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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 Museum Redefined : Power, Opportunity, and Community Engagement
미술관 교육 : 관람객과 호흡하는 경험과 해석의 미술관
The museum as a space of social care
Museums and the challenge of change : old institutions in a new world
디지털 시대의 정체성과 위험성
참여적 박물관 : 전략·기획·설계·운영
포용과 상상력의 박물관·미술관 교육
데이터로 바라본 코로나 세상 : 코로나 이후의 세상을 위해
Museums in the new mediascape : transmedia, participation, ethics
외부는 없다 : 코로나19를 살다
Collaborative access to virtual museum collection information : seeing through the walls
타자와 연대 : 공생의 모자이크
문화·관광·콘텐츠 데이터 공동활용 기반 구축 연구
인생에 예술이 필요할 때 : 삶을 붙잡고 싶은 이들에게 전하는 예술적 위로
The future of digital data, heritage and curation : in a more-than-human world
Advances in data science and intelligent data communication technologies for COVID-19 : innovative solutions against COVID-19
포스트 코로나 일상의 미래 : 공간·이동·먹거리·건강 미래 메가 트렌드 4
미술관은 무엇을 연결하는가 : 팬데믹 이후, 미술관 =
연결하는 미디어, 융합하는 예술들
Heritage
Giannini T.,Bowen J.P.Technology and culture
de Wildt A; Boom EAdvances in Southeast Asian Studies
Cusripituck P.,Yamabhai J.Heritage & Society
Luck, Amy; Sayer, FayeCurator
King E.,Smith M.P.,Wilson P.F.,Williams M.A.SCIRES-IT
Garlandini A.Journal of Integrated Design Research
신희경한국디자인리서치
정희정조형디자인연구
오선애박물관학보
조효정, 신혜선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연규석관광레저연구
최영준, 김다혜, 이화봉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이지은, 강태임美术大观 / Art Panorama
张帅Sustainability (Switzerland)
Gaweł Ł.Internet Histories
Tinker, Amanda J.Museum Management and Curatorship
Samaroudi M.,Echavarria K.R.,Perry L.SCIRES-IT
Resta G.,Dicuonzo F.,Karacan E.,Pastore D.문화예술교육연구
권남희, 송주희, 임한슬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연규석전선 / 대학원
예술 기획, 마케팅, 재원조성, 교육의 모든 예술경영 요소를 입체적으로 활용하여 가상의 예술기획사업 및 운영을 위한 장·단기 경영전략을 세워본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인류학박물관의 성격과 역사를 살피고, 다양한 문화들을 수집, 보존하고 전시하는 방법을 가르킨다. 이를 위해 실제로 인류학 관련 박물관들을 수강생들이 매주 견학하고 토론을 벌이게 되며, 박물관과 국가문화정책, 소수민족문화, 전시방법의 문제 등을 검토함으로써 수강생들이 박물관에 대한 객관적인 인식과 올바른 문화인식의 시각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글로벌 경제위기와 사회변화는 도시공간을 기획·조성·운영하는 방식의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 중심지와 주변부를 나누고 여러 도시기능을 분리하는 전통적 도시관리에서 직주락(Live-Work-Play)의 복합화, 비대면 문화·유연근무의 도입, 공유공간과 로컬 구독경제의 화학적 결합 등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새로운 도시공간 만들기와 운영방식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본 수업은 이렇게 나타난 공간을 ‘뉴노멀 도시공간’으로 정의하고, 해당 공간의 특징과 유형, 운영 주체, 관리방식, 관련 제도변화와 그 시사점을 다루고자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도시의 미래를 기획하고 상상할 수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관련 주체 인터뷰와 현장 답사를 통해 도시에 대한 실천적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포스트코로나 시대 글로벌 경제위기와 사회변화는 도시공간을 기획·조성·운영하는 방식의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 중심지와 주변부를 나누고 여러 도시기능을 분리하는 전통적 도시관리에서 직주락(Live-Work-Play)의 복합화, 비대면문화·유연근무의 도입, 공유공간과 로컬 구독경제의 화학적 결합 등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새로운 도시공간 만들기와 운영방식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본 수업은 이렇게 나타난 공간을 ‘뉴노멀 도시공간’으로 정의하고, 해당 공간의 특징과 유형, 운영 주체, 관리방식, 관련 제도변화와 그 시사점을 다루고자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도시의 미래를 기획하고 상상할 수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관련 주체 인터뷰와 현장 답사를 통해 도시에 대한 실천적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류학박물관의 성격과 역사를 살펴보고, 물질문화를 수집하고, 보존하며, 전시하는 다양한 방법을 학습하게 된다. 