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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푸코의 권력 철학을 바탕으로 시 작품을 통해 권력에 대한 비판적 인식을 확장하는 효율적인 감상 방식을 제안한다. 기존의 감상 방식이 권력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데 집중했다면, 본 연구는 권력의 속성, 형성 배경, 작용 방식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통해 권력 개선으로 나아갈 수 있는 감상 방향성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권력의 전횡으로 인한 억압을 넘어 민중의 자기반성과 주체적 인식 확장을 도모하고자 한다.
시와 철학의 융합교육론 =
한국 현대시 교육론 =
Educational leadership and Michel Foucault
리터러시와 권력
나는 99%다 : 장도리의 대한민국 생태 보고서
시각의 폭력 : 고대 그리스부터 n번방까지 타락한 감각의 역사
낯익은 시 낯설게 읽기 : 주요한에서 김수영까지
푸코의 예술철학 : 모더니티의 계보학
한국 공연예술 통제사
문학의 통일성 이론 : [동서 문학이론의 통합을 위하여]
촘스키, 러셀을 말하다
어떻게 이런 식으로 통치당하지 않을 것인가? : 푸코로 읽는 권력, 신자유주의, 통치성, 메르스
문화와 제국주의
올빼미의 숲 : 사회비평 선언
The church, authority, and Foucault : imagining the church as an open space of freedom
문학 이벤트 : 문학 개념의 불확정성과 허구의 본성
The psychic life of power : theories in subjection
파스칼적 명상
권력이란 무엇인가
(공감을 배우는 토론학교) 문학
교육의 이론과 실천
홍은영English Journal
Michael MacalusoSOPHIA-COLECCION DE FILOSOFIA DE LA EDUCACION
Nelida Flores, Graciela; Magali Villarreal, XimenaTeoria de la Educacion
Noguera Ramírez C.E.TEORIA DE LA EDUCACION
Noguera Ramirez, Carlos ErnestoRaisons politiques
Boccon-Gibod, ThomasOrganization Studies
Raffnsøe S.,Mennicken A.,Miller P.대동철학
Kim Su Rasmussen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고권혁교육원리연구
양미경코기토
김용규Critical Studies in Education
Dianne Mulcahy; Leanne Higham문화와융합
안현수English Journal
Susan Cridland-HughesPostdigital Science and Education
Gibson P.Memory and Cognition
Rieger M.,Bart V.K.E.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강현미; 탁정화세계문학비교연구
변광배교육학연구
손흥숙한독사회과학논총
박성진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문학과 예술 작품들이 어떻게 생산되고, 향유되고, 해석되는지를 탐구하고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다양한 문학 텍스트들과 조형 예술, 혹은 영화 작품들에 대한 깊이 있는 독해와 사회학적 분석을 시도함으로써, 사회현상과 미학적 현상을 포괄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을 훈련하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강의에서는 문학 텍스트에 나타난 여성적 정체성을 살펴보고 분석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강의의 전반부에서는 주로 남성작가들이 그리는 여성성을 살펴보게 되며 이때 주안점은 femme fragile, femme fatal에 맞추어져 있다. 후반부에서는 주로 여성작가들의 작품을 통하여 여성의 자의식이 성숙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살펴본다. 이 강의에서는 이미 널리 알려진 문학작품을 읽고 각 시대, 사회, 문화에 따라 여성성이 어떻게 구성되고 재현되는가를 논의하고자 한다. 특히 모성이나 에로틱 등의 여성에 대한 전통적 담론뿐만 아니라 현대성, 도시성, 몸 등 여성성에 대한 새로운 여러 담론들이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학사
20세기 이후 현대 영국소설의 주요 작품을 선별하여 읽는다. 20세기 전반 모더니즘 문학의 전체적 흐름을 파악하는 동시에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영국소설의 변화된 문학적 감수성과 형식, 주제, 문화적 맥락을 이해하도록 한다. 최근 영미 외의 영어권에서 축적된 소설적 성과 또한 점검한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예술학의 학문적 방법론이 지닌 장점과 한계를 논구하고, 예술현상에 대한 예술학의 연구성과들을 심도있게 비교, 분석한다.교양 / 학사
