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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 H.J.,Nham E.,Kim B.,Joo E.J.,Cheong H.S.,Hong S.H.,Hyun M.,Kim H.A.,Jang S.,Rhee J.Y.,Kim J.,Kim S.,Cho H.K.,Wi Y.M.,Cheon S.,Kim Y.S.,Lim S.,Seok H.,Jung S.I.,Eom J.S.,Peck K.R.
2022 / 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
김인경, 옥승용, 문상영
2017 /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Qi Jiang, Yumei Ma, Jiapeng Liu, Jinpeng Yu
2022 / International Journal of Control, Automation, and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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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디지털 플랫폼 시대) 미디어 리터러시 이해 =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의 이해
대학의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활성화 방안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과 만나다 : 창의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길러주는 '미디어 + 교육'의 힘
Metaliteracy in a connected world : developing learners as producers
미디어 교육 : 학습, 리터러시, 그리고 현대문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의 이론과 실제
Information and digital literacies : a curricular guide for middle and high school librarians /
미디어 리터러시 : 콘텐츠의 해석과 비판적 이용을 위한 미디어 교육
Metaliteracy : reinventing information literacy to empower learners
Design literacies : learning and innovation in the digital age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의 융합적 접근
리터러시의 진화 : 비판적 미디어 교육을 위한 교실 수업 방법
미디어 리터러시 탐구
동영상 컨텐츠와 UCC
유아 대상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방안 및 커리큘럼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 미디어 교육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을 위한 모든 것
Curating a literacy life : student-centered learning with digital media
디지털 시대의 미디어 리터러시
Handbook of research on new literacies
한국도서관·정보학회지
박주현Investigación Bibliotecológica: Archivonomía, Bibliotecología e Información
José-Luis Hernández-Marín; Martha-Delia Castro-Montoya; Sebastián Figueroa-RodríguezEducation and Information Technologies: The Official Journal of the IFIP Technical Committee on Education
Ilomäki, Liisa; Paavola, Sami; Lakkala, Minna; Kantosalo, Anna국어교육
이병민청소년상담학회지
이영희; 윤혜향미래음악교육연구
오지향한국도서관·정보학회지
박주현디지털융복합연구
이우진, 백혜진Bibliothek Forschung und Praxis
Ulrike Wuttke; Timo SteyerTechnical Services Quarterly
Tracie J. Ballock교육정보미디어연구
안정임Information – Wissenschaft & Praxis
Weisel, Luzian한국도서관·정보학회지
박주현, 김지현, 이명규, 이지수, HOLLISTER JONATHAN, 이지원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장소영, 김경이정보관리학회지
박주현, 박성훈, 강봉숙미디어와 정책
이성진Bibliotheksdienst
Sonja Gust von Loh한국언론학보
김양은아동학회지
이란, 현은자한국문헌정보학회지
이병기교양 / 학사
