과 자아실현의 상호관계에 대한 철학적 반성을 목적으로 한다. 개인으로서 인간은 처음에는 주로 신, 다음에는 자연, 그리고 현대에 와서는 사회와 관계되어 이해되고 있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문화와 역사의 본질을 분석함으로 개인과 사회의 상관관계를 살펴본다. 초자연적이거나 자연적지 않은 사회에 의하여 결정되는 개인에게 요구되는 것은 윤리적 책임인 바, 개개인이 자신을 결정하는 사회에 대해서 어떻게 윤리적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가를 성찰해 본다. 현대사회가 필요로 하는 정의에 대한 철학적 반성이 첨가된다.전선 / 대학원
Descartes에서 Hegel에 이르는 서양 근세철학자들 중에서 자유롭게 선택, 해당 철학자의 학문 세계와 원전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연구한다. 고전적 사상에 대한 철학사적 해석과 문헌 비판을 훈련하고, 근세철학에서 제기된 문제들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구성하고 평가한다.전선 / 대학원
공연예술 전반은 노동과 제의에 그 기원을 두면서 공동체적 성격을 지녀왔던바, 특히 근대 이후에는 한편으로는 자율성을 추구하면서도 사회 전반과 변증법적 관계를 유지,강화해왔으므로 예술과 사회의 상호관계에 대한 이론적 해명과 더불어 현대사회에서 불가피해진 문화정책 및 예술행정에 대한 문화경제학적 요구에 대한 부응을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19세기부터 현재까지의 독일문예학 방법론들을 통시적으로 개괄하고 최근의 몇몇 방법론을 선택하여 집중적으로 연구한다. 특히 수용미학, 경험문예학, 문학사회학, 담론분석, 문학기호학, 체계이론, 정신분석방법 등이 우선적으로 다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다른 강의에서 취급하지 못하는 특별한 주제를 선정하여 다루면서, 새로운 연구를 개척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세계 전체의 구조와 구조원리, 세계 내에서의 인간의 지위와 인생의 의미, 세계의 존재근거와 신의 존재여부, 세계와 신 그리고 인간의 상호관계와 같은 근본적인 문제들을 고찰한다. 수업은 각 주제들에 대한 강의 및 토론 그리고 각 주제와 관련된 고전들에 대한 강독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여러 종교들이 개발하고 역점을 두어 온 종교사상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위해 어떠한 방법론적 안목을 가져야 하는지 그리고 그 사상들의 상호비교 연구를 통해서 각 종교문화가 견지하고 있는 방향을 살펴보는 데 역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