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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 N.Y.,Kwon E.,Jung S.
2020 / Journal of the Architectural Institute of Korea
조선아, 이성재
2018 /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Advanced Culture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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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누정 관련 한문학 유산의 웹 편찬 방안을 모색하며, 위키백과를 플랫폼으로 선정하여 체계적인 편찬 설계도를 제시한다. 현재 위키백과 누정 문서의 현황을 검토하고, 강릉 호해정을 표본으로 분석하여 문서화에 주안점을 둔 실제 편찬 사례를 보여준다. 이를 통해 누정과 한문학 유산을 함께 감상하고 배울 수 있는 웹사이트 구축의 유용성을 강조한다.
(역주해) 역대 촉석루 시문 대집성 : 한국 누정문학의 보고
천안의 누정기와 한시
누정 선비문화의 산실
홀로 선 자들의 역사 : 조선의 누정(樓亭), 비경에 숨은 이야기를 찾아서
진주성 촉석루의 숨은 내력 : 선현들의 풍류와 강직한 기개를 기억하다
한글을 알면 한자를 안다 : 우리말 한자사전
누정 산책 : 삶의 멋과 여유를 찾다
서울의 고궁 산책
알기쉬운 전통조경시설사전
옛길박물관 : 옛길편 : 길위의 역사, 고개의 문화
고전문학 자료의 디지털 아카이브 편찬 연구 : 누정기(樓亭記) 자료를 중심으로
진주의 누정 문화
역사 속엔 중요한 건축물이 너무도 많아
경주의 조선시대 산책
조선의 명승
조선의 명승
조선견문록
지혜로 지은 집, 한국 건축 : 우리 건축의 구조와 과학을 읽다
(역사의 보물창고) 백제왕도 공주 : 웅진백제 발굴 이야기
南冥學硏究
박순한국민족문화
박순열상고전연구
박순국학연구론총
박명희민족문화논총
권수용열상고전연구
박순고소설연구
안영훈, 차충환, 김동건인문과학연구
정지연南冥學硏究
박순역사와 융합
김미정; 박정해문화와융합
김미령漢文敎育論集
윤재민대동문화연구
진재교어문론집
함복희한국한문학연구
남성우한국연구
정우봉한국문학연구
신춘호열상고전연구
박순한국문화연구
엄기영한성어문학
홍윤표전선 / 대학원
구비문학, 시가, 소설, 한국 한문학 등을 망라하여 한국 고전문학의 유산을 되짚어보고, 기존 연구의 성과와 쟁점을 살펴 독자적 연구의 방향을 설계할 수 있다. 한국 고전문학의 존재 양상 및 그 역사적 전승과 수용 양상을 고찰하는 한편, 다양한 관점과 방법론을 통해 이루어졌던 한국 고전문학 연구의 어제와 오늘을 분석함으로써 그 성과의 체계화 및 이론화 방안까지 함께 모색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한국한문학의 전반적인 실상을 살펴보고 그에 대한 기존의 연구 성과를 점검하여 비평론, 문체론, 주제론 등 다양한 시각에서 한문학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연구를 시도한다. 한문학이 도입되기 시작한 시기부터 구한말에 이르기까지 한문학의 다양한 갈래들과 그에 해당하는 작품들을 두루 망라하여 각 갈래의 특징을 파악하고 각 갈래에 적절한 작품의 연구 방법을 마련하고 그에 따라 실제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연구를 시도한다.교양 / 학사
한국문학에 나타난 한국 문화와 예술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과거와 현재 작가들의 창작물을 통해 그 지속과 변이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작품의 단순 독해를 지양하고, 그 미학적 특징과 사회사적 토대, 사상적 배경을 두루 성찰한다. 공연예술의 경우 독서와 시청각 체험의 요소를 함께 고려한다.교양 / 학사
찬란한 우리민족의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과목이다. 사찰과 궁궐 등의 건축물과 불상이나 석탑 등의 조형물에 대해 문화사적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배우고, 우리의 문화유산을 바라보는 안목을 기를 수 있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메타데이터를 통한 전자기록 정보의 구조화 전반에 대해 다룬다. 메타데이터를 단순히 정보기술의 이론적 관점에서만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기록물이나 인류문화유산 정보를 효과적으로 아카이브하기 위한 융합학문의 관점에서 살펴본다. 이를 위해 Semantic Web과 Linked Data 기술에 대한 이해와 첨단 정보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인문학에 대해서도 함께 조망할 것이다. 더불어 선진국의 문화유산 아카이브를 위한 여러 모델들을 살펴보고 우리나라에서의 적용과 활용에 대해 고민해 본다.전선 / 대학원
신라와 고려 문학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료를 분석, 해석함으로써 기존 연구 방법의 성과와 문제점을 진단하고, 나아가 작품의 실상에 부합하는 연구 방법을 수립하는 동시에 그것을 실제 작품 연구에 적용하는 과정을 통해 이 시기의 시가와 산문을 독자적으로 연구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시대와 사회의 주요 인문적 화두를 능동적으로 다룰 수 있는 시의적이고도 구체적인 주제를 선정하여, 이를 역대 중국의 문헌을 중심으로 다룬다. 본 강좌는 특정 주제에 대해 ‘통합 학문적’ 고찰 위에 ‘읽기’와 ‘다시 쓰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도시의 역사성과 장소성 및 공간조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 건툭의 현대적 해석과 그 적용 가능성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주 테마로 한다. 이를 위해 전통 도시주거지에 대한 현지답사를 통해 공간구성의 특성과 맥락을 분석하고, 여기서 추출한 우리건축의 다양한 설계 방법과 건축어휘 및 공간의 현대적 해석을 도시주거, 공공시설, 문화시설 등의 설계에 반영하는 과제를 수행한다.전선 / 대학원
