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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o C.,Xie S.,Tang S.,Lee J.,Ma H.Y.,Zhang C.,Lin W.
2023 / Climate Dynamics
Schnabel R.B.,Marinelli E.A.,Arbelo E.,Boriani G.,Boveda S.,Buckley C.M.,Camm A.J.,Casadei B.,Chua W.,Dagres N.,De Melis M.,Desteghe L.,Diederichsen S.Z.,Duncker D.,Eckardt L.,Eisert C.,Engler D.,Fabritz L.,Freedman B.,Gillet L.,Goette A.,Guasch E.,Svendsen J.H.,Hatem S.N.,Haeusler K.G.,Healey J.S.,Heidbuchel H.,Hindricks G.,Hobbs F.D.R.,Hübner T.,Kotecha D.,Krekler M.,Leclercq C.,Lewalter T.,Lin H.,Linz D.,Lip G.Y.H.,Løchen M.L.,Lucassen W.,Malaczynska-Rajpold K.,Massberg S.,Merino J.L.,Meyer R.,Mont L.,Myers M.C.,Neubeck L.,Niiranen T.,Oeff M.,Oldgren J.,Potpara T.S.,Psaroudakis G.,Pürerfellner H.,Ravens U.,Rienstra M.,Rivard L.,Scherr D.,Schotten U.,Shah D.,Sinner M.F.,Smolnik R.,Steinbeck G.,Steven D.,Svennberg E.,Thomas D.,True Hills M.,Van Gelder I.C.,Vardar B.,Palà E.,Wakili R.,Wegscheider K.,Wieloch M.,Willems S.,Witt H.,Ziegler A.,Daniel Zink M.,Kirchhof P.
2023 / Euro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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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자율주행차의 기술적 진보를 통해 인명사고 감소와 보편적 이동성 사회 실현을 목표로, 자율주행 개발 및 보급 촉진을 위한 정책적 의의를 모색한다. 한국에서 자율주행 활성화가 어려운 이유는 불확실성에 대한 대응 방안 부족 때문이며, 소외계층 지원은 위로금 지급이 아닌 기존 인력의 재교육을 통한 혁신 참여 유도가 필요하다.
자율주행 자동차 시대를 위한 법적인 과제와 준비
AI 자율주행
자동차 자율주행 기술 교과서 : 인공지능 시대의 자동차 첨단기술을 이해하는 자율주행 메커니즘 해설
4차산업혁명 따라잡기 : 4차산업시대 살아남기 총망라!
자동차 혁명 2030
Autonomous driving : technical, legal and social aspects
Transport, travel and later life
(포스트휴먼 시대를 달리는) 자율주행자동차 : 입법전략
Robot ethics 2.0 : from autonomous cars to artifical intelligence
Maintaining safe mobility in an aging society
Disruptive transport : driverless cars, transport innovation and the sustainable city of tomorrow
일자리 혁명 2030 : 제4차 산업혁명이 변화시킬 업(業)의 미래
코리아 아젠다 2017 : 서울대교수 20인이 제시하는 현실비전
사고실험 : 복잡한 세상을 쪼개어 단순하게 이해하려는 시도
이동의 미래 : 모빌티리 빅뱅, 누가 최후의 승자가 될 것인가? =
뇌에 관한 작은책 : 미지의 세상으로 떠나는 여행 안내서
User experience design in the era of automated driving
사회정책과 새로운 패러다임
사물인터넷이 바꾸는 세상
OTJR Occupation, Participation and Health
Isbel S.,Mulhall S.,Gibson D.Journal of Transport Geography
Hassan H.M.,Ferguson M.R.,Vrkljan B.,Newbold B.,Razavi S.Travel Behaviour and Society
Kovacs F.S.,McLeod S.,Curtis C.법학연구
조용기; 소병수대한정치학회보
배문수; 유근환; 김용태경영과 정보연구
도유미, 홍현근, 오창석, 장정아, 김석현Transportation Research Part A: Policy and Practice
Straub E.R.,Schaefer K.E.Transportation Research Part C: Emerging Technologies
Asmussen K.E.,Mondal A.,Bhat C.R.Behaviour & Information Technology
Veljko Dubljević; Sean Douglas; Jovan Milojevich; Nirav Ajmeri; William A. Bauer; George List; Munindar P. Singh대한교통학회지
김대환; 허태영Journal of Applied Gerontology
Fields N.L.,Dabelko-Schoeny H.,Murphy I.E.,Highfill C.,Cao Q.,White K.,Sheldon M.,Jennings C.,Kunz-Lomelin A.사회융합연구
김용태, 유근환, 최인규Accident Analysis and Prevention
