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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found that process drama using 3D MUVE (Zepeto) may become entertaining when constructed to reflect the characteristics of the virtual world, and that play rules are needed to control the absence of time and space constraints. Based on this, a process drama was constructed using Zepeto's avatar and space creation features to allow participants to immerse themselves, and the possibility of new drama formats with technological advancements was confirmed.
연극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Performance and technology : practices of virtual embodiment and interactivity
진동_오실레이션 : 디지털 아트, 인터랙션 디자인 이야기
Digital performance : a history of new media in theater, dance, performance art, and installation
어떻게 연극은 학습인가 : 문화예술 경험에 대한 평생교육학적 해석
50 fantastic ideas for small world provocations
The experience of tragic judgement
메타버스 : 10년 후 미래를 먼저 보다.
결국, 오프라인 : 경험하고, 공감하고, 관계 맺는 '공간'의 힘
Drama education in the lives of girls : imagining possibilities
무대미술의 눈 : 극장에 묻고 무대에 답하다
메이커교육의 이론과 실천 =
The experience machine : Stan VanderBeek's Movie-Drome and expanded cinema
인공정원 =
디지털 퍼포먼스
The visual mindscape of the screenplay
Corporeality : emergent consciousness within its spatial dimensions
The body and the senses in Greek tragedy
Human movement : an introductory text.
Journal of Korea Association for Drama/Theatre and Education
Jooyon Kim한국무용교육학회지
최지영인문콘텐츠
차진명, 송지혜동북아 문화연구
동설아동청소년문학연구
오영민, 이향근드라마연구
김주연한국초등교육
김성희, 김병주예술교육연구
염창선한국초등교육
김성희; 김병주아동청소년문학연구
오판진교육정보미디어연구
김경리; 김동호교육연극학
현슬기한국무용교육학회지
최지영Theatre, Dance and Performance Training
Gorman T.,Syrjä T.,Kanninen M.한국예술연구
이수연Education Sciences
Hallgren E.,Österlind E.새국어교육
김주연한국무용교육학회지
백연아동청소년문학연구
오판진한국어교육
이정희, 박혜옥전선 / 학사
컴퓨터를 기반으로 한 상호작용을 통해 이야기 경험을 제공할수 있는 새로운 예술 형태에 관한 연구. 소설, documentary, 픽션 영화, TV 드라마, 만화, 컴퓨터 게임 일부에 사용하는 단일한 linear narrative가 아닌 meta-linear narrative의 구조적 특징과 구축, 사용방식을 다룬다. 또한 여기에 요구되는 writing tool, narrative, editor engine 등의 software 등의 다양한 tool의 기능과 활용방식을 학습한다.전선 / 학사
졸업전시를 위한 공간디자인 스튜디오 실습과목으로 공간디자인프로젝트2와 연계된 과목이다. 다양한 매체로부터 인간, 공간, 그리고 경계에 관련된 주제를 선정하고, 자신만의 시각으로 공간이 담고 있는 복잡한 힘들을 규명함으로써, 공간 고유의 속성과 문제를 드러낼 수 있는 특유의 작동방식을 디자인한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해 공간 경계에서의 새로운 소통의 관계를 제시하는 것이 본 수업의 목표이다.전선 / 학사
전기와 전자, 영상을 포함한 다양한 매체를 사용하여 조각 작품을 제작하고 실험한다. 이 과정에서 전기와 전자, 영상과 디지털의 원리를 습득한다. 이를 통해 학생은 스스로 설정한 주제와 개념을 독창적으로 표현하고 가능성을 확장시킨다.교양 / 학사
