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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연, 김호중, 최효정
2020 / Clinical and Experimental Emergency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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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서 국악공연 환경의 변화를 예술가 활동, 공연 형태, 관객 소통 방식 등을 통해 고찰하였다. 온라인 공연 송출은 최선의 공연 방식으로 자리 잡았으며, 국악공연은 사회공헌적 활동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이했다. 급격한 변화 속에서 관객층 이탈 및 예술성 저하 등의 문제 해결과 더불어, 비대면 공연의 경제적 가치 창출을 위한 국악계의 노력이 필요하다.
직업으로서의 예술가 : 고백과 자각 : 박희아 인터뷰집
직업으로서의 예술가 : 열정과 통찰 : 박희아 인터뷰집
365일 유럽 클래식 기행 : 콘세르트허바우에서 바이로이트 페스티벌까지, 최고의 음악과 함께한 1년
코로나19 이후의 한류 : 재난-문화-인간
피아노의 시간
전환기 무용문화의 시대적 의미
Digital transformation of performing arts : trends in the classical music industry
플랫폼 사회가 온다 : 디지털 플랫폼의 도전과 사회질서의 재편 =
Reformatted : code, networks, and the transformation of the music industry
모든 뜨는 것들의 비밀
예술산업시대의 공연예술 유통 =
셰어 미 : 재난 이후의 미술, 미래를 상상하기
공공 공연장의 길 : 공연예술의 본질적 가치를 찾아서
지금 당장 라방하라! : 라이브 방송 완벽 가이드
Performance in a pandemic
클래식 오디세이 : 클래식 음악과 함께하는 문화 여행 =
Networked Music Cultures : Contemporary Approaches, Emerging Issues
인생에 예술이 필요할 때 : 삶을 붙잡고 싶은 이들에게 전하는 예술적 위로
선율 위에 눕다 : 내 삶에 클래식이 들어오는 순간
Liveness : performance in a mediatized culture
융합관광콘텐츠연구
이영주, 박은실국악교육
김희선, 박유성한국예술연구
윤정연음악과 문화
성혜인문화와융합
박선미, 최동오, 유천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논문지
김재성, 한경훈문화정책논총
정종은한국예술연구
김희선연기예술연구
백민제동양음악
장윤희공연문화연구
김희선동양음악(구 민족음악학)
김희선문화예술융합연구
김가은, 박진원한국게임학회 논문지
갈욱; 이상원; 박수진애니메이션연구
맹양, 한창완The International Journal of Advanced Smart Convergence
김경숙인문사회 21
윤지영문화산업연구
임찬묵, 오하나동양음악(구 민족음악학)
최선아Open Library of Humanities
Bergman A.전필 / 학사
20세기 후반에 등장한 멀티미디어 음악은 기존의 음악회뿐만 아니라 여타 공연예술분야, 설치 및 전시 예술 분야에 이르기까지 그 영역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변화에 부응하여 현대 예술계가 요구하는 다양한 컨텐츠 제작의 기본원리를 익힌다.전선 / 학사
국악 공연에 수반되는 프로그램제작 및 무대장치, 공연진행 등 연주 외적인 부분을 기획함으로써 창의력과 기획력을 개발한다. 작은 프로그램부터 큰 프로그램까지 순차적으로 기획, 제작해본다. 이를 통해 연주자는 공연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본인의 공연에 적용할 수 있으며, 국악 전공을 기반으로 한 향후 진로의 폭을 넓힐 수 있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오늘날의 공연예술가에게 다각도로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함양하고 커리어를 개발하기 위해, 변화하는 음악 시장 및 예술 생태계와 청중을 이해하고 프로그래밍, 협업, 프로모션, 창업 정신, 음악 리더십, 프로젝트 디자인 및 경영 등을 탐색하고 이에 필요한 각각의 전문적인 기술들을 실습한다.교양 / 학사
음악을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에게 가야금 연주 경험을 제공하는 실습과목으로써 연주능력을 습득하고 그 과정에서 이론적, 실제적 경험을 통해 한국 전통 음악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전선 / 대학원
