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한의정, 안긴내, 박수연, 엄주형, 김민주, 이가람, 임지선, 임동환, 안창범
2016 / Journal of Chitin and Chitosan
Kruk, Zbigniew A.; Kim, Hyun Joo; Kim, Yun Ji; Rutley, David L.; Jung, Samooel; Lee, Soo Kee; Jo, Cheorun
2014 / Asian-Australasian Journal of Animal Sciences (AJAS)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호남학보』는 근대계몽기에 교육과 계몽을 목표로 발간된 지역 학회지로, 다양한 독자층을 고려한 차별적인 독자 전략과 서사적 전략을 활용했다. 특히, 독자층에 따라 문체를 달리하고, 인터뷰, 역사 전기물 등 다양한 형식을 통해 독자들의 흥미와 교육적 효과를 동시에 추구했다. 이러한 전략을 통해 『호남학보』는 근대계몽기 서사물의 등장에 기여했다.
근대계몽기 잡지의 로컬리티와 문학 =
제주언론 돌아보기
이해조 문학 연구 =
근대 여성문학의 탄생과 미디어의 교통 : 1920~30년대 여성문학의 형성과 여성잡지의 젠더정치 =
시대의 말 욕망의 문장 : 123편 잡지 창간사로 읽는 한국 현대 문화사
1910년대 소설의 역사적 의미 =
(대학생의 눈으로 읽는) 신화와 문화의 힘
그야말로 모든 역사 : 빅뱅, 호모 사피엔스, 피라미드, 전쟁… 그리고 일일이 언급하기에 너무 많은 것들
근대계몽기 문학과 독자의 발견
미디어의 출현과 근대소설 독자
대한자강회월보 편역집.
유래를 품은 한자 : 문자학자의 인류학 여행기
국어의 역사 : 음운과 문자
(교양으로 읽는) 세계사 에피소드
한글신문연구
식민지 조선학계와 조선연구 : 1930년대 민간 한글신문의 문화·학술 진흥론과 조선연구 방법론 기사 자료집.
일제 강점기 계몽운동의 실제
국어의 역사 : 음운과 문자
한국 근대 계몽운동의 사상적 기반
우리어문연구
김희주한국현대문학연구
전은경한국현대문학연구
전은경한국현대문학연구
전은경Eomunhak
Eun-Kyung Jun한민족어문학(구 영남어문학)
서형범한국고전여성문학연구
전지원대한지리학회지
강순돌어문학
전은경국어문학
정훈국어국문학
송명진인문논총
배정상국제한인문학연구
전은경Korean Language
Eun-Kyung Jun대동문화연구
전은경비교한국학 Comparative Korean Studies
전은경대중서사연구
최미진어문론총
전은경배달말
전은경어문론총
전은경전선 / 학사
주로 근대 시기를 대상으로 한다. 근대시기 신문, 잡지, 문학작품 등 다양한 자료를 중심으로 꼼꼼히 읽고 정확히 해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근대 이후 일본어문체가 급격히 변화하는 점에 유의하면서 다양한 일본어 문체를 읽는 능력을 배양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건국서사시, 무가, 판소리, 설화, 민요, 전통극 등 구비문학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와 더불어 갈래의 특질을 규명한 기존의 연구 방법을 검토하고 그 문제점을 진단하여 작품 및 갈래의 실상에 부합하는 연구 방법을 수립하여 그것을 실제 작품 및 갈래 연구에 적용해 봄으로써 독자적으로 구비시가에 대한 연구를 해 나갈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아시아를 구성하는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서남아시아의 역사에 대해 단순한 사실만이 아니라 아시아사 전체를 바라보는 시각을 집중 탐구한다. 각 지역별 역사 전개의 특징, 지역과 지역 간의 교류 등을 통해서 아시아의 전체상을 구성해본다. 또한 아시아사 연구에 부합하는 연구시각 및 방법론도 다룸으로써 아시아사 연구에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21세기 신문명의 모범국가가 될 수 있는 새로운 한반도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기 위한 미래지향적 시각에서 전통적으로 중국적 세계질서 속에서 삶을 살아 온 조선조가 19세기 중반 이래 유럽중심의 근대국제질서의 새로운 공간속에서 한반도의 근대국민국가의 형성을 위한 대외적 노력과 좌절을 삶의 총체사의 일부로서 추적하기 위한 것이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 각국 문학을 비교연구하여 온 경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다룬다.전선 / 대학원