최근 다매체 시대의 예술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짐에 따라 새로운 매체를 통해 생산되는 컨텐츠의 하나인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관심은 ‘스토리텔링’이나 ‘문화 컨텐츠‘ 등을 통해 문화산업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다. 그러나 보다 주목해야할 것은 이러한 현상이 여가나 오락을 넘어서는 드라마의 미적 가치를 발견하는 것뿐만 아니라 드라마에 대한 학문적 탐구의 필요성을 제기한다는 점이다. 이때의 ‘드라마’는 극예술을 통칭하는 것으로 연극을 포함하여 뮤지컬, 영화, 텔레비전 드라마 등을 포괄하는 본질적인 개념으로 이해될 수 있다. Drama는 “행동하다”라는 어원을 가진 개념으로 “보다”라는 어원을 가진 Theater와 구분된다. 이것은 드라마가 물리적인 실체를 넘어서서 극예술의 본질을 나타내는 개념임을 환기시킨다. 본 강의에서는 최근 중요한 문화적 장르로 주목받고 있는 드라마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드라마에 대한 감상은 물론 드라마 창작의 실제에 대해 탐구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해 강의 전반부에서는 드라마의 본질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는 한편 드라마를 구성하고 있는 제반 요소들을 익히고자 한다. 그리고 강의 후반부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한 편의 드라마를 여러 가지 측면에서 감상해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전선 / 학사
전통 재료기법 및 복합매체, 입체조형, 영상작업 등 개인의 연구 주제에 따른 매체 사용의 폭을 확장하여 자유로운 조형작업을 시도한다. 학생들은 개인 작업을 계속하면서, 전통회화 및 시각예술의 주된 매체가 현대회화에서 새롭게 응용되는 방안을 모색한다. 지금까지 배운 전통재료 및 기법에 대한 창의적이고 현대적인 응용 방안에 대해 탐구하며, 평면뿐 아니라 입체공간에서도 다양한 실험을 행한다.전선 / 학사
기법과 물질성에 근거한 장신구 수업에서 인체라는 장소특정성을 확보하고 나아가 전시장이라는 공간과 전시라는 형식에 조응하는 과정을 경험한다. 무용, 극예술, 퍼포먼스, 패션쇼와 같은 다양한 현대의 예술형식을 살펴보고 인체와 장식이 동시대의 어떠한 새로운 형식으로 전개될 수 있는지 연구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에서는 3D아트와 인터랙티브아트의 개념 및 구현 방식을 학습하여, 학생의 연구 주제에 따라 매체 선택의 폭을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TouchDesigner, Unity, Blender와 같은 실습 도구를 활용하여 가상환경에서의 표현영역을 확장하고 응용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창의적이고 현대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교양 / 학사
몸의 움직임을 기초적인 표현의 수단으로 삼아 글쓰기, 음악, 미술, 기술을 융합하는 기초예술교육이다. 몸의 움직임(무용, 춤, 퍼포먼스)을 통한 예술활동은 수강생 모두에게 익숙하지 않은 최초의 경험이므로 모든 과정이 동등하게 낯설고 도전적이다. 한 학기동안 몸을 통한 감정, 생각의 표현법을 익히고 주제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직접 안무한 작품으로 완성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시각예술활동을 넘어선 공간지각력, 협업능력, 문제해결능력을 종합적으로 이끌어 내게 되고, 각 단계마다 융합적인 창의성을 탐구하게 된다.전선 / 학사
미술대학 학생들을 위한 2D 기반 기초 시각디자인 수업이다. 이 수업에서는 이미지의 원리에 대한 이론적인 배경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이미지의 기록, 조정, 편집, 생성, 저장, 공유의 전 과정을 실습을 통해 익힌다. 주요 사용프로그램은 어도비 시스템스의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이며 그와 관련된 관련 응용 프로그램을 비교하여 그래픽 툴 전반과 사용환경에 대해 이해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다양한 현장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수업이 구성된다. 정규 교과 과정에서는 잘 다루어지지 않은 실험적인 분야와 형식에서부터 시기에 따라 변하는 시의성이 있는 테마를 수업의 주제로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이다. 학과의 교수진과 학생들의 의견을 고루 반영하여 매학기, 매년 수업의 형식과 주제를 유동적으로 선정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행위, 인지, 감각, 그리고 상황을 탐구함으로써 퍼포먼스 미술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감각적인 차원에서 정치적 의미에 이르기까지, 몸이 세계와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탐색하고 행위를 기반으로 한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학습하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업을 실험한다. 퍼포먼스의 현장성, 일회성, 시간성의 특성을 이해하고, 행위자와 관람자의 관계, 기록과 재현의 문제, 그리고 즉흥성과 계획성 사이의 긴장 등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실천적으로 접근한다.전선 / 대학원
