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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Won Suk; Kang, Cheol-In; Kim, Yonjae; Choi, Jae-Phil; Joh, Joon Sung; Shin, Hyoung-Shik; Kim, Gayeon; Peck, Kyong Ran; Chung, Doo Ryeon; Kim, Hye Ok; Song, Sook Hee; Kim, Yang Ree; Sohn, Kyung Mok; Jung, Younghee; Bang, Ji Hwan; Kim, Nam Joong; Lee, Kkot Sil; Jeong, Hye Won; Rhee, Ji-Young; Kim, Eu Suk; Woo, Heungjeong; Oh, Won Sup; Huh, Kyungmin; Lee, Young Hyun; Song, Joon Young; Lee, Jacob; Lee, Chang-Seop; Kim, Baek-Nam; Choi, Young Hwa; Jeong, Su Jin; Lee, Jin-Soo; Yoon, Ji Hyun; Wi, Yu Mi; Joung, Mi Kyong; Park, Seong Yeon; Lee, Sun Hee; Jung, Sook-In; Kim, Shin-Woo; Lee, Jae Hoon; Lee, Hyuck; Ki, Hyun Kyun; Kim, Yeon-Sook
2016 / Infection and Chemother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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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해체주의 패션 디자인의 단계적 변화를 기호학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차연’, ‘탈경계’, ‘업사이클’의 세 가지 유형으로 디자인을 분류하였다. 비비안 웨스트우드, 베트멍, 메종 마르지엘라의 컬렉션 분석을 통해 각 디자인 유형의 조형적 특징과 내포된 의미를 도출하였다. 연구 결과는 현대 패션의 해체주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기여하며, 시대적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분석하는 기반 자료를 제공한다.
Wild things : the material culture of everyday life
Rethinking fashion globalization
(우리에게 필요한 세상을 위한) 디자인 정의
Fashion trends : analysis and forecasting
패션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 젠더·퀴어·소수자·환경 패션으로 하는 질문들
Clothing and difference : embodied identities in colonial and post-colonial Africa
Crossing gender boundaries : fashion to create, disrupt and transcend
Craft of use : post-growth fashion
Fashion and politics
Modernism, fashion and interwar women writers
패션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Fashion & music
Art and social structure
The fashion reader
A practical guide to sustainable fashion
Designing fashion's future : present practice and tactics for sustainable change
Unveiling fashion : business, culture, and identity in the most glamorous industry
Technology-Driven Sustainability : Innovation in the Fashion Supply Chain
Fashion remains : rethinking fashion ephemera in the archive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이경림한국패션디자인학회지
김성은; 하지수한국패션디자인학회지
김성은; 하지수조형디자인연구
전영선, 박소형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연구
박선지한국패션디자인학회지
김정연, 박은경艺术百家 / Hundred Schools In Arts
郭浩; GUO Hao기초조형학연구
허진영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이윤경한국의류학회지
조용직, 감선주한국패션디자인학회지
김선아한국의상디자인학회지
이연희; 오유진; 김혜민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이영재한국디자인포럼