Zhao C.,Li L.,Pei X.,Li Z.,Wang F.Y.,Wu X.Journal of Applied Gerontology
Coxon K.,Hunter K.,Chevalier A.,Brown J.,Clarke E.,Rogers K.,Boufous S.,Ivers R.,Keay L.과학기술법연구
신동현Behaviour and Information Technology
Dubljević V.,Douglas S.,Milojevich J.,Ajmeri N.,Bauer W.A.,List G.,Singh M.P.Injury prevention : journal of the International Society for Child and Adolescent Injury Prevention
Audrey S; Langford R과학기술법연구
이재삼Transportation Research Record
Yan, L.; Wu, C.; Zhu, D.; He, Y.; Ran, B.; Qin, L.; Li, H.지체.중복.건강장애연구
오길승전선 / 대학원
사람과 재화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송하고자 했던 교통학의 주요 목표가 친환경성과 사회적 형평성을 병해 고려하는 지속가능한 균형접근으로 재정립되고 있다. 본 강좌는 다양한 정책적?계획적?기술적 검토를 통해 지속가능한 교통체계를 논의한다. 특히 에너지 위기,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교통체계, 계층간, 지역간, 세대간 형평성을 고려하는 교통정책을 심도 깊게 살펴본다.전선 / 학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 로봇공학,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유전공학 등의 신기술은 우리 삶의 형태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새로운 형태의 삶에는 새로운 윤리적 통찰력이 요구되는 바, 본 수업은 학생들이 새로운 기술과 그 윤리적 의미에 대해 성찰하도록 초대함으로써 새로운 기술의 시대에 함께 대비할 것이다. 다음은 수업에서 다루게 될 연구문제들의 예이다. "노인, 젊은이 또는 장애인과 같은 취약한 사람들을 돌보는 일에서 로봇이 인간 간병인을 돕거나 대체하도록 신뢰하고 맡겨도 되는가?”“만약 무인자동차가 사고를 일으키면 그 도덕적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아기의 지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유전 공학을 사용하는 것은 윤리적으로 허용되는가?“전선 / 학사
최근 급속한 기술 발달로 자율주행자동차, 드론, 휴머노이드, 무인생산로봇과 같은 스스로 인지 판단하여 움직이는 자율로봇들이 일상생활에 보급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들 로봇의 등장으로 사고가 나지 않거나 운전면허가 필요 없는 자동차나 사람이 진입이 어려운 핵발전소나 지진 재난현장에 구조 및 극한 작업을 하는 등 기존에 상상할 수 없었던 분야로 빠르게 응용되고 있다. 더욱이 빅데이터, 기계학습, 인공지능 기술과 결합하며 갈수록 인간스러운 로봇으로 발전하기 시작했고 실제로 여러 분야의 인간 노동력을 대체하기 시작했다. 이 수업에서는 수강생들은 자율로봇의 원리와 최신 기술 동향을 소개받고 실제 로봇 설계 및 프로그래밍을 통해 로봇의 지능을 구현해보고 응용함으로써 배우게 된다. 공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의 수강을 환영하며 수강생들은 다학제로 팀을 이루어 수업을 통해 배운 기술을 사용하여 새롭고 유용한 로봇을 만들게 된다. 모든 자료는 영어로 만들어 지며 한국어와 영어를 번갈아 가며 강의하고 실습을 강조하므로 교환학생 및 국제 학생의 수강신청도 권장한다.교양 / 학사
적정기술은 주로 저개발 국가의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현지 중심의 기술로 인간다운 삶을 제공하고자 기여하고 있다. 과학 및 의료기술의 발달에 따라 파급효과를 증대시킨 적정기술은 범위가 확장되고 있다. 발달된 현대사회에서도 소외된 자들의 필요 영역인 안전, 이동성, 에너지, 주거, 노약자 등의 주제에 대해 직접 탐색해 보고 심화토의를 통해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교육활동으로 구성된다. 학생들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발전과 현지 자원 및 활용 가능한 현대사회의 기술 수준을 고려하여 사회적, 경제적, 환경적 이익을 모든 사람에게 제공하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도로교통사고로 인한 국내 사망자 수가 연간 수천 명에 달할 만큼 교통사고는 현대사회의 심각한 문제이다. 이 강의는 교통사고의 원인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정리하고 교통사고의 감소와 예방을 위한 정책을 도로 이용자, 차량, 도로환경 차원에서 살펴본다. 이 강의를 통해 교통사고 예측 모델의 개발과 활용방안을 익히고, 안전체계(Safe System) 차원의 교통안전 정책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자율주행과 관련된 이론을 소개하고 자율주행 시스템의 응용을 살펴봅니다. 자율주행 기술은 자동차 및 각종 모빌리티에 매우 중요한 기술입니다. 본 강좌는 학생들에게 자율주행에 필요한 센싱, 심층학습, 의사 결정, 강화학습, 그리고 경로계획 알고리즘을 소개합니다. 또한 자율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론적 지식을 실제 문제에 응용하는 방법들을 살펴봅니다.전선 / 대학원
