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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nbai Ji, Pradumna B. Rana
2019 / Pacific Focus
김정아, Zhuang Yao, 김현진, 김정환
2019 /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지
조성호, 이석만, 박재희
2010 / Culinary Science & Hospitality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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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phenomenologically investigated the participation types and meanings of arts education among non-major college students. The results revealed two participation types: ‘single type’ (participation only in campus arts clubs) and ‘multiple type’ (participation in clubs, external lessons, and regular courses), with differences in the meaning and perceived effects of arts education based on each type. This suggests the need to consider the diverse needs of non-major students in developing arts education policies.
하버드 1교시 : 자기 표현력의 힘!
시급하지만 인기는 없는 문제 : 예술·언어·이론
예술 사회학
예술사회학
책장을 번지다, 예술을 읽다
사회 참여 예술이란 무엇인가
Exploring, Experiencing, and Envisioning Integration in US Arts Education
블루 기타 변주곡
미술사, 한 걸음 더
미래 환경의 변화와 문화예술교육정책
예술 사회학 : 예술·인문학·사회과학 사이의 가교
티칭아티스트의 두 세계 : 무용과 연극 교육에 대한 비판적 고찰
예술을 묻다
Engaging art : the next great transformation of America's cultural life
Literacy in the arts : retheorising learning and teaching
다시, 아마추어 : 오래 함께할 반려 악기를 찾아가는 여정
더힐링스쿨 : 상처 입은 청소년을 위한 예술처방
십대의 재능은 어떻게 발달하고 어떻게 감소하는가
쉽고 간편한 예술통조림 101 : 예술 취향 스타터팩
청소년활동 참여 실태조사 연구.
Vargas-Pineda D.R.,López-Hernández O. · 2020
Arte, Individuo y Sociedad
최용혁 · 2017
예술교육연구
서민지, 박진영 · 2022
예술교육연구
최용혁 · 2017
예술교육연구
나보리; 나은 · 2019
한국예술연구
이혜린, 백현순 · 2020
국제문화예술
손영경 · 2023
문화와융합
권희원, 변정은 · 2018
문화예술교육연구
이지성, 이송이 · 2022
청소년문화포럼
심인선 · 2020
문화예술교육연구
오지연; 남상문 · 2015
교육문화연구
김광철, 송진호 · 2021
한국융합학회논문지
전수연 · 2024
조형교육
Burns E.C.,Martin A.J.,Mansour M.,Anderson M.,Gibson R.,Liem G.A.D. · 2020
Psychology of Aesthetics, Creativity, and the Arts
김수은; 김현수; 김다연 · 2023
교과교육학연구
김창아; 김미순; 아이고자에바 아이게림 · 2015
교육문화연구
이진숙, 조아미, 조승희 · 2012
청소년학연구
김수은; 김현수; 곽남미 · 2024
한국융합과학회지
이수진, 신지혜, 정주연 · 2021
음악교육공학
성연주 · 2018
GRI연구논총
교양 / 학사
