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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학령인구 감소 시대에 Z세대의 특성을 고려한 대학 미용 교육의 방향성을 제안한다. Z세대는 미용을 자아실현의 도구로 여기며, 대학 미용 교육은 전문 기술 습득과 더불어 심리학, 철학, 미학 등을 융합한 창의적인 교과과정으로 설계되어야 한다. 모바일 동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학습자 중심의 교육 방법이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마인드 레볼루션: 헤어 비즈니스 시장의 판을 바꾸는 여자
청소년 심리 및 상담
미디어 리터러시 수업: Z세대를 위한 미디어 교육 길잡이
Z세대는 그런 게 아니고
제너레이션 : 세대란 무엇인가
(Z세대를 위한) 학습자중심교육 진짜 공부를 하다
Aesthetic labour : rethinking beauty politics in neoliberalism
이젠 2000년생이다 : Z세대와 세련되게 일하고 소통하는 법
The changing face of reference
맥락을 팔아라 :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은 시대의 마케팅
트렌드 MZ 2019 : 밀레니얼-Z세대 5대 마케팅 트렌드 =
(최강소비권력) Z세대가 온다
Gen Z, explained : the art of living in a digital age
(밀레니얼-Z세대) 트렌드 2022 : 하나로 정의할 수 없는 MZ세대와 새로운 법칙을 만들어가는 Z세대
Z세대 트렌드 2023 : 하이퍼 퍼스낼리티, 더 선명하고 입체적인 나
AI와 토탈 뷰티 색채
진선미 : 되살려야 할 인간의 가치
미백 : 피부색의 문화정치 =
제트코노미 : 당신의 고객, 직장동료가 될 z세대의 모든것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오화정디지털융복합연구
윤은재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논문지
김주리; 엄미선미용예술경영연구
김성남한국인체미용예술학회지
안정민, 권기한한국인체미용예술학회지
이나예; 박진희; 이인희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Cosmetology
Sun-Hee Jeong한국의류산업학회지
오서현디지털융복합연구
윤은재International Journal of Dental Hygiene
Turner A.M.,Gurenlian J.A.R.Aesthetic plastic surgery
Barone M; De Bernardis R; Persichetti P국제보건미용학회지
이소정, 박은준한국인체미용예술학회지
오유나; 김주덕한국의류학회지
이재경; 추호정; 윤남희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최인영한국화장품미용학회지
김신미; 송연재; 나명석한국의류산업학회지
강유림, 김문영한국인체미용예술학회지
허유진, 김소현, 이정현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Cosmetology
Yoo-Ran Jeon; Young-Hee Noh한국인체미용예술학회지
이희연, 권기한전선 / 대학원
속칭 ‘디지털 네이티브’들의 성향이나 행동방식의 차이 들이 강조되면서 한 편으로는 이것이 세대 차이를 만들어내는 부정적이 측면이 한 편으로는 이들의 이타적이고 관계적인 행동들이 부각되면서 희망적 측면이 부각되기도 한다. 이들을 이해한다는 것은 이들이 어떻게 길러지는지를 이해하는 것이고 더 넓게는 성장기 (Childhood) 개념이 미디어화하면서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에 대한 고찰을 요구한다. 이 세미나 수업은 크게 가족 커뮤니케이션, 미디어와 사회화, 정체성 형성과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 디지털 미디어와 학습, 디지털 리터러시 개념과 효과 등의 주제를 다룬다.전선 / 학사
최근 전통적인 패션 산업과 첨단 디지털 기술을 융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갖는 제품을 개발하고자 하는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 강의에서는 테크놀로지와 패션을 효과적으로 결합하는데 필요한 미적, 기능적, 기술적 요소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의류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첨단 테크놀로지를 응용할 수 있는 기본 지식을 습득하게 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한국의 문화적 근대 형성을 탐구하기 위한 기초이론을 공부하는 데 있다. 한국의 근대형성과정의 탐구라는 거대한 문제영역이 미답의 상태에 있기 때문에 학제연구의 성격을 지닌 문화연구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서구의 근대이론을 읽기 보다는 우리의 역사를 해명하는 데 도움이 될만한 연구들을 가능하면 다양하게 섭렵하고자 하며, 우리의 현실을 성찰하는 토론을 마련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인간의 아름다움을 정의할 때, 얼굴 부위는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요소이다. 아름다움은 시대, 문화, 환경 및 인종에 따른 차이가 극명할 수 있지만, 아름다움을 이루는 공통된 요소, 예를 들어 대칭성, 어려보임 등 또한 발견할 수 있다. 본 강좌에서는 두개안면부의 계측학을 이용하여 현대인의 아름다움을 이루는 요소를 수치화해서 보다 객관적인 지표를 제시하는 연구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전선 / 학사
