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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B.I.G 건축에 나타난 프랙털 기하학의 표현 특성을 분석하여 건축의 방향성을 탐색한다. 프랙털의 조형적 특성(형태관계, 순환, 비예측, 탈경계)을 통해 B.I.G 건축은 인간과 자연을 포용하며 형태적으로 뛰어난 건축을 가능하게 함을 밝혀냈다. B.I.G 건축은 연관적, 적응적, 진화적, 탈권위적 표현을 보이며, 프랙털 기하학은 자연과의 조화를 추구하는 건축의 방법론이 될 수 있다.
Zoomorphic : new animal architecture
Yes is more
Formgiving
Elements : a series of 15 books accompanying the exhibition Elements of Architecture at the 2014 Venice Architecture Biennale
Yes Is more : an archicomic on architectural evolution
Material Synthesis
복잡계 건축
Digital Architecture Now : A Global Survey of Emerging Talent
(消防人을 위한)消防便覽
Reconstructing architecture for the twenty-first century : an inquiry into the architect's world
인터랙티브 건축공간
건축과 내러티브 : 공간의 형성과 문화적 의미
spaces architecture in detail
Assembling the architect : the history and theory of professional practice
Studies in tectonic culture : the poetics of construction in nineteenth and twentieth century architecture
건축으로 말하기
Studies in tectonic culture : the poetics of construction in nineteenth and twentieth century architecture
European architecture 1750-1890
주거환경
김가현; 이근택IOP Conference Series: Materials Science and Engineering
B. M. Yazyev; I. A. Mayatskaya; S. B. Yazyeva대한건축학회연합논문집
노정하, 이근택한국실내디자인학회 논문집
김종성; 김개천대한건축학회연합논문집
노정하; 이근택복식
윤성아; 이하나주거환경
김주향; 이근택대한건축학회논문집
노정하, 이근택, 홍현진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조연빈, 최익서대한건축학회논문집
정구헌한국휴먼이미지디자인
박충희, 오철훈한국실내디자인학회 논문집
나성화; 박찬일Journal of Building Engineering
Gündoğan H.,Dikmen İ.,Atasoy G.한국가구학회지
유연숙Intelligent Buildings International
Tim McGinley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김경숙; 사영재Journal of the Architectural Institute of Korea
Chung K.H.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대 우 항; 조택연Architectural Research
이명식IOP Conference Series: Materials Science and Engineering
Anas Hameed Majeed; Huda Al-Alwan; Nazar Oukaili전필 / 학사
르네상스 또는 바로크에서 현대 건축까지 당대의 건축이론과 기능, 구조, 미학의 변화를 철학적 종교적 정치적 그리고 환경적 관점에서 이해한다. 근대의 문화적 변동이 가져온 지적 충격과 그것의 물적 표현을 건축개념과 양식적 표현, 건축유형과 구축술의 변화를 통해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현대 조경 이론과 설계에 대한 이론적 항해이다. 주요 주제와 쟁점은 다음과 같다: 맥하그와 조경에서의 환경주의, 생태학과 미학의 통합, 지속가능성과 생태적 설계, 형태(외관)와 기능(실행)의 문제, 형태 생성과 매체,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과 대형 공원, 사이트와 프로세스 중심적 설계 등.전선 / 대학원
