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최호영
2019 / 한민족어문학(구 영남어문학)
Yang, Daeho; Seo, Wontaek; Yu, Hyeonseung; Kim, Sun Il; Shin, Bongsu; Lee, Chang-Kun; Moon, Seokil; An, Jungkwuen; Hong, Jong-Young; Sung, Geeyoung; Lee, Hong-Seok
2022 / Nature Communications
Chiranjeev Sharma, Youllee Kim, Dohee Ahn, Sang J. Chung
2021 / Archives of Pharmacal Research
유재욱
2019 / 한국융합학회논문지
이양순, 용동은, 김창기, 정혜선, 정석훈, 이경원, 정윤섭
2015 / Yonsei Medical Journal
한수완, 정소연, 이현정, 하운식, 신영선, 김종흔, 유은승
2021 /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강동헌, 박지영, 최치선, 은선덕
2021 / International Journal of Contents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본 연구는 조선 전기 선상 노비들의 입역 규정 정비 과정과 그에 따른 부담을 추적하여 기존 연구와 다른 결론을 도출하였다. 선상 규정은 지방 거주 노비에게 부과되었으며, 입역 횟수와 기간은 시대별로 변동되었고, 입역에 대한 대립과 국가의 공정가 또한 변화하였다.
적도에 묻히다 : 독립영웅 혹은 전범이 된 조선인들 이야기
종법(宗法)의 원리와 정착과정
(한권으로 읽는) 세종대왕실록
잡동산이 현대사 : 전우용의 근현대 한국 박물지
韓國龍神創寺說話의 歷史民俗學的 硏究
조선 양반사회와 노비
노비와 쇠고기 : 성균관과 반촌의 조선사
Geschichte der Franken bis zur Mitte des sechsten Jahrhunderts
A history of women in America
목민심서 =
문화유산의 두 얼굴 : 조선의 권력자들이 전하는 예와 도의 헤게모니 전략
시폐 : 조선후기 서울 상인의 소통과 변통
왕의 밥상 : 수라와 궁궐 요리사 그리고 조선의 정치
조선인 강제연행
조선 500년의 거짓말 : 민중의 눈으로 다시 쓴 조선 역사
조선 사람의 조선여행
옛사람에게 전쟁을 묻다
조선을 뒤집은 황당무계 사건들 : 조선왕조실록으로 본 요지경 세상사
식민지제국의 그라운드 제로, 흥남
조선노비열전 : 가혹한 신분제도의 올가미에서 몸부림친 사람들의 기록
조선시대사학보
도주경포은학연구
김보정조선시대사학보
최주희진단학보
이성규古文書硏究
조정곤대구사학
방범석중국사연구
박건주韓國史學報
김귀한한국사연구
최주희역사와 현실
박경서애연구
송복International Journal of Korean History
강나리한일관계사연구
신태훈역사학보
유승원한국사연구
이정현韓國史學報
최주희역사와 현실
권기중종교문화비평
민순의한국사연구
김준형조선시대사학보
김근하전선 / 대학원
한국고대사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도모하여 전체 한국사 체제 내에서 고대사의 위상과 다른 시대와의 관련성을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한국고대사를 전공하는 학생은 물론이고 다른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에게도 자신의 전공분야를 연구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나아가 본 강좌를 수강한 후 대학원생들이 장차 한국사개설이나 한국고대사 관련 강의를 담당할 때 강의내용을 설계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또 하나의 목표로 삼는다.전필 / 학사
