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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 예술에서) 재난을 말하다
The invention of disaster : power and knowledge in discourses on hazard and vulnerability
갈등하는 눈동자 : 이슬아 에세이
재난과 평화 : 폐허를 딛고 평화를 묻다
재난 시대의 언어와 담론
가능한 꿈의 공간들 : 듀나 에세이
이 폐허를 응시하라 : 대재난 속에서 피어나는 혁명적 공동체에 대한 정치사회적 탐사
서사의 위기
동아시아 지식의 교류 =
문학으로 바라보는 재난의 현대사 : 역사 속 타자들
Literatur als Wagnis = Literature as risk : DFG-Symposion 2011 /
Disaster drawn : visual witness, comics, and documentary form
The trauma novel : contemporary symbolic depictions of collective disaster
폭력 이미지 재난 : 폭력의 스펙터클 그 상상의 끝
Disaster mon amour : on our love affair with catastrophe, so long as it is happening to someone else
Catastrophizing : materialism and the making of disaster
재난 =
존버씨의 죽음 : 갈아넣고 쥐어짜고 태우는 일터는 어떻게 사회적 살인의 장소가 되는가
재난과 감수성의 변화 : 새로운 미 탐색
Narratives of catastrophe : Boris Diop, ben Jelloun, Khatibi
비평과이론
신형철대중서사연구
윤정화中国石油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China University of Petroleum (Edition of Social Science)
张堂会; ZHANG Tanghui비평과이론
신형철西华大学学报(哲学社会科学版) / Journal of Xihua University (Philosophy & Social Sciences)
魏红珊; 陈敏; WEI Hong-shan; CHEN Min江海学刊 / Jianghai Academic Journal
张堂会河北北方学院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Hebei North University(Social Science Edition)
张姻; ZHANG Yin동서비교문학저널
한순미인문학연구
강희숙声屏世界 / Voice and Screen World
孙友欣외국학연구
이규영인문연구
곽은희上海师范大学学报(哲学社会科学版) / Journal of Shanghai Normal University (Philosophy & Social Sciences)
刘卫英; LIU Weiying미술사학보
최종철Narrative Culture
Dong'ai Chu; Junyi Zhou; Mengfan Li; Jingyi Xu艺术评论 / Arts Criticism
陈旭光; 张明浩Journal of Medieval and Early Modern Studies
Gayk S.,Reynolds E.한국방송학보
심훈스토리앤이미지텔링
장성규세계문학비교연구
이영남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1) 인류학에서 글쓰기가 맡아온 역할에 대해 자성해보고 (2) 인류학적 글쓰기의 장르와 형태들을 탐구하는 것이 목적이다. 본 수업의 주요 질문은 무엇이 어떤 글을 인류학적인 글로 만드는가와 우리는 그런 글을 어떻게 산출해 내는가 하는 것이다. 수업의 이론적 측면은 재현적 인류학 장르로서의 민족지와 관련될 것이다. 저자의 목소리와 관련된 문제들, 재현이 함의하는 입장성과 정치학의 문제들, 이에 더하여 민족지학자의 내러티브들 선택, 가능한 문학적 장치들 또한 논하게 될 것이다. 수업의 실제적 측면으로는, 필드노트를 민족지적 내러티브로 바꾸는 작업 그리고 강도 높은 논의를 전개하고 영어가 공용어인 인류학 공동체의 학술적 기준들을 충족시키도록 하는 작업이 요구될 것이며, 궁극에는 학생들이 국제 회의에 적합한 발표문을 작성하는 데 필요한 단계들을 거치도록 안내할 것이다. 본 수업은 이미 민족지적 조사를 수행하여 성과물을 국제 학술 회의에 발표하기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이다.전필 / 학사
이 강좌에서는 언어로 사고하는 행위, 특히 국어로 이루어지는 사고행위가 어떻게 교육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지를 살펴본다. 국어라는 매개로 생성된 창의적 사고가 국어 사용자라는 공동체 내에서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전달하는 얼개를 살펴보고, 그것을 글로 표현하는 논술교육의 단계로 이어지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재난의학은 재난역학 및 예방, 재난의료상황관리, 재난정신의학, 재난응급의학, 화학/생물학/방사능핵 특수재난의학, 재난의료공학으로 구성됨. 각 세부 재난의학분야에 대한 기초지식과 기술을 학습하고, 이를 이용하여 기초 및 임상 분야의 통합적 융합적 연구에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함 1) 재난역학 및 예방- 재난환자의 발생 원인, 역학적 특성, 위험인구집단 규명 등을 기반으로 예방관리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학문 2) 재난의료상황관리-재난발생에 대한 의학적 수요를 측정하고, 이에 대한 자원 (인력 시설 장비 등)을 공급하며, 재난의료상황에 대한 통합적인 관리 및 운영을 통한 적정재난의료를 제공하기 위한 학문 3) 재난응급의학- 재난의료 현장 및 병원단계에서 환자의 중증도 분류, 이송, 응급처치를 통하여 대규모 환자에 대한 최선의 치료를 제공하기 위한 학문 4) 재난정신의학- 재난으로 인한 정신적 심리적 위험을 분석하고, 재난정신의학적 개입을 통한 정신적 후유증을 최소화하고 회복할 수 있게 하는 학문 5) 화학/생물학/방사능핵 특수재난의학- 특수물질에 의하여 발생한 재난환자에 대한 진단, 치료, 개인보호, 오염물질에 대한 제염제독에 관한 학문 6) 재난의료공합- 재난의료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의료공학 지식과 기술 분야로서, 개인보호 및 제염제독과 관련된 의공학전선 / 대학원