사회 각 분야의 리더로 활동하는 데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자질인 고급 수준의 언어 능력, 특히 리터러시 능력을 갖추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교과목으로 다양한 미디어 언어의 특성을 이해하고 적확하고 명료한 글의 본질을 파악하는 능력을 기르며 미디어 텍스트의 유형별 글쓰기와 말하기를 시도함으로써 목적에 맞는 언어 능력을 배양한다. 이러한 훈련은 자신의 전문 분야를 이끄는 지성인으로서 활동하는 데에 바탕이 될 것이다. 이 과목의 구체적인 학습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어로 구성되는 다양한 미디어 텍스트를 매체별로 분석하여 그 본질을 파악한다. 둘째, 모든 텍스트의 기초가 되는 적확한 문장의 구성법을 익힌다. 셋째, 유형별로 기존 텍스트를 분석하여 그 구성과 특징을 이해한다. 넷째, 관심 있는 매체 텍스트를 작성하는 능력을 함양한다. 다섯째, 미디어의 각 영역별로 기자, 아나운서, 앵커, 특파원 등 전문가를 초청, 그 분야의 활동과 전망, 그 분야에서의 텍스트 작성에 관한 특강을 듣는다.전선 / 대학원
속칭 ‘디지털 네이티브’들의 성향이나 행동방식의 차이 들이 강조되면서 한 편으로는 이것이 세대 차이를 만들어내는 부정적이 측면이 한 편으로는 이들의 이타적이고 관계적인 행동들이 부각되면서 희망적 측면이 부각되기도 한다. 이들을 이해한다는 것은 이들이 어떻게 길러지는지를 이해하는 것이고 더 넓게는 성장기 (Childhood) 개념이 미디어화하면서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에 대한 고찰을 요구한다. 이 세미나 수업은 크게 가족 커뮤니케이션, 미디어와 사회화, 정체성 형성과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 디지털 미디어와 학습, 디지털 리터러시 개념과 효과 등의 주제를 다룬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리터러시의 이론적 기반과 교육적 실천을 심층적으로 탐구하는 강의로, 현대 리터러시 개념의 복합성과 다층성을 이해하고 이를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다. 강의에서는 인지적, 사회문화적, 생태학적, 비판적 관점 등 다양한 이론적 틀을 바탕으로 읽기·쓰기·말하기·듣기·디지털 및 다중양식 리터러시를 통합적으로 분석하며, 리터러시와 권력, 이데올로기, 정체성의 관계를 고찰한다. 수강생들은 국내외 연구 동향을 비교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연구 주제를 설정하여 한 학기 동안 독립적인 연구를 수행한다. 학기 말에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동료들과 비판적 토론을 진행함으로써 학문적 통찰과 실천적 역량을 함께 심화시키는 경험을 하게 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스포츠의 기능적 차원뿐 아니라, 안목적 차원의 이해를 심화하여 창의적 능력배양을 도모하고 인성적 자질 함양을 목표로 한다. 이에 본 강좌에서는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직접 실천하고 그러한 활동 속에 전수되어 온 스포츠 문학, 스포츠 종교, 스포츠 예술, 스포츠 역사, 스포츠 철학 등의 인문적 지혜와 서사적 자료를 통합적으로 학습한다.교양 / 학사
우리는 읽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은 많지 않을지 모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읽기에 참여합니다. 바로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은 이 강의계획서를 읽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읽을까요? 왜 읽을까요? 어떻게 읽을까요? 과거로 시선을 돌려봅시다: 그들은 무엇을, 무슨 목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읽었을까요? 읽기 능력 하락에 대한 우려가 많은 현 시대에서, 아마도 가장 중요한 질문은 이것일 것입니다: 미래 세대는 어떻게 읽을 것인가? 우리는 어떻게 읽기를 혁신하여 비판적 사고를 강화할 수 있는가? 읽기의 목적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이 강의는 이러한 질문들을 자유롭게 탐색하는 과정으로, 본질적으로 읽기의 역사를 살펴보고, 현재 상태를 분석하며, 미래를 위한 청사진을 그리는 여정입니다. 종합적으로 읽기의 과거, 현재, 그리고 잠재적 미래에 대해 포괄적으로 탐색할 예정입니다.전선 / 학사
빅데이터 인문학의 소양은 크게 두 방향에서 갖출 수 있다. 하나는 인문학 전공자가 IT·빅데이터·AI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빅데이터·AI를 전공하는 공학도가 인문학적 훈련을 받는 것이다. 관건은 상반된 학문 분야의 기술을 융합하여 새로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빅데이터·AI 기술과 인문적 문제의식이 만나서 유의미한 결과를 냈던 사례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봄으로써 기술 지식과 인문적 사고를 융합시키는 훈련을 간접적으로 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본 교과목은 디지털 자료와 다양한 데이터 분석 기법을 활용하여 사회·문화적으로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의제설정 능력을 제고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본 