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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간호대학생과 비간호대학생의 생명의료윤리 의식과 연명의료중단 태도를 비교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간호대학생과 비간호대학생 간 생명의료윤리 의식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으며, 간호대학생의 생명의료윤리 의식과 연명의료중단 태도 간에는 음의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Conscientious objection in health care : an ethical analysis
Clinical ethics : a practical approach to ethical decisions in clinical medicine
(사례로 보는) 의료윤리와 법 : 우리나라 임상의들이 마주하는 현실적인 문제와의 정면승부 =
연명치료 중단을 결정한 말기환자 가족의 경험 =
연명의료결정제도의 이해와 실제 : 의료인 및 의료기관윤리위원회용
Why conscience matters : a defence of conscientious objection in healthcare
Who Decides?
Nursing ethics : across the curriculum and into practice
임종기 연명의료 결정을 위한 지침
인간존중과 윤리
Social and behavioral aspects of pharmaceutical care
The Hastings Center guidelines for decisions on life-sustaining treatment and care near the end of life
Clinical ethics : a practical approach to ethical decisions in clinical medicine
Health promotion in nursing practice
Bioethics : A Clinical Guide for Medical Students
중환자실 의료윤리 : 의료인이 알아야 할 중환자실 윤리 딜레마
Brunner & Suddarth's textbook of medical-surgical nursing
의료산책 : 법의학자, 생명의 가치와 윤리를 묻다.
Ethics for nursing and healthcare practice
The Blackwell guide to medical ethics
산업융합연구
장영미, 안은경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김아라; 김계하한국융합학회논문지
조영희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장순양, 김영아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최은정; 정혜선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천의영, 김은경, 김해진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박경실비즈니스융복합연구
김영주, 구본준디지털융복합연구
김은영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김경남, 강은희, 김미영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박미라, 제남주한국웰니스학회지
심선숙; 방미란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김정미; 최영실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방미란, 심선숙동서간호학연구지
김은영, 서은희, 정은영고령자・치매작업치료학회지
조은아한국컴퓨터정보학회논문지
박윤희, 송효숙Child Health Nursing Research
김근면, 김은주, 성경숙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허성수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논문지
김순희전선 / 대학원
현대 의료는 의학 기술 뿐 아니라 가치의 문제가 개입되어 결정이 이루어지게 된다. 본 강좌에서는 현대의료의 윤리적 차원을 인식하고, 의료에서 도덕적 결정을 내릴 때 적용되어야 할 생명의료윤리의 이론, 방법론, 기본 원리들을 익히며, 생명의료윤리의 다양한 접근법들을 이해하고, 이 원리들을 임상에서 실제로 적용하는 체계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주요 건강행위 모델과 인간중심 개념에 대해 이해를 바탕으로 인간중심케어의 맥락에서 건강행위에 대한 총체적 이해를 돕고자 하는 기초 과목임.교양 / 학사
이 강좌에서는 오늘날 가장 중대한 개인적, 사회적 관심사의 하나로 부각되고 있는 생명의료문제를 다룬다. 임신중절, 안락사, 장기이식 문제 등에 대한 철학적 성찰과 논의를 통해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사회적, 개인적 의사결정 과정의 도덕적, 윤리적 근거를 탐구한다. 이 강좌의 내용을 통해서 수강학생들은 현대사회의 문제와 이러한 문제들을 둘러싼 여타의 근본적인 문제들에 대한 안목을 얻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과거에 비해 복잡한 사회구조와 정보 속에서 정신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현대인의 정서와 행복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몸, 정신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 환경, 운동, 영양, 수면, 종교와 mass media 에 대한 고찰과 그에 대한 non-pharmacological intervention 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coping skill 에 대한 evidence 들을 고찰하고 알아보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강좌에서는 환경심리학과 행복 심리학, 분석 심리학적 관점에서 non-pharmacological approach to happiness 에 대해 최신지견 및 근거를 고찰하고 토론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인간 중심 케어는 전인적이고 포괄적인 돌봄과 전인 간호를 의미하며, 대상자의 신념과 가치, 존엄성, 선호 존중, 임파워먼트, 의사결정 참여와 같은 다양한 속성을 포괄한다. 본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인간 중심 케어와 인간 중심 케어를 구현하는 공유의사결정의 핵심 개념, 속성, 과정 및 기대되는 결과, 윤리적·법적 쟁점 등 관련 이슈들을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학생들은 대상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전략을 모색할 것이다.전필 / 학사