20세기 후반 이후에 우리는 자연적인 재난 외에도 과학기술이 낳는 재난을 점점 더 자주 경험하고 있다. 재난 수준의 원자력 발전소의 사고, 화학물질 사고, 비행기나 선박 사고, 지하철 사고, 정전 사고, 통신망 오작동, 미세먼지 등이 이런 사례들이다. 태풍, 폭우, 가뭄 등 주로 자연적인 재난만을 다루어 왔던 기존의 재난 연구는 이런 새로운 재난에 관심을 덜 기울였다. 본 수업은 과학기술과 사회의 관계를 분석하는 과학기술학의 방법론을 사용해서 과학기술이 낳은 재난을 이해하고, 이를 극복하는 방안을 탐구해 볼 것이다.교양 / 학사
본 과목은 이공계 분야에서 이루어지는 연구 및 실험 활동과 이를 뒷받침하는 학문적 인프라에 대한 소개. 그리고 인문학적 기초지식 제공을 통해 과학 활동의 기본 원칙과 핵심 개념을 학습하게 하는 과목임. 최근 강조되고 있는 바람직한 연구 활동의 필요성과 그 배경에 대해 기초적인 이해를 제공하며, 정성적 가치를 바탕으로 한 올바른 연구 수행(Good Research Practice, GRP) 역량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함. 강의는 다음과 같은 흐름으로 진행됨. 먼저, 과학 연구에 필요한 기본 지식과 배경(인문사회 및 이공계 포함)을 소개한 후, 실천 윤리를 바탕으로 한 실험 설계 및 연구 수행(이공계 중심), 데이터 분석과 통계, 논문 및 보고서 작성, 실험 인프라(예: 실험동물, 연구 품질관리), 지식재산권과 산업적 응용(창업 등), 과학의 발전과 미래 트렌드, 종합 토론 순으로 이어짐. 이 과목은 대학원 개설 과목인 ‘실험디자인과 논문작성’의 내용을 바탕으로, 학부 신입생 수준에 맞게 난이도를 조정하고 과학적 이해를 위해 인문사회과학의 식견을 제공하면서 쉽게 풀어낸 입문형 교과목임. 과학적 사고와 연구 윤리에 대한 기초 소양을 쌓고자 하는 학생들과 (부)전공을 선택해야 하는 학생에게 적합함.전선 / 학사
이 강좌는 감상과 비평이라는 문학 수용 양식의 본질을 이해하고 문학교육에서의 구현 방안을 모색하는 데 목적을 둔다. 의미 구성 중심의 수용 양식에 비해 감상과 비평은 각각 정서 중심의 향유와 가치 평가 및 소통이라는 특수성을 가지며, 이는 이론과 실제의 양면에서 탐색될 수 있다. 이 강좌에서는 문학비평 이론 및 문학교육 이론을 바탕으로 감상과 비평의 개념 및 특질을 이해하는 한편, 문학 교실의 소통 상황에서 감상과 비평 교육의 원리가 어떻게 구성될 수 있는지를 실제 작품을 중심으로 탐구하도록 한다.전필 / 학사
윤리학은 인식론, 형이상학과 더불어 철학의 중요 분과이면서 또 도덕 윤리 교육의 중요 내용학이다. 칸트가 순수 이성(인식론)에 대해 실천 이성(윤리학)의 우위를 주장했던 데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우리는 어떻게 행위해야 하는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참으로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무엇이 인생을 살 만한 가치가 있도록 하는가’를 묻는 윤리학은 사실상 인간의 최종적 관심사를 다루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본 강의는 현대 윤리학의 주요 이론과 쟁점들을 소개하는 것과 아울러 실천 윤리의 측면도 함께 다룬다.전선 / 대학원
문학사 속에서 여성작가의 위상, 문학 속에 나타난 여성상, 여성적 글쓰기의 문제를 다룬다.전필 / 학사
이 강좌는 한국문학사를 개괄하여 우리 문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근대 이후의 문학에서 전후와 현대 문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우리 문학작품들을 섭렵하고, 통시적인 안목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 특히 현대문학 작품을 대상으로 국어교육의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교수-학습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한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삶의 문제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사고하는 법과 그 문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인 글로 표현하는 법을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스로의 생각을 정리해 글을 쓰는 경험, 또한 자기 글을 공개적으로 비평받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수업이다. 한 주제에 대해 사고하는 능력을 키우고, 자신의 글이 독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체험함으로써 글을 통한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자 한다. 특정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 다양한 종류의 글을 쓰게 되며 모든 글은 교수자와 조교, 동료수강생들의 피드백을 받는다. 