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본 연구는 미술치료사의 자기 작업에 대한 분석심리학적 해석을 통해 역전이의 감정을 탐색하고 성장의 요소를 고찰한다. 연구 결과, 치료사와 내담자는 무의식적 투사를 통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치료사는 역전이 감정을 반영한 그림 탐색을 통해 자신의 미결된 문제를 마주하고 임상 장면을 재구성하여 통찰을 얻을 수 있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미술치료사의 역량을 높이는 자기 작업의 효능을 확인했다.
A multi-modal approach to creative art therapy
Hungers and compulsions : the psychodynamic treatment of eating disorders and addictions
소아암 중환아의 그림과 미술치료
정신분석적 미술치료
Advances in art therapy
아주 조용한 치료 : 테라피스트, 침묵으로 치료하다
그림 속에서 나를 만나다 : 자화상에서 내 마음 치유하기
Self-narratives : the construction of meaning in psychotherapy
역전이와 경계선 환자의 치료
Making sense : art practice and transformative therapeutics
(마가렛 나움버그의) 역동적 미술치료 : 미술치료의 원리와 실제 및 3개의 사례연구
A primer on transference-focused psychotherapy for the borderline patient
미술매체의 이해 : 자기 이해의 도구로서 매체
예술로서의 미술치료
Imagery : current perspectives
그림속에 숨겨진 마음의 세계 : 융학파의 그림상징을 통한 치유
이구동성 미술치료 : 미술치료 이론의 종합편
Core concepts in contemporary psychoanalysis : clinical, research evidence and conceptual critiques
미술치료연구
이계희, 안소정미술치료연구
정주연; 금창민Arts in Psychotherapy
Harpazi, S.; Snir, S.; Regev, D.; Moisa, C.미술치료연구
강다영, 김갑숙인문사회 21
변성혜, 한유진International Journal of Art Therapy: Inscape
Granot, A.; Regev, D.; Snir, S.인형치료연구
권현지조형교육
서승연, 한경아미술치료연구
이혜선, 최남선미술치료연구
손지영; 최선남미술치료연구
김 민 정, 김명찬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
조성호, 최가희European Journal of Trauma & Dissociation
Piedfort-Marin, O.조형교육
박한울, 이수진, 김선아인간행동과 음악연구
김경숙미술치료연구
이계희, 최선남Australian Psychologist
Cartwright C.,Hayes J.A.,Yang Y.,Shires A.인형치료연구
임화란; 선우현International Journal of Art Therapy: Inscape
Sela T.,Bat-Or M.Journal of Psychotherapy Integration
Abargil M.,Tishby O.전선 / 대학원
미술치료 이론의 역사와 내용, 그리고 실제를 조사 분석하고 미술치료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미술치료 이론과 사례를 통해, 시각예술의 형식 및 내용의 이해, 형태나 색의 의미와 치료사례를 접목해 보도록 한다. 미술이 강한 의사전달 수단으로서 건강과 복지를 증진시키고 정신적 충격을 완화하며 스트레스와 육체적 고통을 덜어주는 치유적 수단임을 인식하고, 미술치료의 역사적 근거와 방법론을 연구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Carl Gustav Jung의 분석심리학을 근간으로 한 정신치료 이론과 실제 적용에 대한 이해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학생들은 본 교과목 학습 과정을 통해 미래의 간호사로서 시야를 넓히고 인간 심성을 보다 심도있게 이해함으로써 고통받는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을 가질 수 있다. 주요 교육내용은 ① 분석심리학적 정신치료의 기본특성 : 치료자의 태도, 무의식의 탐구, 치료과정에서 일어나는 여러 현상, 정신병의 이해와 타 학파와의 차이점, ② 융학파 정신치료의 특수기법, 그림분석, active imagination, ③ 정신치료와 간호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된다.전선 / 대학원
