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지구사의 도전 : 어떻게 유럽중심주의를 넘어설 것인가 =
(세계사의 새로운 대안)거대사
Toward creation of a new world history
굿바이, 동유럽 : 조각난 땅의 천년 서사시
해양실크로드 문명사 : 유럽 이전의 바닷길=
유럽을 지방화하기 : 포스트식민 사상과 역사적 차이
세계문학으로서의 아시아문학 : 구미 오리엔탈리즘과 아시아 오리엔탈리즘을 넘어서
지도로 보는 세계 : 혼란한 국제정세를 이해하는 100개의 지도
동유럽 근현대사 : 제국 지배에서 민족국가로
식민주의자의 세계 모델 : 지리적 확산론과 유럽중심적 역사
대변혁 : 19세기의 역사풍경
서양사 강좌
The Beginnings of Civilization
World history : civilization from its beginnings
The Doubleday pictorial library of world history : civilization from its beginnings
동아시아의 사상과 문화
존재와 시간
비주얼 경제사 : 세계화는 어떻게 진화했나?
어떻게 세계는 서양이 주도하게 되었는가 : 세계 경제를 장악했던 동양은 어떻게 불과 2백 년 사이에 서양에게 역전당했는가
이화사학연구
김용우역사와 문화
김서형역사교육
김덕수역사교육논집
신유아사회과교육
강선주서양사론
김택현미국학 논집
강선주复旦学报(社会科学版) / Fudan Journal (Social Sciences Edition)
于尔根·奥斯特哈默; Jürgen Osterhammel역사학보
차하순Journal of World History
John R. Pincince세계 역사와 문화 연구
최영태대구사학
김미경대구사학
박용희역사교육
박혜정History and Theory
Franz Leander FillaferEuropean Review
D’haen, T.역사학보
조지형역사교육
고한석重庆科技学院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Chongqi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social sciences edition)
尹灿Journal of World History
PINCINCE, JOHN전선 / 학사
본 과목은 20세기부터 오늘날까지의 서양 역사 전개를 고찰함으로써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적 현실에 대한 균형 잡힌 인식과 비판적 안목을 함양하는 데 목표가 있다. 20세기는 이전 세기 유럽과 북미에서 완성된 이른바 근대성이 전세계로 전파되는 한편, 이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 서양 외부뿐만 아니라 그 내부에서 제기된 시대였다. 본 강의는 이를 ‘세계화와 이에 대한 도전’으로 개념화하고 이 개념을 축으로 20세기 서양 역사를 분석한다. 강의 전반부에서는 근대화, 자본주의화, 산업화의 맥락 속에서 만들어진 19세기 서양의 근대 체제가 제국주의를 타고 전세계로 퍼지는 한편, 제1차 세계대전과 더불어 심각하게 흔들리는 모습이 주로 다루어질 것이다. 특히, 러시아 혁명, 식민지 세계의 자각, 세계경제대공황, 그리고 이에 따른 19세기 자유주의 질서의 붕괴 과정이 강의의 핵심적 주제를 이룰 것이다. 강의 중반부는 1930년대 반자유주의 세력의 등장 및 새로운 국제 체제의 형성,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을 글로벌한 차원에서 다룰 예정이다. 강의 후반부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서양과 여타 세계의 관계, 특히 이른바 서양 선진국이 사회주의권 및 구식민지와 맺었던 정치, 경제, 문화적 관계와 그 변화에 집중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세계화된 오늘날의 지구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에 대해 역사 학습을 바탕으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국가 중심의 외교사적 접근을 넘어서서 문명과 지역 중심의 국제관계사를 고찰한다. 유럽을 중심으로 하면서도 아시아, 중동, 러시아 등 다른 문명권에 대해서도 균형잡힌 접근을 취한다.전선 / 학사
