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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과거 탄전지대로 번성했던 강원도 폐광지역의 산업유산을 활용한 문화·관광 자원화 방안을 모색한다. 삼탄아트마인, 석탄유물 종합전시관, 태백석탄 박물관의 사례 분석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활성화 모델을 제시하고, 도시재생과 산업구조 재편을 통한 지역 공동체 재건에 기여하고자 한다.
마음과 짝하지 마라, 자칫 그에게 속으리니
근대의 기억, 산업유산 = 폐산업시설은 어떻게 '문화유산'이 되는가
태백석탄박물관 : 석탄과 자연 그리고 인간 = Coal Nature and Human
탄광의 기억과 풍경 : 충남 최대의 탄광 취락 성주리의 문화·역사지리적 회상
炭鉱と美術 : 旧産炭地における美術活動の変遷
'시코쿠'에서 일본을 읽다 : 문학관에서 산업유산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장소자산의 형성과 기억의 보존
지역자원을 활용한 예술관광 활성화 방안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카지노의 공익성 제고 방안
석회석광산 개발사업지구 문화유적 지표조사 보고서
폐광산의 갱도 및 채굴적 활용방안 연구 =
負の資産で街がよみがえる : 縮小都市のクリエーティブ戦略
문화를 통한 지역 구도심 재생·활성화 방안 연구
독일·스위스 지역개발 현장을 찾아서 : 휴양지 및 폐광지역 개발을 중심으로
시장이 살아있네 : 전통 시장에서 상생의 길을 찾다
폐교, 문화로 열리다 : 문화 공간으로 살아난 전국 폐교 답사기
폐광산 지역의 환경보존 및 활용방안
地域社会による文化資産マネジメントとツーリズム : 沖縄県・竹富島の事例研究
진도 회동·녹진관광지 사업예정 지역내 문화유적지표조사보고
강릉지역 전직 광부 실태조사보고서
경관과 지리
정은혜일러스트레이션 포럼
김정우, 한기웅사회통합연구
김원동지역사회학(Korean Regional Sociology)
박준식, 박성원박물관학보
정윤수관광레저연구
최승담, 김형미인문사회 21
함의정, 김선영디지털예술공학멀티미디어논문지
유익성, 이예경한국지역개발학회지
김용욱한국자원공학회지
조승연, 지상우, 임길재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Illustration Research
Gi Ung Han; Jeong Woo Kim소비문화연구
김문섭, 우정훈, 홍은주GRI연구논총
신열한국스포츠학회
이완영, 신상현GRI연구논총
고도인; 조명래한국산림과학회지
이보휘; 정다워; 김지혜; 박관인; 이학준内蒙古煤炭经济 / Inner Mongolia Coal Economy
张坤한국연구
오준호일러스트레이션 포럼
김소영, 이철Asia-Pacific Journal of Regional Science
Armis, Roni; Kanegae, Hidehiko전선 / 대학원
경관은 도시와 농촌의 지질, 토양, 수계, 식생, 야생동물과 토지이용의 시스템이다. 우리는 경관을 요소별로 나누어 이해할 수도 있고. 시공간에서 구조를 지니는 하나의 시스템으로서 상호관계의 측면에서도 연구할 수 있다. 경관은 생태계의 시스템으로 기능한다. 식생과 토양이나 물과 도시경관 사이에 관련성이 있기에 일관성을 인식하는 것은 공간을 인식하게 한다. 경관이 읽기 쉬울 때, 그것은 개인과 커뮤니티의 지속가능성에 기여한다. 그러므로 경관의 시스템적인 분석은 자연 생태 계획이나 사회적, 문화적, 심리적 건강성 향상을 계획할 때 필수적이다. 강의는 매주 진행되고 경관 체계 분석에 관한 주제를 연구하고 토론한다. 토론에 참여하기 위해서, 학생들은 정해진 주제에 관한 발표를 정기적으로 준비해야 한다.전선 / 학사
도시문화와 문화유산보전의 개념적 체계 및 실행적 전략을 전반적으로 익힌다. 역사적 도시장소를 포함하는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 해석, 재생 및 활용방안을 다각도에서 통합적으로 학습한다. 전통적으로 과거의 역사, 문화유산이 어떻게. 왜. 보전되어 왔는가를 이해함과 동시에,최근 문화산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역사문화 정관의 재활용 사레를 논의하며, 더 나아가 이들을 지속가능한 지역개발의 경향 및 속성과 연계하여 인지할 수 있도록 이끈다.전선 / 대학원
도시의 역사성과 장소성 및 공간조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 건툭의 현대적 해석과 그 적용 가능성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주 테마로 한다. 이를 위해 전통 도시주거지에 대한 현지답사를 통해 공간구성의 특성과 맥락을 분석하고, 여기서 추출한 우리건축의 다양한 설계 방법과 건축어휘 및 공간의 현대적 해석을 도시주거, 공공시설, 문화시설 등의 설계에 반영하는 과제를 수행한다.전선 / 학사
관광지리학의 연구동향, 관광자원의 유형과 인간의 여가활동의 공간적 패턴, 주요 관광지역의 지리적 특성에 대하여 학습한다. 그리고 관광산업과 지역문화, 지역발전의 관계를 탐색하고, 지속가능한 관광자원의 개발 방법 등에 대하여 학습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인류가 불을 획득하고 불의 온도를 높이는 과정, 그리고 불을 이용한 기술이 문명에 끼친 영향을 알아본다. 불, 토기, 석기, 청동기, 철기, 금·은을 중심으로 일어난 문명의 변화와 기술혁신, 그리고 이것이 갖는 사회적 의의에 대해 이해한다. 이 강의는 협업적 팀 티칭 강의로 재료공학 전공, 고고학 전공 교수자가 공동으로 강의한다. 강의에서는 재료기술의 공학적 원리, 기술의 존재 및 변화를 보여주는 고고학 유물과 유적, 나아가 기술혁신의 사회경제적 영향에 대한 지식을 습득한다. 