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loading...
본 연구는 탈냉전기 폴란드와 헝가리의 외교 특징과 과제를 분석한다. 폴란드는 역내 패권 전환의 기회를 가지지만 지정학적 단층선의 약점을, 헝가리는 중간자로서의 기회를 가지지만 국력의 미비함을 안고 있다. 유럽연합의 공동체성 약화와 지역협력 공백 속에서 폴란드와 헝가리의 주권, 동맹, 다자협력 균형점 모색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른다.
폴란드사 : 중세부터 현대까지
EU 신가입 10개국 : KOTRA 월드 비즈니스 가이드
Postcommunist elites and democracy in Eastern Europe
약소국의 국제정치 : 중부유럽 국제정치의 역사적 쟁점과 새로운 의제 =
Cold peace : Russia's new imperialism
유라시아의 지정학적 중간국 외교 =
동북아 국제정치 질서, 어디로 가나
Poland : Conquest of history : : George Sanford.
비밀과 역설 : 10개의 키워드로 읽는 독일통일과 평화
East-Central Europe after the Cold War : Poland, the Czech Republic, Slovakia and Hungary in search of security
Trouble on the Far Right Contemporary Right-Wing Strategies and Practices in Europe
Developments in Central and East European politics 3 edited by Stephen White, Judy Batt, and Paul G. Lewis.
21세기 지정학과 미국의 패권전략 : 제국으로서 미국은 어떻게 세계를 지배하는가
The enlarged European Union : prospects and implications
Northern Europe and the making of the EU's Mediterranean and Middle East policies : normative leaders or passive bystanders?
Democracy in Poland
오늘의 클래식 : 스트라빈스키에서 진은숙까지 현대 작곡가 40인 열전 =
The politics of becoming European : a study of Polish and Baltic post-Cold war security imaginaries
The Regional dimention of transformation in Central Europe
The price of freedom : a history of East Central Europe from the Middle Ages to the present
EU연구
김규남Cambridge Review of International Affairs
Müller, P.; Dyduch, J.; Gazsi, D.European View
Milan NičZEITSCHRIFT FUR VERGLEICHENDE POLITIKWISSENSCHAFT
Ziemer, KlausReview of International Studies
Verovsek P.J.Regional and Federal Studies
Brusis, M.Russia in Global Affairs
Nosovich A.A.Review of International Studies
Verovsek, Peter J.유럽연구
이규영Europe - Asia Studies
Schweiger, C.Journal of Ethnic and Migration Studies
Samson, Z.Journal of Ethnic and Migration Studies
Zuzanna SamsonPolish Political Science Yearbook
Andrzej WojtaszakChinese Political Science Review
Karolewski, Ireneusz Pawel; Benedikter, Roland군사
백준기사회과학연구
김태형POLITY
Vachudova, Milada AnnaBritish Journal of Politics and International Relations
Sus, M.유럽연구
김규남Interventions
Grzechnik M.전선 / 대학원
유럽은 아시아, 북미 지역과 함께 세계질서의 형성을 주도하고 있다. 그러나 다른 지역과 달리 수많은 국가들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국내정책의 조율을 통해 하나의 경제권을 형성하고 통화통합을 넘어 정치통합을 지향하고 있다. 본 과목은 이러한 유럽통합 과정 및 개별 분야의 통합내용을 분석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소련 해체 이후 ‘힘의 공백지’로 대두되었던 카프카스 및 중앙아시아 지역을 둘러싼 강대국들의 각축과 역내 국가들의 대응을 고찰해 봄으로써 유라시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새로운 국제관계의 본질과 그 동북아시아에 대한 함의를 추적하려는 목적으로 개설된다.전선 / 학사
