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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김성연, 황희훈, 허소정, 이동훈
2020 / 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
변성수, 이재은, 김도형, 라정일, 양기근, 이주호, 김아연, 김가희
2018 / Crisisonomy
안재서
2021 / Journal of Korean Law
안영준
2021 / Medical Biological Science and Engineering
공은정, Hyun Lim, Sang Jin Lee, Do Hoon Kim
2023 / Journal of Gastric Ca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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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thesis studies the evangelism of medical missionaries in Korea, using Rosetta S. Hall as a case study. Medical missionaries at the time had differing view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medicine and the gospel, and Rosetta S. Hall endeavored to preach the gospel through medical service opportunities. The study overviews Rosetta S. Hall’s evangelistic work in Korea through direct evangelism records and cases of training Bible Women.
로제타 홀 일기 =
조선의 어둠을 밝힌 여성들 : 은자의 나라에 처음 파송된 선교사 이야기
Healing bodies, saving souls : medical missions in Asia and Africa
Teaching religion and healing
(영국성공회 선교사의 눈에 비친) 한국인의 신앙과 풍속
미국 남장로교 한국선교회의 여성·의료 선교사 : 선교학 관점의 선교 활동 연구(1892~1940)
닥터 로제타 홀 : 조선에 하나님의 빛을 들고 나타난 여성
The spirit moves West : Korean missionaries in America
Into Africa : a transnational history of Catholic medical missions and social change /
동아시아 역사 속의 선교병원
복음의 핵심
Perspectives on Christianity in Korea and Japan : the Gospel and culture in East Asia
Spreading fires : the missionary nature of early Pentecostalism
의학사의 새 물결 : 한눈에 보는 서양 의료 연구사
Korean pentecostalism : its history and theology
한국 기독교 형성사 = 한국 종교와 개신교의 만남 1876-1910
The missionary self-perception of PentecostalCharismatic church leaders from the global South in Europe : bringing back the Gospel
Bridge-makers and cross-bearers : Korean-American women and the church
개신교 선교사와 한국종교의 만남=
복음과 선교
안희열복음과 선교
박응규로고스경영연구
김향숙이화사학연구
이현주로고스경영연구
김향숙신앙과 학문
조경덕; 정혜경; 양상현한국기독교신학논총
탁지일의료사회사연구
정다혜Korean Journal of Medical History
Heo, Y.-J.; Cho, Y.-S.신앙과 학문
조경덕, 정혜경, 양상현의사학
허윤정; 조영수The Journal of Korean Evangelical Missiological Society
Ung Kyu Pak장신논단
임희모연세의사학
신규환신학과 선교
주승민한국기독교와 역사
김성은신학과 사회
박형신영산신학저널
이영식성경과 신학
박응규중국근현대사연구
조정은전선 / 학사
외과는 의학의 중요한 한축을 담당하는 분야로 수술을 통해 질환을 치료하는 분야이다. 본 강좌는 외과의 역사 및 발전과정을 알아보고 현재와 미래의 외과 분야를 통찰해보는 강좌이다. 강좌의 구성은 외과 변천사와 함께 다양한 외과 영역(간담췌외과, 위장관외과, 대장항문외과, 유방내분비외과, 이식혈관외과, 소아외과, 흉부외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성형외과, 비뇨기과, 산부인과, 이비인후과)을 소개하고, 외과를 통해 질병을 어떻게 치료하는지를 이해한다.전필 / 학사
