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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수, 김경환, 정회경
2021 / Journal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Convergence Engineering
Hsieh C.Y.,Hong P.Y.,Hsieh L.S.
2023 / Poly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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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vernment translation in South Korea : a corpus-based study
뮤지엄 × 여행 : 공간 큐레이터가 안내하는 동시대 뮤지엄 =
Objects of knowledge
역사지식의 시각적 조형 : 동아시아 박물관의 역사와 전시
Translation as metaphor
Exhibition design guide of museum : sketch, photo, diagram으로 읽는 전시공간 디자인
A bibliography of museum studies
Museum as process : translating local and global knowledges
미디어의 교섭과 횡단
Cultural studies : interdisciplinarity and translation
Theorizing museums : representing identity and diversity in a changing world
Re-imagining the museum : beyond the mausoleum
Migration im Museum : Museumsbesuche für Menschen mit Fluchthintergrund
New museum practice in Asia
편견과 싸우는 박물관
The first treatise on museums : Samuel Quiccheberg's Inscriptiones, 1565
Learning in the museum
Museums in the new mediascape : transmedia, participation, ethics
Evaluation in translation : critical points of translator decision-making
최종호 · 2015
한국민속학
谌雨薇; 房晓彬; 邓军涛; CHEN Yu-wei; FANG Xiao-bin; DENG Jun-tao · 2021
湖北师范大学学报(哲学社会科学版) / Journal of Hubei Normal University (Philosophy and Social Sciences)
마승혜 · 2024
인문콘텐츠
Razieh Shivaei, Hossein Vahid Dastjerdi · 2011
Journal of Universal Language
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문학, 영화, 드라마, 박물관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텍스트를 통해 ‘한국’이 세계 속에서 번역되고 재구성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여기서 번역은 단순한 언어 변환이 아니라, 기호가 문화 간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미의 확장, 변이, 재맥락화를 의미한다. 강의는 문화번역의 주요 개념을 다루는 것으로 시작해, 한국문학 번역, K-컨텐츠의 글로벌 수용, 외국 박물관 전시의 한국 관련 섹션, 디아스포라 공동체의 자기 재현 등 다양한 ‘번역의 현장’을 살피며 ‘한국’이라는 대상이 어떻게 재현·수용·소비·재해석되는지를 분석한다. 또한 각국에서 발전해 온 한국학의 제도적 배경을 검토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재현이 단순한 문화 소개가 아니라 정체성, 권력, 역사 인식의 문제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문화번역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한국이 세계화되는 과정에서 의미가 구성되고 권력 관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번역의 역사, 원리, 방법, 의의 등에 관한 이론적인 검토를 하고, 특히 문학작품의 번역에서 제기되는 실제적인 문제점을 고찰한다. 번역 실습을 병행해서 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 고전문학은 근대 서구문학 조류의 영향을 받기 이전 전통적인 양식으로 쓰인 다양한 장르를 포함하고 있다. 이 수업에서는 이 중 근대 이후 새롭게 조명되면서 해석 및 번역된 대표적인 작품들을 중심으로 ‘아시아’의 (또는 각 국가의) 대표적인 문학으로 자리 잡은 고전들을 집중적으로 탐구하고자 한다. 대표적인 텍스트를 중심으로 읽으면서 이러한 문학 작품들에 대해 일어난 역사적, 미학적, 이론적 논쟁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서구 학자들의 담론 및 연구대상이 된 작품들이 선정되고 번역된 과정과 함께 ‘서구’의 관심이 아시아 각 국가의 정체성 및 문학적 전통을 구축하는데 끼친 영향을 분석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류학박물관의 성격과 역사를 살펴보고, 물질문화를 수집하고, 보존하며, 전시하는 다양한 방법을 학습하게 된다. 또한 박물관과 국가문화정책, 박물관과 소수민족문화, 전시의 방법과 박물관 이용자의 문화인식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타문화들을 전시하고 재현하는데 따르는 제반 문제를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예술 기획, 마케팅, 재원조성, 교육의 모든 예술경영 요소를 입체적으로 활용하여 가상의 예술기획사업 및 운영을 위한 장·단기 경영전략을 세워본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박물관-미술관의 개념과 역사적 전개과정을 살펴보고, 실제로 박물관-미술관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여러가지 분야에 대하여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박물관·미술관의 역사, 목적, 조직체계, 교육 등을 고찰하여 박물 관·미술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목표로 하고, 박물관·미술관 교 육 연구에 필요한 다양한 방법론에 대한 이론적 연구와 실제 적용 을 프로젝트를 실시하여 경험하도록 한다. 