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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순, 이하경
2024 / Fashion and Textiles
정애숙, 김혜숙
2018 /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한주희, 장성난, 권인수, 김상준
2021 / 연세경영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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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examines the birth of masterpieces and the circulation of forgeries in the late Chosŏn dynasty art market, re-evaluating the historical significance of forgeries and their research value in art history. The emergence of art appreciation trends and forgeries in the 18th century is related to the collection and formation of the art market, and the increased demand for art due to the rise of the merchant class with economic power led to the active production of forgeries. The research analyzes the conditions of masterpieces as benchmarks for forgeries and presents the contents of evaluation and connoisseurship recorded in art treatises to distinguish between forgeries and authentic works.
명화의 탄생 대가의 발견 : 한국회화사를 돌아보다
Inganno - the art of deception : imitation, reception, and deceit in early modern art
Forgery and memory at the end of the first millennium
Faking, forging, counterfeiting : discredited practices at the margins of mimesis
Scientific investigation of copies, fakes and forgeries
The figurative works of Chen Hongshou (1599-1652) : authentic voicesexpanding markets
그림값 미술사 : 부자들은 어떤 그림을 살까
과시적 소비 : 사회적 지위를 보여주기 위한 비생산적 소비
The painting of T'ang Yin
秋史精魂
불온한 것들의 미학 포르노그래피에서 공포 영화까지, 예술 바깥에서의 도발적 사유 /
위작의 미술사 : 미술사를 뒤흔든 가짜 그림 이야기 =
Original intentions : essays on production, reproduction, and interpretation in the arts of China
A bushel of pearls : painting for sale in eighteenth-century Yangchow
茶山 丁若鏞 : 文學思想
Early Netherlandish painting at the crossroads : a critical look at current methodologies
The many faces of art forgery : from the dark side to shades of gray
동아시아 미학 : 동아시아 정신과 문화를 꿰뚫는 핵심 키워드 24
Academies, museums, and canons of art
朱林 · 2022
新美域 / NEW HORIZON
徐小虎 · 2022
美术大观 / Art Panorama
J. P. Park · 2022
Archives of Asian Art
James V. Marrone; Silvia Beltrametti · 2020
International Journal of Cultural Property
고연희 · 2019
동양예술
Frank S.J. · 2022
Leonardo
이은혁 · 2022
온지논총
서윤정 · 2020
미술사와 시각문화
장진성 · 2020
미술사와 시각문화
李振; Li Zhen · 2021
天津美术学院学报 / Journal of Tianjin Academy of Fine Arts
박효은 · 2021
숭실사학
정유선 · 2017
중국어문논역총간
김현정 · 2009
중국사연구
윤종일 · 2011
한국사상과 문화
宋长江 · 2021
中国美术 / Art in China
Martínez, Pablo García · 2017
Revista Hispánica Moderna
Julie Sunil · 2022
Emerging Economies Cases Journal
Fan K.K.,Li X.H. · 2020
Religions
정소라 · 2024
대동문화연구
Bernard E. · 2022
Studies in Conservation
교양 / 학사
