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백미화
2009 / 멀티미디어 언어교육
Jang Hyun Jin, Kim So Jeong, Department of Acupuncture and Moxibustion Medicine, College of Korean, 최현규, 이영록, 차현지, Jeong Jeong Kyo, 전주현, Kim Young
2022 / Journal of Acupuncture Research
Choi H.H.,Choi G.,Yoon H.,Ha K.H.,Kim D.J.
2022 / Diabetes and Metabolism Journal
진용주, 유재웅
2015 / 정치커뮤니케이션연구
안수광, 김구원, 이하림, Lee Tae Wook, 김은석, 이병렬, 양기영
2021 / Journal of Acupuncture Research
Jang, Jae Young; Lee, June Sung; Kim, Hyung-Joon; Shim, Jae-Jun; Kim, Ji Hoon; Kim, Bo Hyun; Kwon, Choon Hyuck; Lee, Seung Duk; Lee, Hae Won; Kim, Jung Hoon; Jeong, Woo Kyoung; Choi, Jin-Young; Ko, Heung Kyu; Lee, Dong Ho; Kim, Haeryoung; Kim, Baek-hui; Yoon, Sang Min; Yoon, Won Sup; Um, Soon Ho
2017 / 대한간암학회지
Carlos-Escalante, Jose A.; de Jesus-Sanchez, Marcela; Rivas-Castro, Alejandro; Pichardo-Rojas, Pavel S.; Arce, Claudia; Wegman-Ostrosky, Talia
2021 / FRONTIERS IN ONCOLOGY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이 논문은 조선시대 화가 김홍도의 개인성을 ‘문인취향’, ‘호고’, ‘음율’이라는 세 가지 성향으로 분석한다. 김홍도는 화원 신분을 넘어 문인들과 교류하며 문인 취향을 드러냈고, 당시 사대부들의 호고 취미를 공유하며 음악에도 능통했다. 이러한 개인성은 그의 회화 작품에 반영되어 나타나며, 시대적 환경과 사회 문화적 지향을 보여준다.
천년의 화가 김홍도 : 붓으로 세상을 흔들다
김홍도 새로움 : 무엇을 그려도 색다르게 표현하는 천재화가 김홍도
옛그림 인문학 : 오늘, 우리를 위한 동양사상의 지혜
(조선의 아트 저널리스트) 김홍도 : 정조의 이상정치, 그림으로 실현하다 =
그림문답 : 시대의 이상과 운명에 답한 조선의 자화상
단원 김홍도 : 대중적 오해와 역사적 진실
단원 김홍도 연구 =
기이한 나의 집 : 이용휴 평전
옛 그림과 시문
우리 옛 그림의 마음 : 소박하고 정감 있는 그림, 인생의 지혜를 말하다
(역사와 사상이 담긴) 조선시대 인물화
풀이 : 解
The art of Kim Hong-do
이야기 그림 이야기 : 옛 그림의 인문학적 독법
옛 그림에서 정치를 걷다 : 조선 시대의 옛 그림, 보이지 않는 것을 보여준다
조선의 그림 수집가들 : 알면 사랑하게 되고 사랑하니 모으게 되더라
김홍도 : 조선의 숨결을 그린 화가
18세기 조선이 만난 문명
단원 김홍도 : 민병삼 장편소설
조인수 · 2020
불교미술사학
조동원 · 2015
서예학연구
김민서 · 2024
미술사학연구
조동원 · 2015
서예학연구
최창근 · 2018
국학연구론총
엄소연 · 2014
예술과 미디어
손환일 · 2019
한국사상과 문화
김도영 · 2019
동양예술
박지예 · 2016
문화와융합
유옥경 · 2015
미술사학연구
박효은 · 2015
한국문화연구
유옥경 · 2017
美術史論壇
조동원 · 2017
동양예술
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지금까지 여러 분야에 걸쳐 시도되어 온 연구성과들을 토대로하여 그것들을 한 차원 높여 종합하는 미학적관점을 형성하고자 한다. 아울러 우리 예술 문화의 복합성과 다면성 뿐만 아니라 중국 예술과의 영향관계 속에서 어떻게 형성 발전 전개되어 왔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접근을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20세기 중반 이후 조각의 전개를 역사적 관점에서 살피며, 미니멀리즘을 기점으로 조각의 개념이 물질, 공간, 시간, 행위, 언어 등으로 확장되어 온 과정을 다룬다. 이어 글로벌화된 예술 환경에서 몸, 정체성, 생태, 기술 등 동시대 미술의 주요 쟁점들이 조각의 경계를 재구성해 온 흐름을 논의한다. 강의와 함께 발표와 토론을 병행하여 조각을 넘어 확장된 동시대 미술의 현주소와 그 의미를 다각도로 조망한다.전선 / 대학원
