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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명, 서정렬
2020 / 지역개발연구 (The Studies in Regional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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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explores the use of Eastern ethics (Confucianism, Buddhism, and Taoism) to foster character development in university students in response to the issue of ‘human alienation’ in the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Eastern ethics provides guidance on establishing an independent self, harmonizing with others, and the direction of life in the community, and can contribute to enhancing the liberal arts and fostering a sense of community among university students. Systematically cultivating Eastern ethics in university students will help them establish their self-identity and form ideal interpersonal relationships.
아카데믹 글쓰기
관계, 소통 & CS경영
대학생의 인성과 인성역량 함양
Developing the global student : higher education in an era of globalization
스마트 시대의 인성과 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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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하는 인간 전환의 길을 묻다 =
인권 유학
인성교육과 사회적 기업
21세기 인성교육 프레임 : '사람다움'과 '시민다움'을 지향하는 인성교육 =
누구나 개인주의자가 된다 : 각자도생의 시대를 견뎌내기 위한 인간다운 삶의 조건
교양인의 화법과 대학 글쓰기
맹자에게 경영을 묻다 : 유학과 경영의 낯선 만남, 미래를 여는 경영 이야기
교양교육학개론
인성과 공동체 의식함양
어른의 인성 공부 : 한 사람의 제대로 된 성인이 되기 위한 동서양 3천 년의 '이성'여행
내 안의 미래 : 학생과 총장이 함께 묻는 문명·정치·대학의 길 : 우리는 어떻게 역사의 미래가 될 수 있을까 =
맞춤형 글쓰기 : 사회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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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lden mean
장승희 · 2016
윤리연구
이종현 · 2016
교양교육연구
최배영 · 2016
차문화산업학
박경애 · 2022
漢文古典硏究
김성옥 · 2021
리터러시 연구
최기숙 · 2014
동방학지
김성일 · 2024
교양학연구
이상민 · 2018
인간연구
高利芳; 张丽英; 胡晶; GAO Li-fang; ZHANG Li-ying; HU Jing · 2022
集美大学学报 / Journal of Jimei University
김상민 · 2022
교양학 연구
서미경 · 2021
기독교교육 논총
조지선 · 2020
양명학
缪文武; LIAO Wen-wu · 2016
学周刊 / Learning week
白晓丽; Bai Xiaoli · 2016
未来与发展
김무영, 김민영 · 2020
교양교육연구
손승남 · 2024
현장수업연구
손종현 · 2021
교육철학
명지원 · 2014
홀리스틱융합교육연구
전종윤 · 2015
대동철학
정결 · 2022
인문학연구
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동서고금의 고전적인 문학작품을 통해 인간사회의 다양한 갈등양상과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시도가 문학작품에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형상화되고 있는가를 천착하여, 대학생들로 하여금 인간과 사회를 올바른 시각에서 이해할 수 있게 하고 나아가서 장차 사회에 진출하여 우리 사회의 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비판적 사고와 보편인간적 가치관을 함양하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둔다.교양 / 학사
