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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hammad Yasir Khalid, Ans Al Rashid, Zulkarnain Abbas, Naveed Akram, Zia Ullah Arif, Fausto Pedro García Márquez
2021 / 폴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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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과학영재학교 및 과학고등학교 과학영재들이 음악을 유용성, 예술성, 감수성, 표현성 등으로 인식한다는 것을 밝혀냈다. 특히 과학영재들은 음악을 통해 마음의 위안과 힐링을 추구하며, 과학영재학교 학생들은 과학고등학교 학생들보다 음악을 예술적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더 높았다. 연구 결과는 과학고등학교의 조기졸업제 및 과학영재학교 음악교육 평가방식과 관련이 있으며, 음악 교육을 통해 과학영재들의 예술적 사고력, 직관력, 통찰력을 향상시킬 필요성을 제시한다.
음악과 과학의 길 : 본질적 긴장
Psychology and music : the understanding of melody and rhythm
천문대에 피아노가 떨어졌다 : 시공간을 공명한 천문학자 x 음악가의 우주적 평행이론
다중지능과 교수-학습
음악 속의 과학, 과학 속의 음악 =
Mathematics and music
Music in time : phenomenology, perception, performance
혁신의 뿌리 : 예술과 과학이 일으킨 혁신의 역사, 계몽주의에서 암흑물질까지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예술 속 수학 지식 100
On the nature of musical experience
영재는 과학이다
Harmonious triads : physicists, musicians, and instrument makers in ninteenth-century Germany
The arts in education : an introduction to aesthetics, theory and pedagogy
That divine order : music and the visual arts from antiquity to the eighteenth century
십대의 재능은 어떻게 발달하고 어떻게 감소하는가
Listening to popular music, or, How I learned to stop worrying and love Led Zeppelin
The psychology of music teaching
Meaning, autonomy and authenticity in the music classroom
Interpretation in piano study
리처드 도킨스, 내 인생의 책들
황지선, 정종우 · 2024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조헌국 · 2017
교과교육학연구
조정은 · 2016
음악교육공학
신종호; 이선영; 김명섭; 이신형 · 2015
영재와 영재교육
박경숙; 이효녕; 전재돈 · 2015
영재교육연구
고정한, 조정은 · 2023
음악교육공학
박종호; 최여진 · 2013
한국초등교육
Du, Liang · 2021
International Review of the Aesthetics and Sociology of Music
Mazur I.,Нrinchenko T.,Teplova O.,Onofrichuk L.,Priadko O. · 2022
Harmonia: Journal of Arts Research and Education
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다양한 학제적·융합적 관점에서 과학, 문학, 음악의 관계에 주목함으로써, 인간의 삶에서 중요한 과학, 음악, 문학의 의미를 짚어보고 그 상관관계를 살펴볼 것이다. 오늘날 과학과 예술의 관계를 융합적인 관점에서 개관하며, 동시에 그 구체적인 양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하여, 과학과 예술의 자기 이해, 과학과 예술의 관계, 과학적 관점과 예술적 관점, 현대의 과학과 예술이라는 네 파트로 구성된다.교양 / 학사