이 과목은 학생들이 의학이 가지고 있는 인문사회학적 측면을 고찰함으로써 의학을 사회적, 인간적 맥락에서 이해하고 건강과 질병의 관계, 환자의 질병행동, 생활과 건강의 관계를 다각적 측면에서 살펴봄으로써 환자와 인간에 대해 총체적으로 이해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통일의료와 관련한 현황과 문제를 설명할 수 있도록 북한의 질병부담 및 북한 주민의 건강실태를 이해한다. 통일의료에 적정의료기술 활용을 적용하고 주요 문제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기존 대북 보건의료지원 구조와 현황을 이해하고 타개발도상국가의 보건의료 공적원조와 비교분석하여 대북 지원에 접목할 적정 의료기술 지원방안을 고찰한다. 통일 한반도를 위한 의료인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이해할 수 있도록 통일 한국의 질병부담을 예측하고 통일 한국의 보건의료 통합과정 및 질병퇴치 및 예방을 위한 한국 의료인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보건주제에 관한 정보전달, 의사소통, 의사결정, 홍보 및 지지를 위한 보건 커뮤니케이션의 이론, 기획, 평가, 연구에 대해 학습하고 현대정보화 사회에서 미디어와 보건 커뮤니케이션의 관계를 논의한다. 보건 커뮤니케이션 대상, 참여자들의 특성파악, 커뮤니케이션 주제의 선정 및 세부조사, 커뮤니케이션 전략, 수행 및 평가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을 학습하고 사회마케팅, 의료정보이해능력 등 보건 커뮤니케이션 관련 주제들을 다룬다.전선 / 학사
의학은 본질적으로 세계적인 성격을 갖고 있으나, 사실상 개발도상국 국민의 건강문제는 그간 선진국의학의 관심사 밖에 있어왔다. WHO를 중심으로 한 국제기구의 일부 관심사에 지나지 않았던, 상대적으로 소홀히 다루어지던 개발도상국 국민의 건강문제를 전 세계적인 건강문제에 포함해서 다루고자 하는 노력이 최근 커지고 있다. 한국도 공적개발원조위원회에 참여하면서 이러한 노력의 대열에 동참하고 있다. 이 수업은 건강문제를 전 지구적 차원에서 살펴봄으로써 특히 그간 소외된 개발도상국의 건강문제와 보건의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의학 및 국제의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전 지구적 차원의 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전선 / 대학원
최근 과학기술분야 연구에서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는 성별특성을 반영하는 의학을 이해하고, 각 임상영역 또는 세포주, 동물모델 연구에서 연구계획에서부터, 수행, 결과분석 및 연구결과 적용의 전 과정에서 sex와 gender에 대한 고려 방안을 다루며 특히 성별과 젠더 고려가 중요한 질환 또는 관련 연구결과를 소개함으로써 향후 성별특성을 반영하는 의학에 필요한 연구 토대를 마련하고자 함.전선 / 학사
의학은 고대에서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가장 큰 발전을 이룩한 분야이다. 의학발전의 증거는 많은 세계적 예술작품들에서도 잘 발견되고 있다. 이 강의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의학발전의 다양한 모습을 세계적 예술작품을 통해 찾아보고 토론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문화, 예술 등의 연구를 통해 다방면에서 의학이 인간문명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봄으로써 의학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의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교양지식과 전망을 제공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현재 한국 사회에 전개되고 있는 종교현상들을 문헌이 아니라 직접 현장에 가서 접하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보다 생생한 종교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 아울러 현재 종교상황들을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한반도에서 이루어진 의료와 의학의 역사에 대해 개관한다. 