학생들이 책임 있는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신들의 전공분야와 관계없이 공동체로부터 파생되는 일련의 중요한 윤리·정치적 쟁점들에 대하여 이해하고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을 반드시 지녀야 한다. 이를 위하여 본 교과목은 인간과 사회에 대한 여러 가지 사상들을 비교·분석하면서 자유, 정의, 덕목, 민주주의, 시민성 등의 문제에 대하여 논의하고자 한다. 특히 바람직한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요구되는 기본적 지식을 습득하는 한편, 토론수업을 통하여 시민으로서의 바람직한 태도와 자신의 관점을 설득력 있게 개진하는 능력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인간이 독립된 개체가 아니라 사회적 존재라는 전체를 바탕으로 인간의 자기 인식, 인간과 인간 간의 바람직한 관계 그리고 인간과 사회 변화과정의 상관관계를 탐구하는 것을 과제로 한다. 이러한 탐구를 위해 올바른 방법론을 모색하고 더 나아가서 인간 존재의 근본 양식에 대해 철학적으로 규명해 본다.전선 / 학사
본 강좌의 목적은 동양 윤리사상의 두 핵심인 동양 인성론과 동양 우주론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수강생들에게 제공하는데 있다. 형이상학이나 인식론에 주력한 서양과 달리 동양에서는 인성론과 우주론을 이론적으로 발달시켰다. 맹자의 성선설이나 순자의 성악설이 인간 본성에 대한 동양인의 사유를 보여주며, 이는 후대에 불교와 도가 사상의 영향으로 더 정교화되어 갔다. 한편 송대에 들어서는 주역(周易)의 태극론에 기반한 우주론적 사변 체계가 더 중요해지는데, 이는 인간과 우주를 정합적으로 이해하려는 이 시대의 근본적 문제의식이었다. 본 강의에서는 동양인성론과 우주론을 현대적 맥락으로 어떻게 재해석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한다.전선 / 학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 로봇공학,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유전공학 등의 신기술은 우리 삶의 형태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새로운 형태의 삶에는 새로운 윤리적 통찰력이 요구되는 바, 본 수업은 학생들이 새로운 기술과 그 윤리적 의미에 대해 성찰하도록 초대함으로써 새로운 기술의 시대에 함께 대비할 것이다. 다음은 수업에서 다루게 될 연구문제들의 예이다. "노인, 젊은이 또는 장애인과 같은 취약한 사람들을 돌보는 일에서 로봇이 인간 간병인을 돕거나 대체하도록 신뢰하고 맡겨도 되는가?”“만약 무인자동차가 사고를 일으키면 그 도덕적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아기의 지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유전 공학을 사용하는 것은 윤리적으로 허용되는가?“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의 목적은 동양윤리사상에 대한 이해의 심화와 그 특성을 연구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동양의 주요 사상인 유가, 불가, 도가 등의 윤리학설과 개념 등을 재조명하는 한편, 이를 통하여 현대사회가 안고 있는 서구 일변도적인 가치관등으로 인하여 야기되고 있는 윤리적 문제점들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한 윤리사상과 학설 및 연구방법론 등을 모색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유가 불가 도가를 위시한 제가들의 인성론과 본체론 등의 원형과 변화과정 등을 비롯한 동양윤리사상 전반에 대한 연구와 아울러 서양의 사상가들을 포함한 제가들의 윤리사상들 간의 상이점등을 비교, 분석하는 것을 본 교과목의 내용과 범주로 한다.교양 / 학사
근대의 근간이 된 국민국가 신화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고, 지금은 다양한 인종, 종교, 출신 배경의 사람들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글로벌 공동체의 실현이 중요한 사회적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그렇다면 지성의 전당인 대학부터 바람직한 글로벌 공동체로 만드는 것을 고민해야 하고, 더 나아가 다민족 시대에 걸맞은 유연한 국가 정체성도 사유해 보아야 한다. 이 주제에 대한 이론적인 검토는 여러 강좌에서 실행되었을 것이라고 보고, 이 과목은 이러한 내용을 어떻게 실천에 옮길지를 고민하면서, 조별로 토론을 통해 실천 과제를 선정하고, 조별 공동 작업으로서 과제 실행의 과정과 결과를 동영상으로 만들어 보도록 한다. 우리나라 대학이 학문 탐구의 성숙한 글로벌 공동체로 자리 잡기 위해서 무엇을 바꿔야 하고, 무엇을 실천할 것인지, 더 나아가 우리 사회가 인종적,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는 글로벌 공동체가 되기 위해서 어떤 인식을 가져야 하는지 다양한 주제들을 생각해 볼 것이고, 이에 대해 실천적이고 창의적인 결과물을 제출하도록 할 것이다.전선 / 학사