4차 산업혁명이라 불리는 인공지능시대를 맞아 음악대학에서는 학생들이 시대적 변화에 맞추어 음악적 역량 발전시킬 수 있는 학습의 장을 마련하고자, 세 영역의 교수(연주실기, 미학, 테크놀로지)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수업을 개설하고자 한다. 본 수업은 빅데이터와 AI 기반의 디지털혁신이 전 산업 분야로 확산되는 변화의 시대에 창의적인 사고를 통해 세계적인 변화를 주도할 음악인재(창작, 연주, 이론) 양성을 목표로 한다. 주요 내용: (1) 빅데이터, 딥러닝, AI(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활용한 음악 분야의 콘텐츠에 대한 기초 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 (2) 새로운 디지털 도구에 대한 이해를 통해 적용 가능한 음악 컨텐츠 개발을 모색하고 창의적 창작, 연주의 실제적 음악 활용을 목표로 한다. (3) AI 음악 창작과 연주에 나타나는 미학적 문제를 ‘포스트휴머니즘 미학’을 중심으로 다룬다. 기계가 인간을 모방하는 차원을 넘어, 창작과 연주의 주체로 등장하면서 촉발되는 쟁점과 AI 음악창작에 나타나는 감정과 창의성, 그리고 창작 주체의 문제를 검토할 것이다.전선 / 학사
최근의 의학은 이전의 bio(분자생물학, 줄기세포, 재생의학 등 실제 실험실에서의 실험 연구 등) 중심에서 data science 중심으로 급격히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은 누구나 다 인지하고 있는 사실이다. 소위 제4차 산업혁명이라고 불리어지는 영역이기도 하다. 이에 의학 및 실제 임상에서 이러한 분야의 발전과 변화가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어떻게 활용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관심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의학도로 막 입문한 의예과 학생들이 이러한 디지털 데이터 의학이라는 학문에 조기에 접하고 경험함으로써, 더욱 발전적인 미래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미술교육의 현장과 연구영역에서 새로운 테크놀로지와 디지털 혁신이 융합될 수 있는지를 탐구한다. 또한 본 교과목은 미술교육현장을 위한 다양한 테크놀로지의 사용을 소개하고 학생들이 그것들을 비평적으로 분석하도록 한다. 학습자는 VR/AR/MR, 그리고 기계학습/알고리즘/AI와 같은 디지털 도구들의 미술교육적 함의를 탐구할 것이다. 또한 문헌연구의 형식의 연구논문을 작성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예술과 사회의 관계에서 생겨날 수 있는 주요한 미학적 문제들을 다양한 이론적 시각과 사례 연구를 통해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통 미학에 대한 페미니즘적 비판이나 예술과 정치, 예술의 사회적 역할, 매체환경과 예술의 변화 등, 매 학기 특정한 주제에 따른 강의와 학생들의 토론이 진행될 것이다.전선 / 학사
국가 기관의 법제적 관리 차원에서 기능성 식품 및 화장품에 대한 약사로서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한다. 건강관리 도구로서 기능성 화장품의 사회 문화적 특성에 대한 이해와 함께 약학적 관점에서 피부생리활성과 잠재적 부작용에 대해 학습한다. 천연물 소재를 중심으로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성 식품의 최신 동향과 건강기능성 식품의 특성에 대해 학습한다.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의 개념적 산업화 프로세스에 대해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미술교육의 제 방법에 관한 이론적 배경을 탐구하고 새롭게 대두되는 미술교육학 방법론의 철학적, 교육학적 성격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또한 이러한 방법론들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알기 위해 최근의 선행연구들을 고찰하고, 더욱 효과적인 미술교육학 방법을 개발하기 위한 시도가 이루어질 것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연구자로서의 역량을 갖추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의 목표는 미학적 주제들을 검토하면서 미학이 어떤 학문인가를 살펴보는데 있다. 강의는 미학의 고유한 문제와 그에 접근하는 방법을 개괄적으로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미적 판단과 미적 경험, 예술의 개념과 본질, 예술작품의 존재론, 모방, 표현, 감정, 예술과 도덕성, 예술 작품의 가치 평가 등의 문제들을 다룬다. 