또한 박물관과 국가문화정책, 박물관과 소수민족문화, 전시의 방법과 박물관 이용자의 문화인식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타문화들을 전시하고 재현하는데 따르는 제반 문제를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박물관·미술관의 역사, 목적, 조직체계, 교육 등을 고찰하여 박물 관·미술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목표로 하고, 박물관·미술관 교 육 연구에 필요한 다양한 방법론에 대한 이론적 연구와 실제 적용 을 프로젝트를 실시하여 경험하도록 한다. 학생들에게 박물관·미 술관 교육에 관한 기본적인 이론에 대한 연구와 함께 이를 실제 박물관·미술관 현장에 적용해 보도록 하는 실천적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빅데이터 인문학의 소양은 크게 두 방향에서 갖출 수 있다. 하나는 인문학 전공자가 IT·빅데이터·AI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빅데이터·AI를 전공하는 공학도가 인문학적 훈련을 받는 것이다. 관건은 상반된 학문 분야의 기술을 융합하여 새로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빅데이터·AI 기술과 인문적 문제의식이 만나서 유의미한 결과를 냈던 사례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봄으로써 기술 지식과 인문적 사고를 융합시키는 훈련을 간접적으로 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본 교과목은 디지털 자료와 다양한 데이터 분석 기법을 활용하여 사회·문화적으로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의제설정 능력을 제고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본 교과과정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된다. 1) 디지털 시대에 인문적 사고의 효용 2) 인문적 사고를 기르는 기본적 활동과 그 효과 3) 디지털 인문 데이터의 정의와 설명 4) 디지털 인문 데이터의 다양한 사례 5) 디지털 인문 데이터를 이용한 산업적 문제해결 사례와 사회 문제해결 사례전선 / 대학원
한-중-일 동아시아 지역에 형성된 디자인문화의 정체성 관련 주제들을 역사 문화적 관점에서 비교 연구한다. 문헌연구, 현상학적 자료, 현지답사 등에 기초해 아시아 디자인문화의 특성을 생활문화의 장에서 독해하고, 논의하고, 비평적 분석을 시도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아시아 디자인문화에서 지역성의 실태와 동향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국가 제품과 콘텐츠의 한류를 디자인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과학적 기반을 구축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빅데이터 혁신공유대학(COSS) 디지털 스토리텔링 마이크로디그리(MD) 연계융합교과목으로, 인공지능(AI)이 문화예술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함께 알아봅니다. 빅데이터 기반의 범용 생성형 AI 기술을 이용하여 이미지, 음악, 그래픽 디자인, 영상 등 다양한 예술작품을 생성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AI크리에이터 관점에서 첨단기술이 창의성과 예술성을 가진 작품 제작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나아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AI기반의 미래 진로탐색과 포트폴리오 설계(AI뮤지션, 웹툰작가 등)를 돕습니다. 구체적으로 ChatGPT, WRTN(뤼튼), 클로드, 미드져니, 레오나르도AI, pica, Capcut, D-ID, Synthesia, Loudly, Soundful 등의 AI 서비스를 직접 실습하고, 멀티모달과 관련된 분석, 토론, 평가를 진행합니다.전선 / 대학원
과학관, 과학박물관, 자연사박물관 등과 같이 과학 대중화를 위한 설계된 시설에서 일어나는 과학교육의 영역과 내용, 방법, 연구개발에 대한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서 과학관의 발달 역사, 과학관 교육의 목표 영역, 과학관의 전시의 특성 이해, 교육과 관련성, 과학관 교육 프로그램의 특성, 유형, 과학관 관람객의 대화적 탐구의 특성, 과학관 도슨트의 담화 특성, 과학관의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의 연구 개발 등을 다룬다. 또한 학교 과학교육과 과학관 교육의 효율적인 연계 방안을 토의한다.전선 / 학사
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세가지 기본 목적을 가지고 있다. 첫째는 정책연구에 필요한 이론과 도구를 공부하는 것이고 둘째는 문화정책의 이해, 평가, 설계에 필요한 과제와 쟁점을 공부하는 것이며, 끝으로 이러한 지식을 실제 정책에 적용하는 경험을 쌓은 것이다. 이 목적들의 비중은 학생들의 요구와 수준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 정책연구는 정책 형성과 집행에 대한 이론을 중심으로 진행될 것이며, 문화정책의 분석은 국가, 도시, 지역 단위의 정책 중 일부를 다루게 될 것이다. 이와 더불어 문화정책의 쟁점 연구는 문화 세제, 세계화, 문화 다양성, 문화 기관의 민영화 등에 초점을 두게 될 것이다. 이 외의 다른 여러 가지 주제도 학생의 수요에 따라 다루게 될 것이다. 실제로 학생들을 위하여 두 가지 다른 교과 내용이 준비되어 있다. 