한국문학에 나타난 한국 문화와 예술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과거와 현재 작가들의 창작물을 통해 그 지속과 변이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작품의 단순 독해를 지양하고, 그 미학적 특징과 사회사적 토대, 사상적 배경을 두루 성찰한다. 공연예술의 경우 독서와 시청각 체험의 요소를 함께 고려한다.교양 / 학사
예술은 인간의 실천적 삶의 결실일 뿐 아니라 철학적 반성의 대상이기도 하다. 우리는 인간 삶의 의미와 가치를 모색하는 예술에 대한 철학적 사유를 통해 우리 자신과 세계에 대한 이해를 심화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본 교과목은 예술철학을 단순히 이론철학의 한 분과로서가 아니라 복잡다단한 예술적 삶의 현상에 대한 철학적 사유의 생생한 확장으로 보는 것을 전제로 한다. 예술과 관련된 주요 개념들의 역사적 기원과 맥락, 예술을 둘러싼 철학적 담론들의 배경과 의미, 예술 정의와 예술비평적 범주들의 형성과 변용 과정을 살펴보는 것이 본 교과목의 목표이다. 이러한 탐구의 과정에서 수강생들은 변화하는 예술 현실에 대한 심도 있는 수용 능력뿐만 아니라, 나아가 예술에 입각한 철학적 사유의 역량을 키우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감상과 비평이라는 문학 수용 양식의 본질을 이해하고 문학교육에서의 구현 방안을 모색하는 데 목적을 둔다. 의미 구성 중심의 수용 양식에 비해 감상과 비평은 각각 정서 중심의 향유와 가치 평가 및 소통이라는 특수성을 가지며, 이는 이론과 실제의 양면에서 탐색될 수 있다. 이 강좌에서는 문학비평 이론 및 문학교육 이론을 바탕으로 감상과 비평의 개념 및 특질을 이해하는 한편, 문학 교실의 소통 상황에서 감상과 비평 교육의 원리가 어떻게 구성될 수 있는지를 실제 작품을 중심으로 탐구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영어로 쓰였거나 번역된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삼아 읽기, 말하기, 쓰기 훈련을 병행하면서 영어 능력의 향상과 비판적 사고력 함양을 꾀한다. 주로 단편소설과 중편소설을 다루지만 적절한 길이의 장편소설이나 시도 다룰 수 있다. 문학 텍스트를 분석하는 법을 배우기보다 문학을 도구로 삼아 다양한 사회문화적 쟁점에 대한 지적인 토론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프로이트의 주요 저술들을 전체 또는 발췌로 읽으면서 정신분석이 전제하고 있는 인간관, 사회관, 예술관은 어떤 것인가를 검토하고, 정신분석이 설정하고 추구하는 “진실”이란 어떤 의의를 부여받을 수 있는가 고찰한다. 또한 문학작품의 정신분석학적 해석을 통해 어떤 의미를 읽어내는 것이 가능해지며 그것의 한계는 무엇일까 생각해 봄으로써, 정신분석적 “환원”을 넘어서는 정신분석적 문학비평은 어떤 것일까 모색한다. 이를 선정된 문학작품의 면밀한 분석을 통해 수행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근대에서 오늘날에 이르는 시기의 서구 정치사상사의 중요 문제들을 다룬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불평등과 부정의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하여, 권위, 자유, 공정, 정의, 힘 (권력) 등의 주제에 대해 비판적으로 검토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의 목표는 미학적 주제들을 검토하면서 미학이 어떤 학문인가를 살펴보는데 있다. 강의는 미학의 고유한 문제와 그에 접근하는 방법을 개괄적으로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미적 판단과 미적 경험, 예술의 개념과 본질, 예술작품의 존재론, 모방, 표현, 감정, 예술과 도덕성, 예술 작품의 가치 평가 등의 문제들을 다룬다. 강의 후반으로 진행할수록, 현대의 예술과 문화가 심각하게 전환되고 있는 현상에 주목하면서 미학의 중요한 주제들이 현대적 예술 상황과 만나 생겨나는 쟁점들을 검토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시문학의 문학성을 구명하고자 했던 여러 논의를 비판적으로 살피고, 한국현대시의 전개과정에서 구체화할 수 있는 능력을 기름으로써, 실제 교수-학습 현장에서 지도, 감상,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시감상 기제에 대한 분석 및 그 체계화를 지향하는 시교육방법론의 모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동서고금의 고전적인 문학작품을 통해 인간사회의 다양한 갈등양상과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시도가 문학작품에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형상화되고 있는가를 천착하여, 대학생들로 하여금 인간과 사회를 올바른 시각에서 이해할 수 있게 하고 나아가서 장차 사회에 진출하여 우리 사회의 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비판적 사고와 보편인간적 가치관을 함양하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둔다.교양 / 학사