우리나라 中世社會의 再編成 및 그의 發展形態를 朝鮮前期·中期를 주축으로 權力形態·社會組織·經濟構成·思想一般에 초점을 두어 검토함으로써 이 시기의 社會性格이 갖는 諸特徵의 배경을 이해하도록 하고 이 분야의 敎科上 指標를 세울 수 있게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에서는 고대 한국에서 현대 한국에 이르기까지 출현한 정치사상을 탐구한다. 그를 통해 한국의 정치사상사에 대한 일정한 지식을 함양하고자 하는 동시에, 일반적이지만 대학교육에 핵심을 이루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갖는다: 꼼꼼히 읽기, 쓰기, 논변 능력의 배양. 이 수업은 정치사상 일반이나 한국 문화에 대한 깊은 지식을 전제로 하지 않고 있다. 따라서 초보자에게 열려 있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서양근대주의의 문화관에 대한 반성 위에서 환경과 역사의 상호작용이라는 새로운 문명사적 시각에서 한국문화의 역사적 흐름을 통찰하고자 한다. 종교, 과학, 예술, 정치, 사회 등의 여러 영역에서 발견되는 한국의 문화적 특징들을 역사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인류문명의 보편적인 시야에서 해석한다.전선 / 학사
조선시대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역사발전의 측면에서 소개하는 교과목이다. 15-6세기에 조선의 건국과 문물제도의 정비, 신유학의 도입과 정착 등을 살피고 17-8세기 사회경제적 변동과 신학풍의 성장 등에 주목한다.교양 / 학사
정치.경제.사회적으로 파란과 변화가 많았던 우리의 현대사는 그만큼 많은 인물들을 배출하기도 했다. 뚜렷한 족적을 남긴 몇몇 인물들을 중심으로 우리의 현대사를 재구성하고, 다양하게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과목이다.전선 / 학사
북방 유목민족의 도래로 촉발된 위진남북조 시기의 분열에서 수당 통일제국으로의 전개 과정을 살펴보고, 세계제국으로서 수당제국의 역사적 성격을 이해한다.전선 / 학사
우리나라 原始社會에서 現代社會에 이르기까지 社會身分·經濟制度 및 家族構成의 基本骨格과 그 變動을 構成的·繼起的으로 파악하여, 우리 역사의 特殊性과 普遍性을 총체적으로 이해하게 하고, 아울러 歷史敎育의 계통성을 정립하는 길잡이를 구상할 수 있게 한다.전필 / 학사
본 강좌는 유교의 핵심경전 사서(四書)의 하나인 『맹자(孟子)』강독을 통해 고급 수준의 한문 독해 역량을 함양함을 목표로 한다. 겸하여 『맹자』를 정확하고도 풍요롭게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춘추전국시대의 지성사적 배경을 함께 다룬다.교양 / 학사
동양예술론입문은 동양예술에 대한 다양한 접근 방식들 가운데 미학적 조망을 통해 정신적인 측면들을 고찰해보는 교과목이다. 이 강좌에서는 동양의 예술 개념, 동양예술에 반영된 미의식과 그 변천, 독자적으로 발전해온 시‧서‧화의 관계, 사상적 측면으로서 유‧불‧선의 영향 관계, 그리고 창작과 비평에 적용된 예술론의 범주들과 같은 것들을 종합적으로 고찰해볼 것이다. 이러한 고찰을 통하여 동양예술을 포함한 동양 문화의 정수를 파악하고, 그것이 우리의 생활에서 어떠한 역할을 할 것인가라는 전망을 가질 수 있게 된다.전선 / 대학원
법제사는 사회생활의 기본적 틀이 되는 질서로서의 법이 원초적 사회의 가장 단순한 기본요소로부터 시작하여 현행법의 복잡한 체계로까지 발전해 온 변동의 과정을 탐구하는 분야이다. 본 강좌는 한국사학의 한 분야로서 한국의 법이념 내지 법의식의 면에서 역사적 연속성을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학생들에게 한국사람들의 의식주 전통을 보여줌으로써 학생들이 한국인들의 생활 패턴을 이해하도록 하는데 그 목표가 있다. 이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전통적인 한국문화의 특징을 이해할 것이다. 이 강의는 일반 강의와 함께 슬라이드 강의가 함께 이루어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규장각 소장의 조선시대 각종 자료와 문서들을 연구·검토한다. 조선시대의 각종 문서를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는 규장각의 원전 자료들을 검토함으로써 조선사 연구의 깊이있는이해를 도모하며 나아가 알려지지 않은 자료들의 발굴 소개를 통하여 조선사 연구의 사료의 제약을 극복한다.전선 / 대학원
