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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8-9세기 무슬림 신학에서 ‘무로부터의 창조’ 개념이 수용된 과정을 수용사적 관점에서 추적한다. 그리스 철학의 ‘비존재자’ 개념이 유대 및 기독교 철학자들을 통해 무슬림 세계로 유입되었고, 무슬림 신학자들은 신의 유일성을 지키면서 ‘무’의 개념을 확장하여 ‘무언가가 아닌 것으로 창조’라는 새로운 표현법을 사용했다.
Creation out of nothing : a biblical, philosophical, and scientific exploration
하나님과 무(無), 그 천(千)의 얼굴들 : 대안적 신론을 위한 예비적 연구 =
The book of nothing : vacuums, voids, and the latest ideas about the origins of the universe
(상호문화적 글로벌 시대의) 종교와 문화
The formation of post-classical philosophy in Islam
God the creator : on the transcendence and presence of God
Nothing : three inquires in Buddhism
改新儒敎와 儒敎의 宗敎化 運動
Salvation and hell in classical Islamic thought : can Allah save us all?
The Cambridge companion to classical Islamic theology
An introduction to medieval Islamic philosophy
無0眞空 : 철학, 수학, 물리학을 관통하는 nothing에 관한 우주론적 사유
Über einige Grundbegriffe des Judentums
(인문라이더를 위한) 상상력사전 : 지식탐닉자의 상상감수성 140
The philosophy of the Kalam
없이 계시는 하느님 : 절대자에 대해 동양적 사고로 이해하기
No God, no science? : theology, cosmology, biology
무함마드를 따라서 : 21세기에 이슬람 다시 보기
신은 아무것도 쓰지 않았다 : 자연주의자 이브 파칼레의 생명에 관한 철학 에세이
한국개혁신학
김은수동서철학연구
김요한동서철학연구
김요한International Journal for Philosophy of Religion
Erasmus J.신학사상
박영식신학논단
손호현동서철학연구
박규철Studia Islamica
Abbasi, Rushain한국기독교신학논총
박혁순신학전망
백운철한국조직신학논총
김찬홍동서철학연구
김요한Sophia: International Journal of Philosophy and Traditions
Kabay범한철학
김요한신학사상
한형모철학논총
박성은RELIGIONS
Ladouceur, PaulNeue Zeitschrift fur Systematische Theologie und Religionsphilosophie
Hollingsworth, A.Religions
Peiró Pérez J.European Journal of Science and Theology
Bogomolov A.V.,Babaeva A.V.,Vorobiev D.V.교양 / 학사
인간존재는 그 근본에 있어서 왜 철학을 외면할 수 없는 것인가, 철학이 제기하는 물음이란 주로 어떠한 성질의 것이며, 이러한 물음들에 대해 고래로 어떠한 해답들이 주어지고 있는가를 개관하고, 아울러 현재의 우리의 철학적 과제가 무엇인가에 대한 전망을 준다.전선 / 학사
종교철학의 기초적인 문제를 중심으로 하는 개론적인 과목이다. 서구형의 종교철학을 중심으로 한다. 종교철학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신의 존재증명, 악의 문제에 대한 신정론, 종교다원주의의 철학적인 문제를 검토한다.전선 / 학사
이슬람교의 발생배경을 이해하며 이슬람교의 형성과정과 전개과정을 해명하고, 현대에서의 이슬람이 지닌 位置와 성격을 밝히고자 한다. 이슬람교의 신과, 인간관, 구원관의 문제와 이슬람 의례의 체계와 특성, 아랍사회에서의 이슬람의 위치, 기독교와의 관련성 등을 언급하여 이슬람교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하고자 하는데 이 강의의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주로 19세기말 이후의 현대 이슬람 사상을 다룬다. 19세기 말 유럽 제국주의와의 조우는 현대 이슬람 사상의 출현을 야기했다. 이슬람의 원칙과 전통적 종교 사상의 전반적 재검토가 많은 무슬림 사상가들에 의해 요구되었다. 이러한 지적 부흥과 재생의 유산은 종교적 근본주의에서 이슬람 자유주의에 이르는 다양하고 서로 다른 조류들에 영향을 미쳤다. 이 강의는 학생들에게 현대 이슬람 사상의 주요 사상가들을 소개하기 위해 이슬람근대주의, 이슬람주의, 개혁주의의 대표작들을 검토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7세기에서 13세기까지의 이슬람 문명의 역사를 심층적으로 살피는 과목으로서, 이슬람문명의 초기 발전과정을 종교사상, 정치운동, 국가 제도의 형성과 굴곡을 중심으로 다룬다. 