본 교과목은 간호윤리의 개념과 이론, 그리고 원리를 고찰하고, 보건의료체계 내에서 간호사가 경험하게 되는 다양한 윤리적 상황을 예견하여,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윤리적 가치와 원칙을 제시하고, 윤리적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는 방법을 모색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건강, 건강증진, 질병예방의 개념을 이해하고, 건강행위 관련 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지역사회 주민들을 위한 근거기반 행위변화 접근 방법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본 교과목을 이수함으로써 대상별, 생애주기별, 생활터전 별로 다양하게 건강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에 대한 이해를 통해 실무에 필요한 건강증진 프로그램 및 보건교육 전략을 개발할 수 있다.전필 / 학사
이 과목은 학생들이 의학이 가지고 있는 인문사회학적 측면을 고찰함으로써 의학을 사회적, 인간적 맥락에서 이해하고 건강과 질병의 관계, 환자의 질병행동, 생활과 건강의 관계를 다각적 측면에서 살펴봄으로써 환자와 인간에 대해 총체적으로 이해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연구 윤리는 생명의료윤리의 분야로서 연구 수행의 규범적 규칙을 다룬다. 이 강좌에서는 의생명과학 연구자들이 연구를 수행하기 전, 연구수행 과정, 연구 수행 후 결과의 발표에 이르기까지 윤리적이며 책임있는 연구 수행을 하기 위해 필요한 연구 윤리를 포괄적이며 체계적으로 다룬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의학연구 관련한 국제 지침과 국내지침 및 법규정, 기관의 연구윤리 지침과 연구윤리 거버넌스, 인간대상연구와 인체유래물 연구 윤리, 동물연구윤리, 생물안전, 출판윤리, 실험실 윤리, 연구진실성과 연구부정행위, 이해충돌, 생명윤리위원회(IRB) 및 설명 후 동의(informed consent) 등 의생명과학 연구자가 연구 활동에서 준수해야 할 내용들을 배운다.전선 / 대학원
원격간호는 이동 거리 및 시간의 감소를 통해 의료 비용 절감 및 의료 접근성 향상을 추구할 뿐만 아니라, 고질적인 간호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여 21세기 간호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노인 인구의 증가와 만성질환 유병률의 상승으로 인해, 퇴원환자 및 재가환자의 회복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치료 및 건강 관리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간호에서 그 활용도와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어 왔다. 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원격간호 및 이를 활용한 디지털 헬스케어를 간호 분야의 필수 요소로 만들었다. 따라서 본 과목에서는 학생들이 원격간호의 정의, 방식, 유형 및 사례를 학습하며, 간호 전반에 걸친 혁신적 변화를 촉진한 디지털 헬스케어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실례를 접하고 논의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질병과 죽음은 인간이 보편적으로 겪는 삶의 과정이다. 동시에 고령화와 말기경로의 변화로 의사는 환자의 생애 말기와 임종에 깊이 개입하고 있고, 정신의학의 역할도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본 교과목은 생애말기와 임종, 사별과 관련된 이슈들을 정신의학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탐구한다. 죽음에 대한 다학제간 이해와 생애말기돌봄 시스템, 삶의 의미와, 죽음의 방식, 조력임종 등 임종기에 대두되는 윤리적, 실존적 문제들과 의사소통을 다루고, 완화정신의학의 관점에서 질병과 임종을 대하는 인간의 심리와 주요 정신건강문제, 죽음 이후 사별애도의 양상과 개입에 대해서 심도 깊게 다루는 과정임.전선 / 대학원
생사와 행복을 보는 철학적, 종교적, 의학적 관점들을 비교 분석함을 통해 전통적인 질병 모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통과 죽음 속에 들어 있는 인간적인 의미와 사회 철학적 가치를 찾을 수 있는 통합적 지식과 통찰에 대해 다룬다. 특히 의료진은 죽음과 상실이라는 인생의 과제를 환자 및 보호자와 함께 끊임없이 고민하고 참여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 수 십 년간 의학 혹은 과학기술적 측면에만 치중해온 교육과 의료는 때로 의료 현장 혹은 사회에서 환자나 일반인들과의 불필요한 오해, 갈등, 좌절을 다루는데 부족한 면이 있었다. 