한반도에 거주한 선사시대 사람들의 질병에서부터 삼국시대, 고려, 조선, 근현대 한국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시대마다 질병에 대한 의학적, 사회적인 대응을 해 왔는지, 또한 의학지식 체계와 의료인들의 양성과 활동, 보건의료 및 의료제도는 어떻게 변화 발전되어 왔는지를 통사적으로 고찰한다. 본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한국 의학사와 보건의료사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통찰을 갖추어 현재의 의학과 보건의료를 역사적으로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기본 능력을 갖추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주요 건강행위 모델과 인간중심 개념에 대해 이해를 바탕으로 인간중심케어의 맥락에서 건강행위에 대한 총체적 이해를 돕고자 하는 기초 과목임.전필 / 학사
의학은 많은 연구자들의 경험과 연구결과가 검증되고 모인 결과물이다. 미래의 의학자로서 기초를 다지기 위해 의학연구의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이 강의에서는 의학의 연구방법과 결과도출, 사회적 영향 등의 여러 국면을 살펴봄으로써 의학연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의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의학연구의 기초를 제시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의예과 비교과 과정인 ‘의학연구 멘토링’을 교과목화 한 수업이다. 의학연구 입문자로서의 의예과 학생들에게 개별 지도교수의 지도하에 의학연구의 과정을 직접 관찰하고 실제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의학연구에 대한 관심과 동기를 촉진하고, 연구자의 탐구정신, 소통과 협력 등 기본적인 연구자적 자질을 함양하기 위한 과목이다. 의예과 과정부터 의학연구에 참여함으로써 의사과학자로서 다양한 진로선택에 도움이 될 것이다. 1학년 2학기 의예과 전공필수 과목인 ‘의학연구의 이해’수업에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의 여러 연구실이 소개되며, 의학연구를 직접 수행해보고자 하는 학생들은 개별적으로 지도교수 연구실에 매칭되어 2학년 1학기 ‘의학연구의 실제 1’과목을 통해 직접 연구를 수행하고 소논문(결과보고서)을 작성하게 된다. 2학년 2학기 ‘의학연구의 실제 2’과목은 ‘의학연의 실제 1’과목을 수강한 학생이 연구지속을 원할 경우 수강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보건학, 의학, 수의학 분야에서의 중개 의학 연구의 개념을 소개하고, 다학제적 관점에서 진행된 실제 연구사례 및 논문을 소개하고 질의와 응답을 통하여 최신 지견을 습득하게 함을 목적으로 함. 더 나아가 여러 분야 전문가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프로그램, 정책, 연구 등을 설계하고 구현하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함.교양 / 학사
교와 의학은 인간의 삶에 근원적인 영향을 주는 두 영역이다. 의학의 발전은 그 태동기부터 인간의 종교성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발전하였고, 전통의학의 근본적인 임무는 치유와 영성(spirituality)이 통합된 보존적 고식치료(palliative care)로서 신체, 심리, 사회성, 영성을 고려하는 전인적 치유 모델(holistic healing model)이 수도원 병원(monastic hospitals)을 중심으로 근대까지 유지되었다. 그러나 계몽시대를 지나면서 의학의 관심은 질병의 원인과 치료에 대한 경험주의적 실증적 원칙을 채택함으로써 주관적 치유을 추구하는 askletian model과의 분리되기 시작하였고, 근대사회가 전통적 종교의 권위로부터의 탈종교화가 진행되면서 전인적 치유를 추구하는 의학과 종교간의 분리는 더욱 심화되었다. 그 결과 현대의학의 눈부신 과학적 성취에도 불구하고 기계적 질병관에 근거한 치료가 인간이 느끼는 고통의 치유를 대체하기에 이르렀다. 20세기 말부터 완화의학(palliative medicine)의 발전은 의학 영역에서 종교성과 영성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현대의학이 환자의 전인적 돌봄(holistic care)에 대한 요구를 소홀히 해 왔음이 인지되기 시작했다. 정신과적 영역, 말기 환자 진료, 약물 남용 등의 분야에서 인간의 종교성에 대한 의학적 개입이 질병 경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이 속속 증명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본 교과목은 삶과 가치체계를 포괄적으로 주도하는 세계관으로서의 의학과 종교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상호작용하여 변천하였는지를 주요 사례중심으로 고찰하고 토론을 통하여 종합한다. 현대의학이 소홀히 한 전인적이고 통합적 치료를 보완할 수 있는 종교/영성의 역할을 검토하여 발전적 대안을 제시한다. 이 수업은 크게 2부로 구성된다. (1부)종교와 의학의 교차점: 역사적 맥락 (2부) 현대의학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종교의 역할전선 / 학사