공연예술 전반은 노동과 제의에 그 기원을 두면서 공동체적 성격을 지녀왔던바, 특히 근대 이후에는 한편으로는 자율성을 추구하면서도 사회 전반과 변증법적 관계를 유지,강화해왔으므로 예술과 사회의 상호관계에 대한 이론적 해명과 더불어 현대사회에서 불가피해진 문화정책 및 예술행정에 대한 문화경제학적 요구에 대한 부응을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공연예술이라는 전체적인 관점에서 작곡, 연주 등의 행위를 이해하고 특히 무대 및 콘서트홀, 극장 등의 공간과 작곡, 연주와의 관계를 집중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사회에서 음악은 단순한 청각예술이 아니라, 문화현상이자 산업이다. 이 과목은 대중음악을 역사적 맥락에서 조명한다. 세부 주제로는 재즈, 뮤지컬, 록, 힙합 등의 대중음악 장르의 역사와 사례를 다루며, 음악의 기능과 가치가 현대의 사회적 네트워크 안에서 어떻게 발현되는지 살펴봄으로써 대중음악의 기능, 제작, 소비 등의 사회적, 경제적 이해를 도모한다전선 / 학사
국악과 학생들이 같은 시대에 작곡된 창작국악곡을 연주함으로써 창작국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작곡가와의 대화를 통한 연주기회를 가짐으로써 곡 해석의 다양성을 넓혀하기 위한 수업이다.전선 / 학사
음악사회학은 음악을 사회적 산물로 보고 음악 현상의 사회적 기원과 그 과정 및 구조를 연구한다. 따라서 예술가, 예술작품, 예술제도, 청중의 조직과 상호작용이 연구대상이 된다.전선 / 학사
전선 / 대학원
음악극에 대한 역사적 양식적 고찰을 통해 이에 대한 이해를 촉구하는 한편, 20세기에 들어서 그 존재가 뚜렷해진 뮤지컬이 지닌 특성과 문제를 고찰한다. 아울러 창극, 악극 등의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적인 음악극들의 양상을 검토하여 그 가능성과 한계서을 파악함으로써 한국적 음악극의 진로를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음악대학을 비롯하여 공연예술과 관련된 여러 다양한 전공을 가진 학생들이 함께 직접 작품을 만들어보는 수업으로 실제적인 현장 협업을 통하여 학생들의 경험을 쌓게 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4차 산업 혁명시대를 준비하는 예술가로 성장하기 위하여 음악, 영상, 무대, 연기, 무용 등 수업에 참여하는 수강생들이 같이 만나서 기획부터 최종발표를 위한 공연을 제작해봄으로써 사회 진출 후에도 필요한 실행역량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학기말 종강을 전후로 공연이 가능한 학내외 공간에서 공개적으로 발표를 하여 관객들과 만나는 시간을 갖는다.전선 / 대학원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글로벌 경제위기와 사회변화는 도시공간을 기획·조성·운영하는 방식의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 중심지와 주변부를 나누고 여러 도시기능을 분리하는 전통적 도시관리에서 직주락(Live-Work-Play)의 복합화, 비대면 문화·유연근무의 도입, 공유공간과 로컬 구독경제의 화학적 결합 등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새로운 도시공간 만들기와 운영방식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본 수업은 이렇게 나타난 공간을 ‘뉴노멀 도시공간’으로 정의하고, 해당 공간의 특징과 유형, 운영 주체, 관리방식, 관련 제도변화와 그 시사점을 다루고자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도시의 미래를 기획하고 상상할 수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관련 주체 인터뷰와 현장 답사를 통해 도시에 대한 실천적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대학원 수업에서 깊이 있게 현재 인류음악학 이론의 관점에서 보는 공연과 연구의 관계를 살펴보도록 한다. 새로운 연구 방법을 익히고, 현재 국제 인류음악학 이론에서 나오는 읽기자료를 보고 토론하면서 국제 학계와 교류하는 것을 준비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노래와 언어는 인간 사회에서 소통을 이루는 기본적이고 중요한 양식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동서고금에 두루 통용되는 바이기도 한데, 특히 영상이나 이미지 문화 산업 쪽으로 급격히 변화 중인 현대 사회에서 이러한 노래의 기능을 재발견하고 그 노랫말의 의미를 되새기는 과정은, 인간관계의 본질을 이해하면서 개인을 탐색하는 데 긴요하며 효과적인 일이다. 