고전문학 연구를 위해서는 개별 자료를 읽고 판단하는 능력을 반드시 먼저 갖추어야 한다. 이 강좌에서는 구비문학, 시가, 소설, 한국 한문학 등의 각 분야를 포괄한 고전 자료를 선정하여 강독하고, 대상 자료에 대한 실질적인 분석과 해석을 시도한다. 이를 통해 원전을 직접 읽는 소양을 갖춤과 동시에 한국문학 자료 전체에 대한 이해를 증진할 수 있다. 현대문학과 고전문학의 통섭적 교과목이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한국 현대 작가(시인)의 삶과 문학이 용해되어 있는 서울 각 지역 공간에 대한 강의, 학생들의 조사 활동, 관련 지역 문학 탐방 등으로 이루어진다. 이를 통하여, 한국현대문학과 역사학·도시학·인접 예술의 관련 양상을 실천적, 체험적으로 섭취하여, 향후의 학문적 탐구를 위한 지적 소양을 쌓는 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영어로 번역된 한문 서사를 중심으로 동아시아의 문화적 전통을 개관한다. 이 서사들이 인간과 세계의 본질을 재현해 온 방식을 추적하고 또 이러한 전통이 오늘날의 동아시아 문화를 형성하는 데 수행한 역할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동아시아 문명에 내재한 문화적 특징을 확인하고 동시대 담론들에 대한 비판적 사유를 연습한다.전필 / 학사
아시아사교육강독은 역사연구에 필수적인 1차 사료, 특히 한문 자료의 기초적인 독해력 습득을 목표로 한다. 강독 자료의 범위는 아시아의 여러 국가들 중 중국·일본 등 한자문화권 국가들의 한문자료와 日文자료를 우선으로 하지만 그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던 몽골을 비롯한 유목국가의 비한문자료도 포함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전통시기 한자문화권의 경우, 문학은 문화의 근간이자 지식의 핵이었다. 따라서 문학연구는 문화사와 지성사의 맥락에서 다면적으로 수행할 필요가 있다. 본 강좌에서는 중국의 역대 문헌 가운데 이러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텍스트를 선정하여, 문학과 문화 및 학술(지식) 사이의 상관성을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를 학습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고전문학 교육과 관련하여 고전문학텍스트와 전통문화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육적 논의를 이끌어낸다. 작품과 전통 문화 자체의 전수뿐만 아니라 한국어 학습자에게 필요한 국어의 도구적 요소와 사고 요소를 추출하고 그 교육적 함의를 논의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각 갈래에 대한 이해를 전제로 하여 고대에서부터 구한말에 이르기까지 생성되고 성장하고 소멸한 다양한 갈래를 역사적인 시각을 중심에 두고 고찰한다. 한국문학작품의 각각의 존재 양상이 어떠한 사적 전개 맥락과 원리 위에 놓여져 있는지 살펴본다. 다른 문학사와의 비교 작업이 함께 이루어짐으로써 한국문학사의 보편성과 특수성이 해명될 것이다. 이와 함께 시대 구분, 갈래 체계 등에 대한 기존의 연구와 학설을 점검함으로써 한국문학사를 통찰하는 스스로의 관점을 마련하고, 문학사를 연구하는 방법을 체득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말과 문자로 이루어진 산문문학을 연구하기 위해서는 작품의 수집과 분류, 감상과 이해, 해석과 분석에 이르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이 가운데 작품을 읽고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은 그 기초가 되는 것으로, 고전산문이 갖는 독특한 독법을 체득하여 작품의 생생한 미감을 파악하도록 함으로써, 강독한 작품들에 대한 실제적인 분석을 시도하게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고전소설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고전소설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와 함께 개별 작품론과 갈래론 등에 대한 기존의 연구 성과를 비판적으로 검토하여 각각에 대한 나름의 입론을 마련해 보도록 한다. 각 갈래의 문예미학적 특징, 다른 갈래와의 영향 관계, 내적 발전의 원리 등을 발견하고 소설사적 안목을 기르는 것이 주요한 연구 과제가 된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 歷史의 발전 형태를 추구하고 傳統文化를 계승 발전시킨다는 선상에서 특히 주목되는 사실, 사료, 학설을 선택하여 연구·검토하고 그것이 韓國史 교육에서 지니는 의미와 방법상의 효용을 알아본다. 여기에는 國際的 眼目과의 調和라는 側面을 고려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한국인의 사고와 표현을 형성해 온 한국한문학고전 텍스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국어교육으로서 한국한문학고전교육의 방향성과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문자 매체로서의 한문 교육을 넘어, 다양한 한국한문학고전 작품을 읽고 그 문학적 가치와 시대적 의미를 통시적으로 조망하고, 이를 교육적으로 해석·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른다. 본 강좌를 수강한 예비 국어교사들은 매체로서의 한자와 한문의 역할과 국어교육적 필요성을 이해하고, 단어․문장․텍스트 층위에서 한자와 한문 문식성을 획득하여 국어교육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한문학고전 문식성을 통해 기른 문화적 해석 능력을 바탕으로 현대 문화 콘텐츠와 한문학고전의 관련성을 파악하고 창의적인 교육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미래 국어교육 인재로서의 역량을 함양할 수 있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동아시아에서 생산된 한문으로 작성된 고전(古典)을 원문으로 강독하여 그 속에 담긴 사상적, 문화적 특징을 습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문은 한국, 중국, 일본을 아우르는 동아시아에 있어 그 사상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에 있어 필수적인 서면 언어이다. 일찍이 동아시아에서는 한문을 통해 문화를 습득하고 의견을 피력하였다. 이 강의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에서 형성된 다양한 전통 문헌을 두루 섭렵하여 각각의 문체적 특징과 내용을 파악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