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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16세기부터 19세기까지 러시아 근대사에서 커피의 기원, 전파, 정치적·사회적 영향, 그리고 커피의 이미지를 탐구한다. 커피는 계몽주의 시대 지식인들의 음료로 인식되어 사고 능력 향상에 기여했으며, 러시아 역시 커피를 통해 강력한 국가로 발전했다. 표트르 대제의 개혁부터 예카테리나 2세의 근대화 정책까지, 러시아 황제들의 주요 개혁은 커피와 함께 이루어졌다.
(역사학자 정기문의) 식사 : 생존에서 쾌락으로 이어진 음식의 연대기 =
커피의 시대 = 커피는 어떻게 일상문화를 넘어 세계사가 되었는가
The educational policies of Catherine II : the era of enlightenment in Russia
Russia in the age of Catherine the Great
커피 한 잔에 담긴 문화사, 끽다점에서 카페까지 : 이길상 교수가 내려주는 커피 이야기 =
커피 컬쳐 : 커피를 더욱 맛있게 하는 커피에 얽힌 문화와 숨은 이야기 =
(내 안의 바리스타를 위한) 커피 상식사전
Political ideas and institutions in imperial Russia
The alcoholic empire : vodka & politics in late Imperial Russia
A history of Russian thought
Late-Imperial Russia : an interpretation : three visions, two cultures, one peasantry
Coffeehouse culture in the Atlantic world, 1650-1789
기호품의 역사 : 파라다이스, 맛과 이성
The Russian empire in the eighteenth century : searching for a place in the world
커피북 : 커피 한 잔에 담긴 거의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
Uncommon grounds : the history of coffee and how it transformed our world
A history of vodka
커피의 역사
한국의 커피 수용과 변천
Studies in Eighteenth-Century Culture
Albrecht, Peter한국프랑스학논집
이은숙, 이승억QUAESTIO ROSSICA
Artamonova, LudmilaSOTSIOLOGICHESKIE ISSLEDOVANIYA
Andreev, A. L.인문사회 21
허성태동유럽발칸연구
김용환차문화산업학
손연숙슬라브학보
최진석프랑스 문화 연구
김선형Bylye Gody
Prilutskiy V.V.RUDN JOURNAL OF RUSSIAN HISTORY
Chernikova, Tatiana, VInternational Studies
Preeti D. DasKritika: Explorations in Russian and Eurasian History
Bushkovitch, PaulRussian Studies in Philosophy
Shcherbatova I.F.슬라브硏究
김용환인문사회 21
허성태; 이선아Central Asian Survey
Simkin, Paulina; Schmidt, MatthiasJournal of Medieval and Early Modern Studies
Christine A. JonesQUAESTIO ROSSICA
Mezin, SergeyEIGHTEENTH-CENTURY STUDIES
Taylor, Scott K.전선 / 대학원
러시아 전통사회의 성격, 근대화문제, 혁명세력의 성장, 전제체제의 붕괴, 혁명의 의미, 소비에트 국가의 수립, 스탈린주의 등 러시아사의 주요주제들 중 하나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해당주제에 관한 지금까지의 연구성과를 개관하고 특히 최근의 연구동향을 살핀 후, 중요한 문헌들(사료, 연구서)을 읽고 토론하는 기회를 갖는다.전선 / 대학원
18세기는 표트르대제에 의해 취해진 서구화정책으로 다양한 서구문화를 수용하게 된다. 특히 문학사적인 면에서 러시아고전주의와 낭만주의의 전조로서 감상주의가 이 시기동안 유행하게 되는데, 이러한 두 사조를 중심으로 근대 러시아문학의 토대를 형성하는 시기로서의 18세기를 고찰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러시아어의 역사에 대해 살펴보고 그 개별 역사에서 중요했던 언어변화들을 숙지하고, 그러한 변화들이 현재 러시아어에는 어떠한 반영을 남겼는지에 대해 살펴본다.전선 / 학사