민주사회에서 바람직한 시민이 되기 위해서는 일련의 권리들에 대하여 숙지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시민으로서의 의무도 알아야 하며 한걸음 더 나아가 시민으로서의 덕목을 체득할 필요가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학생들과 더불어 시민으로부터 기대되는 일련의 덕목들을 추출하고 이에 관한 정당성의 근거도 함께 논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필 / 학사
본 과목은 중·고등학교 도덕·윤리과를 담당할 교사로서 반드시 지녀야 할 교과교육의 이론을 정립하고 동시에 윤리교육과 학생으로서의 정체성 확립에도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우리나라에서 이제까지 발전시켜온 중등학교 도덕·윤리과의 성격을 밝히고, 동시에 이제까지 국내외에서 인본교육, 윤리도덕예절교육, 시민공동체교육, 통일교육 등의 명칭으로 개발된 광의의 인격교육, 정신교육에 대한 종합 연구를 실시한다. 특히 교과교육의 당면과제와 미래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인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의 목적은 현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에게 삶에 대한 성찰과 지혜가 담긴 동양 고전을 소개함으로써, 그 속에 녹아있는 중요한 윤리사상의 정수를 학생들이 이해하도록 돕는 것이다. 사서와 같은 유가의 기본 고전이나 도가, 불교의 중요 경전에 대한 강독을 통해 각 학파의 중요 개념어 들이 어떻게 형성되고 상호 영향을 주면서 발전하였는지를 파악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각 학파의 핵심 내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고, 나아가 내면의 도덕성을 개발하는데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전필 / 대학원
본 과목은 초·중등 교사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시대의 삶의 변화와 이에 따라 요구되는 시민적 자질로서의 핵심역량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러한 역량을 어떻게 학습자들이 함양할 수 있는지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오는 국가·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고 새로운 시대 유능한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소양을 육성하는 것은 중요한 교육적 책무이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의 교육적 활용, 과학과 인문학의 융합,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의 활용, 이와 관련된 사회·윤리적 이슈 및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적 과제 등을 다룬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자아를 탐색하는 것과 자아실현의 상호관계에 대한 철학적 반성을 목적으로 한다. 개인으로서 인간은 처음에는 주로 신, 다음에는 자연, 그리고 현대에 와서는 사회와 관계되어 이해되고 있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문화와 역사의 본질을 분석함으로 개인과 사회의 상관관계를 살펴본다. 초자연적이거나 자연적지 않은 사회에 의하여 결정되는 개인에게 요구되는 것은 윤리적 책임인 바, 개개인이 자신을 결정하는 사회에 대해서 어떻게 윤리적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가를 성찰해 본다. 현대사회가 필요로 하는 정의에 대한 철학적 반성이 첨가된다.교양 / 학사
동서양의 고전을 심층적이고 능동적으로 읽고 성찰함으로써 대학 학부과정 학생들이 인류공동체의 바람직한 일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태도와 정서, 판단과 실천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교과목임. 고전에 나타난 인간의 삶과, 다양한 가치, 보편적 문제들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도록 하고 이에 대하여 이해하고 성찰하고 지속적으로 탐색하고 실천함으로써 보다 이타적이며 공동체지향적으로 인류애와 정의 등 바람직한 가치를 구현할 수 있는 태도와 능력을 갖추도록 함. 소규모 세미나 형태로 학생들의 적극적 읽기와 발표 등의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고전 텍스트에 일상의 사례와 문제들을 접목시켜 비판적 사유와 주체적 참여가 삶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 동일 교과목에 다양한 주제의 복수강좌를 개설함으로써 학생들의 관심과 희망도서, 수준과 배경, 문제 등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함.교양 / 학사