예술은 다양한 방식으로 인간 삶에 개입해왔으며, 그러한 경험을 의미화하고자 하는 노력은 우리를 예술 비평으로 이끈다. 예술 비평이란 예술에 대한 우리의 경험이 체계적으로 조직된 것으로, 크게 기술적 분석과 의미 해석, 그리고 가치 평가로 이루어진다. 이 수업에서는 먼저 작품의 의미 해석을 둘러싼 문제들에 대해 논의하고 예술작품의 구체적 사례들을 통해 다양한 해석 이론들을 검토한다. 또한 예술적 가치 평가의 기준들을 독창성, 미적 가치, 인지적 가치, 도덕적 가치 등의 측면에서 검토하고 그러한 기준들을 외설적 예술, 공공예술, 대중예술 등의 문제에 적용해 본다. 나아가 메타 이론적 관점에서 의미 해석 및 가치 평가와 관련된 해석론과 가치론 전반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예술가, 예술 작품, 그들의 문화적 배경에 대한 지식, ‘좋은’ 예술에 대한 세련된 취향과 안목, 그리고 다문화 사회에 적절한 문화적 감수성을 배양하는 것과 더불어 예술 작품의 해석과 평가의 논리에 대한 비판적, 반성적인 사고 능력을 함양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20세기 중반 이후 조각의 전개를 역사적 관점에서 살피며, 미니멀리즘을 기점으로 조각의 개념이 물질, 공간, 시간, 행위, 언어 등으로 확장되어 온 과정을 다룬다. 이어 글로벌화된 예술 환경에서 몸, 정체성, 생태, 기술 등 동시대 미술의 주요 쟁점들이 조각의 경계를 재구성해 온 흐름을 논의한다. 강의와 함께 발표와 토론을 병행하여 조각을 넘어 확장된 동시대 미술의 현주소와 그 의미를 다각도로 조망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문화와 예술 분야에 응용될 정책학 이론과 행정학 이론을 습득하고, 실제 사례를 분석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과목이다. 미술, 음악, 체육, 연극, 영화, 관광 등 문화예술 분야가 독특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이 때문에 전문인력이 갖춰야할 자질이 다르다. 문화관광부 뿐만 아니라 문화예술분야 공공기관과 민간분야에서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서 학습하고, 바람직한 행정의 역할에 대해서 학습한다. 즉, 문화행정기관에서 또는 민간 기업에서 지식과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 한국의 문화예술 분야의 역사적 발달을 고찰하고, 중요한 시기에 정책형성, 집행결정, 정책변동, 정책평가 뿐만 조직론, 인사, 채무와 같은 관리의 문제를 주요 주제 중심으로 다룬다. 이 과정에서 실제 사례를 통하여, 현실적합성을 높이도록 한다. 이 과목의 수강을 통하여 한국의 문화예술의 정책을 이해하고, 한류의 국제화에 관한 안목을 기르고자 한다.교양 / 학사
예술은 인간의 실천적 삶의 결실일 뿐 아니라 철학적 반성의 대상이기도 하다. 우리는 인간 삶의 의미와 가치를 모색하는 예술에 대한 철학적 사유를 통해 우리 자신과 세계에 대한 이해를 심화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본 교과목은 예술철학을 단순히 이론철학의 한 분과로서가 아니라 복잡다단한 예술적 삶의 현상에 대한 철학적 사유의 생생한 확장으로 보는 것을 전제로 한다. 예술과 관련된 주요 개념들의 역사적 기원과 맥락, 예술을 둘러싼 철학적 담론들의 배경과 의미, 예술 정의와 예술비평적 범주들의 형성과 변용 과정을 살펴보는 것이 본 교과목의 목표이다. 이러한 탐구의 과정에서 수강생들은 변화하는 예술 현실에 대한 심도 있는 수용 능력뿐만 아니라, 나아가 예술에 입각한 철학적 사유의 역량을 키우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국가적·지역적 차원에서의 공공정책이 어떤 방식으로 예술과 관계 맺는지에 대해 살펴본다. 이 수업의 논의는 문화정책의 역사, 목적, 원리, 정치학, 그리고 이해관계를 다룬다. 수강생들은 문화정책의 기본적인 구조와 문헌들에 대해 익숙하게 되며, 그간 변화한 문화정책의 위상을 분석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미술가와 관객, 미술가와 미술가, 미술가와 공동체 사이의 교류, 협업, 상호작용 등 능동적인 참여에 기반을 둔 관계를 작품 생산의 방법 혹은 결과로 삼는 미술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목표로 한다. 미술을 관계적인 것으로 이해함으로써, 타자와의 소통, 공동의 참여 등을 위한 방식들을 탐색하고 그 과정에서 제기될 수 있는 윤리적 쟁점들을 확인한다. 동시에 이러한 과정 지향적 미술의 다큐먼트, 아카이빙 등 물리적 구현의 방식들을 고민한다. 이를 통해 미술가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고 미술을 사회적 행위이자 실천적 언어로 확장하는 작품을 제작한다.교양 / 학사