강의 후반으로 진행할수록, 현대의 예술과 문화가 심각하게 전환되고 있는 현상에 주목하면서 미학의 중요한 주제들이 현대적 예술 상황과 만나 생겨나는 쟁점들을 검토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현대예술과 문화를 폭넓고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미학과 비평의 원리를 보완하는 다양한 관점이 필요하다. 현대의 예술과 문화현상은 제작과정의 변화, 새로운 매체의 도래, 수용자의 다양한 욕구, 예술적 소비의 제도화와 그에 대한 도전 등 실로 복합적인 요소들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대예술과 문화현상에 접근하는 데 있어, 양식과 형식에 대한 관조적 태도는 부적절하며 다양한 접근이 요구된다고 하겠다. 특히 페미니즘 미학은 예술사를 새롭게 정립해야할 필요를 주장해왔고, 예술경험을 단순한 지각적 경험을 넘어서는 문화적 텍스트로 다루면서 새로운 방식의 독해법을 제시하고자 시도해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본 강좌는 우선 학생들에게 페미니즘 예술의 전개와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제공하고자 한다. 회화나 음악, 연극, 문학, 오페라와 같은 전통적인 장르뿐만 아니라 디지털, 설치, 영상 등 새로운 매체를 이용한 예술들의 사례를 통해서, 이 강좌는 신세대 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지적 자극을 열어줄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감성, 미, 예술 등에 대한 미학적 이해를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총체적으로 살펴보고, 그러한 미학적 이해를 예술 경영에 접목할 가능성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급격한 기술환경, 산업환경, 소비환경의 변화로 패션디자인의 물리적 속성과 가치는 물론 사회적, 심리적 속성과 가치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 강의는 다양한 기술이 패션디자인 과정과 표현에 미치는 영향은 물론, 사용자에게 소구하는 방식의 변화에 대해 고찰하고 현재는 물론 다가오는 미래에 패션디자인의 창의성과 혁신성을 리드하며 산업과 소비의 변화를 이끄는 역량과 능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영화, 음악, 미술, 대중문화, 정보문화 등 문화현상의 각 영역별로, 여성주의 비평과 연구의 실제를 탐구한다. 2군교과목으로 지정하여, 매 학기 마다 특정한 문화영역을 선택하여 개설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영상 매체를 다루는 데 있어 핵심적인 조건인 시간과 공간을 창작의 주요 구성 요소로 탐구한다.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영상 및 뉴미디어가 다루는 시공간적 구조를 분석적으로 고찰하고 이를 창작의 주요 재료로 실험하여 매체 너머의 잠재력으로 확장한다. 서사 구성, 3D Mapping, 공간 설치 등을 포괄하는 실습과 이론적 논의를 병행하며, 매체에 대한 비판적 감각을 길러 동시대 맥락에서 새로운 창작 가능성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시대별 뉴미디어에 대하여 다각도로 연구하고, 첨단 영상 멀티미디어 시대에 있어서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영상예술이 어우러져 창출하는 뉴미디어의 개발 가능성을 고찰한다. 뉴미디어의 표현도구로서 영화, 음악, 애니메이션 등에 나타나는 디지털이미지를 표현하는 응용 프로그램을 익힌다. 정보화 사회의 토대가 된 디지털 미디어들에 대한 연구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살펴보고, 미디어윤리에 대하여 알아본다. 정보미디어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디자이너의 역할과 향후의 바람직한 정보미디어의 발전방향에 대하여 의견을 나눈다.전선 / 학사
전통 재료기법 및 복합매체, 입체조형, 영상작업 등 개인의 연구 주제에 따른 매체 사용의 폭을 확장하여 자유로운 조형작업을 시도한다. 학생들은 개인 작업을 계속하면서, 전통회화 및 시각예술의 주된 매체가 현대회화에서 새롭게 응용되는 방안을 모색한다. 지금까지 배운 전통재료 및 기법에 대한 창의적이고 현대적인 응용 방안에 대해 탐구하며, 평면뿐 아니라 입체공간에서도 다양한 실험을 행한다.전선 / 학사
미래의 디자인과 서비스는 점차 통합화, 그리고 비가시화 되어가고 있으며, 무형의 형태로 존재하는 사람과 환경의 다양한 상호작용, 그리고 그것이 만들어내는 서비스는 새로운 디자인의 대상이 되고있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용자와 상호작용이 가능한 통합서비스를 기획, 디자인, 그리고 제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른다.전선 / 학사
현대디자인의 태동과 그 특징을 사회, 문화, 기술, 환경 등의 맥락 속에서 이해한다. 또한 현대디자인의 제 분야가 추구해야 할 미래적 가치를 학제적인 디자인학문의 흐름 속에서 파악하고 연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