현존하는 이슬람권에서 종교의 중요성은 여전히 강력하게 지속되고 있고, 이슬람적 정치 원리에 대한 향수도 상당히 남아 있는 현실을 감안할 때, 그러한 이슬람적 종교와 정치 원칙을 이해하기 위해서 이슬람문명 초창기의 역사적 전개와 그 과정에서 생겨난 초기 집단들의 정서와 사상의 여러 갈래를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여타 문명권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칼리프, 울라마, 술탄, 샤리아 등의 독특한 개념들이 어떠한 역사적 배경과 전제 위에 성립하였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접근이 시도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인도철학과 불교철학 일반을 다룬다. 인도에서 나타난 여러 철학 학파들의 형성과 발달을 역사적으로 고찰하고, 인도의 문화적 역사적 배경 속에서 탄생하여 아시아의 여러 문화권에서 다양한 사상적 전통을 형성한 불교에 대해 고찰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학부 상급생들을 위한 특수 주제 특강이다. 매년 이 강의는 이슬람 사상과 관련된 새로운 주제를 탐구하는데, 특정 역사 시대 혹은 지역의 이슬람 사상에 혹은 특정한 사상 활동의 영역(예컨대 꾸란 주석학)과 특정한 사상적 흐름들 (예컨대 이슬람 사상 안에서 전통주의와 합리주의)에 집중하게 될 것이다. 이 강의는 저명한 무슬림 사상가들의 공헌을 살펴보고 그들의 저작을 분석하고 관련 연구들에 비판적으로 접근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위와 같은 주제들을 깊이 있게 다룰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마음의 본성은 무엇인가'라는 것은 古代로부터 이어지는 중요한 철학적 문제 중의 하나이다. 이 과목에서는 '마음과 신체의 관계는 무엇인가'라는 존재론적인 문제와, '심리용어의 의미는 어떤 근거에서 가능한가'라는 의미론적인 문제, '자신의 마음과 他人의 마음은 어떻게 인식될 수 있는가'하는 인식론적인 문제 등이 다루어진다. 이 과목은 학생들이 주어진 주제에 대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그것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종교심리학의 일반적인 개괄을 이론적인 측면에서 살피는데 목적을 둔다. 특히 종교심리 또는 종교경험을 주로 연구한 사상가들의 이론들을 주제별로 접근한다. 그리고 종교심리학 이론들이 종교학 이론을 발전시켜 나가는 데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고찰한다. 구체적인 학습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종교심리학의 태동에 관한 역사적이고 지역적인 연구, 둘째 생물학적인 관점에서 접근한 종교심리 이론, 셋째 행동주의적인 관점에서 접근한 종교심리 이론, 넷째 실험심리학적인 관점에서 접근한 종교심리 이론, 다섯째 프로이드의 종교이론, 여섯째 포스트 프로이드 학자들의 종교심리이론, 일곱째 융의 종교이론, 여덟째 제임스의 종교경험이론, 아홉째 현상학적이고 해석학적인 종교심리이론, 열째 인간주의적인 종교심리이론, 열한번째 실존주의적인 종교심리이론.전선 / 학사
현대 서양의 주요한 철학사조들을 대표하는 고전적인 저작들에 대해서 강독한다. 이를 통해 현대 서양철학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철학서를 치밀하게 읽고 소화하는 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존재론의 고전적 텍스트 가운데 한 둘을 골라 그에 대한 강독 및 토론을 진행함으로써 존재론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킴을 목표로 한다. 교재로 사용될 수 있는 텍스트는 Parmenides, Platon, Aristoteles, Augustinus, Thomas Aquinas, Kant, Hegel, Hartmann, Heidegger 등의 존재론 관련 저작들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이슬람이 일어났을 때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이슬람 예술을 살펴보는 과목이다. "이슬람 세계의 미술”은 이슬람이라는 종교를 위해 만들어진 미술뿐 아니라 이슬람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던 사회에서 무슬림과 비-무슬림들이 제작한 모든 시각문화를 아우르는 용어로 사용한다. 한 학기 동안 스페인에서 서아시아, 인도, 동남아시아에서 중국에 이르는 다양한 문화권에서 시대와 지역별로 중요한 작품을 집중적으로 살펴보며 각 사회의 정치·경제·문화·종교적 배경에서 어떠한 의의를 가지는지 고찰하고자 한다. 학부 특성상 교과목에서 해당지역의 미술을 논하는 서아시아언어문명전공, 인도언어문명전공, 동남아시아언어문명전공 세 전공에서 이를 전공 선택과목으로 인정받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종교를 문화의 한 현상으로 간주하고, 동시에 문화를 종교 현상이 발현되는 장으로 규정함으로써, 종교와 문화가 맺는 본질적 관계를 조명해 본다. 특히 종교와 예술, 종교와 문학 등의 주제를 정해 놓고, 그들이 상호 교섭하며 펼치는 다양한 역학관계 구조를 탐구해 본다. 종교가 독특한 현상인 것만이 아니라, 문화 내의 현상이며, 문화를 형성하는 근원 동력임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학사