건축유형을 건축의 외측과 교통함으로써 조직되는 건축형식으로 파악하고, 도시 속에서 사람들을 교류하게 만드는 상업시설을 구매와 판매 행위를 분석함으로써 사회에 대응하는 새로운 건물유형을 설계한다. '실내 디자인적 도시'인 명동이라는 도시 안에서 사람들이 교류하는 상업시설을 생각한다. 이에는 현대의 사회의 구매 행위와 명동 상업지역의 교환방식이 만드는 새로운 건축적 제도/시설, 명동의 일각을 재생시키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 명동의 도시적 조직을 재생하는 공적인 영역으로서의 상업시설을 설계한다.전필 / 학사
프로그램의 해석. 인간의 행위와 시설에는 그 시대와 사용자에 의한 독특한 프로그램의 해석과 관련이 있다. 특히 근대 이후에 이루어진 건축물의 프로그램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인간의 행위의 인접과 분리, 다른 요소의 개입을 통해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용도를 결합하여 더 큰 전체를 완성해 가는 설계방식을 탐구한다. 이에는 면적과 기능 관계를 실제의 법규의 제약 조건을 따르면서, 동시에 이 공공 건물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공동체 의식을 고양하기 위한 지역의 인문적 조건에 주목하면서 소규모의 공공공간을 제작한다. 후반부에서는 학교나 도서관과 같은 공공시설이 제도적인 측면에서 근대 이후 어떻게 해석되어 왔으며, 공간의 배열은 제도를 포함한다는 전체에서 시설 또는 제도에 대한 비판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공간의 배열을 가진 건축을 생각한다.전필 / 학사
인간의 사회적 행위를 담는 그릇으로서의 건축의 역할을 인식하고, 다양한 문화속에서 개인과 사회집단이 드러내는 가치 및 관습과 환경과의 상호작용에 대해 이해한다. 물리적 환경과 인간행동간의 상호관계를 밝혀주는 심리적, 생리적, 행태적 이론과 방법을 이해한다. 사용자 요구분석 및 디자인 의사결정, 인간행태와 건축형태와의 관계 등 사회적 행태가 건축설계에 미치는 영향과 이의 설계과정에서의 적용에 대해 공부하며, 기본적인 프로그래밍의 기법과 공간 및 행위의 분석, 사례연구 등의 방법을 공부한다.전선 / 대학원
디자인을 혁신하는 건축가이자 연구자로서의 자질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역사적으로 주요한 건축, 철학, 예술 분야의 기초적인 텍스트에 대한 강의 및 토론을 진행한다. 현대건축이 직면한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역사, 기술, 윤리의 관계를 탐구하며, 그 속에서 건축과 도시의 역할과 위상은 무엇인지를 묻는다. 특히 건축디자인의 윤리적 기반인 공동의 일상세계를 “주제화(Thematization)”하여 다양한 상황의 양상과 구조를 발견하고, “신체와 지각”, “시간, 공간, 상황”, “구축과 의미”, “프로그램과 시설” 등의 관점으로 세분화하여 건축의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의 역사성과 장소성 및 공간조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 건툭의 현대적 해석과 그 적용 가능성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주 테마로 한다. 이를 위해 전통 도시주거지에 대한 현지답사를 통해 공간구성의 특성과 맥락을 분석하고, 여기서 추출한 우리건축의 다양한 설계 방법과 건축어휘 및 공간의 현대적 해석을 도시주거, 공공시설, 문화시설 등의 설계에 반영하는 과제를 수행한다.전필 / 학사
건축은 특정한 언어를 통해 기록이 되고, 설계가 되며, 건축적 상상력과 분석력 또한 건축의 고유한 표현기법을 활용한 글과 그림을 통해 생성되고 공유된다. 본 수업은 전통적인 스튜디오 체계에 맞춰 순차적으로 전개되는 설계과제들을 중심으로 , 각 학생의 분석, 창작, 표현 활동이 대화와 토론을 통해 발견되고 진행된다. 직각/평행 투영, 추상적/구축적 모형, 실체/가상 미디어를 아우르는 건축의 기초 표현기법을 습득하고 언어와 그림을 통해 특정한 건축적 사고가 가능해 지는 것을 인지하며 적합한 기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본 수업의 목표라고 할 수 있다. 