1870년대부터 오늘날에 이르는 동·서양사를 개관한다. 그 주요내용은 제국주의, 제1차 세계대전, 마르크스주의, 러시아 혁명, 세계공황, 전체주의, 제2차 세계대전, 냉전, 전후의 세계 등이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최근 아시아 근현대사연구의 경향과 그 연구 방법을 고찰하여 아시아 근현대사의 새로운 역사 사실과 관점을 토의한다. 또한 현행 교과서의 아시아 근현대사 서술도 분석하여 앞으로 역사교육에서 아시아 근현대사 내용 및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교양 / 학사
이 수업은 이전에 서양사나 세계사 과목을 수강한 적이 없어 관련 지식이 부족한 학생들을 위한 것으로 한 학기 동안 서양사의 기본 개념을 학습하고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서양 역사의 전반적인 전개 과정을 개관한다. 이 수업은 전통적인 유럽중심주의에 의거해 서양사를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하나로 꿰어지는 ‘서구의 성공담’으로 보는 관점을 지양하고, 연결된 세계 속에서 어떻게 서구 세계가 하나의 독자적인 문명권을 형성하고 타문명과 교류했는지 탐구한다. 이를 통해 오늘날의 세계 속에 서구의 역사적 유산이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조망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수업의 궁극적 목표이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14세기부터 19세기 말까지 유럽사를 포괄적으로 다룬다. 르네상스 시대부터 시작하여 종교개혁, 대항해 시대와 식민 제국의 팽창, 근대 국가의 부상, 군사 혁명, 자본주의의 형성 등 근대 초(early modern)에 나타난 변화가 어떻게 중세 봉건제와 기독교 세계의 통일성을 해체했는지 살펴본 후, 계몽주의, 프랑스혁명과 근대 정치의 부상, 산업 혁명과 자본주의 발달, 민족주의의 확산, 제국주의와 유럽의 팽창 등 18세기 이후 유럽이 세계의 강자로 부상하고 본격적으로 근대 사회가 형성되는 과정을 들여다본다. 이를 통해 오늘날 세계에 근대 유럽이 남긴 유산을 깊이 있게 이해하되 근대를 역사의 보편적 지향점으로 바라보는 목적론적 관점과 서구중심주의를 버리고 유럽 내의 다양성과 격차, 유럽과 바깥 세계 사이의 상호작용, 근대 세계 형성 과정에서 나타난 다양한 저항과 도전 등을 폭넓게 다룬다.전선 / 학사
14·15세기부터 19세기까지의 유럽 역사를 개관한다. 그 주요내용은 봉건사회의 붕괴, 중앙집권적 통일국가의 성립, 르네상스, 종교개혁, 지리상의 발견, 과학혁명, 절대주의 시대, 시민혁명, 산업혁명, 빈 체제, 1848 혁명, 제국주의 유럽 등이다.전선 / 대학원
현실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을 여성학적 시각에서 주제별로 다룬다. (예: <글로벌리제이션과 젠더>, <남성성과 젠더>, <젠더, 건강과 과학기술> 등)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세계화시대에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국가, 자본, 노동의 변화를 정치경제학적 이론틀을 통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수업의 전반부에서는 국제정치경제의 변화를 이해하기 위한 다양한 이론적 배경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고자 한다. 이론적 틀에 대한 충실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계와 정책결정자들이 논의하고 있는 세계화시대의 다양한 사회경제적 문제 특히, 불평등, 사회복지정책, 노동시장, 기술숙련, 자본시장, 공정무역, 해외투자 등에 대한 내용을 서유럽, 북미, 동아시아의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강의를 통해서 학생들의 정치경제학 제도와 행위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세계화시대의 주요 쟁점들을 분석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유럽은 아시아, 북미 지역과 함께 세계질서의 형성을 주도하고 있다. 그러나 다른 지역과 달리 수많은 국가들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국내정책의 조율을 통해 하나의 경제권을 형성하고 통화통합을 넘어 정치통합을 지향하고 있다. 본 과목은 이러한 유럽통합 과정 및 개별 분야의 통합내용을 분석한다.전선 / 학사