러시아사는 각국사의 일환으로서 러시아사에 대한 보다 심층적이고 다각적인 이해를 목표로 한다. 이 과목은 러시아의 지리적 여건, 국가형성과정 등에 대한 개관으로부터 시작하여 끼예프 공국 시대에서부터 따따르 지배 시대, 모스크바국 시대, 제정시대, 러시아혁명, 소련 및 소련의 해체와 러시아 공화국의 성립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차례로 살펴본다. 특히 뾰뜨르 1세의 서구화 정책이후 소련의 성립과 냉전 시기에 이르는 근현대사가 강조될 것이다. 이에 대한 다양한 책과 사료들은 러시아사와 그에 바탕한 러시아 문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감상에 도움을 줄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러시아어로 씌어진 역사 문헌을 독해하며 토론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본 강좌의 일차적인 목적은 서양사학 전공, 노어노문학 전공, 러시아학 연계전공 2-3학년 수준의 학생들이 기본적인 러시아어 문헌 독해능력을 갖추게 하는 데 있다. 러시아는 방대한 사료를 소장한 문서고를 갖추고 있으며 풍부한 역사서술의 전통을 자랑하는 나라이다. 따라서 이 과목은 수강생들이 러시아어권에서 씌어진 역사관련 저작들과 사료들을 직접 접하게 함으로써 서양사-러시아사를 보는 이해의 폭을 넓히고 그 문화적, 정신적 전통에 대해 한층 향상된 관심을 가질 수 있게끔, 지적 자극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20세기 러시아문학을 주도한 양대 산맥 중의 하나인 모더니즘 문학의 특징과 그 속의 다양한 문학운동을 살펴봄으로서 급격한 시대의 변화 속에서의 다양한 문학 운동으로서 상징주의와 아끄메이스트와 미래파 등의 문학경향을 살펴본다.교양 / 학사
본 과목은 유럽-아시아, 서양-동양을 모두 아우르는 세계에서 가장 넓은 나라인 러시아와 러시아의 사회와 문화를 이해해보고자 개설되었다. 본 과목은 러시아 사회, 역사, 예술, 공간, 의식주 등 러시아인의 공동체와 직결된 핵심적 분야를 폭넓게 다루어 삶의 방식으로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러시아인의 삶의 각 분야를 통합적이고 유기적으로 학습하여 사회와 문화에 대한 종합적 이해에 도달하고자 한다. 또한 과거의 박물관적 지식에 치우치지 않고 현재 러시아인들의 일상적 삶의 현상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봄으로써 생생하고 역동적인 학습을 유도하고, 러시아의 사회와 문화를 우리의 관점에서 재사유하여 주체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태도를 함양한다.전선 / 학사
20세기 초의 혁신적인 소비에트의 영화들, 그리고 에이젠슈타인에 의해 확립된 몽타주 이론은 향후 세계 영화의 발전에 막대한 영향을 미쳤다. 러시아 영화의 고유한 특성은 이후에도 칼라토조프, 타르코프스키, 소쿠로프 같은 거장들의 작품을 통해 계승되고 발전해왔다. 본 강의에서는 러시아 예술 영화의 주요한 작품들과 영화이론을 탐구하게 될 것이며, 나아가 영화를 통해 러시아 사회와 문화에 대한 심화된 이해를 도모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프라그 학파 이래로 전개해 온 여러 문법이론들의 역사를 살펴보고 그 이론들이 해당 시기에 타당성과 정당성을 가졌던 이유들에 대해 연구하며, 각 시기의 여러 이론들이 현대 러시아어를 연구하는 데 어떠한 기여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살펴본다.전선 / 학사
러시아 시인 튜체프는 “러시아를 이성으로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윈스턴 처칠 또한 러시아를 가리켜 “불가사의 속의 미스터리로 둘러싸인 수수께끼”라 했다. 무엇이 러시아를 이해할 수 없는 것으로 만드는가? 이 수업은 여전히 우리에게 낯선 러시아와 러시아인들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그들의 역사와 사회와 문화의 본질에 다가가기 위한 첫걸음이다. 러시아는 어떠한 역사적 과정을 통해 형성되었으며, 그것이 현대 러시아 사회와 문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가? 러시아 혁명과 사회주의 연방의 탄생, 페레스트로이카와 소련의 해체, 연방 해체 이후의 문화적 혼란과 새로운 강한 국가주의의 형성에 이르는 독특한 여정 속에서 러시아와 러시아인들은 어떠한 고유한 특성을 드러내고 있는가? 