이에 본 교과목은 한국의 전통적인 가창 및 그 노랫말을 배우고 이해하며, 깊이 음미하는 과정을 거쳐 직접 창작에 이르는 실습 과정까지를 경험함으로써, 한국 고유의 멋을 누리고 다양한 가치를 존중하도록 이끄는 것에 주된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개인적으로는 소통과 공감 능력을 함양시키면서 동료 학우들과의 협력 및 창의적 역량을 제고 할 수 있으며, 사회적으로는 음악 문화의 다양한 탐구와 창작 실습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공헌할 기회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즉, 이 교과목은 현재 소용되는 과제를 도입해 미래 혁신을 창출하기 위한 기초 교양수업으로서, 학습자 스스로 수행할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구체적인 실천 과정에서 교수-학습자 또는 학습자-학습자 간 피드백을 통한 유기적 상호 작용을 거쳐 창의적인 최종 결과물을 산출하는 자기 주도형 실천 예술 프로젝트라는 특성을 갖는다.전선 / 대학원
포스트코로나 시대 글로벌 경제위기와 사회변화는 도시공간을 기획·조성·운영하는 방식의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 중심지와 주변부를 나누고 여러 도시기능을 분리하는 전통적 도시관리에서 직주락(Live-Work-Play)의 복합화, 비대면문화·유연근무의 도입, 공유공간과 로컬 구독경제의 화학적 결합 등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새로운 도시공간 만들기와 운영방식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본 수업은 이렇게 나타난 공간을 ‘뉴노멀 도시공간’으로 정의하고, 해당 공간의 특징과 유형, 운영 주체, 관리방식, 관련 제도변화와 그 시사점을 다루고자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도시의 미래를 기획하고 상상할 수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관련 주체 인터뷰와 현장 답사를 통해 도시에 대한 실천적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전필 / 학사
형식은 실제 연주회와 같으며, 무대경험을 통해 연주자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관객으로서의 매너를 배운다.전선 / 대학원
전통음악은 연주가에 의해 창작되고 변주되며 오랜 시간 축적되어 오늘에 이르렀다. 본 수업은 오늘날 전해진 전통음악을 재해석하고 발전시켜 새로운 음악컨텐츠를 생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기존 연구논문들에 역보되어 있는 고악보의 악곡들을 활용하여 복원 및 변주를 실습함으로 전통음악 레퍼토리를 활성화 한다. 또한 기존의 정악과 민속음악 중 알려지지 않은 악곡을 찾아내거나 악기편성, 음악 구조 등의 변화를 통한 변주를 시도해본다. 학내 종강 발표회 혹은 공연현장에서의 기획 연주를 모색하여 연구와 실습이 조화를 이루도록 한다.일선 / 학사
이 강좌는 강의와 워크샵을 통해 국악의 각종 장르와 공연 형태에 대한 개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국악을 통해 한국 역사, 문화, 그리고 현대적 발전 등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음악적 개념과 미학만이 아닌 시대에 따른 정치, 사회, 문화의 변화와 국악의 접점을 다룬다. 월,수,목 수업 중 월요일 전수업과 수요일 수업 전반부는 강의 중심으로 진행이 되며, 수요일 수업 후반부와 목요일 수업은 춤, 리듬, 민요, 악기 등에 대한 시범 및 실습으로 이루어진다. 수강생은 해금 및 가야금을 배우며 수업 기간 중 국립국악원 견학 및 공연관람이 있을 예정이다.전선 / 대학원
현대 공연예술계에서 각광받고 있는 중요한 장르인 새로운 음악극을 중심으로, 현대 오페라는 물론이거니와 대중적인 뮤지컬까지를 포함한 넓은 의미의 음악극 장르의 창작 및 제작에 대한 실습 및 현장경험이 이루어진다. 이 과정의 우선적인 목표는 새로운 작품의 창작이다. 더 나아가 이 과정은 앞으로 음악극 분야에 진출하기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훈련시켜 최근 공연예술계가 절실히 요구하는 수준 높은 전문인력을 공급하는 것 역시 목표로 삼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