중세는 “현대문명의 어린 시절”이다. 현대 유럽 문명의 여러 모습, 제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기원과 성숙의 과정을 엿볼 수 있는 중세로 돌아가야 한다. 이와 같은 전제하에서 이 강좌는 유럽 중세시기(5-15세기)의 사회를 사료와 연구서를 통해 살펴봄으로 유럽 사회의 토대를 더 깊이있게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는 게르만의 이동으로부터 근대 사회로 이행하는 시기 사이의 주요 주제들, 예컨대 게르만, 카롤링 제국, 봉건제, 교권과 속권의 대립, 십자군원정, 경제 및 도시의 발전, 고딕 건축, 유럽 각국의 발전, 흑사병 등을 다룬다. 중세 유럽을 형성시킨 동력과 과정에 대해 검토하고, 중세 성기의 다양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모습들이 근대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도 살펴본다. 이 강좌는 유럽의 중세사회가 어둡고 정체된 사회가 아니라, 새로운 유럽으로 나아가는 역동적인 내적 변화가 일어났던 사회였다는 점에 주목하며, 그러한 역동적인 중세상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주력한다.전선 / 학사
“세계사의 이해”는 장차 역사 교사이자 역사 연구자가 될 학생들이 세계사의 발전 과정을 이해하고 이를 바라보는 시각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기초 과목이다. 이 과목에서 수강생들은 아시아, 유럽과 아메리카 등 각 지역별 역사 전개의 특징 및 지역 간 교류의 전개를 통해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문명의 발전 과정을 파악하고 역사학도에게 필요한 세계사적 안목과 역사교사로서의 자질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각 문화권마다의 문화를 비교하고, 이와 함께 각 문화마다 디자인이 어떠한 방식으로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지, 또는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본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한국의 문화적 근대 형성을 탐구하기 위한 기초이론을 공부하는 데 있다. 한국의 근대형성과정의 탐구라는 거대한 문제영역이 미답의 상태에 있기 때문에 학제연구의 성격을 지닌 문화연구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서구의 근대이론을 읽기 보다는 우리의 역사를 해명하는 데 도움이 될만한 연구들을 가능하면 다양하게 섭렵하고자 하며, 우리의 현실을 성찰하는 토론을 마련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에서는 근대 국민 국가 체제의 형성과 작동을 공부하고자 합니다. 본 과목은 프랑스 혁명 전쟁과 나폴레옹 전쟁 이후 1815년 탄생한 유럽 협조 체제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합니다. 유럽 협조 체제가 담고 있는 근대 주권 국가 체제의 작동 방식에 대한 간략한 조사 이후, 본 과목은 주권 국가에서 국민 국가로의 전환을 촉발한 1848년 혁명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다음으로, 본 과목은 1848년 혁명 이후 발생한 일련의 통일 및 독립 전쟁의 원인과 결과를 다루고자 합니다. 이에는 미국 남북 전쟁과 발칸 전쟁이 포함될 것입니다. 이후, 본 과목은 민족주의와 전 세계적인 차원에서 이뤄진 제국 체제의 붕괴를 배경으로 해서 태평양 전쟁을 포함한 양차 세계대전과 곧 이은 냉전을 탐구하고자 합니다. 끝으로, 본 과목은 탈냉전의 관점에서 현재 국제정치 질서에 대한 역사적인 고찰을 시도해 보고자 합니다.교양 / 학사
