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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 전중원
2022 / 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장선영, 윤태훈
2015 / 교육방법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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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원격의료의 증가와 함께 중요해지는 의사의 설명의무에 대한 법적 근거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원격의료는 비대면 진료의 특성상 오진 가능성 및 의료사고 위험이 존재하며, 환자의 자기결정권 보장을 위해 충분한 설명과 동의가 필수적이다. 따라서 원격의료 관련 법률 개정을 통해 의사의 설명의무에 대한 명확한 규정을 도입해야 한다.
의료IT융합, 의료기기 및 U헬스케어 : 기술, 시장전망과 참여업체 동향
10년 후 시장의 미래 =
원격의료 그 논란의 속살을 파헤친다
의료법강의
디지털사회 법제연구.
언컨택트 : 더 많은 연결을 위한 새로운 시대 진화 코드 =
근거기반 보건의료 =
The economics of medical technology : proceedings of an International Conference on Economics of Medical Technology
(통증치료를 위한 알기 쉬운) 근골격계 이학적 검사법 : 근거중심 진찰법
DNA 헬스케어 4.0 : 개인별 맞춤형 의료시대
원격의료의 기초
논란의료 = 영리한 그들의 이유 있는 논쟁
디지털 치료제 : 따뜻한 첨단 치료제가 온다 : 사람을 치료하는 디지털, 치유의 미래를 열다
원격의료와 맞춤예방 =
의료소송 실무
Educating doctors : crisis in medical education, research & practice
유병백세? 무병백세! : 축복인가, 재앙인가? 첨단 의학의 허와 실
임상윤리학
코로나 시대의 역발상 트렌드 : 메가 트렌드를 뛰어넘는 20가지 비즈니스 전략
국제법무
최연석중앙법학
강의성, 최종권중앙법학
강의성; 최종권한국의료법학회지
문종윤; 박윤형; 유병인; 박관준; 최종윤; 장원기한국의료법학회지
문종윤, 박윤형, 유병인, 박관준, 최종윤, 장원기과학기술법연구
백경희; 장연화법학연구
김나래과학기술법연구
백경희, 장연화의료법학
권오탁한국의료법학회지
김현주; 허정식대동철학
김진경재산법연구
윤석찬법학연구
이얼행정법학
신태섭토지공법연구
최용전, 엄주희Medicina
Anna Romaszko-Wojtowicz; Łukasz Jaśkiewicz; Paweł Jurczak; Anna Doboszyńska대한지리학회지
박수경Best Practice and Research: Clinical Anaesthesiology
Wahezi, S.E.; Kohan, L.R.; Spektor, B.; Brancolini, S.; Emerick, T.; Fronterhouse, J.M.; Colon, M.A.; Luedi, M.M.; Kitei, P.M.; Anitescu, M.; Goeders, N.E.; Patil, S.; Siddaiah, H.; Cornett, E.M.; Urman, R.D.; Kaye, A.D.의료법학
김장한재산법연구
윤석찬전선 / 대학원
원격간호는 이동 거리 및 시간의 감소를 통해 의료 비용 절감 및 의료 접근성 향상을 추구할 뿐만 아니라, 고질적인 간호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여 21세기 간호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노인 인구의 증가와 만성질환 유병률의 상승으로 인해, 퇴원환자 및 재가환자의 회복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치료 및 건강 관리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간호에서 그 활용도와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어 왔다. 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원격간호 및 이를 활용한 디지털 헬스케어를 간호 분야의 필수 요소로 만들었다. 따라서 본 과목에서는 학생들이 원격간호의 정의, 방식, 유형 및 사례를 학습하며, 간호 전반에 걸친 혁신적 변화를 촉진한 디지털 헬스케어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실례를 접하고 논의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현대의 지식정보화 사회에서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IT를 활용하는 u-Healthcare의 개념이 보편화되었다. 본 교과목에서는 HT(Healthcare Technology)와 IT(Information Technology)의 접목인 HIT를 활용한 의료서비스 전달방법과 관련 첨단기술에 대하여 학습한다. 