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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빅카인즈 뉴스 텍스트를 중심으로 재난 유형 관련 용어의 사용 추이와 사회적 인식 변화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법률상 재난 분류와 달리 사회 구성원들은 자연재해, 인재, 사회재난, 복합재난 등 네 가지 유형으로 재난을 구분하고 있으며, 재난 예방 및 사회 구조 개선을 위한 국가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구하는 인식이 강하게 나타났다.
알기 쉬운 기초 재난학
Living in Seoul
우리는 재난을 모른다 : 성수대교부터 세월호까지, 처음 읽는 기술재난 이야기
Critical disaster studies
The future of risk management
Handbook of disaster research
위험, 사회, 미디어
멜트다운 : 편리한 위험의 시대
The angry earth : disaster in anthropological perspective
Social network analysis of disaster response, recovery, and adaptation
Lessons of disaster : policy change after catastrophic events
Community Disaster Vulnerability : Theory, Research, and Practice
Preparedness and response for catastrophic disasters
자본주의는 어떻게 재난을 먹고 괴물이 되는가
Technology and the environment in history
Rethinking readiness : a brief guide to twenty-first-century megadisasters
경세치용의 공공리더십 : 세상을 바꾸는 리더의 힘 =
Large-scale disasters : prediction, control, and mitigation
일본이 침몰한다고? :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지진의 공포 : 동일본 대지진 경험자의 실전 생존 매뉴얼
Korean Language
Hui-Suk Kang우리말연구
강희숙International Journal of Digital Earth
Zheng L.,Wang F.,Zheng X.,Liu B.안전문화연구
김홍관; 이익모; 천영우Time and Society
Hsu E.L.Dili Xuebao/Acta Geographica Sinica
Cheng C.,Pei T.,Liu Y.,Du Y.,Shen S.,Jiang J.Crisisonomy
김현정공법학연구
여은태한국재난정보학회 논문집
김우식, 윤동근, 최연우, 홍유정한국통신학회논문지
오승희, 손진, 정우석, 이용태The European Physical Journal Special Topics
Pavani, T. D. N.; Malla, SreeJagadeeshCrisisonomy
원진영, 이유림시민정치연구
최준규한국방재학회논문집
김용균, 장효선, 최윤조, 손홍규한국정책과학학회보
임승빈ANNALS OF GIS
Vongkusolkit, Jirapa; Huang, QunyingTime & Society
Eric L. Hsu국제금융연구
안지연Journal of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s
Johnson M.,Murthy D.,Robertson B.W.,Smith W.R.,Stephens K.K.한국사상과 문화
송영현전선 / 대학원
20세기 후반 이후에 우리는 자연적인 재난 외에도 과학기술이 낳는 재난을 점점 더 자주 경험하고 있다. 재난 수준의 원자력 발전소의 사고, 화학물질 사고, 비행기나 선박 사고, 지하철 사고, 정전 사고, 통신망 오작동, 미세먼지 등이 이런 사례들이다. 태풍, 폭우, 가뭄 등 주로 자연적인 재난만을 다루어 왔던 기존의 재난 연구는 이런 새로운 재난에 관심을 덜 기울였다. 본 수업은 과학기술과 사회의 관계를 분석하는 과학기술학의 방법론을 사용해서 과학기술이 낳은 재난을 이해하고, 이를 극복하는 방안을 탐구해 볼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사회에 주요한 위협 요소로 인식되는 다양한 유형의 재해들의 특성을 소개하고 이러한 재해에 대한 사회의 대응방식에 대한 논의를 다룬다. 강좌의 대상이 되는 재해는 자연재해들이 중심이 되지만 인간에 의해 야기된 재해들도 함께 다루어보게 된다. 강의를 수강하는 수강생들은 재해에 대한 이해와 분석을 통하여 자연과학적인 대상의 분석과 사회과학적인 문제해결과정을 공유하는 통합적인 사고를 함양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지반에서 발생하는 지반재해 중 산사태, 지반침하의 원인, 거동 대책에 대한 지질공학적 연구기법을 다룬다. 