자신의 창작 작업을 기존의 미술사 및 예술이론에 기반하여 반추하고, 그 안에 내재하는 미적 잠재성을 이론화하는 시도를 통해 작품 논문 연구의 토대를 구성하며, 작품 연구논문에 특성에 부합하는 논리구조, 스토리텔링, 글쓰기 방법 등에 대해 숙지하고 시도해 본다.전선 / 대학원
동양화에서 전통적으로 구사되어온 재료기법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현대 조형예술기법들을 복합적으로 구사해 보는 과정이다. 벽화기법, 종이조형, 장황기법 등과 함께 사진기법, 영상기법, 컴퓨터 그래픽 기법, 입체조형 기법 등 현대회화에서 자주 다루어지는 다양한 매체들의 통합적인 구사를 통하여 표현의 확장을 꾀하는 실험적 성향이 강한 수업이다. 그 결과물이 근본적으로 순수회화의 영역에 바탕을 두는 점에서 <전통회화기법의 활용>과 차별성을 가진다.전선 / 대학원
<연구작품세미나 1>의 심화 과정으로서 토론과 평가를 통해 완성된 작품의 주제와 기법, 개인의 작품론 등을 점검해 나아가며 작업과정의 논리적인 바탕을 발전시킨다. 작품에서 새롭게 야기되는 미술이론과 미적 개념, 그리고 실제의 다양하고 내밀한 조형적 측면을 함께 연구하여 이론과 실제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한다.전선 / 학사
인터랙티브 프로그래밍, 코드, 전자 장치 등을 배우고 실습한다. 단지 기술적인 구현만이 아니라 학생들은 자신의 작업 주제와 개념을 표현하고 제시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영상 설치 작업을 자유롭게 실험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인지치료 또는 인지행동치료는 정신역동치료와 더불어 현대 심리치료의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다. 본 과목은 이러한 인지치료의 이론적 기초와 실전적 기법을 심층적으로 살펴봄으로서 실제 임상사례에 대한 인지치료의 적용 능력을 함양하고자 한다. 본 과목의 구체적 내용은 크게 4부로 나누어진다. 1부에서는 인지치료의 기본 가정 및 철학적 배경, 발전과정 및 현황, 치료원리, 치료과정, 다른 심리치료 이론과의 관계 등을 살펴본다. 2부에서는 인지치료의 다양한 기법을 소개한다. 부적응적 인지를 찾아내고 이에 대한 타당성을 살펴보며 대안적 인지를 탐색하는 과정에서 사용될 수 있는 다양한 인지치료적 기법을 살펴본다. 아울러흔히 인지치료적 기법과 함께 사용되는 행동치료적 기법도 소개된다. 3부에서는 주요한 심리장애(예: 불안장애, 우울증, 성격장애 등)에 대한 인지이론과 그에 따른 구체적 인지치료적 접근방법을 살펴본다. 4부에서는 실제 임상사례를 통해 인지치료의 이론과 기법이 적용되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치료의 각 단계에서 나타날 수 있는 치료적 문제점들과 그에 대한 대응방법을 논의한다.전선 / 학사
개인적으로 연구주제를 설정하여 작품의 계획과 완성의 전과정을 경험하며, 각 과정마다 요구되는 논리적 사고능력, 언어적 및 시각적 표현능력 등을 증진시킨다.전필 / 대학원
교육은 인간의 긍정적 변화를 촉진하는 과정이며, 그중에서 상담은 교육적 변화 중 교과학습을 통한 변화 외 인격, 정서, 관계 등의 긍정적 변화를 촉진하다. 이 강의는 상담학에서 가지고 있는 다양한 인간관, 인간의 변화과정에 대한 상담적 관점, 그리고 변화를 촉진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교육학의 핵심인 인간 변화에 대해 각자의 관점을 발전시키고 각종 개입 방법과 전략에 대해 익숙하며 필요할 때 적용할 수 있는 소양을 가지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부부 및 가족 치료 분야에서 떠오르는 연구 동향과 최신 이슈를 탐구한다. 학생들은 가족이 직면하는 다양한 트라우마와 위기에 대한 최신 치료 개입의 발전을 검토하며, 새로운 치료 접근법과 테크놀로지, 그리고 신경생리학적 연구 결과의 치료적 적용에 관한 연구를 탐색할 것이다. 또한, LGBTQ+ 커플 및 다문화 커플과 같은 다양한 집단을 위한 연구 기반 문화적으로 민감한 개입 및 문화적으로 적합한 치료를 포함하여 다양성과 관련된 주제들도 다룰 예정이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예술학의 학문적 방법론이 지닌 장점과 한계를 논구하고, 예술현상에 대한 예술학의 연구성과들을 심도있게 비교, 분석한다.전선 / 학사
예술사와 구별되는 ‘사론’은, 예술의 역사에 객관적으로 주어진 사실들로서의 예술의 변천 과정을 어떠한 시각, 어떠한 방식으로 기술하고 이해할 것인가를 묻는 철학적 작업이다. 본 과목은 특히 미술의 역사를 중심으로 이러한 질문을 던지고, 이에 대한 답변으로 미술사의 현상들에 대한 원천적 이해를 모색해 온 여러 학설들을 비교 검토한다.전필 / 학사