선행 교과목을 통해 학습한 현대한국비평문학의 성과와 한계를 기반으로 하여 구체적인 작품에 대한 깊이있는 비평문을 작성하고 토의한다. 이와 함께 한국현대비평을 문학사적인 측면과 비평가론적인 측면에서 심도있게 탐구하고 문학일반론과 우리 문학의 특수성 사이의 관계를 비교, 분석하는 연구논문과 토의를 통해 전문적인 연구 시각을 지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자신의 창작 작업을 기존의 미술사 및 예술이론에 기반하여 반추하고, 그 안에 내재하는 미적 잠재성을 이론화하는 시도를 통해 작품 논문 연구의 토대를 구성하며, 작품 연구논문에 특성에 부합하는 논리구조, 스토리텔링, 글쓰기 방법 등에 대해 숙지하고 시도해 본다.전선 / 대학원
예술철학의 성립 및 근대에 이르기까지의 전개과정에서 논구된 특수문제나 특수사상에 대해 논구함.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중국미학사 연구1> 강좌를 통해 확인된 중국미학사의 근본적 문제에 대해 보다 심화된 논의를 전개하고 확충된 연구를 진행한다.일선 / 학사
본 강좌에서는 다양한 음악의 장르와 자료의 점들을 연결하여 음악을 통해 현대 한국을 어떻게 접근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을 하려고 할 것이다. 학생들은 한국 음악의 세부 사항과 각 음악의 예시와 서사의 사회적, 역사적 맥략을 살펴볼 예정이며, 이런 방식으로 한국의 역사, 정치, 전통을 이해하려고 할 것이다. 학생들은 음악 사례를 통해 현대 한국의 변화하는 역사 아래에서 한국 음악 문화를 분석할 것이다.교양 / 학사
유교는 동양 삼국에서 역사적으로 가장 많은 영향력을 발휘했던 이데올로기이자 정치⋅사회적인 운영원리였다. 한국사에서도 특히 조선시대는 국가 운영 원리에서 개인의 삶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향력을 발휘하였다. 본 강좌는 한국 문화에서 유학의 지적 전통이 어떻게 형성되고 변화해왔는지를 살펴보고, 유교 사회의 모습을 다양한 측면에서 검토하고자 한다. 유학 사상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및 개인 삶의 일상에 어떻게 내재하고 표출되었는지를 이해함으로써 구체적이고 통합적인 역사상을 갖출 수 있게 한다.전선 / 대학원
18세기 서양미술의 다양한 미술문화 현상 중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여 심도있게 다룬다.전선 / 학사
한국사 속에서 문화건설을 담당한 주도층의 사상을 이해하는 것은 각 시대 사람들의 가치관과 태도, 시대적 과제 등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길잡이이다. 또한 각 시대의 중요한 변화를 일으킨 요소가 개개인에게 어떻게 잠재, 형성되었으며 어떤 조건을 통해 사회적 변화를 일으키는데 작용했는지를 파악함으로써 역사 속에서 개인의 역할을 조망할 수 있게 한다.교양 / 학사
한국문학에 나타난 한국 문화와 예술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과거와 현재 작가들의 창작물을 통해 그 지속과 변이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작품의 단순 독해를 지양하고, 그 미학적 특징과 사회사적 토대, 사상적 배경을 두루 성찰한다. 공연예술의 경우 독서와 시청각 체험의 요소를 함께 고려한다.전선 / 학사
한류 현상—K-pop에서 김치에 이르기까지, 한국적인 것에 대한 국제적인 인기가 나타나는 현상—으로 인해, 21세기 한국의 대중문화는 각광을 받게 되었다. 한류는 이 수업에서 다룰 주제 가운데 하나이다. 이는 지난 20세기 후반 이래 나타난 광범위한 한국 대중문화의 정치사회학적 역동과 관련되어 있다(물론 때로 그보다 이전 시기에 대해서도 살펴볼 것이지만 말이다). 한류 이외에도, 민중 운동을 비롯한 대중들의 저항의 문화; 문화 산업과 대중문화; 소비문화; 팬덤 문화; 한국 음식의 세계화; 현재 부상하고 있는 사이버 문화에 대해서도 탐구할 것이다. 우리는 이와 같은 다양한 현상들에 대하여 인류학적으로 접근할 것이다. 특히 그러한 현상들이 남한에서 나타났기에, 이를 남한 사회라는 보다 넓은 맥락 속에 위치 지으면서, 특히 계급, 젠더, 그리고 민족성의 문제와 연관 지으면서 말이다.일선 / 학사