체계적인 지반조사 기법, 종합적 모니터링 및 해석방법, 정보활용을 위한 GIS 응용 등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자연재난(홍수 지진 기후 등) 및 사회재난(감염 화학 인위적 사고 등)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재난성 질병의 특성을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예방, 대비, 대응, 그리고 회복 관련 공중보건 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역량을 구축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전반부에는 아동 및 가족과 관련된 산업계의 트렌드를 살펴보고, 이러한 동향이 개인(아동), 가족, 사회가 경험하는 변화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이해한다. 후반부에는 전반부에 학습한 트렌드를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분석하는 과정과 구체적인 방법을 학습한다. 이러한 교과목을 통하여 도메인 지식으로서 아동가족학적 관점의 유용성을 이해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아동·가족 관련 산업 및 사회 동향을 직접 분석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함양한다.교양 / 학사
'앎의 이해' 교과목은 현대 사회에서 'post-truth' 현상과 그에 따른 지식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수업이다. 옥스포드 사전이 2016년의 단어로 선정한 'post-truth', 즉 공적 의견 형성에 있어 객관적 사실보다 감정이나 개인적 믿음이 우선시되는 현상에 주목하였다. 가짜 뉴스의 확산, 중요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학자들 간의 대립 등을 통해 복잡해진 지식의 세계를 탐구하며, 인간의 인지 체계와 사회 운영 방식이 생존과 현실적 이익을 중심으로 진화해 온 현실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 과정은 철학과 심리학을 비롯하여 역사, 문화, 과학, 인문학, 예술 등 다양한 지적 영역에서 지식이 어떻게 생성되고 발전해 왔는지를 광범위하게 다룬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객관성과 상호주관성, 반영과 왜곡 또는 구성, 개인과 집단 혹은 문화의 영향력 등 지식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소들을 검토하게 된다. 또한, 지식이 합의에 의해 형성되며, 이 합의의 범위가 넓을수록 변하지 않을 지식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점을 탐색한다. '앎의 이해'는 학생들이 현재의 지식 사회에서 정보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하는 능력을 키우며,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지식의 본질적인 가치와 그것이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얻을 것이다.전선 / 학사
자연 재해 및 환경오염과 기후 온난화에 의한 전 지구 환경 변화는 인류 문명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다. 이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지진, 해일 등을 비롯한 자연 재해와 현재 진행 중인 기후 온난화에 대해 공부한다. 또한 지구 생성 이후 변화하는 지구 기후와 그 원인을 통해 지질학적 시간규모의 기후 변화에 대해 공부한다.전선 / 대학원
학부에서 학습한 사회문제의 기초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정신병, 알콜중독, 청소년문제, 범죄, 불평등, 가치갈등, 빈곤, 직업의식과 직업관, 남녀의 성문제 등 여러 사회문제 중에서 특정한 주제를 정하여 깊이 있게 연구해 가는 대학원의 교과목이다. 학부의 사회문제연습을 선수과목으로 하며, 사회과교육과의 적절한 관련을 위하여 시민교육이라는 관점에서 이 문제를 취급하고 가급적 청소년문제, 가치갈등, 불평등 등의 문제에 집중하도록 권장한다. 사회문제에 관한 사회과학자들의 과학적인 연구결과를 검토하고 한국사회를 대상으로 하는 사회조사에 중점을 둔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현대 사회에서 데이터화가 미치는 영향과 그에 따른 소통적 실천들의 변화에 대한 주요 쟁점들을 심도있게 고찰한다. 논의 주제로는 데이터 편향 및 윤리, 디지털 감시 기술, 미래 발전 담론, 스마트시티와 커뮤니티, 데이터 인프라와 도시 환경 문제 등이 포함되며, 이 주제들을 심층적으로 탐구하기 위해 미디어 연구, 문화 연구 및 과학기술학의 핵심 개념과 방법론들을 폭넓게 살펴본다. 이론적 학습과 참여형 실습 과제를 통해 학생들은 데이터에 관한 맥락적 이해를 높이고, 인문사회학적 접근법의 중요성을 성찰할 기회를 갖는다. 또한 실제 사례 분석과 토론을 통해 데이터 사회에 관한 총체적, 비판적 사고 능력을 배양한다.전선 / 대학원