회화와 디지털매체와의 접목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 생산방식과 의미 창출방식으로써의 잠재적 가능성을 광범위하게 모색한다. 판화와 디지털미디어의 특성 및 기술적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하고 실험적인 작품을 제작한다. 최종 출력물 혹은 시각적 결과물에 대해서는 장르 및 차원(dimension)의 제한을 두지 않는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유니티, 언리얼 엔진 등의 리얼타임3D 제작 툴을 통해 확장현실을 구현하기 위한 기술을 습득하고 HMD를 통해 확장된 경험체계를 실험한다. 이를 통해 확장현실 기술을 통한 인간지각의 확장과 가상현실이 지닌 시공간적 속성을 이해하고, 실제공간으로부터 가상공간으로 확장된 환경에서의 디자인의 가능성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인간생활에 요구되는 산업제품 및 시스템을 대상으로 새로운 디자인해결을 제안하기 위한 디자인 프로젝트중심 연구과목으로, 산학연과 연계한 주제를 학제간에 공동으로 진행함으로써, 실제적이고 종합적인 차원의 디자인해결을 체험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본 강과는 전기, 전자 지식이 없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두이노를 활용하여 학생들이 원하는 새로운 창작물을 제작하는 강좌이다. 앱인벤터와 아두이노를 이용해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직접 제작해 본다. 전기, 전자의 전문 지식 없이도 아두이노를 통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실습을 경험한다. 이러한 실습을 바탕으로 학생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개인 프로젝트와 다양한 전공을 가진 수강생들이 참여하는 수업이므로 3~4인 소규모를 결성한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협업력을 키울수 있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영상 매체를 다루는 데 있어 핵심적인 조건인 시간과 공간을 창작의 주요 구성 요소로 탐구한다.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영상 및 뉴미디어가 다루는 시공간적 구조를 분석적으로 고찰하고 이를 창작의 주요 재료로 실험하여 매체 너머의 잠재력으로 확장한다. 서사 구성, 3D Mapping, 공간 설치 등을 포괄하는 실습과 이론적 논의를 병행하며, 매체에 대한 비판적 감각을 길러 동시대 맥락에서 새로운 창작 가능성을 모색한다.전선 / 학사
영상 및 전자제어 기술과 실제 환경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바탕으로 공적 환경에서 미디어 작품이 어떠한 맥락으로 대중들과 소통 할 수 있는가를 분석하는 작품제작 수업.교양 / 학사
이 강의는 국내외 많은 대학에서 시도하는 정주대학(residential college) 형태의 교육실험의 장점을 서울대학교의 교육여건에 부합하는 형태로 변형, 재구성하여 강의와 분반별 세미나를 결합시킨 형태의 강의(강연)-세미나 연동형 교양교과목의 형태로 제시한다. 강의(강연)와 세미나가 격주로 배치되는 본 강의는 기숙사에서의 공동생활을 다양한 학문분과의 시각에서 새롭게 접근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삶’을 하나의 의미 있는 학제적, 학문융합적 사유의 주제로서 진지하게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다양한 형태의 소수자(장애인, 난민, 이주노동자 등 사회적 문화적 이질성을 갖는 타자)에서 기술발전에 따라 등장하는 로봇, 인공지능 등의 다양한 형태의 이질적 대상들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받아들이며 조화로운 공존의 가능성을 모색할 것인가에 관한 토론을 통해 기숙사에서의 공동생활 경험을 보다 넓은 윤리적, 철학적 차원으로 확장하는 것을 도모한다.일선 / 학사
본 강의는 자아, 정체성, 그리고 디지털 기술 인터페이스의 상호 조형적 관계를 탐구하는 데 중점을 둔다. 강의, 읽기 자료, 멀티미디어 자료, 토론, 과제를 통해 소셜 미디어 플랫폼과 그 알고리즘, 아바타, 가상 세계, 인공지능 챗봇, 로봇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이 우리의 자아 개념과 정체성, 그리고 그에 연관된 개인적, 사회적 경험을 어떻게 형성하며, 반대로 이러한 경험이 인터페이스의 기술적 진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이론적 및 실증적 이해를 심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다양한 문화환경의 다매체 속에서 시각정보디자인의 제반문제를 시각적으로 체계화하고 이미지의 형성과정을 실험적인 표현양식을 통해 제작,실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