이 교과목은 예술가로서 독창적인 관점을 설정하고, 그에 부합하는 표현 방법을 탐구하며, 독립적으로 작품연구를 수행하는 스튜디오 수업이다. 학생들은 창작 과정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작품의 주제와 방식을 분석적으로 검토하고 발전시킨다. 정기적인 개인 면담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그룹 크리틱을 통해 창작 의도와 결과물 사이의 관계를 파악한다. 발표, 세미나, 워크숍 등을 통해 비평적 관점을 확장하고 동시대 미술 현장의 작품들과 담론에 대한 비교 연구를 병행하여 자신의 작업이 놓인 위치와 정체성을 명확히 하는 데에 목표를 둔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미술가와 관객, 미술가와 미술가, 미술가와 공동체 사이의 교류, 협업, 상호작용 등 능동적인 참여에 기반을 둔 관계를 작품 생산의 방법 혹은 결과로 삼는 미술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목표로 한다. 미술을 관계적인 것으로 이해함으로써, 타자와의 소통, 공동의 참여 등을 위한 방식들을 탐색하고 그 과정에서 제기될 수 있는 윤리적 쟁점들을 확인한다. 동시에 이러한 과정 지향적 미술의 다큐먼트, 아카이빙 등 물리적 구현의 방식들을 고민한다. 이를 통해 미술가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고 미술을 사회적 행위이자 실천적 언어로 확장하는 작품을 제작한다.전선 / 대학원
자신의 작품을 체계적인 분석과 논리적인 일관성을 통하여 객관화시켜보는 과정을 통하여 창작에 있어 이론과 실기가 보다 밀접하게 연관되고, 이 과정들이 사유와 표현의 영역을 심화시키도록 하는데 본 과목과정의 목적이 있다. 창의적인 사고를 위한 실천적 요소들과 다양한 이론적 탐구, 기능적 연마와 폭넓은 매체의 구사에 대한 확장된 사유를 시도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임상심리학의 추세 중 하나는 인간의 부정적 측면뿐만 아니라 긍정적 측면을 연구하고 함양하는 긍정 임상심리학이다. 본 교과목은 긍정 임상심리학의 주요한 연구와 이론을 고찰하고 긍정적 심리치료를 비롯하여 인간의 행복과 긍정성 성품을 증진하는 다양한 개입방법을 탐구한다. 아울러 수강생으로 하여금 긍정 임상심리학의 주요한 주제(예: 외상후 성장, 인생의 의미, 심리적 웰빙 등)를 탐색하여 실증적 연구를 설계하여 실시하도록 권장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전선 / 학사
전통적인 임상심리학은 정신분열증, 우울증, 성격장애, 아동 학대, 폭력 등 정신병리 및 개인과 부부, 가족, 집단이 경험하는 주요 문제들의 진단과 치료에 초점을 두어 왔다. 최근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긍정임상심리학은 희망, 사랑, 윤리, 낙관주의, 회복력, 행복, 영성, 용서 및 다른 인간의 고귀한 측면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긍정임상심리학자들은 이러한 긍정적인 인간의 질적 측면들과 이 측면들이 인간의 정신 및 신체적 건강을 증진시키는 방식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긍정심리학의 주요 주제들과 임상심리학 및 긍정 심리치료에의 적용에 대해 다룬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회화에서 구상/형상화(figuration)를 대상을 닮게 그리는 일을 넘어서, 의미 작용을 활성화하고 연상과 해석의 연쇄를 유도하는 수사적 장치로 이해하고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상징, 알레고리, 은유, 환유, 비유 등의 회화적 수사법을 활용하여 창작 의도를 구체화하고 감각적 이미지가 어떻게 시간성, 내러티브, 개념적 함의를 띠게 되는지 실험한다. 다양한 미술사적, 동시대적 사례들을 분석하여 작품을 해석하고 비평하는 역량을 함양하고 자신의 창작에 활용한다.전필 / 학사
이 수업은 20세기 한국미술의 역사적 전개와 그에 수반된 이론적 쟁점들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수업에서는 동시기 주요 미술 작품들을, 서구(및 일본) 미술의 영향을 다뤄내며 형성해 낸 미술 담론의 내적 구조와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 기술적 조건의 변화에 따른 시대적, 지역적 요구와 교차하는 지점에서 발생했다고 이해한다. 나아가 이러한 방식으로 파악된 작품들에 대한 이해가 지역과 시대의 한계를 넘어서 근현대미술의 주요 논점들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살펴본다. 강의는 연대기적 흐름에 따라 개별 작품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며, 매시간 핵심 개념과 용어를 함께 제시함으로써 한국 근현대미술에 대한 이론적이고 실천적인 이해를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