고대 이래로 중국 문명은 동아시아 문명의 ‘중심’으로서 기능해왔다. 문명의 발달 수준에 대한 자부심은 ‘중화’와 ‘이적’의 구분으로 나타났고, 중국적 특색의 천하관념을 낳았다. 본 강의는 ‘중화’의 세계가 그 ‘주변’ 지역과 역사적으로 어떻게 관계를 맺어왔는지, 그 특징은 어떠한 것인지 등의 문제에 관하여 살펴볼 것이다. 근대에 들어와 그 중심적 위상이 다소 흔들리기는 하였지만, 21세기 중국은 또다시 동아시아, 나아가서는 세계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수천 년간 중국이 그 이웃지역과 관계를 맺어온 방식에 대한 역사적 이해는, 동아시아의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데 있어 불가결한 작업이다. 본 강의는 중국과 그 이웃 국가들과의 관계를 통사적으로 검토함으로써 동아시아 국제질서의 과거와 현재를 다룬다.전선 / 학사
러시아 어학개론의 전단계로서 러시아어의 여러 특성들을 세계의 다른 언어들과 비교하여 학습한다. 언어를 통해 러시아문화의 특성도 아울러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지금까지의 국제관계와 국제사회에 대한 연구는 제1세계가 위치한 지구의 북반구에 집중되어 왔는데 반해, 제3세계로 분류되는 글로벌 남반구 지역의 개도국들은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등 다양한 문화권에서 제3세계만의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 영향력을 발전시켜 왔다. 이 강의는 제국주의 시대의 식민주의부터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후기식민주의, 77그룹, 남남협력, 그리고 BIRCS의 태동까지 글로벌 남반구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글로벌 남반구 연구를 정치적, 경제적, 사회문화적 영역으로 나누어 살펴봄으로써 글로벌 남반구 연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남반구 연구와 국제개발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전문 지식과 전망을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의 논의는 배타적으로 롤즈의 정의의 비전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그의 『정의론(1971)』은 입헌민주주의 제도를 설명하고 정당화하기 위해 자유주의적이고 평등주의적 성향의 정의론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 그의 두 가지 정의의 원칙이 충분한 조명을 받을 예정이다. 그런가하면 그의 『정치적 다원주의(1993)』에서 롤즈는『정의론(1971)』에서 개진했던 내용을 수정하여 정의가 자유주의의 다원주의에 부합될 수 있는 내용으로 제시하고 있다. 자유주의 사회에서 철학, 종교, 윤리적 견해의 다양성이 불가피한 만큼 사회통합을 위한 순리적 근거는 사람들이 공유하고 있는 도덕적 이념에 바탕을 둔 정의의 공적 개념이 된다. 본 교과목에서는 정의에 관한 롤즈의 이러한 입장들을 이해하고 평가하는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전선 / 학사
근대 역사학은 국민국가(nation-state)를 역사적 분석의 기본 단위로 설정하고 형성되었다. 그러나 국민국가는 최근 1-2세기 동안 나타난 현상에 불과하며, 긴 인류사를 살펴보면 사실상 가장 높은 빈도로 나타나고 스러진 정치체는 제국이었다. 고대 페르시아와 로마 제국, 중국과 몽골 제국, 이슬람 제국을 거쳐 현대 식민주의 제국에 이르기까지 제국은 아주 다양한 형태로 존재해 왔다. 21세기 이후 제국 연구는 글로벌 역사의 부상과 함께 새로운 전환기를 맞았다. 제국사를 각국사로 나눠 분석하던 기존의 공간적 틀이 해체되어 글로벌한 관점으로 제국 비교사, 간제국사(trans-imperial) 등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본국을 중심에 두는 대신 식민지와 주변부의 중요성이 새롭게 부각되었다. 이와 함께 제국을 은연중 비호하던 기존의 서구 중심적 근대화론이 도전받으면서 제국의 지배에 결부된 구조적 폭력과 그 유산이 새롭게 조명되고, 지배와 저항의 이분법을 넘어 제국과 식민지 주민 집단들 사이의 다양한 관계가 탐구되었다. 이 수업에서는 제국을 비교사적으로 분석하고 이해함으로써 그 어느 때보다 글로벌해진 오늘날 세계의 작동 방식을 새롭게 이해하고 우리의 정치적 상상력을 넓히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