질병의 정확한 진단에는 다양한 진단적 검사가 필요하다. 검사의 방법과 기전에는 배경이 되는 분자생물학, 의료 물리학과 생화학 등의 다양한 의학 지식과 기술이 포함되어 있어, 검사를 통한 질병의 진단을 이해하는 것은 현대 의학 기술의 발전을 이해하는 데 기초가 된다. 본 강좌에서는 흥미로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질병의 진단을 위한 병리검사, 검사의학검사 또는 핵의학검사와 관련된 기초 배경 지식, 검사 방법, 결과 해석 및 임상적 적용 등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본 강좌를 통해 검사와 관련된 의학 지식과 기술에 대해 이해하고, 기초 의학이 임상 진료에 어떻게 연계되는 지에 대한 시각이 생길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추후 임상 실습과 진료 활동시 진단 과정 중 생길 수 있는 오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최근 인구의 증가, 산업화, 기후변화 등으로 신종 및 변종인수공통감염병의 발생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인수공통감염병에 효율적인 대처를 위해서는, 이와 관련된 주변, 즉 사람-동물-환경의 건강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인식하고, 이들 간에 상호협력인 방향으로 예방대책을 수립하고, 대응하여야 한다. 이에 원헬스에 대한 기본개념 및 기본 추진방향에 대하여 강의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의예과 비교과 과정인 ‘의학연구 멘토링’을 교과목화 한 수업이다. 의학연구 입문자로서의 의예과 학생들에게 개별 지도교수의 지도하에 의학연구의 과정을 직접 관찰하고 실제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의학연구에 대한 관심과 동기를 촉진하고, 연구자의 탐구정신, 소통과 협력 등 기본적인 연구자적 자질을 함양하기 위한 과목이다. 의예과 과정부터 의학연구에 참여함으로써 의사과학자로서 다양한 진로선택에 도움이 될 것이다. 1학년 2학기 의예과 전공필수 과목인 ‘의학연구의 이해’수업에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의 여러 연구실이 소개되며, 의학연구를 직접 수행해보고자 하는 학생들은 개별적으로 지도교수 연구실에 매칭되어 2학년 1학기 ‘의학연구의 실제 1’과목을 통해 직접 연구를 수행하고 소논문(결과보고서)을 작성하게 된다. 필요시 2학년 2학기 ‘의학연구의 실제 2’과목 수강을 통해 연구를 지속할 수 있어 최대 1년 동안 의학연구를 수행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의료윤리의 변천, 발전과정을 역사학적으로 이해하는 데에 있어 필수적인 과목임. 히포크라테스 시대 이래 중세와 근대 등 역사 과정을 거치면서 생겨난 의료윤리학적 쟁점의 변화와 그에 대한 의사들과 일반인들의 윤리의식의 변화를 대표적인 관련문헌들을 통해 연구함.전선 / 대학원
의료 및 공중보건사업의 역사적인 발달과정과 배경을 검토하고 사회, 정치, 문화적 배경을 근거로 하여 질병의 변화양상과 이에 대한 대책의 발달상태를 이해시킨다. 공중보건의 기원, 희랍, 로마, 중세기 등의 보건활동 등의 내용을 알아보고 미래의 보건사업에 대한 검토를 하여 고찰의 능력을 길러준다.전선 / 대학원
의학은 현대 사회의 인간 경험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주요한 은유이자 징후이다. 인문의학은 건강과 질병, 치유와 교차하는 인간의 조건에 대해 탐구하는 간학문적 분야이다. 본 강좌를 수강하는 대학원생들은 의료에 관한 문화인류학과 역사학, 문학, 철학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글을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이를 통해 의료를 둘러싼 사회문화적, 역사적, 정치경제학적, 과학적, 물질적 조건을 심층분석하여, 의료의 새로운 가능성과 대안적 상상력을 탐색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