예술은 다양한 방식으로 인간 삶에 개입해왔으며, 그러한 경험을 의미화하고자 하는 노력은 우리를 예술 비평으로 이끈다. 예술 비평이란 예술에 대한 우리의 경험이 체계적으로 조직된 것으로, 크게 기술적 분석과 의미 해석, 그리고 가치 평가로 이루어진다. 이 수업에서는 먼저 작품의 의미 해석을 둘러싼 문제들에 대해 논의하고 예술작품의 구체적 사례들을 통해 다양한 해석 이론들을 검토한다. 또한 예술적 가치 평가의 기준들을 독창성, 미적 가치, 인지적 가치, 도덕적 가치 등의 측면에서 검토하고 그러한 기준들을 외설적 예술, 공공예술, 대중예술 등의 문제에 적용해 본다. 나아가 메타 이론적 관점에서 의미 해석 및 가치 평가와 관련된 해석론과 가치론 전반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예술가, 예술 작품, 그들의 문화적 배경에 대한 지식, ‘좋은’ 예술에 대한 세련된 취향과 안목, 그리고 다문화 사회에 적절한 문화적 감수성을 배양하는 것과 더불어 예술 작품의 해석과 평가의 논리에 대한 비판적, 반성적인 사고 능력을 함양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모든 예술이 그렇듯이 음악 역시 인간이 자신과 세계를 바라보는 하나의 특수한 방식으로 이해된다. 특히 현대에 이르러 음악 작품은 이미 독립된 예술장르를 넘어서, 일종의 사상과 철학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주목하면서, 본 교과목은 그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을 제공하고자 한다. 따라서 본 교과목은 고대에서 현대에까지 작곡작품 및 감상을 포함한 인간의 여러 음악적 행위들이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물음들과 어떤 방식으로 상호 소통해 왔는가 또 그 속에서 인간의 가치와 세계관이 어떤 방식으로 반영되어 왔는가등을 통해 인문학적 음악 감상 방법을 제공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작품의 해석과 평가 등 미술비평에 있어서 미학적인 문제가 되는 쟁점들을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아울러 쟁점들에 대한 각각의 이론이 지니는 의의와 한계를 심도 있게 비교,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문학교육의 인식론적 기반을 확충하고 실천적 동력을 강화하기 위한 여러 문학이론의 지형도를 파악하고, 이를 문학교육의 연구와 실천에 구체적으로 적용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구조주의, 독자반응이론, 페미니즘, 탈식민주의, 생태비평 등 주요 문학이론의 쟁점을 면밀히 살펴보고, 이를 활용한 문학교육 연구사를 살펴 문학이론과 문학교육의 바람직한 관계에 대해 고찰한다. 특히 문학교육이 학습자에게 길러주고자 하는 비판적 사고력과 포용적 관점, 해석적 상상력을 문학이론이 어떻게 뒷받침해 줄 수 있을지 검토하여 문학 연구와 문학교육 실천 사이의 간극을 좁히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수강생은 단지 문학이론에 대한 정확한 이해에만 몰두하는 것이 아니라, 문학이론이 어떠한 문학 현상에 영향을 미쳤는지를 통시적으로 분석하고 새로운 시대의 교육적 지향에 부합하는 문학이론을 탐색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우리는 읽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은 많지 않을지 모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읽기에 참여합니다. 바로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은 이 강의계획서를 읽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읽을까요? 왜 읽을까요? 어떻게 읽을까요? 과거로 시선을 돌려봅시다: 그들은 무엇을, 무슨 목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읽었을까요? 읽기 능력 하락에 대한 우려가 많은 현 시대에서, 아마도 가장 중요한 질문은 이것일 것입니다: 미래 세대는 어떻게 읽을 것인가? 우리는 어떻게 읽기를 혁신하여 비판적 사고를 강화할 수 있는가? 읽기의 목적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이 강의는 이러한 질문들을 자유롭게 탐색하는 과정으로, 본질적으로 읽기의 역사를 살펴보고, 현재 상태를 분석하며, 미래를 위한 청사진을 그리는 여정입니다. 종합적으로 읽기의 과거, 현재, 그리고 잠재적 미래에 대해 포괄적으로 탐색할 예정입니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과거 사회의 다양한 정치체의 형성과 발전과정의 체계적인 이해를 위해 필수적인 개념들을 소개하고 이와 관련한 고고학 연구 성과들에 대해 심도있게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권력의 발생과 성장, 사회계층화, 초기 국가의 등장 등과 관련한 다양한 고고학적·인류학적 개념들을 비판적으로 논의하고 이와 관련한 국내외 자료를 검토함으로써 새로운 대안의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중국미학사 연구1> 강좌를 통해 확인된 중국미학사의 근본적 문제에 대해 보다 심화된 논의를 전개하고 확충된 연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