박소윤; 김현주; 한정민한국인체미용예술학회지
공차숙한국디자인포럼
박소윤, 김현주, 한정민한국디자인포럼
김지연, 김현주天工 / Masterpieces of Nature
刘施序패션 비즈니스
여중열; 이영재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연구
손해연, 김미현전선 / 대학원
전선 / 대학원
급격한 기술환경, 산업환경, 소비환경의 변화로 패션디자인의 물리적 속성과 가치는 물론 사회적, 심리적 속성과 가치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 강의는 다양한 기술이 패션디자인 과정과 표현에 미치는 영향은 물론, 사용자에게 소구하는 방식의 변화에 대해 고찰하고 현재는 물론 다가오는 미래에 패션디자인의 창의성과 혁신성을 리드하며 산업과 소비의 변화를 이끄는 역량과 능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새로운 신소재의 등장에 대한 리서치와 이미 기존에 있는 소재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디자인에 새롭게 도입 가능한 소재와 이를 통해 발전시킬 수 있는 디자인에 대하여 연구한다. 제품디자인 및 인테리어의 신소재와 신기술을 분석하고 그 프로세스를 익혀 작품의 내용과 연계되어 외연으로서 표현되어지는 다양한 재료와 칼라 팔레트 분석 및 가공법들의 종류와 특성을 파악하고 실험?실습을 통하여 그 사용과 표현 방법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도록 하는 과정이다.전선 / 대학원
19세기 산업혁명 이래 서구 근현대 디자인의 전개과정과 주된 변화를 탐구한다. 이 강좌는 그동안 서구디자인의 역사가 주로 20세기 산업사회의 근대화 이데올로기에 기초해 서술되었던 한계를 넘어서 문화사의 차원에 초점을 둔다. 이로써 서구디자인의 역사를 보는 관점을 기존 생산자 중심의 시각으로부터 소비자와 일상 삶의 영역에 대한 이해와 성찰로 인식을 확장시킨다. 수업은 선정된 문헌연구에 기초해 독해, 토론, 비평적 분석 등의 과정으로 진행된다.전선 / 학사
현대디자인의 태동과 그 특징을 사회, 문화, 기술, 환경 등의 맥락 속에서 이해한다. 또한 현대디자인의 제 분야가 추구해야 할 미래적 가치를 학제적인 디자인학문의 흐름 속에서 파악하고 연구한다.교양 / 학사
난해하고 복합적인 문제들이 등장하는 동시대 상황은 영역에 대한 전문화 접근 체계의 한계를 드러낸다. 본 수업으로 디자인적 사고(Designerly Thinking)를 추론의 한 형태로 인식 및 체화하여 자신의 전공 분야와 접목, 확장, 실천할 수 있는 태도를 함양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한-중-일 동아시아 지역에 형성된 디자인문화의 정체성 관련 주제들을 역사 문화적 관점에서 비교 연구한다. 문헌연구, 현상학적 자료, 현지답사 등에 기초해 아시아 디자인문화의 특성을 생활문화의 장에서 독해하고, 논의하고, 비평적 분석을 시도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아시아 디자인문화에서 지역성의 실태와 동향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국가 제품과 콘텐츠의 한류를 디자인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과학적 기반을 구축한다.전선 / 대학원
예술 기획, 마케팅, 재원조성, 교육의 모든 예술경영 요소를 입체적으로 활용하여 가상의 예술기획사업 및 운영을 위한 장·단기 경영전략을 세워본다.전선 / 대학원
거대한 조직으로부터 보이지 않는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시대가 변함에 따라 표현의 형식과 방법이 무한히 변화해왔다.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아이덴티티 디자인에 대한 다양한 조사와 토론을 통해 아이덴티티 디자인의 미래에 대해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문화산업의 콘텐츠 개발과 디자인에 있어 근간이 되는 문화원형을 연구한다. 이 강좌는 문화원형의 지역적 정체성과 고유성을 세계문화의 보편성과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문화원형의 역사적, 미학적, 예술적, 경제적 가치를 재발견 및 재해석하고, 전통문화와 동시대 디자인문화 사이의 접점형성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인 문화원형 탐사를 위해 현장답사, 사례연구, 비평적 분석 등의 다양한 방법이 모색된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공공영역에 존재하는 디자인 현상은 많은 관심과 논란을 야기하고 있다. 이 강좌는 공공미학에 대한 학술적 연구와 함께 비평적 분석을 통해 대안을 모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공공영역과 공공성에 대한 개념과 이론에 대해 논의하고, 디자인 현안 중심으로 공공미학의 본질과 존재양식의 주요 쟁점들을 다룬다. 