모든 예술이 그렇듯이 음악 역시 인간이 자신과 세계를 바라보는 하나의 특수한 방식으로 이해된다. 특히 현대에 이르러 음악 작품은 이미 독립된 예술장르를 넘어서, 일종의 사상과 철학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주목하면서, 본 교과목은 그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을 제공하고자 한다. 따라서 본 교과목은 고대에서 현대에까지 작곡작품 및 감상을 포함한 인간의 여러 음악적 행위들이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물음들과 어떤 방식으로 상호 소통해 왔는가 또 그 속에서 인간의 가치와 세계관이 어떤 방식으로 반영되어 왔는가등을 통해 인문학적 음악 감상 방법을 제공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음악 현상이 지니는 특수한 미학적인 문제를 중심으로 각 음악이론을 비교 검토하여 보다 체계적인 미학적 접근을 시도한다.교양 / 학사
본 수업은 음악작품들을 중심으로 음악에 대한 철학적 논의를 역사적·체계적 관점에서 다룬다. <철학적 시각에서 음악에 대한 어떠한 이론이 전개되었는가?>, <음악에는 어떤 철학적 의미가 내재되었는가?>의 주제를 중심으로 철학적 텍스트와 다양한 음악작품을 살펴볼 것이다. 이를 통해 음악에 대한 인문학적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이 이 수업의 목적이다.교양 / 학사
우리는 예술은 감성적이고 과학은 이성적인 것이라는 사고에 젖어있다. 세계에 대한 사실의 기술로서 과학은 이제 예술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우세한 지위를 누리고 있다. 우리는 감성과 이성을 구분하는 이러한 이분법의 근원을 역사적으로 탐구하고 또한 그러한 사고의 발전사가 과연 타당한 것인가를 고찰해 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과목은 음악 현상이 지니는 특수한 미학적인 문제를 중심으로 각 음악이론을 비교검토하여 보다 체계적인 미학적 접근을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학교에서의 음악과 교육과정 분석과 교육과정 개발 전략을 구축하고, 음악교육 평가의 방향 및 구체적인 평가기법들을 연구함으로써 음악교육 과정 및 평가에 대한 전반적인 안목을 기른다.전선 / 학사
본 과목에서는 음악미학과 음악일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음악에 대한 심층적 이해와 실천적 이해를 모색하고자 한다. 철학적 분석이나 문화 연구의 방법론을 동원하여 현대의 음악적 환경, 대중음악, 최근의 음악론의 경향, 비평 등 음악과 연관된 다양한 주제들이 다루어질 수 있다. 학생들은 다양한 음악미학적 주제들을 탐구하고, 스스로 비평적 활동을 하면서, 음악에 보다 흥미롭게 접근하고 음악에 대해 폭넓게 조망할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리듬, 음향, 음계, 화성, 조성 등의 요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본질적이고 실제적인 음악의 구성 원리, 즉 작품의 동인(動因)으로 작용할 수 있는 문학, 회화 등 음악 외적 요인과는 무관한 음악 내적인 구성 원리를 탐구한다. 이를 통하여 구체적 의미의 영역을 초월한 ‘추상적(비의미론적) 대상으로서의 음악’을 미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소양을 함양한다.전필 / 학사
단계적 학습을 통해 높은 수준의 독보력 및 청음 기보력, 더 나아가 음악적 인지력을 계발한다.교양 / 학사
비전공자를 대상으로 하는 과목이다. 서양음악예술이 갖는 일반적인 성질과 구조, 음악적 특성들을 본질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 음악의 본질을 본유개념적 차원과 관습개념적 차원에서 조명한다. 음악의 설명과정에서 전문용어가 아닌 일반용어를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실제 음악을 선별하여 부분들이 모여 전체를 이루어가는 과정을 위계구조적 차원에서 점검하고 구조적 청취를 통한 "음악의 이해"를 도모한다.전선 / 대학원
다양한 음악교수법들의 이론 및 실제에 관하여 연구한다. 또 심미적 체험을 위한 수업원칙들 및 교수-학습 전략들을 연구하고, 전체적 음악 프로그램을 개선하기 위한 보다 효율적인 방법들을 탐색하고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인간의 음악 지각과 인지에 관한 기존의 사변적, 실험적 연구로 밝혀내지 못했던 문제들을 최근에 뇌파, 뇌영상 기기들을 이용한 신경과학적 연구로 속속 규명해 낼 수 있게 되었다. EEG, ERP, PET, fMRI, MEG 등 기기를 이용하여 인간의 언어 인지능력을 연구하는 다양한 연구방법들이 많은 부분 음악인지에도 적용될 수 있음도 발견되었다. <음악신경과학연구> 수업에서는 이 분야의 기초지식을 배우고 최근의 연구 성과를 살펴본 후, 다양한 연구방법론의 장단점을 논의하고, 궁극적으로는 수강생들 각자가 음악에 대한 신경과학적 연구모델을 디자인해 본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영재/창의성 교육 전공 대학원생들을 위한 고급 강좌로 영재/창의성 교육에 관한 중요 문헌들을 리뷰하고 이를 비판적으로 해석, 논의하는 것이 주된 과제이다. 