한국, 동남아, 아랍세계, 아프리카, 중남미 등의 제3세계 각국문학을 비교연구하여 온 경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다룬다.전필 / 학사
고대에서부터 구한말에 이르기까지 한국문학의 존재 양상과 생성,성장,소멸한 다양한 갈래의 존재 양상을 역사적으로 고찰함으로써 한국고전문학사의 전개의 양상과 원리를 찾아 본다. 이를 위하여 첫째, 한국고전문학의 시대 구분, 갈래 체계, 작품에 대한 분석과 해석의 방법 등에 대한 기존의 연구와 학설을 점검하고, 둘째, 시대에 따른 작품의 실상을 살펴 보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신흥사대부가 중심이 되어 유교를 바탕으로 새로운 근세국가를 정비하고 발전시켜 나간 조선전기로부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과 그로 인한 혼란의 극복, 주자학이 정치와 사회의 운영원리로 정착되는 과정, 18-19세기의 체제 정비와 동요 및 쇠퇴, 민중 역량의 성장 양상 등을 연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사는 여러 가지 분야사 가운데 하나이면서 동시에 다른 모든 분야사 연구에 기초가 되는 분야이기도 하다. 우리 조상들이 꾸려왔던 사회는 과연 어떻게 구성되고, 운영되었는지, 그리고 각 단위사회들의 구체적이고 생생한 존재양태는 어떠했는지 학습하는 과목이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역사학부 전공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역사 콘텐츠를 비판적으로 독해하는 훈련을 제공하고, 동시에 다양한 콘텐츠의 생산과 수용 과정에서 나타나는 역사 해석과 재현 문제를 고민하며 역사학의 사회적 역할을 성찰할 기회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학생들은 역사 콘텐츠 속에서 특정한 역사 인식과 해석을 발견하고 분석하는 작업을 통해 역사적 지식이 학술적·사회적 논의 속에서 구성되는 과정을 학습하고, 나아가 역사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 보기도 하면서 과거를 재현할 때 개입되는 다양한 역사 인식론과 방법론을 고찰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 고전의 읽기와 쓰기에 대한 포괄적 시야를 방법론으로 삼아, 동아시아 고전의 계승과 변용 양상을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동아시아 지역 내외의 현대적 문제상황과 문화적 의제를 익힌다. 아울러, 이들 고전에 담긴 사상과 이야기들이 현대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재해석되고 재창조된 사례들을 두루 확인함으로써, 특히 현대 대중문화와 문화 콘텐츠의 창작에 활용된 동아시아 고전을 중심으로, 동아시아의 고전과 전통이 어떻게 계승 및 변용되고 있는지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통해 동아시아의 전통과 현재를 이해하고 인식하는 인문학적 통찰을 얻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동남아시아 문학의 역사와 문예에 대한 개론 과목이다. 동남아시아 여러 지역의 문학의 발전과 그것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맥락과 변화를 반영하는 정도를 비교하고, 구술 문학과 필사본에 입각한 전통들이 인쇄 매체와 기타 문학 생산의 기술들로 전이하는 과정을 살핀다. 이 과목은 또한 지역 내의 서로 다른 문예 문화들 사이의 상호작용과 세계 다른 지역과의 상호작용을 탐색한다.전필 / 학사
우리나라 中世社會의 再編成 및 그의 發展形態를 朝鮮前期·中期를 주축으로 權力形態·社會組織·經濟構成·思想一般에 초점을 두어 검토함으로써 이 시기의 社會性格이 갖는 諸特徵의 배경을 이해하도록 하고 이 분야의 敎科上 指標를 세울 수 있게 한다.전필 / 학사