<삶과 인문학 세미나>는 인문대학 신입생들에게 인문학의 가치와 덕목을 함양하여 학문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배움의 태도와 소통의 역량, 공존의 품성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학생과 교수가 인간적 유대감을 토대로 상호소통과 교감을 형성함으로써 인문학의 차원 높은 의미를 체득하도록 한다. 본 강좌의 수업 형태는 교수자의 강설과 토론 위주의 ‘인문학 통찰’, 인문대학 신입생 전원이 함께하는 대형 강의(‘인문학 입문’), 동료와 자율적으로 진행하는 단체 활동(‘인문학 탐구’)로 구성된다. 이 세 가지 방법론을 통해 학생들로 하여금 인문학적으로 세계를 바라보고, 인문학의 연구 영역과 삶과의 관계를 이해하도록 유도한다.전선 / 학사
한국 가곡의 역사를 십년 단위로 작곡가를 연구하여 작품 경향 및 스타일을 공부한다. 또한 알려지지 않은 작품성 있는 곡을 발굴하여 노래하며 레퍼토리를 넓힌다. 마지막으로 음악회를 학생들 스스로 개최토록 하여 연구 발표한다.전선 / 대학원
유가철학의 중대한 주제로는 천인관계(天人合一), 인성론, 知行, 인격 수양 문제 등을 거론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분석해보면 인간의 도덕적 자기 완성을 통해 인간이 천지의 작용에 동참하기를 희구한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孔子, 孟子, 荀子, 董仲舒, 二程, 朱子, 陸象山, 王陽明, 王夫之, 戴震 등은 각각의 독자성을 갖는다. 그래서 본 강좌에서는 위에 든 개별 사상가들의 특성을 특정 개념으로 규정하는 작업을 심도있게 학습한다.교양 / 학사
한국의 문인은 개인적인 기호에 의하여 아름다운 산과 강을 찾기도 하고 역사의 유적지를 방문하고 글을 지었으며, 공무로 인하여 자주 지방으로 출장을 다녔고, 또 정치적인 문제로 오지에 유배되어 있으면서 그 체험을 문학으로 표현하였다. 이와 함께 전통시대에는 중국과 일본에 사신을 다녀온 견문을 기록하였으며 근대로 전환하던 시기에는 러시아, 미국 등으로 여행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새로운 세계에 대한 인식을 보여주는 다양한 문학이 나타났다. 이 강의는 첫째, 여행과 관련한 문학작품을 통하여 자연과 문명, 세계에 대한 인식을 이해하는 것, 둘째, 여행이라는 키워드를 통하여 전통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인의 삶의 방식을 이해하는 것, 셋째, 이를 바탕으로 하여 자신의 국내외 여행 체험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게 하는 일 등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문화의 특수성과 보편성, 문화가 띄고 있는 철학적 함축 등을 개별 철학자의 원전을 중심으로 하여 강독, 비판함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Vico, Hegel, Herder, Wittgenstein, Foucault, Habermas 등 문화철학의 고전이라 할 수 있는 저술이 주로 다루어진다.전필 / 학사
고대에서부터 구한말에 이르기까지 한국문학의 존재 양상과 생성,성장,소멸한 다양한 갈래의 존재 양상을 역사적으로 고찰함으로써 한국고전문학사의 전개의 양상과 원리를 찾아 본다. 이를 위하여 첫째, 한국고전문학의 시대 구분, 갈래 체계, 작품에 대한 분석과 해석의 방법 등에 대한 기존의 연구와 학설을 점검하고, 둘째, 시대에 따른 작품의 실상을 살펴 보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정에서는 고전라틴산문의 표준을 마련해 준 키케로의 작품을 주요 강독자료로 하여 수강생의 고전문헌 해독능력을 훈련시킨다. 수강생은 이 과정의 훈련을 통해 강의된 문헌내용의 이해와 더불어 대표적인 고대 산문의 수사학적 기법을 분석하는 안목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원대와 명채, 청대의 문헌과 글쓰기를 다룬다. 수업은 이 시기의 문학적 저작을 중심으로 그와 연관된 지적, 문화적, 사회적 현상 등의 현상을 복합적으로 고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이 시기의 글쓰기와 지적, 문화적 상황에 대한 포괄적인 안목을 갖추는 것이 본 강좌의 주요 목표이다. 특히 이 시기가 민간부분의 예술적 역량이 연극 등의 형태로 표출되어 중국문학사를 풍요롭게 채운 때임에 주목하여, 공연예술의 연구와 연계하여 수업을 진행한다. 수업은 이 시기의 문헌과 관련 연구논저의 강독과 비판적 읽기를 중심으로 진행하면서, 당시의 지성사, 문화사 관련 연구논저 등의 강독과 비판적 읽기를 병행한다. 또한 발표와 세미나, 에세이 작성 등도 병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