이와 같은 물음에 대한 해답을 모색하고 러시아 어문학을 배우기에 앞서 그에 필요한 러시아와 구소련 지역 전반의 정치, 경제, 역사 및 사회, 문화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습득하도록 하는 것이 이 과목의 목표라 할 것이다. 따라서 이 과목은 본격적으로 전공에 진입하기 전에 반드시 수강해야 하는 선수과목이자 학제적 접근에 기반한 교양교육이자 지역연구의 성격을 띤다. 수업은 학생들의 발표와 교수의 강의로 이루어지며 많은 시각 자료들이 활용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러시아의 국내정치와 국제적 관계에 대하여 다룬다. 특히 1920년대 스탈린시대와 1990년대 이후의 탈냉전 시대에서의 러시아의 국가와 산업화에 대하여 중점을 두어 연구한다.교양 / 학사
세계문학사에서 커다란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러시아 문학작품들 중 대가들의 작품들의 예술적 구조와 이념, 그리고 그 작품들이 미친 세계문학사적인 영향력을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여기에는 뿌쉬낀, 도스또옙스키, 똘스또이, 체홉과 같은 작가들과 20세기 작가들의 작품들이 포함될 것이다.전필 / 학사
20세기 초반, 체홉이후의 문학에서부터 신사실주의, 상징주의 등의 모더니즘 문학 운동과 소비에트의 성립과 동시에 프롤레타리아문학을 일컫는 사회주의적 사실주의의 소비에트문학을 다루게 된다. 여기에서는 고리끼, 보리스 빠스쩨르나끄, 솔제니찐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들의 작품을 다루어 그들의 사상적, 미학적 세계를 다루게 된다.전선 / 학사
러시아문학에 있어 독특한 입지를 지니고 있는 여러 저명한 작가들 중에서 한명 또는 수명을 선택해 그들의 주요 작품들을 감상하고 분석함으로써 개설적인 내용에서 벗어나 한 작가에 대한 보다 다양하고 깊은 이해를 습득하게 된다.전선 / 학사
1870년대부터 오늘날에 이르는 동·서양사를 개관한다. 그 주요내용은 제국주의, 제1차 세계대전, 마르크스주의, 러시아 혁명, 세계공황, 전체주의, 제2차 세계대전, 냉전, 전후의 세계 등이다.전선 / 대학원
러시아문학사에서 19세기에 생겨난 낭만주의의 시, 소설, 희곡, 문학이론 등을 다루게 된다. 이 강좌는 낭만주의시대를 개관함과 함께 낭만주의문학 속에서도 여러 작가들의 독특한 낭만주의관을 살펴보고 러시아낭만주의가 서유럽낭만주의와 다른 특성들을 재검토한다.전필 / 학사
러시아문학의 초기 연대기문학에서부터 20세기 초반부 체홉에 이르는 시기까지의 문학을 중심으로 다루게 된다. 특히 각 시대별로 주요 작가들과 그들의 작품에 대한 분석을 통해 러시아문학개설 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심화함과 아울러 이전의 과정에서 배우지 못한 다양한 러시아 문학를 다루게 된다.전선 / 대학원
프랑스로부터 받아들인 고전주의문학이 러시아의 내적 수용을 통해 어떻게 서구 유럽의 고전주의와 변별성을 가지며, 그 변별성 속에서 어떠한 발전과정을 거쳐 왔는지를 살펴보고, 그러한 러시아 고전주의를 대표하는 작품들을 살펴봄으로서 러시아고전주의의 특성을 알아보게 된다.교양 / 학사
<미디어로 배우는 러시아어> 강좌는 중고급 수준의 러시아어 실력을 가진 학생들이 다양한 멀티미디어 매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생생한 러시아어 사용 사례를 중심으로 러시아어를 학습해 나가도록 설계되었다. 기존 교과서 중심의 문어체 위주 학습을 통해 기본 문법과 어휘를 습득한 학생들이 러시아 매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접함으로써 러시아 사회 문화의 실제 맥락 속에서 러시아어를 더 잘 이해하고 구사할 수 있게 된다. 나아가 본 강좌는 학생들이 러시아의 문화, 사회, 정치, 경제 등 동시대적 이슈에 대한 통합적 이해를 심화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국제정치학의 새로운 분야로서 이른바 보이지 않는 국제정치의 요소라 할 수 있는 문화, 이데올로기, 지식, 커뮤니케이션의 문제를 접근해 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강의는 고전적인 민족주의, 발전이론에서 출발하여 제국주의론, 이데올로기, 지식, 담론의 문제 등을 토론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