점차 인구집단의 건강 수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해를 다루는 정책 집단의 효과적인 소통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본 강좌는 정책 실무자가 개인, 집단, 지역사회와 질병과 환경 등 다양한 건강위험을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관련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개인은 위험을 어떻게 인식하고 무엇이 영향을 미치는지, 위험 정보와 의견의 상호교환 (위험 소통)은 왜 중요한지, 잠재적 위험은 물론 감염병 대유행 같은 재난적 공중보건 위기의 대비·대응에서 위험 관리의 거버넌스 접근이 필요한 이유나 함의가 무엇인지 등을 다룬다. 강좌는 일방적 강의 방식이 아닌 수강자 참여형 세미나 형태로 진행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기후위기’로 불리는 지구환경 문제의 심각성과 시급성을 과학적, 역사적 관점에서 이해하고, 기후위기가 초래한 생태적, 사회적, 경제적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해법을 모색하는 융합적 성격의 강좌이다. 서로 다른 분야의 교수들이 협업하여, 기후위기가 발생한 원인과 역사적 맥락, 지구시스템을 구성하는 각각의 권역으로부터 지구환경이 작동하는 과학적 원리, 자연적 기후변동성과 인위적 기후변화, 산업화 이후 진행된 대가속의 명암, 기후변화가 인류에 끼친 영향, 인류의 기후변화 대응 역사, 기후위기가 초래할 미래 사회의 모습, 기후위기 완화와 적응을 위한 사회경제적·정책적 해법과 과학기술적·공학적 해법 등을 다양한 관점에서 조망한다. 쟁점 사안들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해법을 강의, 조별 토론, 조별 학습활동, 실험·실습, 현장답사 등 다양한 학습 방법으로 습득하고 모색한다. 이 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이 해당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은 물론 통찰력, 비판력, 유연한 사고력, 문제해결능력, 협업 능력, 융합적 사고력을 함양하는 것이 이 교과목이 지향하는 목표이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사회 현상의 새로운 보고(寶庫)인 ‘소셜 빅데이터(social big data)’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방법을 다룬다. ‘초연결사회’가 도래하면서 사람과 사물의 사회적 행동 및 관계들 상당 부분이 디지털 빅데이터로 서버에 저장되어 분석을 기다리고 있다. 이 ‘소셜 빅데이터’는 전통적인 사회조사분석의 패턴, 즉 설문 조사, 표본 조사, 정형 데이터, 통계 분석 등의 조합과는 또 다른 조사 분석의 환경과 방법을 요구한다. 이를 위해서는 적어도 Open API 를 활용한 데이터 수집, 텍스트 내용 분석, 소셜 네트워크 분석, 기계 학습, 스크립트에 의한 분석흐름 제어 방법 등이 필요하다. 개념적인 소개와 더불어 실제 빅데이터를 직접 수집해서 다양하게 주물러 보는 체험을 해봄으로써, 수학과 프로그래밍을 전공하지 않은 보통의 문과 사회과학도라도 ‘소셜 빅데이터’를 두려움 없이 다룰 수 있는 기초 소양을 쌓도록 하는 것이 이 강좌의 목표이다.전선 / 대학원
다양한 농림기상 분야의 빅데이터의 활용을 위해 빅데이터의 의미, 이해, 활용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과목이다. 기존의 대용량 데이터와 빅데이터는 무엇이 다른 것인가? 단순한 통계분석과 빅데이터 분석의 차이는 무엇일까? 과연 데이터만 많이 있다면 답을 구할 수 있는가? 이러한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는 과목으로 실제 빅데이터 분석 기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교과내용을 구성하였다.전선 / 학사
계산사회과학은 대규모 자료의 수집과 창출, 분석에 전산학과 통계학의 방법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사회과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이 수업은 계산사회과학이 이용하는 방법론을 소개하고, 사회과학 연구 설계와 수행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그리고 자동화된 알고리즘을 이용한 대규모 자료의 운용이 산업계와 공공 영역에서도 표준적 절차가 되면서 발생하는 제도적, 윤리적 쟁점에 대해 논의한다.전선 / 학사