죽음과 상실을 겪으며 인생의 큰 도전을 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돌보고 방향을 제시해 주어야 하는 의료진들을 위한 이 강좌에서는 죽음에 대한 다양한 인문학적 시각과 역사적 배경을 통해 알아보는 한편 이에 대한 최신 연구와 임상 지식을 고찰하고 함께 토론할 예정이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전공이나 교육 배경과 상관없이 죽음과 상실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 더 나아가 사회 전체와 어떻게 소통하여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보다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대안을 도출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에서는 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종류의 정신질환에 대한 약물치료의 기전 및 원리를 파악하고 간호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 또한, 각 정신약물의 투여 경로, 용량, 다른 약물과의 상호작용, 작용 및 부작용, 투약 과정에서 간호에 대한 원칙을 이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학생들은 본 교과목 학습 과정을 통해 정신약리학에 대한 지식과 간호사의 역할을 이해함으로써 필수역량을 갖출 수 있다. 주요 교육내용은 ➀ 정신질환에 임상적으로 유용한 약물들의 종류, ➁ 약물작용 및 부작용에 대한 지식, ➂ 약물 투여 시의 환자 간호 등으로 구성된다.전선 / 대학원
간호학의 존재론, 인식론, 방법론과 예술로서의 간호행위와 윤리에 관한 철학적 관점을 고찰함으로써 간호지식체 개발과 정체성 있는 임상간호사, 간호연구자로서의 학문자세를 기르는 데 중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현대 의사들은 진료현장에서 해결하기 쉽지 않은 윤리적인 난제들을 일상적으로 접하게 된다. 본 교과목은 의사들이 의료 현장에서 겪는 의료윤리 문제들을 탐구하고 임상에서 윤리 문제들에 대한 접근 방법과 해결방법들을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대 생명윤리학의 주요 이론과 철학적인 사고를 임상윤리 문제의 해결에 적용하며, 국내외 의사전문집단의 의료윤리규약이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어떠한 입장을 취하는지를 비판적으로 검토한다.전필 / 대학원
본 강좌는 신입생들에게 임상환경을 소개하고 진료실에 내원한 환자와의 의사소통기술의 증대에 초점을 둔다. 학생들은 이 과정을 통해서 다른 분야 (동료)와 협진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환자치료의 준비에 필요한 의사소통(communication skill), 수기(manual dexterity), 시지각 기술(visual perception skill)을 개발하며, 자신의 학습 성취에 대한 자가평가와 교수의 평가를 통해 객관적 평가의 기술을 배운다. 동시에 학생들은 다양한 의료환경에 적응 할 수 있도록 감염방지, 인간공학(ergonomics), 구강보건 관련법, 정보기술의 적절한 활용법 등을 배우게 된다. 동시에 임상치의학 입문1~3을 통해서 학습한 다양한 임상적 수기와 지식을 직접 응용해보고 다양한 진단과 치료과정에 참여 및 보조를 통해 실제 환자진료에 대한 통합진료 임상실습에 필요한 기본적 자세를 학습한다. 윤리교육에서는 생명의료윤리의 기본원칙(Principles of Biomedical Ethics)을 바탕으로 제작된 현실감있는 딜레마사례를 사용한 소그룹토론방식으로 진행된다. 규범을 일방적으로 전달하기 보다는 교수와 학생이 주어진 절차에 따라 토론하면서 전문인의 의무와 책임을 이해하고, 환자의 입장을 공감하여 전반적인 윤리적 민감성(Ethical Sensitivity)을 고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의료윤리의 변천, 발전과정을 역사학적으로 이해하는 데에 있어 필수적인 과목임. 히포크라테스 시대 이래 중세와 근대 등 역사 과정을 거치면서 생겨난 의료윤리학적 쟁점의 변화와 그에 대한 의사들과 일반인들의 윤리의식의 변화를 대표적인 관련문헌들을 통해 연구함.전선 / 대학원
현대 의과학 연구의 통합적 부분으로 인식되어야 할 분야가 연구윤리이다. 2005년-2006년 줄기세포 조작 사건으로 한국 의과학 및 생명과학계는 국제적인 신뢰도를 많이 잃었을 뿐 아니라, 네이쳐, 사이언스 등 전문 과학학술지에서 한국 의과학도들이 연구윤리 및 생명윤리에 대해 지식이 부족할 뿐 아니라, 연구윤리가 현장에서 잘 지켜지도록 체계적으로 감시하는 기능이 없다는 점이 지적되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에서는 전문 의과학자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의과학 연구의 윤리를 교육하는 강좌가 없었다. 이에 의과학 연구의 윤리를 전문적으로 탐구하고 나아가 한국사회의 연구윤리 문제를 탐구함으로써 우리 현장에서 연구윤리의 수준을 제고하도록 하는 강좌의 필요성이 과목을 신설하고자 한다. 연구부정행위, 데이터 관리, 저자 표시와 및 저자됨, 이해 갈등, 연구자의 책임, 동물대상 연구의 윤리, 인간대상 연구(임상연구)의 윤리, 과학자의 사회적 책무-언론 및 대중 매체와의 관계 등 의과학계 연구자로서 꼭 알아야 할 연구윤리 내용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건강과 질병, 의료이용에 관한 일반인의 행태와 그러한 행태를 보이는 이유 및 결정요인을 이해함으로써, 보건의료에 관한 일련의 과정에서 일반인과 환자가 의료인과 함께 중요한 주체라는 것을 인식하도록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하여 개인 혹은 집단 수준에서 건강증진, 질병예방, 치료의 과정과 이에 관하여 사회정책적으로 고려해야 할 지점을 파악하도록 한다.전필 / 학사
‘인간‧사회‧의료 2’의 목표는 1학년 학생들이 의료현장에서의 윤리의식과 이를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기본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함양하는 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