문화지역으로서의 유럽의 이해를 목표로 각 지역이 당면하고 있는 지역문제와 그 해결을 위한 정책대안들을 살핀다. 서유럽과 동유럽에 대한 계통지리학적 이해가 중심이 되며, 주요 국가의 지역문제와 정책을 비교 분석한다. 특히 동서독의 통합 및 탈냉전 이후 동유럽의 변화, 유럽통합 과정에서의 산업 및 지역정책에 중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서유럽국가의 정치제도 및 정치과정, 그리고 지역통합의 주요 이슈들을 이론적으로 검토한다. 전반부에서는 서유럽국가들의 내각, 정당, 선거, 이익집단, 정치경제 등에 관해 비교정치학적 관점에서 분석한다. 후반부에서는 유럽통합에 관한 이론, 실제 그리고 전망 등을 살펴본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독일과 독일인, 독일의 사회, 독일의 역사, 독일어권의 문화로 크게 나누어 독일통일과 유럽통합 이후로 점점 더 중요해지는 독일의 참모습을 다각도로 고찰한다. 주로 독일과 독일인 이미지, 독일의 정치, 경제, 사회, 역사, 문화의 현황, 문화이론, 일상 등을 분석하여 오늘의 독일을 이해하는 길잡이로 삼고자 한다. 전반적으로 강조되는 것은 미국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에서 독일이 어떤 의미를 줄 수 있는가, 과연 독일모델은 대안적 사고모델로, 문화모델로, 현실모델로 기능할 수 있는가이다.전선 / 학사
국제정치경제적 제약과 기회 속에서 고도성장의 경험을 공유하고 있는 한국·중국·일본의 동북아 지역은 현재 국제정치경제의 구조를 창출하는 주요 행위자로 발전하여 왔다. 현재 전세계적 국제정치경제의 변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도, 동북아 지역에서 최근 일어나고 있는 국제정치경제적 동학을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이 강좌의 주요 학습 내용은 1990년대 이후 생산, 무역, 통화·금융, 투자, 자원, 에너지 등 국제정치경제의 각 영역에서 동북아를 중심으로 진전되어 온 갈등과 협력이다. 외교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을 주요 대상으로 하여, 현대 동북아 지역에서의 국제정치경제적 변화를 보다 밀도 있게 검토하고 이를 국제정치경제이론과 접목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에서는 일본, 우리나라, 소련과 같은 후발 산업국가들이 산업화를 통해 겪는 사회적 변동들을 정치경제적 및 정치사회학적 시각을 갖고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정치에서의 가장 핵심적인 정치제도로서의 정당의 기원, 형성, 기능에 대한 이론적 논의를 학습한다. 또한 개별 정당의 집합체로서 정당체계의 유형과 특성, 그리고 정치체제 전반과의 관계에 대해 논의한다. 이러한 이론적 논의를 토대로 한국의 정당 및 정당체계가 갖는 특수성과 이를 이론화하는 다양한 이론적 입장들을 비교, 검토한다.전선 / 학사
하나의 대륙으로서 유럽전체 뿐만 아니라, 대륙내의 여러 지역이 각각 그 지역적 특성을 형성하게 된 자연, 문화, 사회 및 경제적 요인들을 분석하고 그 과정을 살펴본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유럽의 지역통합이론과 실제를 네 부분으로 나누어 검토한다. 1) 지역통합의 논리에 관한 정치학적 접근과 경제학적 접근방식을 대조한다. 2) 현 EU 회원국들의 성향에 관해 비교한다. 3) 유럽통합을 분석하는 이론적 접근법을 검토한다. 4) 유럽 내 지역통합의 결정체인 유럽연합 내 정치적 갈등이 시민·정당·집단을 통해 어떻게 표출되는지 살펴본다.일선 / 학사
대한민국은 전세계 국가 중 한 민족이 둘로 갈라진 두 나라 중 하나이다. 21세기 탈냉전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남한과 북한은 여전히 냉전 시대 관계로 남아 있다. 그러나 남북관계가 현재의 냉전 관계를 유지하는 날이 오래 남지 않았다는 신호들이 보이고 있다. 북한 문제는 북한을 (특히 북한 핵문제에서 비롯되는 안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에 대한 신보수주의자 (neo-conservatives), 현실주의자 (realist), 기능주의자 (functionalist) 간의 논의에서도 볼 수 있듯이 국제관계 분야의 중요한 이론들이 쟁점을 내제하고 있다. 또한, 이외에도 북한에의 중국식 경제개혁 적용 가능성에서 인권문제, 향후 남북통일 가능성 등의 주제들을 통해 국제관계의 다양한 주요 개념들을 적용하여 살펴볼 수 있다. 학생들은 북한 문제를 다양한 국제관계 이론과 개념을 접목하여 분석하고 한반도 평화국축을 위한 시나리오와 각각에 따른 한국 외교관계의 미래상을 탐구하게 된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한반도가 속해있는, 중국, 일본 등이 형성하는 동아시아에서의 국제정치의 현실은 무엇이고 문제점과 앞으로의 방향성은 무엇인지를 고찰해보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현대 유럽 국가들의 포퓰리즘 정치 역학에 초점을 맞춘다. 