본 과목은 예술 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이나 경험이 없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다양한 관심을 가진 학생들이 협력하여 새로운 융복합예술 형태의 공연(Performing Arts)을 제작한다. 자발적이고 독창적으로, 시작에서 완성에 이르기까지 공연의 전 과정을 체험한다. 본 과목을 통해 공연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공연의 장르적 경계를 탈피하고 ‘미래의 공연’에 대해 탐구하며 공연 예술의 기초를 습득할 수 있다. 공연 창작 과정을 경험함으로서 나 자신에 대해 알아간다. 또한 상상력을 통한 창의와 창작을 이끌어 최종적으로 섞이기 어려운 서로 다른 개인이 융합을 통해 조화를 이루어 섞이는 과정을 훈련한다.교양 / 학사
이 수업의 목적은 동시대 대중예술의 다양성 및 특이성을 미학적 관점을 사용해서 재고하는 것이다. 일상적이고 집단적인 경험으로서의 대중예술을 예술, 미적 경험, 감수성과 같은 미학의 주요 개념들을 사용해서 분석하고 그럼으로써 예술경험을 비평이론과 접합하는 인문학적 교양을 쌓을 것이다. 쉽고 익숙하고 재미있는 것으로서의 대중예술을 비판적이고 성찰적인 태도를 통해 다시 바라보는 수업을 통해서 대중‘예술’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획득할 것이다. 이를 위해 “대중예술”에 대한 기존의 연구, 논쟁, 관점을 살펴본다. 또 새로운 대중예술 장르, 매체가 갖고 온 변화를 대표적인 사례들을 통해 확인하고 이러한 변화가 어떤 이론적, 미학적 관점의 변화를 내포하는지 알아본다. 오늘날 대중예술은 대중을 위한 것, 대중에게 강요된 것일 뿐 아니라, 대중이 만들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대중예술의 이러한 입체적인 면모에 대한 다원화된 분석과 이해를 통해 대중, 문화, 예술, 감수성의 새로운 차원 역시 공유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최근 학교 (문화)예술교육과 관련된 담론에서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는 예술의 교육적 가치, 특히 특정 장르가 아닌 ‘예술 일반’이 지니는 교육적 가치, 그리고 예술 전문가가 아닌 ‘보통 사람들’에게 예술이 지니는 인문 교육적 가치를 철학적으로 탐구한다. 이 과정은 특히 예술 언어의 고유한 특징과 여기에 토대한 예술교육의 교수-학습 방법을 탐색함으로써 이루어질 것이다.전선 / 학사
인간의 삶을 바탕으로 하는 공예의 본질을 이해하고, 시대 문화의 흐름에 따라서 변모되어 왔던 공예의 범주와 미적 가치 등을 고찰하며, 아울러 현대의 다원적 사회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전개되고 있는 공예의 특징을 이해한다. 다양한 문화예술 장르를 활용하여 공예와의 연관성 혹은 차별성을 드러내 보이며 더불어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에 익숙해지도록 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무대와 관객의 관계’를 핵심으로 하는 공연예술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도모한다. 우선 공연예술 일반론을 학습하여 여타 예술과 구별되는 ‘공연적 예술’의 핵심을 파악하고, 전통적 주요 공연 예술 장르인 (언어)연극, 음악, 무용 각각을 개관하며, 나아가 오늘날의 다양한 복합 장르적 공연 예술 현황을 소개함으로써, 컨템퍼러리 공연예술들을 감상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제공한다.공통 / 대학원
영상과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이른바, 오디오-비주얼 예술은 일상생활부터 전문적인 예술 활동까지 널리 이루어지고 있으나 전공이 다른 학생들이 협력하여 작품을 구성해볼 기회가 흔치 않은 실정이다. 각각의 전공 분야 내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다른 전공과의 협력의 기회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 수업의 목적이다. 따라서 본 수업에서는 음악과 학생들과 미술과 학생들이 함께 만들어갈 작품에 대해 자유롭게 의논하고, 이를 바탕으로 각 팀에서 필요로 하는 훈련과정을 거친다. 이후 각각의 팀별로 최종 작품을 발표하고 연주하며 영상과 음악 융합을 스스로 기획하고 제작하는 전문가 육성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예술학의 학문적 방법론이 지닌 장점과 한계를 논구하고, 예술현상에 대한 예술학의 연구성과들을 심도있게 비교, 분석한다.전필 / 학사