학생들에게 박물관·미 술관 교육에 관한 기본적인 이론에 대한 연구와 함께 이를 실제 박물관·미술관 현장에 적용해 보도록 하는 실천적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歷史敎育의 理解를 위한 기초적인 理論을 習得할 目的에서 설정되었다. 여기에서는 敎育學과 歷史敎育의 연관관계, 歷史敎育의 歷史, 歷史敎育의 理論 및 歷史敎育의 現場問題가 개괄적으로 다루어진다. 특히 敎育學의 理論을 어떻게 歷史敎育에 활용할 수 있는가 하는 可能性의 問題와 아울러 그 한계성을 究明해 본다. 물론 이러한 이해를 돕기 위하여서는 歷史理論에 관한 기초적 이해도 요구된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의 근대는 서양과의 만남이라는 계기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동아시아가 서양을 만나는 과정은 지식, 정보, 인적 교류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러한 접촉과 교류를 매개하는 중요한 요소가 번역이다. 동아시아의 지식인은 서양의 텍스트를 적극적으로 번역하면서 서양의 사상과 문화, 사회와 국가 등을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정치체제와 사회를 구상하고자 했다. 번역은 단순한 언어의 교환을 넘어서는 문화적 행위이며 번역하는 주체와 번역되는 대상 사이의 관계 속에서 성립한다. 동아시아 지역은 유교적 사회를 토대로 불교, 도교 등의 사상이 혼합된 복합적인 문화 구성체를 유지해왔다. 따라서 동아시아가 서양의 사상과 문화를 번역하거나 또는 동아시아 내부에서 이루어진 번역은 동아시아 각 지역의 문화적 토대 위에서 서양을 주체적으로 구성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강의는 번역이라는 작업이 야기하는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한국과 중국, 일본의 근대를 고찰하면서 동아시아 각 지역의 근대성의 문제를 비교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망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문체론에 관한 동서양 여러 나라의 다양한 이론을 고찰하며, 비교문학 연구에서 문체론이 가지는 의의를 검토하고, 문체의 실상에 관한 비교연구를 한다.전선 / 대학원
과학관, 과학박물관, 자연사박물관 등과 같이 과학 대중화를 위한 설계된 시설에서 일어나는 과학교육의 영역과 내용, 방법, 연구개발에 대한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서 과학관의 발달 역사, 과학관 교육의 목표 영역, 과학관의 전시의 특성 이해, 교육과 관련성, 과학관 교육 프로그램의 특성, 유형, 과학관 관람객의 대화적 탐구의 특성, 과학관 도슨트의 담화 특성, 과학관의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의 연구 개발 등을 다룬다. 또한 학교 과학교육과 과학관 교육의 효율적인 연계 방안을 토의한다.전선 / 대학원
문화지리학 연구의 국내외 최근 연구동향을 구체적인 연구물과 방법론에 대한 논문을 중심으로 파악하고 한국적 현실에서 어떠한 방향으로 어떠한 방식으로 연구를 수행하는 것이 바람직할지 논의해 본다. 특히 지역연구와 관련된 문헌을 중점적으로 다뤄 지역연구로서의 지리학의 발전을 모색한다. 지역연구는 한국의 연구와 외국의 연구로 연구로 나누어 잘 된 작품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그 장점과 단점을 고려하여 앞으로의 연구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전선 / 학사
21세기의 국제화와 정보화 속에 문화 간의 소통을 이루게 하는 일차적인 매체는 번역이다. 본 강좌에서는 비교적 평이한 독일 문학작품과 시의성이 있는 독일어 텍스트를 선정하여 번역을 해본다. 아울러 출간된 번역본을 참조하여 실제 번역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분석해 보면서 보다 나은 번역을 제안해 본다.전선 / 대학원
최근에 널리 다뤄지고 있는 담화에 관한 여러가지 이해 방식 및 혼동들을 살펴본 후 언어학의 연구 대상으로 다뤄지고 있는 담화를 한정, 이에 관한 여러 이론들을 일별해 보고 구체적인 담화 분석을 통해 이해의 폭을 넓힌다.전선 / 대학원
특정언어의 방언자료를 대상으로 다양한 방언학적 분석을 행하며, 전통방언학으로부터 최근의 생성방언학과 도시방언학에 이르기까지의 여러 방법론을 검토하고 비교한다. 근래에는 지리적 방언 뿐만 아니라 사회적 방언에 대한 연구도 다룸으로써 사회언어학적 방법론을 원용하기도 한다. 또한 방언적 차이와 언어변화의 상호관련성에 관한 연구도 다루어진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사회적 중요성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문화유산관리 및 박물관 관련 활동에 대한 제반 지식의 습득을 목적으로 한다. 유물과 유적의 전시 및 관리, 박물관 경영과 같은 기술적 사항과 더불어, 문화유산 및 그 관리의 사회적 함의에 대한 여러 시각과 사례를 검토함으로써 문화유산 관리의 전략적 측면과 지향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전선 / 학사
스페인과 중남미의 문학작품을 읽고 번역해 봄으로써 번역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번역에 필요한 기술들을 익힌다.전선 / 학사
메이지시대 이후의 일본어 원사료, 학술문헌을 한국어로 옮기는 훈련과정을 통해 일본전공자에게 요구되는 전문적 기능(소양)을 함양한다. 수업은 일본어 원문의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표현하는 훈련을 토론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 수업을 통해 고도의 언어 운용능력 외에 복안적 사고의 체득을 기대한다. 최종 학업평가는 번역 결과물의 완성도를 기준으로 이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 歷史의 발전 형태를 추구하고 傳統文化를 계승 발전시킨다는 선상에서 특히 주목되는 사실, 사료, 학설을 선택하여 연구·검토하고 그것이 韓國史 교육에서 지니는 의미와 방법상의 효용을 알아본다. 여기에는 國際的 眼目과의 調和라는 側面을 고려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에서는 번역의 이론을 익히고 독일문학 작품의 번역본들을 검토해봄으로써 새로운 창조적 번역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물론 실제의 번역연습도 병행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