이 과정은 사회과학 연구자들이 포퓰리즘을 어떻게 정의하고 개념화하는지를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하며, 포퓰리즘의 경계―즉, 무엇이 포퓰리즘으로 간주되고, 무엇이 그렇지 않은지를 구분하는 데 중점을 둔다. 포퓰리즘이라는 용어가 널리 사용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정의와 사용에 대한 의견 차이, 의미에 대한 전반적인 불명확성은 포퓰리즘 정치의 원인과 결과를 이해하는 데 방해물이 되고 있다. 이에 이 수업에서는 다양한 학문적 정의를 검토하고, 포퓰리즘의 하위 유형들을 탐구하며, 기존 분류 방식의 강점과 약점을 평가할 것이다. 이후에는 태도 변화, 조직 형성, 투표 패턴, 선거 성과, 시위와 폭동 등 여러 주요 정치적 현상과 포퓰리즘의 관계를 다룰 것이다. 경제 침체, 정치 경쟁, 이주, 문화 간 갈등, 국제적 추세와 국제 관계와 같은 이론적 원인들을 탐색할 것이다. 이와 더불어, 포퓰리즘이 민주주의 제도, 집단 간 관계, 국제 관계―특히 외교 정책과 유럽연합과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함께 살펴본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외교정책의 결정과정과 수행의 분석을 위한 개념적 틀과 이론적 시각을 고찰한다. 개별정책결정자, 정책결정 집단, 국내정치, 국가적 속성, 체제적 영향 등의 다양한 분석수준의 논의를 살펴보고, 그러한 분석의 통합 가능성을 검토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논의의 개별적, 비교적 사례에의 적용 문제가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반도의 인접지역인 중국, 일본, 러시아의 동부지역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아시아 지역 전체에 대한 종합적 이해를 목적으로 하는 과목이다. 그리고 최근에 전개되는 정치, 경제적인 변화양상들을 한반도와 관련지어 해석함으로써 아시아의 미래를 전망하고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 내에서 아시아가 지니는 위상을 지역지리학적 관점으로 검토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에서는 동유럽 문학의 주요 작품들을 통해 해당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한다. 학생들은 체코, 폴란드, 구 유고슬라비아 등 동유럽 각국의 대표작들을 읽으며 제국주의와 전체주의, 체제전환 등 각 동유럽 국가의 역사적 경험이 문학 작품에 반영된 양상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인간의 실존과 정체성, 역사와 기억의 문제를 폭넓게 탐구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정보기술의 발달로 인해 야기되는 국제정치의 변화 또는 연속성을 국제정치의 이론적 경험적 시각에서 검토한다. 관련 주제의 보다 심층적인 이해를 위해 과학기술에 대한 개념적, 역사적, 학제 간 논의를 다룰 것이며, 군사안보, 정치경제, 지식문화 등의 분야에서 제기되는 정보화시대 세계정치의 구체적인 사례들을 살펴볼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의 목적은 세계정치에서 동남아 국가(아세안)의 정치와 외교에 대한 지식을 제공하고 이해를 높이는 데 있다. 아세안은 동아시아 정치와 국제관계에서 중요한 지역일 뿐 아니라 아세안 지역주의는 동아시아 국제관계에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본 강의에서는 아세안 국가들의 정치와 외교가 역내 관계와 역외 관계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를 알아본다.전선 / 대학원
국가 중심의 외교사적 접근을 넘어서서 문명과 지역 중심의 국제관계사를 고찰한다. 유럽을 중심으로 하면서도 아시아, 중동, 러시아 등 다른 문명권에 대해서도 균형잡힌 접근을 취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현대 지정학과 공간의 정치경제에 대한 총체주의적 관점의 탐구를 한다. 전반부에서는 국가와 지역정체성, 사회적 네트워크의 역할, 사이버전쟁, 기후변화, 에너지 안보 및 다극적 세계질서의 출현 등과 같은 지구적 차원에서 형성되는 주제를 다룬다. 후반부에서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이란, 시리아, 남중국해, 남수단, 잠무 카슈미르, 미얀마 등 분쟁지역의 지정학적 갈등에 초점을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