또한 유헬스케어 전달방식 중의 하나인 원격의료(Telemdeicine, Telecare, Telenursing)와 유헬스케어 서비스 시장 및 가치체계 분석, 외국의 선진사례와 현재 시범사업으로 진행되는 국내의 유헬스케어 모델을 고찰한다. 유헬스케어의 국내 정착과 향후 발전을 위한 법제도적 방안 등도 심층적으로 고찰하고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디지털헬스케어와 의료인공지능 기술은 전 세계적으로 의료 서비스의 패러다임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 본 강의는 디지털헬스케어와 의료인공지능 분야의 최신 글로벌 트렌드를 탐구하고 분석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원격의료, 웨어러블 기기, 의료용 IoT, 빅데이터 분석, 의료 영상 AI, 개인 맞춤형 의료 등이 포함된다. 학생들은 이러한 기술의 현재 응용 사례와 미래 발전 방향을 학습하며, 각국의 정책, 규제, 윤리적 고려사항 등을 비교 분석한다. 또한, 글로벌 의료 불평등 해소와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한 디지털헬스케어와 의료인공지능의 역할을 토론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디지털헬스케어와 의료인공지능의 글로벌 동향을 이해하고, 미래 의료 환경에서의 혁신적 솔루션을 구상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른다.전필 / 대학원
급변하는 현대사회의 요구에 부응하여 의료 정보학, 컴퓨터 개론 및 각종 정보시스템에 관해 학습한다. 각종 의학용어 및 온토로지 모델, 전자의무기록, 원격의료 및 재택진료, 의료정보의 표준화 및 자료의 보안, 바이오 인포마틱스 등의 학습을 통해 치과의료에 있어서 필수적인 정보기술을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건강과 질병, 의료이용에 관한 일반인의 행태와 그러한 행태를 보이는 이유 및 결정요인을 이해함으로써, 보건의료에 관한 일련의 과정에서 일반인과 환자가 의료인과 함께 중요한 주체라는 것을 인식하도록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하여 개인 혹은 집단 수준에서 건강증진, 질병예방, 치료의 과정과 이에 관하여 사회정책적으로 고려해야 할 지점을 파악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과학 기술의 빠르고 놀라운 발전과 아울러 치과교정학의 진보 역시 고도화 되어 가고 있으며, 이에 따라 나날이 발전하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치과교정학 정보와 지식 습득에 지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는 것은 당연한 현실일 것이다. 그러나 결국 치과의사란 환자와 만난다는 접점(contact point)에 직면하여서는 (환자의 치열-안모를 보살피는 것이 아닌) 치열-안모의 문제를 지닌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사람은 그 행동의 예측 가능성 또한 낮다. 그러므로 심리적/정신의학적인 문제는 종종 환자의 협조가 필수적인 교정 치료시 예상치 못한 커다란 문제를 일으키곤 한다. 본 강좌에서는 치과교정의와 진료 보조 인원, 환자와 보호자간의 의사소통과 치료에 대한 협조 증진을 목적으로 교정 치료시에 직면하는 심리적/정신의학적, 행동과학적 측면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의학지식과 기술의 발달 및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과거에 비하여 전신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나 노인 인구가 치과치료를 받는 기회가 급증하였다. 그러나 이들 환자들 중에는 질환이나 노화로 인하여 심장, 뇌, 폐 등의 중요 장기의 기능이 저하되어 있어 치과진료 전후에 뇌졸중이나 급성심근경색 등의 생명유지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질병에 이환될 가능성이 점차 증가되고 있다. 따라서 안전한 치과치료를 위해서는 고위험군 환자들에서 치과치료 중 적절한 환자감시가 이루어져야 한다. 이를 위하여 현재 임상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환자감시체계의 종류, 원리 및 적절한 임상적 적용방법과 측정값의 해석 등에 대하여 학습하여 보다 안전한 치과진료에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인구고령화, 만성질환증가, 기술발전 등의 사회 변화에 따라 보건의료와 웰니스·돌봄 분야에 정보통신기술의 활용에 대한 논의와 도입이 활발하다. 이 교과목에서는 인포마틱스와 그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기초적 이해를 보건학의 관점에서 제공한다. 또한 보건의료 및 공공복지 분야의 정보통신기술의 역할과 보건복지기술정책 현황과 과제를 논의하고 제시한다.전선 / 대학원