수업을 통해서 학생들은 영재/창의성 교육에서 중요한 역사적 이론 및 연구들과 최근의 이론적, 실증적 연구들을 통해서 영재성과 창의성 이론 및 모형들을 분석적, 비판적, 창의적으로 재해석해보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향후 수행할 영재/창의성 교육 관련 연구 주제들을 선정하고 관련 이론적 근거와 틀을 우리나라의 사회적, 문화적 맥락을 고려하여 해석 비판해보도록 한다.전필 / 학사
주제 선택, 자료 수집, 연구보고서 작성 등, 음악학을 공부하는 학생이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학문적 소양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실제로 소규모의 연구를 수행하면서 구체적인 연구과정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음악교육의 위기 시마다 음악교육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대두된 음악교육철학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조사한다. 이를 위하여 음악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미학적 이론들을 조사하고 이 이론들을 실제적 음악교육 문제에 적용하는 방법을 연구한다. 예술과 감정, 창의적 과정, 심미적 의미, 심미적 경험, 음악적 의미, 음악적 경험 등에 관하여 조사한다. 또 심미적 음악교육철학과 실용적 음악교육철학, 이 중간 입장을 분석하고 비교하며 비평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문학, 철학, 역사학 및 미술, 음악 등 인문‧예술 계열 학문 사이의 접점을 탐구하며 융합적인 연구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추구한다. 특정한 주제에 대해서 문학적 비평, 철학적 사유, 역사적 방법론 및 미술적 음악적 표현들이 어떻게 공통적이고 보편적인 문제의식을 공유하면서 또 서로 상호 작용하는 가운데 각자의 접근 방식을 발전시키고 학문적 통찰을 확대했는지 살펴본다. 각기 다른 인문 및 예술 계열 전공의 학생들이 동일한 주제에 대해서 함께 수업을 수강하며 서로에게 배우고 다시 서로를 자극하여 각자의 연구주제에 대해서 통섭적이고 융합적인 시각을 기르고자 한다. 그래서 학기말에는 각자의 연구 주제에 대해서 인문‧예술을 융합적으로 접근하는 연구 제안서(Research Proposal)을 작성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독일어권의 문학과 예술이 어떻게 상호작용하였는지를 살펴보면서, 그러한 상호작용 속에서 어떻게 독일 문화의 특성이 드러나고 있는지를 탐구한다. 세부적으로는 문학 속에 음악과 미술은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가, 반대로 음악과 미술은 문학을 어떻게 받아들였는가, 또는 어떤 공동의 예술 이념이 문학, 음악, 미술의 창작에서 유사한 양상으로 나타나는가 등등의 문제가 다루어진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에서는 음악 연주에 사용되는 각종 악기의 동작원리를 과학적으로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수강생 각자가 한 가지 이상의 악기를 스스로 제작한다. 또한 제작한 악기를 사용하여 적당한 곡을 연주하도록 함으로써 소리의 과학이 악기제작을 거쳐 음악연주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험하게 한다. 한 학기의 강의 시간 중 전반부 즉, 8주간 정도는 악기와 관련한 소리의 과학을 강의하고, 세계의 각종 민속악기 및 교수가 직접 제작한 여러 가지 악기를 소개하여 악기의 진화과정을 통해 악기제작의 원리를 습득하게 한다. 학기의 후반부에는 1조당 2명으로 구성된 각 조에서 악기제작 계획을 발표하고, 수강생 모두가 참여하여 토론을 거친 후 각 조의 악기제작 계획을 확정한다. 학기의 끝 시점에는 각 조에서 제작한 악기를 소개하고 시연한다. 시연에 사용할 곡은 가급적 악기 특성에 알맞은 것을 택하도록 유도한다. 각 조에서는 똑같은 악기를 각자 한 개씩 총 2개를 제작하여도 좋고, 같은 종류이기는 하나 조성이 서로 다른 악기를 제작하여도 좋다.전필 / 학사
단계적 학습을 통해 높은 수준의 독보력 및 청음 기보력, 더 나아가 음악적 인지력을 계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