이 강좌는 단순히 조형적 차원을 넘어서 디자인이 공공영역에서 어떻게 삶의 공공성을 사회복지 차원에서 담지해야 하는지 등의 제반 문제에 대해 현장 중심의 사례연구들을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시각 커뮤니케이션의 다양한 방법과 표현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의도를 대중에게 소구하는 사고 및 훈련이다. 시대적 특징, 시의적 환경 하에 내용과 대상에 적합한 표현방법과 매체를 조화롭게 구현한 사례들을 탐구하고 비평적인 시각으로 분석하고 토론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의 발달과 이를 좇는 대중의 기호에 발맞춘 적합한 방법을 제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그래픽적 완성도를 추구한 작업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훈련이 필요하다.전선 / 대학원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예술양식과 복식양식의 특징 및 관련성을 분석함으로써, 예술과 복식의 문화적 공유성을 이해한다. 또한 인상주의 이후의 현대 예술사조의 흐름을 살펴봄으로써 현대사회에서의 예술의 의미를 파악하고 패션과 예술의 관계에 대해 고찰한다.전필 / 학사
르네상스 또는 바로크에서 현대 건축까지 당대의 건축이론과 기능, 구조, 미학의 변화를 철학적 종교적 정치적 그리고 환경적 관점에서 이해한다. 근대의 문화적 변동이 가져온 지적 충격과 그것의 물적 표현을 건축개념과 양식적 표현, 건축유형과 구축술의 변화를 통해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근현대 미술비평의 역사를 고찰하는 수업이다. 시대별로 선별한 비평문을 읽으면서 비평 담론의 전개 양상을 살펴본다. 미술비평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미술의 흐름을 재조명해 보고, 아울러 동시대 미술의 비평적 쟁점을 도출해 본다.전선 / 학사
디자인의 근간이 되는 인간의 가치와 생활양식 및 행동을 디자인의 생성적 측면에서 고찰하며, 나아가 시공적 차이에서 오는 문화와 디자인의 동질성과 차별성을 다양한 사례와 더불어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강의와 세미나로 이루어지는 수업이며,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에서의 중요한 연구를 바탕으로 19세기에서부터 현재까지의 건축과 공간디자인에 영향을 미친 디자인 방법을 연구한다. 공간디자인에서 주요 개념인‘형태는 기능을 따른다.’,‘재료에 충실한’, ‘오픈플랜’,‘라움플랜’ 등의 개념을 읽고 배우며 수업에서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20세기 초부터 현재까지 이르는 현대 미술비평의 전개 과정을 살펴보는 수업이다. 주요 비평문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면서 시대별 비평의 쟁점, 비평 이론을 고찰한다. 미술비평과 미술 사조, 미술 제도 등 간의 관련성을 연구하고, 나아가 동시대 미술을 비평하는 데 유효한 논점을 제시해 본다.전선 / 대학원
현대까지 다양한 지역의 미술이 형성된 배경과 함께 각 디자인 장르별 제반 특성들과 서로간의 영향관계를 살펴보며, 한 지역 디자인에 있어서도 시대의 추이에 따른 변화상을 비교 고찰해 보도록 한다. 이를 통해 디자인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함께 객관적 시각을 통해 디자인을 견지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도록 한다. 지금까지 나온 디자인 비평들에 대한 조사를 통해 함께 논의하고, 그러한 비평들에 대하여 오늘날 바뀐 시각으로 보았을 때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그리고 각자가 정한 테마에 따라서 비평문을 작성해보도록 한다.전필 / 학사
이 수업은 1990년대 이후 동구권의 붕괴와 뒤이은 전지구화의 흐름 속에서 동시대 미술의 역사적 전개와 이론적 쟁점을 작품과 담론에 초점을 맞춰 살펴보는 목표를 갖는다. 정치적 탈이데올로기화, 자본의 세계화, 정보기술의 확산, 정체성 정치의 대두, 세계도시의 부상과 같은 변모한 물질적이고 담론적 환경 속에서 회화, 사진, 영상, 설치, 퍼포먼스, 디지털 미술 등 여러 매체의 실천이 지속되고 변주되는 양상들을 살펴보고, 장소특정성, 이동성, 탈제도화, 관계성, 지속가능성 등과 같은 새로운 논제들이 미술 생산과 수용의 조건에 부상했음을 확인한다. 그리고 비엔날레와 아트 페어의 확산에 따른 미술의 전지구화가 어떻게 동시대 한국미술의 지형을 새롭게 했는지 이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