의료기기는 인간의 생명과 보건에 직결되는 제품으로서, 국민의 건강증진 및 건강권 확보 등에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각국은 정부의 인허가 정책을 통해 의료기기의 제조, 수입, 판매 등을 규제한다. 또한 국가 간 인증 및 허가제도가 상이하므로 국제교역에서 비관세 무역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자국의 의료기기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용도로도 사용되고 있다. 의료기기는 개발 과정에서부터 제품화까지 시간이 오래걸리는 데다가 인허가 과정까지 포함하면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기술을 포함한 의료용 소프트웨어도 의료기기로 포함되어 인허가 규제를 적용받게 된다. 의료기기 연구개발자는 인허가 과정과 규제과학 체계를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반영한 의료기기 연구개발 전략을 수립할 수 있어야 한다.전선 / 학사
최근의 의학은 이전의 bio(분자생물학, 줄기세포, 재생의학 등 실제 실험실에서의 실험 연구 등) 중심에서 data science 중심으로 급격히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은 누구나 다 인지하고 있는 사실이다. 소위 제4차 산업혁명이라고 불리어지는 영역이기도 하다. 이에 의학 및 실제 임상에서 이러한 분야의 발전과 변화가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어떻게 활용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관심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의학도로 막 입문한 의예과 학생들이 이러한 디지털 데이터 의학이라는 학문에 조기에 접하고 경험함으로써, 더욱 발전적인 미래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사람중심의료(person-centered medicine)는 환자를 질병의 객체가 아니라 사람으로서 존중하며 건강 활동의 목표이자 주인공으로 인식하여 환자와 환자를 돌보는 사람들의 가치관, 선호, 삶의 맥락을 의료 결정과 치료 전반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의료 접근방식이다. 현대사회에서 의료시스템이 분절화되며 환자가 의료서비스에서 소외된다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환자중심의료(patient-centered medicine) 개념이 도입되었고, 임상현장에서의 환자-의료인 관계를 넘어 전인(whole person)으로서의 사람과 공동체 단위에서의 건강증진 활동을 지원하는 접근방식으로 사람중심의료가 주목받고 있다. 이 수업에서는 사람중심의료의 개념과 원칙을 기반으로 전인적 돌봄과 공동의사결정의 의미를 살펴보고, 사람중심 진단과 공동의 치료계획 설정의 필요와 의의를 알아보고자 한다. 이를 바탕으로 사람중심의료의 접근방식이 적극적으로 적용되는 사례로서 재택의료, 완화의료, 성소수자의료 영역에서 사람중심의료의 개념과 원칙이 어떻게 적용되어 있는지를 이해하고, 수강생이 스스로의 임상현장에서 사람중심의료의 원칙을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의료 분야는 인공지능(AI) 기술의 빠른 발전에 따라 진단, 수술 계획, 예후 예측, 환자 맞춤 치료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겪고 있다. 본 강의는 정형외과 질환과 치료 과정에 있어 AI의 적용 가능성과 실제 임상 연구, 데이터 과학적 접근, 윤리적·법적 쟁점 등을 다룬다. ◆ 정형외과 영역에서의 AI 적용 분야와 현황 이해 ◆ 영상분석, 예측모델, 로봇수술 등 최신 기술 습득 ◆ 의료데이터 기반 AI 연구 방법론 이해 ◆ 임상 적용에서의 윤리·법적 이슈 탐구 ◆ 학문적 연구 및 정책 제안 능력 강화전선 / 대학원
인터넷으로 대변되는 정보의 시대에서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도 건강 및 의료정보에 무제한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소비자주의 (consumerism)의 대두로 인하여 환자를 더 이상 의료시혜의 대상으로서가 아니라, 의료전문직과 대등한 위치에서 건강 관련 서비스를 활용하는 주체로서 인식하고 관계를 맺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본 교과목은 건강 및 의료정보의 수혜자이면서 적극적인 사용자인 일반인과 환자들에게 질적으로 수준 높은 정보를 제공하고, 그들로 하여금 스스로를 돌볼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관점에서 접근하는 새로운 방식과 개념의 “소비자건강정보학”을 학습하는 과정이다. 또한 의료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의료서비스 전달체계 내에서의 “환자안전” 향상을 위한 issue 및 해결책에 대하여 학습한다.