생명의 본질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이것은 우리가 누구이고 무엇인가를 밝혀줄 뿐 아니라 우주 전체에 대한 이해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 생명에 대한 정확한 답은 찾지 못하고 있다. 우리는 석학들이 나름대로 밝힌 생명은 무엇이고 생명의 기원은 무엇인지를 좇아가 보고자 한다. 함께 읽고 토의할 책들은, 물리학자, 생물학자, 화학자가 같은 제목으로 각기 저술한 <생명이란 무엇인가?>,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에서 펴낸 <생명>, 노혜정 등의 <물질에서 생명으로>, Nick Lane의 <바이털 퀘스천: 생명은 어떻게 탄생했는가>, 그리고 짐 알칼릴리 등의 <생명, 경계에 서다> 이다. 생명에 대하여 시대와 시각에 따른 차이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유교의 기본사상 및 역사적 전개에 관한 개괄적 이해를 통하여 유교의 전체적 규모와 성격의 인식을 도모한다. 유교사상의 원천을 이루는 경전의 구성체계와 사상적 특성을 이해함으로서 유교이해의 기초를 마련한다. 나아가 유교의 사상적 기본문제를 이루는 天論·심성론·천인론·學人修養論·경학론·귀신론·의례론·敎化論 등의 문제를 종교적 관심에서 인식한다. 유교사상의 중국고대적 발생에서부터 공자에서 맹자에 의한 체계화와 한 대의 훈고학과 宋元시대의 理學과 청대의 고증학·氣學 및 현대의 변혁양상에 이르기까지 유교사의 맥락을 이해하는 것도 포함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종교학도 뿐만 아니라 세계종교에 관심있는 일반 학생들을 위한 교양강좌로서 세계종교의 종류와 각 종교의 역사, 신념유형, 신앙의 실천 등의 문제를 개괄적으로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는 갈수록 복잡해져가고, 지역간의 시간적 공간적 거리가 축소되어가는 현대문화 속에서 과거의 그리고 다른 지역의 문화적 근간이 되는 종교들을 이해할 수 있는 길을 제공해 주고, 이를 바탕으로 타문화는 물론 우리 자신의 문화를 이해하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전선 / 대학원
국제보건은 의료인문학의 이론적 논의와 실천에 대한 논쟁의 중심에 있어왔다. 국제보건사업의 논리는 특정 시대의 건강에 대한 지배적 관념을 반영한다. 본 수업에서는 국제보건 현장에서 식민주의 과거가 기억, 물질, 제도를 통해 존속하는 방식을 먼저 살펴본다. 그리고 냉전시대 응용 의료인류학자들이 말라리아 사업에서 문화적 장벽을 연구하여 서구 생의학의 이식에 기여한 방식을 재조명한다. 이에 대한 반성으로, 비판 의료인류학자들이 분석의 초점을 문화에서 정치경제적 구조로 옮기며,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이 가져온 건강불평등에 대해서 논의한다. 국경없는의사회, 세계보건기구, 게이츠 재단과 같은 현 시대의 국제보건 행위자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식민주의와 냉전 개발주의의 연속성과 단절을 검토한다. 마지막으로 국제보건의 인프라와 공동체에 있어서 시간과 공간을 주제로 한 분석의 가능성을 탐색한다.전선 / 학사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연구한다. 과거 운송기기 디자인을 돌이켜 보고 새로운 모빌리티의 생태계를 예측하여 본인의 비전을 제안한다. 본인이 탐구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리서치, 아이디어 스케치, 3D 디지털 모델링 등을 통해 오브젝트를 구체화한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철학사, 종교사, 경제사, 과학사를 통합적으로 접근하여 인류 문명의 발전과정을 이해하고, 현대 사회의 복잡한 문제에 창의적이고 비판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융합적 사고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학문 간 경계를 넘어 통합적 시각을 기르고, 인류 지성사의 거대한 흐름 속에서 현대 사회의 근원과 미래 방향을 탐색합니다.전선 / 학사
종교학은 근대학문으로서 타문화와 타종교와의 만남을 통해 이를 인식하기 시작함으로써 태동하였다. 따라서 종교학의 기본적 학문적 태도는 언제나 비교종교학이었다. 본 강좌는 비교적 연구의 이러한 취지를 살려 다양한 종교전통들의 교리, 제도, 의례 등을 비교하고, 이를 통해 각 종교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하여 종교학도는 종교간의 비교를 위한 기본지식과 학문적 기술을 습득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