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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Yun Bin; Lee, Jeong-Hoon; Choi, Won-Mook; Cho, Young Youn; Yoo, Jeong-Ju; Lee, Minjong; Lee, Dong Hyeon; Cho, Yuri; Yu, Su Jong; Kim, Yoon Jun; Yoon, Jung-Hwan; Kim, Chung Yong; Lee, Hyo-Suk
2013 / Antimicrobial Agents and Chemother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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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현대음악사 연구 활성화를 위해 냉전시기 연구 동향을 검토하고 음악연구의 방향을 제시한다. 최근 냉전 관련 비밀문서 공개로 문화냉전 연구가 확대되었으나, 음악학계는 특정 장르에 편중되어 있어 시대적 흐름과의 연계가 부족하다. 향후 악단 형성에 미친 미국 영향, 음악가 내부 냉전, 문화냉전과 국제교류의 상관성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냉전과 탈식민의 세계사
중국 신장 위구르음악의 전파와 수용 =
21세기 문화적 경계를 넘어서 : 서양 작곡가들의 한국음악 수용
Disembodied voices : music and culture in an early modern Italian convent
Music, art and diplomacy : East-West cultural interactions and the Cold War
Music in renaissance magic : toward a historiography of others
Between two fires : transnationalism and Cold War poetry
국경을 넘는 음악외교
Bugle resounding : music and musicians of the Civil War era
Music criticism in France, 1918-1939 : authority, advocacy, legacy
Music and empire in Britain and India : identity, internationalism, and cross-cultural communication
(사람을 느끼고 세상을 듣는) 음악학
Studies on a global history of music : a Balzan musicology project
Postmodernity's musical pasts
이동하는 아시아 : 탈냉전과 수교의 문화정치
음악과 과학의 길 : 본질적 긴장
Musikwissenschaft und Kalter Krieg : das Beispiel DDR
Music and ideology in Cold War Europe
Constructing musicology
Word and music studies defining the field : proceedings of the First International Conference on Word and Music Studies at Graz, 1997
이화음악논집
김희선음악과 현실
김은영음악과 현실
김은영이화음악논집
이미경인문과학
최진석예술인문사회 융합 멀티미디어 논문지
박지현민족문학사연구
반재영상허학보
장세진음악과 문화
김희선이화음악논집
김은영Journal of Society for Music and Reality
Eunyoung Kim한국음악연구
이용식Journal of the Royal Musical Association
Frolova-Walker, M역사비평
노경덕Réseaux
Da Lage, Émilie; Debruyne, FrançoisPostcolonial Studies
Bullivant J.이화음악논집
이희경Law, Culture and the Humanities
Manderson, D.音乐探索 / Explorations in Music
姚亚平한국음악연구
최선아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대학원생들을 위한 과목으로 한국 음악사중 임진란 이후 부터 한일합방 이전까지의 음악을 다룬다. 이 시대의 사회적 상황이 음악의 변화에 미친 영향을 고찰하게 될 것이다. 이전 시기와는 달리 새롭게 등장하여 성장한 민속악의 발생과 변화에 초점이 맞추어 질 것이다.일선 / 학사