학생들이 전시, 기획, 개발 등의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국제대회 참가, 전시 개최를 통하여 학생들의 전공이 융합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교과목이다. 통합창의디자인에 참여하는 학생이 필히 수강해야하는 졸업시험과 같은 과목으로 볼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세가지 기본 목적을 가지고 있다. 첫째는 정책연구에 필요한 이론과 도구를 공부하는 것이고 둘째는 문화정책의 이해, 평가, 설계에 필요한 과제와 쟁점을 공부하는 것이며, 끝으로 이러한 지식을 실제 정책에 적용하는 경험을 쌓은 것이다. 이 목적들의 비중은 학생들의 요구와 수준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 정책연구는 정책 형성과 집행에 대한 이론을 중심으로 진행될 것이며, 문화정책의 분석은 국가, 도시, 지역 단위의 정책 중 일부를 다루게 될 것이다. 이와 더불어 문화정책의 쟁점 연구는 문화 세제, 세계화, 문화 다양성, 문화 기관의 민영화 등에 초점을 두게 될 것이다. 이 외의 다른 여러 가지 주제도 학생의 수요에 따라 다루게 될 것이다. 실제로 학생들을 위하여 두 가지 다른 교과 내용이 준비되어 있다. 이 과목은 전문 학자와 교수 지망자 또는 문화예술 분야의 실무자들을 위한 과목이며, 전공 배경과 상관없이 수강할 수 있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음악대학을 비롯하여 공연예술과 관련된 여러 다양한 전공을 가진 학생들이 함께 직접 작품을 만들어보는 수업으로 실제적인 현장 협업을 통하여 학생들의 경험을 쌓게 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4차 산업 혁명시대를 준비하는 예술가로 성장하기 위하여 음악, 영상, 무대, 연기, 무용 등 수업에 참여하는 수강생들이 같이 만나서 기획부터 최종발표를 위한 공연을 제작해봄으로써 사회 진출 후에도 필요한 실행역량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학기말 종강을 전후로 공연이 가능한 학내외 공간에서 공개적으로 발표를 하여 관객들과 만나는 시간을 갖는다.교양 / 학사
“영상예술의 이해”는 학생들에게 영화의 기본 개념들과 기술적 분석, 영화이론, 그리고 영상미학을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영화는 지난 100여 년간 현대 문화 현상의 중심에 위치해 왔으며, 다양한 시각을 가진 이론들이 영화의 변화와 더불어 발전되어왔다. 따라서 본 교과목은 영화의 등장과 발전과정에 대한 고찰을 통해 영화에 대한 역사적인 이해를 제공하고, 영화 텍스트의 기술적인 분석을 통해 영화를 이해하는 안목을 제시하며, 영화에 대한 이론적 접근방법을 소개함으로써 영상미학의 토대를 제공하고자 한다. 주요 주제들은 미장센, 시네마토그래피, 프레이밍, 편집, 내러티브, 작가주의 등의 분석개념들, 그리고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론적 시각들이다. 학생들에게는 매주 교재를 숙지하는 것 뿐 아니라 수업시간에 다룰 영화를 미리 감상하고 오는 과제가 주어진다.전선 / 대학원
국내 문예진흥정책현상 전반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문화예술경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과 이론적 배경을 함양하는데 본 교과목의 목적이 있다. 우리나라의 문예진흥정책의 역사적 전개과정을 국가의 이념 변화 및 시민사회 성장과정과의 관련 하에 분석해 보고, 선진 외국 문예진흥정책을 살펴봄으로써, 21세기 우리나라 문예진흥정책이 나아갈 바를 전망한다.전선 / 학사
예술에서 새로운 매체의 등장은 단지 표현수단뿐만 아니라, 예술의 특성 자체를 변화시켜 왔다. 이 강의는 매체와 미학, 매체와 예술이 지닌 밀접한 상관관계를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새로운 매체가 예술작품의 제작방식, 특성, 수용방식을 변화시키는 양상을 살펴봄으로써, 매체미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매체미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전선 / 대학원
동양화에서 전통적으로 구사되어온 재료기법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현대 조형예술기법들을 복합적으로 구사해 보는 과정이다. 벽화기법, 종이조형, 장황기법 등과 함께 사진기법, 영상기법, 컴퓨터 그래픽 기법, 입체조형 기법 등 현대회화에서 자주 다루어지는 다양한 매체들의 통합적인 구사를 통하여 표현의 확장을 꾀하는 실험적 성향이 강한 수업이다. 그 결과물이 근본적으로 순수회화의 영역에 바탕을 두는 점에서 <전통회화기법의 활용>과 차별성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