본 수업의 진행 방식은 다음과 같다: 공간적 상상력: 공간을 기획하는 기본 요소로서 비율, 빛, 그리고 신체와의 관계 등을 통해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내재되어 있는 다양한 건축적 가능성들을 상상하고 표현하는 능력 배양 건축적 창의력: 장소/환경과의 대화, 그리고 사물의 전이(translation)/이화(defamiliarization)/변용(transformation) 방식을 수단으로 건축적 개념 창출과 의미 생성 방식을 습득 다양한 표현기법, 시각적 언어의 이해 능력, 그리고 이미지 표출 기법을 바탕으로 물질/사물을 해석하고, 건축적 의미를 생성하며, 구성/생산/제작의 논리를 수립하는 과정을 경험전선 / 학사
이 강좌는 공학도에게 건축을‘보여’준다. 칸트가 정의한‘진’의 범주를 건축이나 공학에 적용하면 구조나 얼개가 정확하여 잘 작동하는지 따지는데 해당한다. ‘선’의 범주는 착한 가격 같은 표현에서 볼 수 있듯이 제품의 경제성, 건설 제작 가능성을 가늠하여 좋고 나쁨을 가리는 범주에 속한다. ‘미’의 범주는 다양한 아름다움을 눈으로 보고 판단하는 인식 기관의 활동 범주에 속하는데 이는 건축과 공학의 어떤 부분에 해당할까? 이 강좌에서는 각 시기에 이룬 다양한 건축물 중 대표작 하나를 선정하여 각 공간의 창의적 구성 방식을 살펴보고 그 미적 효과를 감상한다. 더불어 건축을 건축가, 건축주, 건설인, 사용자나 동서양 문화권이 서로 주도권을 주장하는 경쟁 관계로 보는 좁은 시각에서 벗어나 매 시기 새로운 공간과 건축 형식을 발견해 가면서 이룩한 인류 공동 문화유산으로 본다. 이러한 건축 문화적 협동 과정을 담당한 주체를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슬기 사람)중에서도 호모 사피엔스 아키텍투스 (건축 지은 슬기 사람) (줄여서 호모 아키텍투스/ 건축 지은 사람)이라 부르고자 한다. 이 강의는 진선미를 두루 갖춘 인류 건축 문화 유산을 다각적으로 살펴봄으로써 건축학도를 포함하는 공학도가 갖추어야할 진정한 창의 의식을 기르는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의 조형예술은 문화의 여러 측면을 함축하고 표현한다.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는 조형예술의 전반적 관점을 분석,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주제를 선택하고 독창적으로 해석하여 작품을 제작한다.전선 / 대학원
건축, 영화, 그림, 조각, 문학, 음악 등 각 예술 분야가 공유하는 공간 표현을 비교분석하는 다부문간 '비교조형공간론'으로서 장기간 연속적으로 시행된다. 다부문간 이론 연구와 곁들여 각 분야의 작품을 분석하면서 공간, 표현의 장을 넓히고 현대예술활동 속에 생생히 살아 있는 자기 건축활동의 자리매김을 도모한다.전필 / 학사
거주와 집합. 건축설계를 위한 프로그램을 공간적으로 해석하고, 그 시설을 이용하거나 사는 사람들의 이미지를 도출하여 설계하는 방식을 연습한다. 이를 위해 도심에 있는데도 실제로는 살기에 적합하지 못한 창고로 둘러싸인 공업지대의 대지와 같이, 대지주변의 물리적이며 심리적인 관계를 해석한다. 또한 그 장소에 사는 사람들의 이미지를 구체적으로 상정하며, 사람들이 모여사는 의미를 새롭게 해석하여, 프로그램의 해석에서 공간으로 이전하는 과정과, 대지가 지니고 있는 문맥을 갱신하는 논리를 연습한다. 후반부에는 도시를 구성하는 가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대하여 '한옥'과 그 주변을 둘러싼 근현대 주거의 관계를 분석함으로써 한국적 도시주거공간을 탐구하고, 나아가 근미래의 한국형 도시주거형식을 연구한다.전필 / 학사
행위와 공간. 이 단게에서는 개별적인 개인의 행위의 집합인 집단 행위에 대응하는 공간의 구성을 연습한다. 각 개인은 제각기 의지를 가지고 공간 속에서 행위를 연속시키는 것이다. 집중하는 행위, 행위에 대한 명확하지 못한 공간적, 시간적인 경계, 공간의 유동화처럼 공간의 개념을 순수하게 인간행위의 분포에 주목함으로써, 다양한 사건과 행위가 동시에 있는 것을 허용하고 이것이 만들어내는 공간을 설계한다. 이에 따라 외부와 내부의 경계, 연속성, 가구, 공간의 불균질성, 건축 속의 빈 장소, 시간, 공존하는 공간, 사람의 집합이 만들어내는 장면 등, 다양한 건축적, 도시적 공간의 느슨한 구성을 습득한다.전선 / 대학원