연합전공으로 “동아시아 비교인문학 과정”을 이수한 학생은 원칙적으로 졸업논문을 작성하게 되어 있다. 본 강의의 목적은 본 전공과정의 이수자가 자신의 학습내용을 졸업논문으로 작성하는 데에 필요한 방법을 전수하고 과정을 감독하며 내용을 지도하는 데에 있다. 구체적으로는 논문주제의 선정과정에서 조언하고, 자료 수집을 도와주며, 논문의 작성과정에서 형식과 내용에 대한 지도를 포함한다. 최종적으로는 논문의 구두발표와 활자화를 목표로 삼는다. 이 과정을 효과적으로 이수함으로써 동아시아 비교인문학 전반은 물론이고 특정 주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이며 이를 기초로 장차 사회에서 활용하거나 학문적 연구의 기초를 다질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전국 시대의 분열을 극복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다양한 면에서 중국의 원형이라고 부를 수 있는 진한 제국의 성립을 중심으로 그 역사상의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이 시대의 주요한 사료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논저 등을 심도 있게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 삼국은 근대 이전 시기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하며 발전해 왔다. 근현대에는 들어서는 다양한 대중매체의 발전으로 인해 동아시아 삼국의 상호 교류에 대중매체의 영향이 급속하게 증대되었다. 대중매체를 매개로 한 동아시아의 상호 교류는 상호 간의 이해 증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적잖은 왜곡과 편향을 낳아 부정적 영향 또한 심각한 형편이다. 이에 따라 대중매체를 매개로 한 동아시아의 문화교류 양상을 두루 살핌으로써, 현실적 조건과 교류 양상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부정적 영향 정도를 줄여나갈 필요가 있다. 본 과목에서는 이러한 동아시아 삼국의 대중매체와 문화 교류의 여러 가지 양상을 확인하고 상호 이해와 긍정적 문화 교류를 증진하는 데에 요구되는 자질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다양한 환경과 이에 대응해 온 긴 역사의 아시아에 관하여 지리적 조명을 함으로써, 지역성의 변화와 지역체계의 변화, 자연환경과 문화환경에 따라 구분된 동부, 동남부, 남부, 남서부 아시아 지역의 지역적 특색을 살펴본다.전선 / 학사
한국학의 범주와 성격은 세계 속 한국의 위상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화해왔다. 애초에 지역학으로서의 성격이 강했던 한국학에서 가장 늦게 주목받은 분야의 하나가 바로 한국문학이다. 국내외 주요 대학에서 한국학이 중요한 분과 학문으로 점차 자리를 잡고 학제적 연구와 교육을 선도하게 된 가운데, 한국문학에 관한 전통적 연구와 교육은 과감한 자기 갱신을 요구받는 추세다. 본 교과목은 ‘한국’의 경계와 ‘문학’의 범주가 지속적으로 확장되거나 도전받는 현실에 발맞추어 한국문학을 한국학의 한 분야로 이해하는 방법과 그 의의에 대해 알아보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한국문학의 성취와 가능성을 국내외 한국학의 학술적ㆍ문화적 약진이라는 맥락에서 비판적으로 고찰해보려는 것이다. 본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한국문학에 대한 전문적 소양을 함양하는 동시에 ‘한국’이라는 국경과 ‘문학’이라는 울타리를 넘어 시도되는 다양한 학문적ㆍ문화적 실천들에 관한 균형 잡힌 시각을 갖춤으로써, 향후 한국학이라는 넓은 맥락에서 문학을 다루어야 한다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인재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한국어에 대한 연구가 어떤 것들이 있었으며 그 경향의 변화 방향은 어떤지를 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먼저 한국어학사의 시대구분에 대해 알아본다. 그리고 각 시대별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학자들을 택하여 그 연구 성과가 어떠했는지 알아본다. 강의는 학생들이 한 학자씩 맡아 발표를 하고 이를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학사
조선시대 신유학의 도입과 정착과정을 소개하여 성리학이 정치·경제·사회 등에서 지배적인 이념으로 기능하는 측면을 검토한다. 여말선초 사회변동기에 성리학의 주체적인 수용과정 및 조선시대에 성리학으로 재편되는 과정, 성리학이 지배사상으로 한계를 드러내며 새로운 사상을 모색하는 시기 등을 역사적인 관점에서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