전선 / 학사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 전반에 대해 학습하고, 이러한 기술들이 간호 실무에 어떻게 통합되고 있는지 탐구한다. 학생들은 인공지능(AI), 예측 분석, 원격 진료(telehealth), 모바일 헬스(mHealth), 웨어러블 디바이스(wearable device)와 같은 혁신적인 디지털 도구들이 환자 관리 및 의료 서비스에 미치는 영향을 익힌다. 또한, 디지털 헬스케어의 장단점을 분석하며, 이러한 기술들이 의료 환경에서 자원 최적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그리고 개인 맞춤형 치료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배운다. 이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환경에서 간호사로서 디지털 헬스 솔루션을 평가하고 이를 간호 실무에 어떻게 효과적으로 응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다.전선 / 대학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건강분야도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진행 중이다. 따라서 의학과 관련된 학문을 연구하는 학생들도 디지털 전환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의료분야는 일반법이 아닌 특별법으로 체계화되어 있어 개인정보보호법과 같은 일반법이 마련된다고 하더라도 특별법 우선의 원칙에 따라 기존의 의료관련 특별법이 먼저 적용된다. 이 강의에서는 의료분야 디지털 전환을 역사적 맥락 하에서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의료분야 특별법과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는 법령들간의 관계를 배운다.일선 / 학사
본 과목은 정보혁명과 뉴미디어가 현대사회에 초래한 다양한 사회적 변화를, 건강 관리와 증진이라는 관점에서 고찰하는 수업으로, 새롭게 나타나는 미디어가 건강 관리 체계, 상호작용 캠페인, 개개인의 건강관리 및 환자의 역량강화, 그리고 건강 행위 변화 등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볼 계획이다. 컴퓨터, 인터넷, 소셜미디어, 온라인 서포트 그룹, 게임, 앱, 가상현실 및 인공지능 등 과학기술의 발전이 건강 커뮤니케이션에 가지는 개인적, 사회적 함의를 함께 살펴보고 고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의료커뮤니케이션의 개념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의료인-환자 의사소통, 의료인간 의사소통, 나쁜 소식 전하기, 팀 의사소통 및 위기 상황 대처 등 보건의료인에 필요한 다양한 의사소통에 기술을 다룬다. 이 강좌를 통하여 향후 접하게 될 다양한 업무 상황과 대인관계에서 이루어지는 의사소통의 양상에 대해 통찰할 수 있고, 상황에 맞는 보다 적합한 의사소통의 형태를 개발하거나 제시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4차산업혁명 기술과 같은 첨단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의료기기에 대한 임상적 필요성, 작동원리, 기반기술, 개발 현황 및 향후 전망 등을 공부하고, 이러한 첨단 의료기기의 구체적인 사례를 학습함으로써 앞으로 도래할 미래 의료 환경의 변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한다.전선 / 대학원
질병의 진단 및 치료에 사용되는 각종 전자의료기기 시스템의 작동원리와 구성에 대하여 공부한다. 의용계측에서 다루지 않은 치료용 시스템, 임피던스 응용 시스템, 광학시스템 등에 대한 전자공학적인 관점에서의 이해를 제공한다. 의료용 전자 장비를 설계 또는 제작할 때 요구되는 의학적 관점에서의 문제점, 특히 인체에 대한 electrical safety 등에 관하여 공부한다.전선 / 대학원
신의료기술의 개발은 장기간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들이 관여해야 하는 복잡한 과정이며 성공 가능성이 높지 않다. 하지만 잘 개발된 신의료기술은 인류의 건강을 증진하는 데 꼭 필요하며 경제적, 과학적으로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따라서 신의료기술 개발 과정을 잘 이해하고, 각 단계에서 적절한 의사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 이 강의는 신의료기술 개발 과정을 개괄하고, 각 단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과학적 학문 원리 및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임으로써 앞으로 신의료기술 개발의 현장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려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