모든 강의는 하나의 주제를 두 학문의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를 들어 청동기 시대에 대한 강의는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 먼저 다음 주제들 1) 석기를 사용하던 인류가 어떻게 전혀 성질이 다른 구리를 만들 수 있게 되었으며 2) 여기에 주석까지 첨가해서 청동이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3) 그 과정에서 인류가 극복해야 할 문제들이 어떤 것이었는지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그 후에 고고학적 증거와 그 의미를 바탕으로 그렇게 만들어진 청동이 어떻게 확산되고 인류 문명의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보여주는 강의가 진행된다. 그리고 학생들은 이러한 두 방향에서 얻어진 배경 지식을 활용해서 청동기 시대의 사회 발전이나 대안 그리고 사회적 문제들에 대해서 토론을 진행하게 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학생들에게 세계화된 대도시에서 일어나는 미디어, 문화, 도시의 상호작용을 어떻게 이해하는지를 돕고, 구체적인 대상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학생들은 디지털 스크린, 미디어 스펙타클, 도시 경험, 대중문화, 세계화 등에 대한 이론적 논쟁을 학습한다. 이 개념들을 구체적인 분석맥락으로 결합시켜 발전시키는 연습을 수행한다. 서울이라는 도시공간을 대상으로 디지털 에스노그라피, 데이터 시각화, 문화적 분석법 등의 방법과 도구들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여 다양한 접근과 해석을 시도해 본다. 이러한 학습을 통하여 학생들이 복잡하게 얽힌 도시와 미디어의 상호관계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체계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학습능력 배양을 기대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한국청동기시대 중반 이후 청동기의 사용이 본격화되는 시점으로부터 초기철기시대와 원삼국시대까지의 한반도 및 인근지역의 고고학에 대해 다룬다. 특히, 금속기가 본격적으로 이용되면서 사회복합도가 심화되는 배경, 정치경제적 교류망이 동북아시아 일대로 확대되는 과정, 그리고 고조선 및 삼한 정치체 형성 등이 주요주제가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류학박물관의 성격과 역사를 살펴보고, 물질문화를 수집하고, 보존하며, 전시하는 다양한 방법을 학습하게 된다. 또한 박물관과 국가문화정책, 박물관과 소수민족문화, 전시의 방법과 박물관 이용자의 문화인식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타문화들을 전시하고 재현하는데 따르는 제반 문제를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혁신은 도시와 지역의 지속가능발전, 거주민의 행복을 궁극적 목적으로 한다. 본 과목은 공간적 지속가능성과 개인의 행복(웰빙) 간 관계를 기반으로 하여 행복의 7대 원인인 가족 관계, 재정 상황(소득과 부), 근로, 건강, 개인의 자유, 개인적 가치(신념), 그리고 커뮤니티를 살피고 웰빙 증진에 관한 커뮤니티 참여, 신뢰, 관계의 중요성을 다룬다. 이를 통해 사회혁신을 가능케 하는 정부와 개인의 역할에 관해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는 매 순간 쉬지 않고 에너지와 자원을 소비한다. 현재는 에너지와 자원의 생산, 소비, 그리고 잔여물질 폐기라는 일방향적 에너지 흐름을 기반으로 도시가 유지되고 있다. 그러나 점차 줄어가고 있는 화석연료에서부터 한정된 도심 개발지에 이르기까지 여러 자원이 향후 도시에서의 삶을 제한하는 요소가 될 수 있다. 특히 단위 인구 당 자원 소모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많은 아시아 도시들은 향후 보다 지속가능한 인간의 활동을 위해 자원 순환형 도시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 본 수업은 도시설계, 개발, 자원이용,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도시 복원 등의 주제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박사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세미나 수업이다.전선 / 학사
지표상에서 자원의 개발과 이용 및 그 한계를 이해하고 자원개발에 따른 제반 문제를 지역적인 차원과 지구적인 차원에서 분석한다. 특히 세계적인 차원에서 대두되고 있는 자원의 한계와 제반 문제 및 자원관리에 중점을 두며, 구체적인 학습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자원, 환경, 인구의 관계를 이해하고 세계적인 차원에서 자원개발 현황을 파악한다. 둘째, 식량자원, 삼림자원, 동력자원, 수자원 등 주요자원의 개발과 문제를 이해한다. 셋째,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자원개발과 환경보전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한다. 넷째, 인적자원의 개발과 자원관리정책을 검토하고 토론한다. 