교과과정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된다. 1) 디지털 시대에 인문적 사고의 효용 2) 인문적 사고를 기르는 기본적 활동과 그 효과 3) 디지털 인문 데이터의 정의와 설명 4) 디지털 인문 데이터의 다양한 사례 5) 디지털 인문 데이터를 이용한 산업적 문제해결 사례와 사회 문제해결 사례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장차 의학교육을 담당하게 될 대학원 의학과 학생들에게 의학교육학을 개괄적으로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하여 의학교육학이란 무엇이며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 의학교육은 역사적으로 어떻게 발전하여 왔는지, 의학교육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의학교육의 미래상은 어떤 모습인지 등을 살펴보고, 과학교육과 전문직 직업교육이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의학교육을 조명한다. 또한 주요 관련 문헌에 대한 비판적 토론을 통하여 의학교육 영역에서의 창의적인 연구능력을 함양한다. 본 과목을 통하여 학생들은 의학교육의 본질과 특성을 전체적으로 파악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정보 통신기술의 혁명적인 발달과 컴퓨터 기술의 융합 등 디지털에 기반하는 뉴미디어의 기술적 개요와 특성을 섭렵하고, 나아가 디지털에 기반한 커뮤니케이션 매체가 기존의 커뮤니케이션 양식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인간 커뮤니케이션 변화와 사회적 함의를 전통적 커뮤니케이션 이론뿐만 아니라 비판이론적 시각에서 평가해보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현시대 미디어 시스템이 드러내는 문제점들,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사회적 협치 방안 즉 거버넌스를 실제 뜨거운 쟁점이 되고 있는 미디어 정책 현안 사례들을 중심으로 다룬다. 이를 통해 다원적이고 민주적인 미디어 시스템의 구현이라는 규범적 목표 및 그 실천 방법에 대한 미디어 전공자들의 이해를 제고한다.전필 / 학사
국어교육에서 중요시되어야 할 세 요소는 국어, 교사, 학습자로 요약되며 교사는 학습자로 하여금 스스로 언어 사용 능력을 신장할 수 있도록 언어를 통한 사고력 형성에 조력자의 역할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교수와 학습이라는 측면은 '교수법' 차원을 넘어선다. 국어를 '가르친다'는 측면과 '배운다' 는 측면에서 고려되어야 할 요인과 방법, 지향점 등에 대해서 기존의 논의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새롭게 구조화하는데 초점을 맞춘다.교직 / 학사
본 교과목은 교육 현장에서 요구되는 디지털 소양에 대한 초보적 이해를 목표로 한다. 디지털 전환에 따른 디지털 요소의 교육적 적용에 관한 전반적 지식을 다룬다. 디지털의 특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디지털을 활용한 기본적인 교육 방법의 특징과 사례를 소개한다. 인공지능을 포함한 디지털과 교과간의 융합 교육의 필요성과 설계 방법을 탐색한다. 디지털 전환이 가져오는 디지털 윤리 교육의 다양한 측면을 논의한다.교양 / 학사
<미디어로 배우는 러시아어> 강좌는 중고급 수준의 러시아어 실력을 가진 학생들이 다양한 멀티미디어 매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생생한 러시아어 사용 사례를 중심으로 러시아어를 학습해 나가도록 설계되었다. 기존 교과서 중심의 문어체 위주 학습을 통해 기본 문법과 어휘를 습득한 학생들이 러시아 매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접함으로써 러시아 사회 문화의 실제 맥락 속에서 러시아어를 더 잘 이해하고 구사할 수 있게 된다. 나아가 본 강좌는 학생들이 러시아의 문화, 사회, 정치, 경제 등 동시대적 이슈에 대한 통합적 이해를 심화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일선 / 학사
본 과목은 정보혁명과 뉴미디어가 현대사회에 초래한 다양한 사회적 변화를, 건강 관리와 증진이라는 관점에서 고찰하는 수업으로, 새롭게 나타나는 미디어가 건강 관리 체계, 상호작용 캠페인, 개개인의 건강관리 및 환자의 역량강화, 그리고 건강 행위 변화 등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볼 계획이다. 컴퓨터, 인터넷, 소셜미디어, 온라인 서포트 그룹, 게임, 앱, 가상현실 및 인공지능 등 과학기술의 발전이 건강 커뮤니케이션에 가지는 개인적, 사회적 함의를 함께 살펴보고 고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정보문화학의 두 축 중 하나인 문화기술에 대한 기초과정이다. 대중문화와 문화산업에 대한 소개와, 이를 통해 유통되는 다양한 문화컨텐츠를 분류하고 이의 속성을 살펴본다. 또한 문화컨텐츠를 미디어기술, 미디어표현, 미디어문화의 측면에서 고찰해 본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서양사를 다룬 미디어(영화와 다큐멘터리)와 역사적 사실의 관계를 탐구한다. 역사를 다룬 미디어는 역사적 사실을 재현하면서, 역사에 대한 해석과 메시지를 관객에게 전달한다. 이 과목은 첫째로 중세에서 근대까지 서양사 속 사건과 인물을 다룬 미디어(영화와 다큐멘터리)를 감상하고, 미디어에서 그려진 역사적 사실과 사실에 대한 역사적 해석을 파악하고, 이 두 가지 영역에 대해 비판적으로 분석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둘째로 서양사의 각 시대마다 주요한 역사상과 문화적 현상이 어떻게 재현되었는지 배움으로써 수강자들이 대중매체를 통해 역사를 흥미롭게 학습하도록 돕는다. 셋째로 이 과목은 미디어에 담긴 역사상에 대해 비판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수강자들이 미디어 문해력을 함양하도록 돕는다.전필 / 학사