이 과목은 전문 학자와 교수 지망자 또는 문화예술 분야의 실무자들을 위한 과목이며, 전공 배경과 상관없이 수강할 수 있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기술과 인간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함께 진화해온 관계, 즉 공진화(co-evolution)의 관점에서 AI 시대의 인간다움을 탐구합니다. 학생들은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사고, 감정, 공동체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다각도로 살펴봅니다. 특히 '따뜻한 인공지능'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기술이 단순한 도구를 넘어 공감, 윤리, 창의성을 담을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합니다. 심리, 인지, 사회 구조 등 인간 이해의 다양한 접근을 통해 기술 환경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자기 성찰과 책임 있는 판단력을 기릅니다. 이론 학습과 함께 토론, 글쓰기, 감각 기반 표현 활동 등을 융합하여, 기술과 인간이 어떻게 함께 살아갈 수 있을지를 실천적으로 고민합니다. 궁극적으로는 기술과 함께 공존하는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인간다움의 조건을 재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현대미술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미술담론들의 이론적 배경과 그 전개과정을 살펴보고 이에 관한 비평적 시각을 모색하고자 한다. 제 2차 세계대전을 전후한 아시아와 구미의 미술운동에서 포스트모던 미술에 이르기까지의 주요 사조들에 관한 비평적 논의들을 분석하고, 각 사조의 작품들에 나타난 양상을 고찰하여 현대미술의 담론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예술적 가능성에 관심이 있는 수강생들을 위해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접점에서 제기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논의들을 소개한다. 오늘날의 예술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예술 창작을 위한 매체로 적극 활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자체도 기존의 문학작품, 회화 작품, 음악 작품과 유사한 것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러한 사례들과 그들의 성취, 한계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는 예술적 논의이다. 그러한 사실로부터 출발하여, 근대 이래 합리적 이성의 대척점에서 인간의 감성 능력을 대변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왔던 예술이 과연 인공지능에 의해서도 창작될 수 있는지를 예술의 개념과 예술철학의 논의와 연계하여 살펴본다. 이것이 예술 철학적 논의이다. 여기에는 ‘예술,’ ‘창의성,’ ‘상상’과 같은 개념들이 철학적으로 어떻게 이해되고 필요하다면 어떻게 재정의될 수 있는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 모든 것은 ‘인간’에 대한 어떤 성찰을 가져오는지에 대한 논의도 포함된다. 음악, 미술, 허구적 이야기 등 전통적인 장르뿐 아니라 새로운 매체로서의 게임과 가상현실도 다루면서 결국 예술이란 무엇이고 빅데이터 인공지능은 ‘예술’을 ‘창작’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문화에 대한 전통적인 접근의 성과와 한계를 이해하고, 통합과학적 문화 탐구를 위해 요청되는 이론적 전제를 확인하며, 탐구의 대상과 범위를 어떻게 설정할 것인지를 묻고 답하면서 문화분석의 이론적 틀을 체계적으로 다루는 과정이다. 본 교과목은 다음의 핵심적 주제를 다룬다. 1) 문화에 대한 전통적인 접근의 성과와 한계 2) 표준사회과학모델(SSSM)과 통합인과모델(ICM)의 논쟁이 등장한 맥락, 쟁점, 함의 3) 사회진화론, 밈이론, 이중유전이론, 유전자-문화 공진화론 등 다양한 문화진화 이론의 장단점 4) 문화역학과 인간행동생태학의 이론적 의의 5) 빅데이터 시대 문화분석의 과제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현대미술을 설명하는 다양한 미술담론들을 그 이론적 배경과 관련된 미술 사조를 살펴보면서 파악하고자 한다. 제 2차 세계대전부터 현재에 이르는 시기,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와 구미의 미술운동을 소개하고 그들에 영향을 준 다양한 사회적, 역사적, 이론적 맥락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현대미술과 그 담론의 다양하고 복합적인 전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의 목적은 치의학도로서 갖추어야 할 인문학적 사유능력을 계발하고 궁극적으로는 인간에 대한 공감능력을 증진시키는 것이다. 본 강좌에서는 인간에 대한 보편적 이해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주제 중에서 ‘행복이란 무엇인가?’ ‘고통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의 근원적인 질문에 주목한다. 수업은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읽고 철학, 심리학, 그리고 종교학적 해석을 반추하는 과정에서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권장한다.전선 / 학사
전선 / 학사
본 강의를 통하여 조합 및 순차 디지털 논리회로 동작원리를 이해하고, 논리 게이트 및 회로 기반 설계 방법을 실습을 통하여 습득한다. FPGA 기반 디지털 회로 설계 구현 실습을 통하여 개발 이론 및 개발 역량을 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