동양과 서양 및 기타 지역의 회화, 건축 등 명작의 실제적인 감상을 통하여 미술작품을 바라보는 안목과 미술전반에 관한 이해의 폭을 넓힌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중국미학사 연구1> 강좌를 통해 확인된 중국미학사의 근본적 문제에 대해 보다 심화된 논의를 전개하고 확충된 연구를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중국에서 전개된 다양한 예술현상들을 선택, 분류하고그 사상적 배경을 연구 토의한다. 예컨대 고대의 음악의 실상과 그 이론, 육조시대의 시의 발달과 자율적 문학이론의 출현, 고개지 이래의 회화와 그 이론, 글씨의 예술적 승화와 서법이론, 송대에 극에 달한 산수화론, 원대에 꽃핀 희곡이론, 명,청대에 발달한 소설이론 등을 축차적으로 원전과 예술현상들을 조응해가며 연구한다.전필 / 학사
본 과목은 서양의 고중세를 통해 전개된 미와 예술에 대한 주요 논의들을 통사적으로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고중세 미학에 대한 통찰은 근대 이후의 미와 예술에 대한 논의들을 이해할 사상사적 기반이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동양의 역대 화론을 통하여 창작과 이론의 조화를 모색한다. 한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하여 동양 삼국에서 전개되어온 전통조형미술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보며, 이를 가능하게 한 역사적, 문화적 배경, 전통적 사유방식, 철학적 배경 등과 연관된 조형적 사유방식과 그 조형원리 등을 연구한다.전선 / 학사
문학은 한 사회의 종교관, 가치관, 관습, 역사 사건, 인생관 등을 이해하는데 주요 자료가 된다. 고중세 문학은 서아시아 역사와 문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며 현대 작품은 근현대 중동지역의 사회적 이슈들을 잘 보여준다. 특히 현대의 전쟁 상황, 억압적 정부, 빈부격차, 종파 분쟁, 여성의 지위 문제, 전통과 근대성의 부조화, 제국주의 침탈에 대한 저항 등 많은 주요 이슈들을 문학 작품에서 찾아낼 수 있다. 서아시아 사회와 문화에 대해 학생들이 흥미를 갖고 접근할 수 있도록 한국어나 영어로 번역된 서아시아 문학 작품들을 읽고 토론하는 수업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서구에서 진행된 20세기 이후의 미술을 대상으로 하여 각 사조와 미술 현상들을 역사적, 사회적, 정치적 관점에서 분석, 연구하고 한다. 특히 전통적인 미술의 개념에 대해 도전함으로써 새로운 미술현상을 제시한 주요 작가들과 작품들, 이들을 둘러싼 다양한 담론들을 비평적 관점에서 고찰하고자 한다. 이러한 현대 서양미술사에 대한 비평적 연구는 현재 진행되는 미술의 다양한 모습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전근대 중국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의 예술이론을 통시적으로 고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동양예술사에서 중심을 이루는 시(詩), 서(書), 화(畵)를 중심으로 각 장르의 기원에서부터 그 변화의 과정을 추적하고, 예술 개념이 부재한 전근대 동아시아에서 어떻게 이 장르들이 ‘특별한’ 인간의 활동으로 설명되었는가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며, 문도론(文道論)과 같이 그 예술이론을 아우르는 기본적인 개념에 대해 학습하고, 아울러 예악(禮樂) 사상을 중심으로 하는 문화 일반에 대한 동아시아의 이론들을 함께 비교 및 검토한다.전선 / 학사
서양 미술의 뿌리를 이루는 고대 그리스 및 로마의 미술과 유럽 중세의 미술을 역사적 맥락에서 접근하여 이 시대의 미술 문화 현상을 근본적으로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중국의 고전 문화를 형성한 선진 시대의 다양한 면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중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전반에 걸친 중국의 문화를 형성한 이 시대의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보통 동양의 고전이라고 불리는 이 시대의 저술 등에 대한 정확한 해독을 통해서 동양의 고대 세계에 대한 이해를 심화한다.전선 / 학사
근대 소비자학 성립 이후부터 최근 4차산업혁명시대의 새로운 소비트렌드에 이르기까지, 소비자학의 주요 이슈를 다루고 있는 문헌 중에서 고전의 반열에 올릴 수 있는 명저와 논문을 읽고 토론하는 과목이다. 소비자학의 근간이 되는 다양한 영역에서 가장 핵심적인 주장과 이슈를 펼쳤던 명저를 선택해 강사와 학생이 함께 읽고 토론함으로써 소비자학의 이해를 높이고, 전공자는 물론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기초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영리 목적의 미술품 거래에 대해 고찰한다. 수강생들은 미술품 거래의 개념과 실제에 대한 학습을 하게 된다. 특히 미술 작품 경매의 역사와 역할을 분석하며, 국내 미술 시장에서의 경매의 위상을 점검한다. 현장학습과 미술시장의 주요 이슈들에 대한 분석이 포함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영어로 번역된 한문 서사를 중심으로 동아시아의 문화적 전통을 개관한다. 