인구 고령화로 인하여 일상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노년 인구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들에게 일상적 도움과 돌봄을 제공하는 책임은 가족에게 집중되어 있다. 본 교과는 노인가족의 돌봄과 부양과 관련된 이론과 연구방법 및 최신의 실증연구들을 고찰하고, 가족 부양자들의 다양한 필요를 효과적으로 충족시키기 위한 임상적, 정책적 개입방법을 탐색한다.전선 / 학사
수명연장으로 길어진 노년 및 증가한 노인집단과 노년기 가족에 대한 이해를 위하여 노년학의 주요 이론과 최신 실증연구들을 학습한다. 또한, 한국 사회를 포함한 전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변화이자 도전인 인구 고령화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살펴봄으로써, 노인인구를 둘러싼 가족, 일, 사회환경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빈곤과 불평등, 사회정책』은 소득과 경제적 자원의 분배와 그와 관련된 사회정책 연구 분야를 소개하는 대학원 수준의 강좌이다. 강좌에서는 불평등과 빈곤의 수준과 시간적 변화, 빈곤 수준의 차이와 변화를 낳은 원인들, 불평등과 빈곤에 관련된 사회정책에서 제기되는 쟁점들에 대해 분석한다. 빈곤과 불평등, 이와 관련된 사회정책의 분야에서 이론과 조사방법을 적용하여 이루어진 경험적 연구들에 대해서 검토한다.전선 / 학사
경제에서 정부 정책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최적 정책을 디자인 하는 것은 경제학의 고전적이면서도 핵심적인 문제이다. 최근 수십 년간 소득 및 자본 불평등 문제가 급격하게 심화되면서, 조세/재분배 정책은 경제학자들과 정책 입안자들에게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 강의에서는 급변하는 경제환경 속에서 정부의 역할을 이해하고, 정부 정책에 대한 경제주체들의 반응을 고려한 최적 조세/재분배 정책을 분석하고자 한다. 강의에서 다루는 주요 토픽은 소득 및 자산 불평등, 최적 조세/재분배 정책 디자인, 공적 이전과 사회보험 제도 등이다.전선 / 학사
공학기술과 사회발전간의 상호관계를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기술진보가 사회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기술활동을 사회 및 환경변화와 합목적적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가치관을 배양시키는 것으로서 교과목의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아. 공학기술과 사회적 제도 및 구성, 기술진보와 사회족의 변화, 공학기술과 사회윤리, 기술영향평가, 사전적 기술평가, 공학기술과 사회적 이슈, 공학기술과 고용 및 실업 등이다.전선 / 학사
고령화는 전 세계적으로 진행 중이며, 특히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다. 이로 인해 노동력 부족, 돌봄 및 복지 비용 증가, 세대 간 갈등 등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한편, 노인들은 사회에서 차별의 대상이 되고 있다.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이러한 인구 구조의 변화를 이해하고 이에 다각도로 대응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본 과목에서는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고령화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적, 경제적, 환경적 문제를 다루고자 하며, 노인 인권을 보장하려는 여러 사회의 노력에 대해서도 알아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급속히 변화하는 사회에서 삶의 질 향상을 바탕으로 가정 및 구성원의 복지 추구를 위해 가계복지에 영향을 미치는 소득분배, 빈곤문제, 가계복지의 측정문제, 각종 정책 및 제도의 효율성 문제 등의 현대경제문제를 연구하고 사회적 보장체계 및 기타 사회복지 서비스 등을 분석,검토한다. 특히 한국사회에서 불리한 위치에 있는 저소득노동자, 여성취업자, 노인의 경제적 복지문제를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학부에서 학습한 사회문제의 기초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정신병, 알콜중독, 청소년문제, 범죄, 불평등, 가치갈등, 빈곤, 직업의식과 직업관, 남녀의 성문제 등 여러 사회문제 중에서 특정한 주제를 정하여 깊이 있게 연구해 가는 대학원의 교과목이다. 학부의 사회문제연습을 선수과목으로 하며, 사회과교육과의 적절한 관련을 위하여 시민교육이라는 관점에서 이 문제를 취급하고 가급적 청소년문제, 가치갈등, 불평등 등의 문제에 집중하도록 권장한다. 사회문제에 관한 사회과학자들의 과학적인 연구결과를 검토하고 한국사회를 대상으로 하는 사회조사에 중점을 둔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디지털 기술의 확산과 사회구조의 변화 속에서 새롭게 나타나는 사회갈등의 양상과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을 탐구한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플랫폼 노동, 알고리즘 편향 등 디지털 사회의 주요 이슈들이 불러오는 불평등과 배제를 분석하고, 기존 사회정책의 한계를 비판적으로 검토하면서 새로운 갈등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전환의 방향을 모색한다. 