동양철학의 주요 고전을 선독하고, 이를 바탕으로 주요 철학적 개념과 주제에 입문한다. 이 수업에서는 수강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회와 개인, 삶과 죽음, 신체와 마음, 욕망과 감정, 본성과 운명 등의 주요 키워드를 중심으로 동양철학의 주요 쟁점을 검토하고, 주요 개념을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동양 윤리학은 유학과 도가와 같은 중국 전통철학은 물론 불교와 인도철학과 같은 서로 이질적인 성격을 가진 여러 분야를 포괄하고 있으며, 역사적으로 이들 각각의 사유체계들은 서로 교섭하고 비판하면서 다양하게 발전되어 왔다. 본 강좌는 동양윤리에서 논점이 되는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여 이를 체계적으로 고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이 수업을 통해 전통 윤리사상이 현대사회에서 어떤 의미를 지닐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볼 수 있을것이다. 수업은 유교, 불교, 도교 문헌과 관련 연구논저의 강독과 비판적 읽기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발표와 세미나, 에세이 작성 등도 병행된다.전선 / 학사
생명과학 분야에서 학생이 적합한 직업을 선택하고 생애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즐겁고 보람된 대학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이다. 학생 자신의 기질 및 성격, 진로 적성, 가치관에 대하여 학생 스스로가 자기 탐색을 통해 정체성을 확립하고, 이에 따라 알맞은 직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관련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실험 위주의 생명과학 분야에서 타인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알아야 사항들, 예를 들어 타인에 대한 이해와 타인과의 관계 시 가져야 할 바람직한 태도 등을 가르치고 실제 연습(실습)을 통해 배운 것들을 숙지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동아시아 근대 국가(중국, 한국, 일본)에서 종교의 역할에 초점을 맞춘다. 아편전쟁 혹은 서양 제국주의 시작시기로 정의되는 동아시아 “근대”에서 기성 종교 전통은 도전을 받고 새로운 종교 전통은 소개되며 근대 동아시아 국가 형성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이처럼 종교가 어떻게 근대 사회를 만들어냈는가가 본 교과목의 근간을 이루며, 그중에서도 특히 1945년 이후 여러 사건들에 초점을 맞춘다. 동아시아 근대 사회를 논할 때 종교가 간과되지만 사실 종교적 가치, 신화, 활동은 동아시아인들의 정체성 형성과정에서 핵심이 되는 요소이다. 종교적 정체성은 개인, 민족, 국가 등 근대 동아시아의 여러 정체성과 연결되며 동아시아 사회의 갈등과 위기의 중심에 자리해왔다. 수업에서 근대 동아시아 종교사 전체를 다루기에는 어려우므로 본 교과목은 학생들이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도록 돕는 사례 연구들로 진행될 것이다.교양 / 학사
생존, 진로 선택, 타인과 관계 맺음의 측면에서 복합적인 불안과 불확실성의 상황에 놓인 한국 사회에서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올바른 자유와 선택의 의미·가치를 각자의 사유를 통해서, 그리고 공동의 논의와 숙고를 통해서 익히게 하는 것이 본 교과목의 목표이다. 개인적 선호와 가치를 최대한 충족하고 행사하는 것이 자유이다’라는 오해를 불식하고, 타인의 처지와 입장을 고려하면서 개인적 선호들 및 가치들의 양립과 공존을 지향하는 사회적 선호(social preferences)의 형성과 보장이 자유의 핵심이라는 점을 문학과 심리학과 법철학의 측면에서 입체적으로 다룸으로써 인간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타인의 입장을 고려하면서 개성을 자유로이 발현하는 성숙한 자유관을 갖출 수 있게 한다.교양 / 학사
지식(Knowledge)이 체계화된 정보라면, 지혜(Wisdom)는 삶을 통일하는 힘(integral power of life)이다. 지혜는 고전문화권에 따라 그 전통을 형성했고, 고전문화권이 곧 세계문화권을 형성했다. 그러므로 동서양의 지혜의 전통을 이해하는 것은 곧 세계문화권을 형성하는 세계관의 맥락과 내용을 들여다보는 것과 같다. 따라서 세계문화사를 형성하는 세계관의 맥락과 내용을 조망함으로써 현대인의 삶의 내용을 통찰하는 힘을 얻을 수 있다.교양 / 학사
전통적으로 동양철학의 범주에는 철학사상으로 불교, 유교, 도교가 포함되고 지역적으로는 남아시아(인도, 세일론), 동북아시아(중국, 일본, 한국), 동남아시아(미얀마, 태국 등)가 그 범위에 든다. 경우에 따라서는 아랍권인 서남아시아를 포함시키기도 한다. 본 과목은 교양과목으로서 학생들의 동양철학에 대한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역학적 특색을 강조하기보다는 문화, 사상적인 측면에 비중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따라서 크게 불교, 유교, 도교, 한국의 민간신앙에 나타난 삶과 죽음의 문제를 다루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