이 서사들이 인간과 세계의 본질을 재현해 온 방식을 추적하고 또 이러한 전통이 오늘날의 동아시아 문화를 형성하는 데 수행한 역할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동아시아 문명에 내재한 문화적 특징을 확인하고 동시대 담론들에 대한 비판적 사유를 연습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에서는 전근대 중국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의 미학을 중국사상사의 대표적인 저작들을 기반으로 고찰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그 구체적인 접근법은 유교·불교·도교·신유학을 중심으로 한 사상사적 맥락에서 각기 어떻게 진리, 도덕과 예술의 관계를 바라보았으며, 어떻게 시와 회화를 중심으로 하는 예술활동을 정당화 혹은 부정하였으며, 어떻게 이 시각들이 그 대표적인 사상이라고 할 수 있는 유가 내에서의 이론적 분파와 연관되는지, 그리고 그들이 이단이라고 불렀던 묵가, 불교, 도교와의 차별점은 어디에 있었는지를 고찰한다. 그 과정에서 학생들은 『논어』(論語), 『맹자』(孟子), 『순자』(荀子), 『묵자』(墨子), 『장자』(莊子) 등의 동아시아의 고전을 기본 교재로 읽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동서고금의 고전적인 문학작품을 통해 인간사회의 다양한 갈등양상과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시도가 문학작품에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형상화되고 있는가를 천착하여, 대학생들로 하여금 인간과 사회를 올바른 시각에서 이해할 수 있게 하고 나아가서 장차 사회에 진출하여 우리 사회의 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비판적 사고와 보편인간적 가치관을 함양하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서구에서 진행된 20세기 이후의 미술을 대상으로 하여 각 사조와 미술 현상들을 역사적, 사회적, 정치적 관점에서 분석, 연구하고 한다. 특히 전통적인 미술의 개념에 대해 도전함으로써 새로운 미술현상을 제시한 주요 작가들과 작품들, 이들을 둘러싼 다양한 담론들을 비평적 관점에서 고찰하고자 한다. 이러한 현대 서양미술사에 대한 비평적 연구는 현재 진행되는 미술의 다양한 모습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필 / 학사
본 과목에서는 전근대 중국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의 미학을 통시적이고 개괄적으로 고찰한다. 그 접근법은 유교·불교·도교·신유학의 사상사적 맥락, 시와 회화를 중심으로 하는 예술사상사적 맥락, 그리고 예악 사상을 중심으로 하는 문화일반론의 맥락을 그 중심축으로 한다. 이를 통해 동아시아에서 예술사상과 미적 가치에 대한 전체적 조망과 그 특성 및 보편성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아울러 서구의 예술사상 및 미학과의 비교검토를 위한 기초를 다지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중국의 소설은 근대 이전 명청(明淸) 시기에 이미 확고한 작자-독자의 시장 체계와 독서 환경의 중심에 있었을 뿐만 아니라, 소위 ‘사대기서(四大奇書)’ 혹은 ‘육대기서(六大奇書)’라 불리는 작품들을 통해 당시의 문화 및 문학적 역량의 총결 혹은 정점으로서의 획기적인 성과를 보여주었다. 이러한 성과로 인해 이 시기 대표적 작품들은 근대의 변혁을 거쳐 現當代에 이르기까지 중국 소설의 고전으로서 확고부동한 지위를 얻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오늘날 영화와 드라마, 애니메이션과 같은 각종 매체의 유력한 콘텐츠로서 끊임없이 재창작 및 재해석되는 대상이 되었다. 이 과목은 이러한 명청 시기 소설 작품들을 통해 당시 사회의 모습과 문화를 이해하고, 아울러 전통시기에서 현재에 이르는 중국 문화의 연속성과 근원적 특성을 탐색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이 수업에서는 중국 소설의 역사적 중요성 및 현대적 수용에 대해 살펴볼 것이며, 학생들은 중국 소설에 대한 탐색과 이해를 통해 중국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포괄적인 시각을 갖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오늘날 이 작품들이 향유되는 방식을 고찰함으로써 시대와 공간을 초월하는 고전의 보편성이 어느 지점에서 형성되고 의미화 되었는지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전국 시대의 분열을 극복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다양한 면에서 중국의 원형이라고 부를 수 있는 진한 제국의 성립을 중심으로 그 역사상의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이 시대의 주요한 사료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논저 등을 심도 있게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고전소설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고전소설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와 함께 개별 작품론과 갈래론 등에 대한 기존의 연구 성과를 비판적으로 검토하여 각각에 대한 나름의 입론을 마련해 보도록 한다. 각 갈래의 문예미학적 특징, 다른 갈래와의 영향 관계, 내적 발전의 원리 등을 발견하고 소설사적 안목을 기르는 것이 주요한 연구 과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