인문학적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등을 통해서 논리적이며 비판적인 사고능력과 인문학적인 상상력 및 창의력을,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을 작성함으로써 인문학에서 요구하는 학술적 글쓰기의 조건과 방식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이 강좌의 목표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행정 과정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의 역할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 행정 관련 제반 과정에서 언어와 커뮤니케이션의 역할이 무엇인지, 언어 및 미디어를 통한 관련 행위자간의 상호작용이 행정의 과정과 결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본다. 인터넷을 비롯한 새로운 미디어의 발전으로 행정의 과정이 일방향에서 쌍방향으로 변화하고 커뮤니케이션의 채널 또한 다양해지면서 정부와 정당, 이익집단, 언론, 국민 등 행위자간의 커뮤니케이션 유형과 채널이 변화하고 있다. 커뮤니케이션 이론과 방법론을 통해 이러한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이 본 강의의 목표이며, 구체적으로는 커뮤니케이션 및 미디어의 효과, 참여민주주의와 공론장, 온라인 저널리즘, 정부와 언론의 역할 및 관계, 언론기관의 구조와 수행, 미디어 정치와 선거, 행정홍보의 이론과 전략, 이익집단의 참여와 매체 이용, 언어와 커뮤니케이션 전략, 영상매체의 특성 등을 주제로 하여 정부와 국민 간 커뮤니케이션의 변화를 심도 있게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환경과 자원 및 문화를 주제로 하는 생태인류학의 이론들을 소개하는 과목이다. 이 뿐 아니라 응용생태인류학의 차원에서 다양한 사례연구들을 일별하고 환경오염, 자원고갈 등의 현실적인 문제들이 문화적으로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를 검토한다. 본 강의는 세미나의 형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리터러시의 이론적 기반과 교육적 실천을 심층적으로 탐구하는 강의로, 현대 리터러시 개념의 복합성과 다층성을 이해하고 이를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다. 강의에서는 인지적, 사회문화적, 생태학적, 비판적 관점 등 다양한 이론적 틀을 바탕으로 읽기·쓰기·말하기·듣기·디지털 및 다중양식 리터러시를 통합적으로 분석하며, 리터러시와 권력, 이데올로기, 정체성의 관계를 고찰한다. 수강생들은 국내외 연구 동향을 비교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연구 주제를 설정하여 한 학기 동안 독립적인 연구를 수행한다. 학기 말에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동료들과 비판적 토론을 진행함으로써 학문적 통찰과 실천적 역량을 함께 심화시키는 경험을 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전선 / 학사
국어활동을 크게 이해와 표현으로 나눌 때, 표현의 영역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작문이며, 이러한 작문에 대해 교육하는 것이 작문교육이다. 이 강좌에서는 머리속에서 생성된 발상이 어떻게 언어화되고 표현으로 연결되는가 하는 점을 고찰함으로써 작문과정을 밝히고 작문의 효과적인 교육방법에 대해 연구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문학 교육에 활용되는 다양한 시대와 장르의 문학 자료를 수집 및 분석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탐색한다. 역대 문학 교과서에 수록된 문학 작품 및 관련 자료를 읽고 수록 맥락을 살펴 문학교육 제재로서의 가치를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나아가 교육 제재로 주목받지 못했던 문학 자료를 새로이 발굴하여 해당 자료의 교육적 가치를 논의하고 문학교육적 활용 방안을 모색한다. 수강생들이 접하는 자료는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 외에 작품의 원전, 비평, 디지털 아카이브, 파생 콘텐츠 등 다양하므로, 각 자료의 출처와 맥락을 비판적으로 검토하여 적절한 교육 자료를 선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수강생들은 교육 자료 선별과 활용의 주체가 되는 경험을 통해 문학교육에 대한 자신의 가치관을 확인하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 자료를 중심으로 기존 문학 교육에 대해 비판적·창의적으로 접근하는 경험은 수강생들이 미래 국어교육 종사자로서 가져야 할 논리적 사고력과 실증적 자료 탐구 능력을 신장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다른 강의에서 취급하지 못하는 특별한 주제를 선정하여 다루면서, 새로운 연구를 개척한다.전선 / 대학원
개화기에서 1970년대까지의 작가들 중, 문제적인 작가를 선정하여 그 작가의 이념세계와 그 작가의 소설작품의 특징을 깊이있게 파악하도록 한다.전필 / 학사
이 강좌는 한국문학사를 개괄하여 우리 문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근대 이전의 한국 문학에 대한 통시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인의 창조적인 언어 표현 능력과 이해 능력의 역사적 전개 양상을 탐구하고, 문학과 인간 발달의 상호 관련과 언어를 매체로 한 한국인의 문화 능력의 발달에 대해 통시적으로 이해하는 능력을 기른다.전선 / 학사
작가론의 방법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하여 한국 현대 작가의 전반적 특징을 파악한 후 특정 작가의 작품세계를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대 한국 작가를 대상으로 작가에 대한 연구사 검토와 작품 분석을 중심내용으로 하는 연구성과를 세미나 형식으로 검토함으로써 수강생들의 한국소설사에 대한 지식과 인식을 향상시키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