사람들은 어떻게 일상적으로 감정을 경험하며, 표현하는가? 본 강좌에서는 감정을 인간의 생리적인 반응이나 욕구의 산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문화적 행위 양식의 하나로 규정하여 그 사회적 문화적 의미를 소통하는 다양한 언어적 또는 비언어적 표현 방법과 규칙을 살펴본다. 예를 들어, 소규모 단순사회에서부터 대규모 산업사회 까지, 또한 이집트 베두윈 러브송이나, 파푸아 뉴기니의 비가, 나아가 미국 케이블 방송의 사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감정의 표현 장르와 그 사회적 의미를 논의한다. 보다 구체적인 강의 주제로는; 감정의 정의; 감정과 신체의 문제; 감정의 비언어적 표현; 감정의 상호작용과 자아; 언어와 음악; 감정 표현과 젠더; 언어와 감정의 순수성; 감정의 정치적 사용; 사이버 스페이스에서의 감정 표현; 감정과 세계화 등이 있다.전선 / 학사
21세기는 환경, 테크놀로지, 인종, 종교, 자본주의의 위기, 세대, 4차 산업혁명, 인구 감소, 젠더 갈등 등 근대 산업 자본주의 시대와 다른 새로운 문제들이 쇄도하는 문명사적 변화기다. 21세기의 이런 여러 문제, 현상, 담론을 이해하고 그에 대응하는 사회학적 상상력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바로 이런 맥락에서 이 강의는 미래, 즉 앞으로 다가올 21세기의 리얼리티의 여러 양상들을 사회학적으로 진단하고, 예측하고, 논의하는 지적 공간을 만들어, 미래에 대한 감수성과 지식을 사회학적으로 습득하고 훈련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학사
위험, 불확실성, 정보, 보험의 주제는 보험시장 뿐만 아니라 현대 사회와 경제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시각을 제공해 준다. 이에 본 과목에서는 위험의 원리가 사회, 경제, 시장, 그리고 기업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더 나아가 문화와 인식, 제도에 대한 의미를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재난 상황에서의 인구의 건강을 이해하고, 재난을 대비, 대응하기 위한 방법에 대하여 습득한다. 이를 위해 국내외 재난 상황의 사례에서 건강의 영향과 대비, 대응을 위한 자료 수집 방법, 분석 기법, 프레젠테이션 전략을 수집한다. 또한 대비, 대응 체계 활용 전략과 방안을 모색한다. (1) 재난역학의 기본 원리와 실무를 이해한다. (2) 재난 상황에서 역학의 역할을 이해한다. -재난 대비 측면에서 역학의 역할을 이해한다. -재난 대응 측면에서 역학의 역할을 이해한다. (3) 다양한 재난 상황에서 역학의 활용 사례를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복지국가와 사회보장시스템은 근대 산업사회의 산물이다. 그러나 디지털 기술은 근대적 국가-시장-시민사회의 구조를 질적으로 전환시키고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디지털 기술이 어떻게 인간사회를 변화시키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가 어떻게 미래의 사회복지시스템을 재구조화시킬지에 대해 논한다.전필 / 대학원
본 과목은 행정 및 정책 연구에 있어서 기초가 되는 방법론적 연구역량의 배양과 양질의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연구설계의 논리와 유형을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 여기에는 3가지 하위목표를 상정할 수 있는데, 첫째, 과학적 실증연구의 논리를 살펴보고, 대표적인 연구방법론으로서의 양적 접근법과 질적 접근법 간의 논쟁을 살펴봄으로써, 방법론적 다원주의와 분석적 엄격성을 이해하고자 한다. 특히 각각의 접근법이 보유하는 논리와 절차의 상이성에도 불구하고, 그 평가기준의 공통점이 존재하고 또한 바람직함이 존재하는데, 이를 살펴보고자 한다. 둘째, 정책은 일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구성되는 것이 일반적이며 따라서 적절한 인과추론의 논리가 필수적이다. 이때 인과추론의 적절성은 연구설계의 논리 구조와 이를 위한 가정에 있음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셋째, 실제 인과추론을 위한 다양한 방법론에 대한 이해와 응용역량의 배양을 도모한다. 이러한 논의는 향후 수강할 양적연구방법과 질적연구방법의 이론적·실무적 토대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