본 강좌에서는 다양한 음악의 장르와 자료의 점들을 연결하여 음악을 통해 현대 한국을 어떻게 접근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을 하려고 할 것이다. 학생들은 한국 음악의 세부 사항과 각 음악의 예시와 서사의 사회적, 역사적 맥략을 살펴볼 예정이며, 이런 방식으로 한국의 역사, 정치, 전통을 이해하려고 할 것이다. 학생들은 음악 사례를 통해 현대 한국의 변화하는 역사 아래에서 한국 음악 문화를 분석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 전통음악의 두 갈래 중 민속악에 관한 기존의 모든 연구 성과를 검토하고 여기서 노출되는 제반 문제를 집중연구한다. 민속악을 판소리, 민요 등의 여러 쟝르로 세분하여 각각에 속하는 기 발표논문을 비판적 안목으로 검토하며, 특히 논문에 인용된 채보 악보를 채보에 사용된 음향자료와 비교하여 채보 능력까지도 배양시킨다. 아울러 현재 연구되는 음악을 횡적 시각에서 관찰, 분석하여 이론체계의 정립 가능성도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음악사회학은 음악을 사회적 산물로 보고 음악 현상의 사회적 기원과 그 과정 및 구조를 연구한다. 따라서 예술가, 예술작품, 예술제도, 청중의 조직과 상호작용이 연구대상이 된다.전선 / 대학원
이 대학원 수업에서 깊이 있게 현재 인류음악학 이론의 관점에서 보는 공연과 연구의 관계를 살펴보도록 한다. 새로운 연구 방법을 익히고, 현재 국제 인류음악학 이론에서 나오는 읽기자료를 보고 토론하면서 국제 학계와 교류하는 것을 준비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모든 예술이 그렇듯이 음악 역시 인간이 자신과 세계를 바라보는 하나의 특수한 방식으로 이해된다. 특히 현대에 이르러 음악 작품은 이미 독립된 예술장르를 넘어서, 일종의 사상과 철학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주목하면서, 본 교과목은 그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을 제공하고자 한다. 따라서 본 교과목은 고대에서 현대에까지 작곡작품 및 감상을 포함한 인간의 여러 음악적 행위들이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물음들과 어떤 방식으로 상호 소통해 왔는가 또 그 속에서 인간의 가치와 세계관이 어떤 방식으로 반영되어 왔는가등을 통해 인문학적 음악 감상 방법을 제공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각 시대나 각 민족에 따라 상이한 음악현상과 그 기반이 되는 사상과의 관계를 검토하고 제 음악사상의 변천을 고찰하며 비교 연구한다.전필 / 학사
현대음악학의 당면과제를 통찰하고 각자의 관심분야를 탐색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에서는 음악미학과 음악일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음악에 대한 심층적 이해와 실천적 이해를 모색하고자 한다. 철학적 분석이나 문화 연구의 방법론을 동원하여 현대의 음악적 환경, 대중음악, 최근의 음악론의 경향, 비평 등 음악과 연관된 다양한 주제들이 다루어질 수 있다. 학생들은 다양한 음악미학적 주제들을 탐구하고, 스스로 비평적 활동을 하면서, 음악에 보다 흥미롭게 접근하고 음악에 대해 폭넓게 조망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18세기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을 고찰하면서 작곡가와 연주가의 상호간의 역할 및 관계성을 이해하고, 문헌들을 바탕으로 각 작품의 시대적 양식과 작곡가의 고유한 양식을 분석하여 연주가로서 적절한 해석을 하는 데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전선 / 학사
21세기 이후의 현대음악은 인간 사회와 문화, 철학 및 제도 등 여러 복합적 층위의 콘텍스트를 지니고 있는 문화적 산물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작곡가는 창작의 영역에서 현대적 작곡기법 및 음악관을 토대로 창작활동을 했고 음악학자는 비평 영역에서 미학적·양식적·사회학적 기준에 따라 작품의 가치를 논했다. 그렇지만 두 영역은 분리되어 교육되어 왔다. 이에 본 교과목은 작곡(창작)과 이론(비평) 분야의 협업을 통해 학생들이 이 분야를 아우르는 음악관을 확립하고, 예술적·학문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한다. 작곡가는 음악학과 비평 분야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음악학자는 비평 의 이론과 실제를 연마함으로써, 한국의 창작계와 비평계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본 수업의 목적이다. 이를 위해 본 수업에서는 국제 음악교육기관과의 교류를 통하여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국제적 경쟁력을 향상시킬 것이다.전선 / 대학원