특히 국내외 사례를 바탕으로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사회정책의 가능성을 성찰하고, 학생들이 현실적이면서도 창의적인 정책 대안을 제안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에서는 미래 자동차 모빌리티 공학에 있어 필수 내용을 다룬다. 자율 및 친환경 에너지 모빌리티의 분야에서 필요한 세부 공학에 대해 학습하며, 이와 관련된 기술과 현황을 이해한다. 자동차 전동화 및 소프트웨어의 설계, 연구, 개발 등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목표로 학습한다. 또한, 모빌리티 산업의 기술 전략 및 발전 방향에 대해 알아보며, 앞으로 변모할 자동차 모빌리티 산업의 미래를 전망한다.전선 / 대학원
대중교통이용과 타 교통이용간의 관계, 도시지역에서의 대중교통의 역할, 대중교통에 영향을 주는 외부요소의 분석 등을 다루며 새로운 고속대중교통수단의 개발에 필요한 제반 설계 및 특성분석, 토지이용의 효율화를 위한 대중교통망의 설계, T.S.M의 개발 및 발전을 통한 대중교통의 수송력 극대화 등을 연구한다.전선 / 학사
통상적으로 교통운영은 교통류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적절한 운영 방안을 도입하여 도로교통시설의 효율을 높이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위해 교통류에 대한 미시적‧거시적 관점, 교통량‧속도‧밀도 등 교통류 특성 간의 관계, 교통정체의 발생 및 해소 과정 등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교통수단의 다변화로 인해 기존 교통운영의 대상이었던 도로교통이 교통시스템의 한 요소로써의 역할을 맡게 되었으며, 자연스럽게 교통운영의 범위도 확대되었다. 또한,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이 수집 가능한 정보의 질적‧양적 성장을 촉진하였지만, 불완전한 정보가 수집되거나 교통시스템 내‧외적 요인으로 인해 불확실한 예측이 이뤄지는 경우도 발생하였다. 최근 들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을 활용한 사례들이 등장하고 있다. 따라서 이 과목에서는 교통류분석, 교통신호제어 등의 배경이 되는 교통 관련 이론에 대해 학습함과 더불어 교통운영 분야 내 다양한 AI 적용 사례들을 소개하면서 기계학습(Machine Learning), 딥러닝(Deep Learning), 생성형 AI(Generative AI) 등 연관된 AI 기법을 살펴본다. 아울러 자율주행차량 제어, 대중교통 및 모빌리티 시스템 운영 등 교통운영의 확대된 범주 내에 포함되는 교통시스템에 대해서도 다룸으로써 폭넓은 지적 기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교양 / 학사
과거의 경험과 다양한 정보로부터 새로운 지식을 학습하는 능력은 개인의 성장과 사회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본 교과목의 목적은 심리학, 뇌과학, 교육학, 언어사회학 등의 지식에 기반하여 학습에 대한 간학문적 이해와 창의적 사고를 촉진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학습 혁신을 논의하는 데 있다. 학생들은 기존에 당연하게 생각했던 학습 활동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과학적 이론과 다양한 관점에서 학습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한다. 또한 학습의 이해, 인지활동, 학습정서, 학습자, 학습혁신과 관련된 실제적인 문제를 두뇌, 개인, 공동체 측면에서 다각도로 논의한다. 이런 활동을 통해 학문 간 경계를 넘어서 학습을 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기주도적으로 학습을 계획하고 소외된 학습자를 위한 지식인의 사회적 책무를 이해하고 협력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인공지능이 정치ㆍ교육ㆍ산업ㆍ커뮤니티ㆍ정부에 미칠 영향과 관련된 주요 공공정책 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삶 전반을 지배하면서, 여기서 파생된 각종 불확실성에 대한 근본적 성찰을 우리에게 요구하고 있다. 본 수업은 인공지능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며, 어떤 사회경제적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지 학생들에게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본 강좌는 인공지능이 일자리의 직업의 생태계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지 논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나아가 본 강좌는 인공지능이 초래할 낙관적 또는 비관적 전망을 둘러싼 논쟁들에 관해서도 학생들에게 숙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