거란의 요조 성립으로 초원의 유목 사회에 정주적인 농경 지역을 이중적으로 지배하는 정복 왕조의 성립 이후 금, 원, 청조로 이어지는 중국 내 정복왕조의 다양한 면모를 이해하는 것을 본 강의의 목적으로 한다. 이중적인 사회 체제의 내용과 그 한계,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화 변용 등의 측면을 이해하여 중국사상에서 유목 국가가 중국을 지배함에 따라서 나타나는 새로운 요소와 특성을 이해하도록 한다. 이를 위해 이중적인 체제의 이해에 필요한 사료와 논저를 정확히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중국·일본·베트남을 포함하는 동아시아의 근세사를 새로운 통치 체제의 구축, 지배층의 교체, 사회경제적 변화 등을 중심으로 이해한다. 그 과정에서 근세와 근대의 개념 차이, 동아시아 지역과 다른 세계 지역과의 네트워크 형성 등에도 유의한다. 이를 바탕으로 동아시아근세사 교육의 바람직한 내용을 탐색한다.전선 / 학사
한국사에 대한 체계적 인식을 바탕으로 그 내적인 발전과정을 이해하고, 그 연장에서 오늘날 우리 사회의 제반 과제를 역사적으로 파악함으로써 민족사의 바람직한 미래를 모색한다. 아울러 장차 역사교사 및 역사학 연구자로서의 교육과 연구 활동에 필요한 기초지식과 자질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는 교육사 연구방법론과 새로운 교육사 연구 성과를 소개하기 위한 과목이다. 여기에서는 국내와 외국의 교육사 연구 성과는 물론 관련 학문 영역의 연구 성과도 다루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한국사의 발전과정에서 변화의 근본적인 단위가 되는 사회제도의 여러 부면을 소개하기 위하여 개설하였다. 역사상 존재하는 다양한 수준의 사회제도를 검토·연구함으로써 역사의 구조적인 이해를 가능토록 하는데 그 목적이 두어진다.교양 / 학사
한국 중세의 사회적·문화적 특성을 이해하며 세계사적 맥락에서 그 보편성과 특수성을 논하고, 더 나아가 중세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현대의 몰역사적 역사인식을 비판적으로 검토해보는 데 목표를 둔다. 사회와 문화는 상호 조응하는 관계에 있으면서 동시에 국제 질서나 국내의 정치적 상황에 의하여 규정된다. 이에 본 교과목에서는 역사적 사실에 입각하여 지배층·혈연·젠더·종교 등의 사회적·문화적 요소들을 유기적으로 고찰할 뿐만 아니라 개별 요소의 변화를 추동한 국제 문제, 정치적 현안 또한 광범하게 살필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현대 한국의 ‘전통’과 매우 이질적인 중세적 사회구조·생활양식을 접함으로써 본 교과목의 수강생들은 한국사를 바라보는 안목을 넓힐 수 있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유교는 동양 삼국에서 역사적으로 가장 많은 영향력을 발휘했던 이데올로기이자 정치⋅사회적인 운영원리였다. 한국사에서도 특히 조선시대는 국가 운영 원리에서 개인의 삶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향력을 발휘하였다. 본 강좌는 한국 문화에서 유학의 지적 전통이 어떻게 형성되고 변화해왔는지를 살펴보고, 유교 사회의 모습을 다양한 측면에서 검토하고자 한다. 유학 사상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및 개인 삶의 일상에 어떻게 내재하고 표출되었는지를 이해함으로써 구체적이고 통합적인 역사상을 갖출 수 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