현악문헌의 이해를 돕는 학문적 접근의 한 방법으로서 시대별 장르별 그리고 매체별 주요 작품들의 심층분석에 비중을 둔 강좌이다.교양 / 학사
현대사회에서 음악은 단순한 청각예술이 아니라, 문화현상이자 산업이다. 이 과목은 음악의 사회적, 문화적, 상업적, 경제적 측면에 초점을 맞춰 음악의 내용을 체계적으로 학습한다. 오페라, 미사, 교향곡, 협주곡, 실내악, 소나타 등 서양 클래식 음악의 주요 장르는 물론 재즈, 블루스, 컨트리, 뮤지컬, 록, 팝, 포크, 뮤지컬, 디스코, 소울, 힙합, 트로트 등의 다양한 대중음악 장르를 다룬다. 각 장르의 역사적 사회적 배경에 대한 지식과 더불어, 실제로 음악 레퍼토리를 분석함으로써, 음악의 형식, 화성, 음계, 리듬, 연주 등의 음악적 내용 뿐 아니라 음악의 제작, 생산, 유통, 소비 등의 사회적 경제적 이해를 도모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대학원생들을 위해 개설된 한국음악사 과목으로 상고시대부터 삼국시대, 남북국시대와 고려시대, 조선시대, 근현대사까지의 한국음악사 전반을 모두 다룬다. 또한 한국음악사의 흐름 속에서 일본, 중국 등 인접 국가와 음악사적으로 영향을 주고받은 음악적 사실도 다루어 동아시아 음악사 속에서 한국음악사의 흐름이 어떠했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개화기 시기부터 최근의 희곡작품을 일차자료로 삼아 작품을 분석하는 능력을 배양하고 한국 현대 희곡의 흐름을 조망함으로써 희곡 연구의 기초를 닦는다. 구체적인 작품에 대한 평가와 그 작품의 공연과 관련된 사회사적 맥락을 아울러 살펴봄으로써 공연예술로서의 연극에 대한 미학적 이해를 아울러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사회에서 음악은 단순한 청각예술이 아니라, 문화현상이자 산업이다. 이 과목은 대중음악을 역사적 맥락에서 조명한다. 세부 주제로는 재즈, 뮤지컬, 록, 힙합 등의 대중음악 장르의 역사와 사례를 다루며, 음악의 기능과 가치가 현대의 사회적 네트워크 안에서 어떻게 발현되는지 살펴봄으로써 대중음악의 기능, 제작, 소비 등의 사회적, 경제적 이해를 도모한다전선 / 대학원
기존의 19세기 음악 연구의 경향은 주로 낭만주의라는 어휘로 설명되었다. 하지만 최근 관련 연구자들은 더 이상 19세기의 음악을 낭만주의의 개념으로 파악하지 않고 19세기에 나타난 음악으로 파악하는 것으로 그들의 연구 관점이 변화되었음을 알려주고 있다. 즉 이미 19세기 음악에는 어떤 특정한 단일 사조를 통해 요약될 수 없는 여러 특징들이 존재하며, 따라서 연구자들에게는 19세기에 나타난 음악현상들을 그 시기의 음악 작품들을 통해 드러난 다양한 측면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으로 여겨졌다. 만약 음악사의 시기 구분이 그 연구에 적합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면 19세기 음악에 대한 보다 합리적인 설명이 가능할 것이며 따라서 이 강좌는 수강생들로 하여금 위에서 언급한 음악사 연구의 경향을 숙지하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한국 가곡의 역사를 십년 단위로 작곡가를 연구하여 작품 경향 및 스타일을 공부한다. 또한 알려지지 않은 작품성 있는 곡을 발굴하여 노래하며 레퍼토리를 넓힌다. 마지막으로 음악회를 학생들 스스로 개최토록 하여 연구 발표한다.전선 / 대학원
공연예술이라는 전체적인 관점에서 작곡, 연주 등의 행위를 이해하고 특히 무대 및 콘서트홀, 극장 등의 공간과 작곡, 연주와의 관계를 집중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20세기 음악을 서구 예술 음악의 역사적 관점에서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다양한 경향을 보여주기에 많은 연구가 필요한 현대음악의 특성상 이 과목은 20세기 음악의 다양한 경향과 작곡 기법을 역사적인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