동시대의 조경디자인은 전 세계 각 문화권의 트렌드, 도시정책의 변화와 기술적 진화에 발맞추어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 강의는 최근 주목할만한 아시아권과 서구권의 공모전 당선작과 개발 사례들을 실례로 최신의 조경전략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한국의 조경작품들을 함께 살피며 조경 설계 및 계획분야의 개선방안과 새로운 가능성을 고찰한다.전필 / 학사
도시공원은 비교적 근대적은 도시현상이다. 서구에 해당되는 이야기이겠지만 오래된 도시현상이라 할 수 있는 정원, 묘지, 장터 등과는 달리 공원은 17세기가 되서야 발생하기 시작한 사회의 휴양공간으로서 의도적으로 계획되고 설계된 공공장소를 그 출발점으로 두고 있다. 지난 200여년 동안 조성된 대규모 도시공원의 개발은 크게 세가지의 목적을 지니고 있었다. 그 첫 번째는 개인과 공공의 즐거움과 웰빙을 제공하는 것이고, 두번째는 이상적인 도시구조의 형태나 개념에 영향을 끼치는 것이고, 세 번째는 자연계와 문화계를 연결하는 예술적인 작품으로서 존재하는 것이었다.전선 / 대학원
ICT 및 AI와 같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의 발전은 인간행동과 건축시스템 사이의 상호작용 방식을 크게 변화시키고 있으며, 이는 스마트 홈, 스마트 빌딩, 그리고 스마트 도시와 같이 새로운 유형으로 제시되고 있다. 따라서 인간과 물리적 시스템 간의 새로운 관계를 정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건축물을 설계, 관리, 운영하는 방안이 필요함. 해당 강의에서는 (1) 시스템 모델링 기법을 활용하여 가상의 건축 시스템을 구축하고 사람과 시스템 간의 상호작용을 실험 및 분석하는 방안에 대해서 학습하며, (2) 비선형 최적화 기법을 통해 설계 및 관리방안을 최적화하는 방안에 대해서 학습한다. 본 강의를 성공적으로 이수함으로써 학생들은 다음과 같은 역량을 계발하는 것이 가능하다. (1) 주요 시스템 이론의 개념을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다. (2) 이산사건 시뮬레이션(DES), 행위자기반 모델링(ABM), 및 Multi-Method Modeling 등, 시스템 모델링 기법의 특징과 차이, 장단점을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다. (3) 시스템 모델링 툴을 활용하여 시스템을 모형화하고 정량적 분석을 위한 실험 설계가 가능하다. (4) 시스템 모델링 기법을 적용하여 스마트 홈, 빌딩, 그리고 도시의 설계, 관리, 운영에 활용한다.전필 / 학사
건축디자인이론 2는 건축물에서 나타날 수 있는 새로운 잠재성을 모색하고, 이를 자신이 설계하는 공간과 형태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이론을 형성하고 건축적 주제를 구체화해 간다. 주제는 개인화, 글로벌화, 기술의 발전, 문화적 또는 도시적 스토크, 지속가능성, 도시와 건축의 시간의 문제 등에 가급적 집중한다. 이 강의에서는 공통의 테마에서 파생된 주제를 문헌연구, 이론 형성 등 세 단계를 걸쳐 발표, 토론한다.전선 / 대학원
건축설계의 기반을 이루는 총체적 건축계획에 대한 전문적 연구를 목표로 한다. 이론계획학의 한계에 머물지 않고 건축가들이 설계할 때 실제로 부딪쳐 온 작품구성의도, 작업전략, 공간 및 형태구성 방식을 광범위하게 분석함으로써 건축작품에 대한 이해를 넓힘과 동시에 그 결과를 자기 건축에 도입함으로써 독창적인 건축언어를 수립할 수 있는 기초와 근거를 연구한다.교양 / 학사
난해하고 복합적인 문제들이 등장하는 동시대 상황은 영역에 대한 전문화 접근 체계의 한계를 드러낸다. 본 수업으로 디자인적 사고(Designerly Thinking)를 추론의 한 형태로 인식 및 체화하여 자신의 전공 분야와 접목, 확장, 실천할 수 있는 태도를 함양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건축의 형태와 용도는 위치와 입지조건, 도시조직, 그리고 주변환경(Context) 등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건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바탕이 되는 도시구조와 도시조직을 이해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본 교과목에서는 사람과 장소, 건축, 그리고 도시조직과의 관계를 탐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