다섯째, 한국의 자원문제에 대해 종합적인 차원에서 분석하고 토론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다양한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도시·지역문제나 도시·지역계획 관련 이슈 등에 대한 계획가의 이해력과 대응능력을 배양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과목에서 다루어지는 주제는 시대적 여건변화의 흐름에서부터 당장 사회적 관심사가 되고 있는 시사적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범위를 포괄한다. 이를 통해 계획가가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함과 동시에 단기적이고 전략적인 문제해결(problem-solving)을 도모하도록 하여 도시·지역계획에 대한 다양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산촌의 다양한 특성을 고려한 지역 이슈를 제기하고 산촌 발전에 관한 다양한 제도와 정책을 다룬다. 산촌 지역의 환경, 경제, 사회적 이슈의 변화를 파악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역할을 살펴본다.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지역 발전을 도모하여 성공한 사례와 실패한 사례를 분석하고, 지역 발전 성공 모델의 요건을 검토한다. 산촌 지역과 도시 지역의 공생에 초점을 맞추어 산림자원의 생산과 소비를 연계시키고, 산촌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에 대해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지역에서 이루어지는 경제활동의 입지와 그 변화에 대한 종합적 분석을 통해 도시의 공간경제구조를 이해토록 하는 교과목이다. 주요 연구주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도시지역 내에서 경제활동의 입지유형과 그 변화를 분석하여 도시공간구조의 형성과 변화를 이해한다, 둘째, 도시의 탈산업화에 따라 급성장하는 서비스업의 특성과 공간조직을 탐구한다. 셋째, 대도시지역에서 지역노동시장과 공간분업의 특성과 변화를 분석한다. 넷째, 혁신환경, 생산네트워크, 집적경제 등의 도시경제이론을 탐구하고 도시지역 경제활동의 공간조직 및 변화를 이해한다. 다섯째, 지속가능한 도시경제발전을 위한 방향을 종합적으로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문화와 문화환경의 개념을 이해하고, 최근 들어 이슈가 되고 있는 문화산업과 문화엔지니어링을 살펴본 후, 문화환경설계 관련 워크샵을 진행한다. 학기 후반부에는 도시 문화 정책과 관련된 도시 문화환경 및 이벤트를 알아보고, 전통 도심 및 새로이 조성되고 있는 도시 문화환경의 사례를 연구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동남아시아 문명에 관련된 주제를 뽑아 깊이 있는 지식의 전달과 해당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으로 이루어지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막대한 자원 및 에너지를 소비하면서 운영되고 있는 현대 문명의 지속 가능성이 위협을 받고 있다. 그렇지만 이를 막거나 멈추기 위해서 무조건적인 사용 억제 정책을 수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러한 문제의 합리적인 해결책을 얻기 위해서, 이 강의에서는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올바른 재료의 선택, 재료의 제조 그리고 재료의 재활용 등 재료의 생애주기를 따라가면서 어떻게 하면 최소의 자원과 에너지 소비 속에서 우리의 문명을 지속시킬 수 있는가 하는 방안을 찾아보고자 한다.교양 / 학사
찬란한 우리민족의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과목이다. 사찰과 궁궐 등의 건축물과 불상이나 석탑 등의 조형물에 대해 문화사적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배우고, 우리의 문화유산을 바라보는 안목을 기를 수 있는 과목이다.전선 / 학사
현대 중국의 도시는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를 통한 중국의 성공적 경제성장과 전지구화를 보여주는 가장 가시적인 사례로 여겨진다. 그러나 작금의 중국 도시는 이전의 사회주의 시기, 더 소급하여 전근대 시기에도 존재했으며, 그 규모에 있어서도 당대 서구사회의 도시에 비견하거나 더 복합적이었다. 본 수업에서는 이러한 중국 도시의 전개 과정을 전근대 시기와 사회주의 시기, 그리고 1980년대 개혁 · 개방 이후 시기로 나눠 살펴본다. 특히 도시라는 물질적 공간에 의미를 부여하는 문화적 측면에 집중하여, 중국 도시문화를 특징짓는 혼종성(hybridity)을 만들어 낸 장기지속으로서의 역사적 과정과 단기간에 폭증한 전지구화 과정에 주목하고, 이러한 상황에 중국 인민이 어떠한 반응을 보였는가를 조명한다.전선 / 대학원
디자인을 혁신하는 건축가이자 연구자로서의 자질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역사적으로 주요한 건축, 철학, 예술 분야의 기초적인 텍스트에 대한 강의 및 토론을 진행한다. 현대건축이 직면한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역사, 기술, 윤리의 관계를 탐구하며, 그 속에서 건축과 도시의 역할과 위상은 무엇인지를 묻는다. 특히 건축디자인의 윤리적 기반인 공동의 일상세계를 “주제화(Thematization)”하여 다양한 상황의 양상과 구조를 발견하고, “신체와 지각”, “시간, 공간, 상황”, “구축과 의미”, “프로그램과 시설” 등의 관점으로 세분화하여 건축의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