이 과목은 인문데이터과학 전공 전반에 대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우선 인문학의 각 영역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인문데이터의 고찰에서부터 이 데이터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데이터화하는 방법과 실제로 처리하는데 필요한 개념을 습득한다. 또한 반응시간측정, 안구측정(Eye tracker), 뇌파측정(EEG) 등의 인지 반응 데이터를 수집하는 다양한 방법론을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은 인문데이터 과학 전공을 수행할 수 있는 기본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 본 강의는 각 주제에 따라 복수의 강사가 진행하는 공동운영 강좌로 운영된다.전필 / 대학원
본 강좌는 인공지능사회에 도래함에 따라 교육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사회의 거버넌스와 디지털 리터러시에 대한 비판적 안목을 제공하기 위한 입문과목이다. 본 강좌에서는 인공지능(AI) 분야의 연구와 기술이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사회를 구성하는 인간의 삶의 다양한 영역에 인공지능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 비추어 교육 분야에서의 기술의 영향, 디지털 거버넌스, 윤리 및 책임에 대한 주제들을 체계적으로 다룬다. 또한 이러한 철학적, 윤리적 논의를 배경으로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이해와 활용능력을 교육영역에 어떻게 비판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지를 심층적으로 다룬다.전필 / 학사
본 과목은 연합전공 과정을 밟고 있는 학생들의 기초필수과목이다. 정보문화기술에 기반이 되는 컴퓨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컴퓨터구조, 운영체제, 통신, 인터넷 등 전반적인 컴퓨터 이론을 소개한다. 컴퓨터와 관련해 일반적으로 학교에서 다루어지는 C언어나, JAVA를 다루기보다는, 현장에서 많이 사용되는 프로그래밍 언어인 Visual Basic과 데이터베이스에 대해 배우게 된다. 학생들은 기본기술을 바탕으로 문화산업에 적용하는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여야 한다.전필 / 학사
인문학은 전통적으로 질적 접근을 주 방법론으로 삼아왔으나, 최근 수량적 접근의 필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 이 과목은 인문데이터과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인문학의 여러 영역의 자료를 수량적으로 분석하기 위한 기초 지식을 제공한다. 통계의 기본 개념과 추론의 원리를 익히고 통계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실제 데이터를 분석하는 능력을 키운다. 인문계열 1학년 수준의 수학 배경 지식에 맞추어 통계적 기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이론적인 부분을 최소화하되 추후에 본격적인 통계 관련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수리적인 기초를 닦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기술의 발전으로 사용자가 정보와 콘텐츠를 접하게 되는 방식 또한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고 있다. 인터넷과 소셜네트웍은 기존의 전통적인 미디어를 빠른 속도로 대체하고 있으며 모바일 기기 등의 빠른 보급과 다양한 기술들의 적극적인 융합은 우리의 삶을 크게 변화 하게 하였다. 이 과목에서는 정보문화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최신 토픽들을 소개하고 관련 분야의 폭넓은 이해를 도모한다. 정보문화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끊임없는 새로운 변화를 읽어내기 위해서는 개념적 사고와 사회현상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이 세미나 수업은 그러한 문제해결에 접근하기 위한 근원적인 사고능력을 키우기 위해 커뮤니케이션, 정보, 문화에 관한 이론가들의 글을 읽고 토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