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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 근현대 과학기술사에서 과학자와 기술자에 대한 연구 현황과 특징을 검토한다. 과거 과학기술사 연구는 성과와 정책에 집중되어 인물 연구가 미흡했으며, 최근 ‘과학기술자 명예의 전당’ 건립 이후 인물 연구가 활성화되고 있다. 과학자와 기술자에 대한 연구는 과학기술의 발전과 사회적 관계를 미시적으로 파악하고, 과학기술사 연구의 전환을 이끌 수 있다.
The historiography of contemporary science, technology and medicine : writing recent science
The history and poetics of scientific biography
The nature of solar prominences
모두를 위한 테크노사이언스 강의 : 대학, 기업, 정부의 관계로 본 20세기 과학사
Encyclopedia of literature and science
A history of invention : from stone axes to silicon chips
Philosophy and technology II : information technology and computers in theory and practice
Chronological developments of wireless radio systems before World War II
현대과학의 풍경
Pedagogy and the practice of science : historical and contemporary perspectives
Bases for science and technology promotion in developing countries
Scientific practice and ordinary action : ethnomethodology and social studies of science
The Dynamics of science and technology : social values, technical norms, and scientific criteria in the development of knowledge
Future yet to come : sociotechnical imaginaries in modern Korea
Science cultures in a diverse world : knowing, sharing, caring
오답이라는 해답 : 과학사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A brief history of science
기술혁신연구
박희제역사학보
문만용한국과학사학회지
최형섭한국과학사학회지
김태호역사학보
이정역사학보
김태호역사학보
김태호역사학보
김태호과학기술학연구
한경희현상과 인식
이용주역사비평
김근배역사학보
김태호역사학보
송성수한국과학사학회지
김태호현상과 인식
이용주사회과교육
Balamuralithara Balakrishnan역사학보
최형섭한국근현대사연구
김근배역사학보
이은경역사학보
박태균전선 / 대학원
고조선에서 조선에 이르는 한국 고대·중세·근세사에서 역사학적으로 중요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특정 주제를 선정하여 학습한다. 한국 전근대 정치체제와 경제문제, 사회구성과 운영방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들을 학습하는 과목이다.교양 / 학사
이 과목에서는 과거 또는 현대 사회의 대중문화와 과학기술의 상호 관련을 탐구한다. 과학기술을 단지 그것을 생산하는 과학자 공학자의 관점에서 뿐 아니라 그것을 소비하고 향유함으로써 그 발전 방향에 큰 영향을 미치는 대중문화와의 관련 하에서 살펴본다. 특히 다양한 시대, 다양한 사회에서 과학기술과 대중문화의 관계를 다루고 이를 상호 비교하여, 과학과 사회문화의 관계에 대한 더 깊은 통찰을 얻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고대부터 근현대 사회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역사 속에 존재했던 과학과 기술의 모습에 대한 전반적 고찰을 목표로 한다. 종래 한국의 과학기술에 대한 역사적 이해는 보편주의적이고 목적론적인 역사인식에 의해서 실제의 역사상과 상당히 거리가 있었던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수업 서두에 이와 같은 종래의 이해를 교정할 수 있도록 한국의 과학기술을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에 대한 방법론적 고찰을 충분히 진행한다. 필요한 경우 중국과 일본의 과학사에 대한 선행 연구성과도 모델연구로 고찰한다. 이후 종래의 잘못된 과학사 이해를 바로잡아주는 연구 성과들을 시대 순으로 또는 분야 별로 고찰하도록 한다. 고찰해볼 분야는 기술 지식이나 천문역산, 그리고 의학 지식과 같은 자연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 뿐 아니라, 자연에 대한 형이상학적인 자연철학적 지식들도 균형적으로 다루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과학의 역사를 통한 과학정책의 변화과정을 다루되, 주로 20세기 과학정책의 여러 측면, 즉 과학기술활동을 수행하는 대학, 기업, 그리고 정부의 관계에 초점을 맞춘다. 과학자사회의 성립, 과학연구재단의 설립, 기업에서의 과학연구, 산학협동, 과학기술의 이전, 선진국과 후발국의 과학정책, 현대 한국의 과학정책의 역사 등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과학기술혁신체계와 과학기술예측과 평가에 대해서 간략히 다룰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개항이후부터 현재까지 한국 근현대 사회의 과학기술의 전개과정을 살펴봄으로써 한국 현대 과학기술의 역사적 흐름과 쟁점들을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개항기부터 1950년대까지 시기별로 다루고 이후 시기는 주제별로 구별하여 살펴 볼 것이며, 북한의 과학기술에 대해서도 한 주를 할애한다. 강의 주제로는 이승만 정부의 과학기술정책, 1960년대 과학기술의 중흥, 중화학공업과 새로운 기술 개발, 전국민의 과학화 운동, 반도체와 CDMA 개발, 생명공학의 육성 등이 포함된다. 이 강의를 통해 수강생들은 한국 과학기술의 제반 성격을 파악하고 남북한의 비교연구를 통해 과학기술과 사회체제의 상호관계를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최근 韓國古代史硏究의 새로운 업적과 그 硏究 방법을 고찰하고 歷史敎育과 聯關하여 정리한다.전선 / 대학원
최근 韓國中世史硏究의 새로운 업적과 그 硏究 方法을 고찰하고 歷史敎育과 聯關하여 정리한다.교양 / 학사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여러 시대, 여러 문화권의 과학을 역사적 현상으로 취급하며 그 변천을 다룬다. 과학의 전문적 내용보다는 과학의 사상적, 문화적, 사회적 역할과 의의를 중심으로, 그리고 특히 역사상 중요한 영향을 미쳤던 사건들을 중심으로 다룬다.전선 / 대학원
현대 과학기술의 발전과 그것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근현대 과학기술사에서 나타난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중심으로 살펴봄으로써, 그 중요성이 점증하고 있는 과학기술과 사회 양자에 대한, 그리고 이 둘 사이의 상호작용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얻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수업은 과학기술과 사회에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에 대한 검토를 끝낸 뒤에, 이러한 주제를 분석하기 위해 최근 과학기술학계에서 제시된 이론적인 틀에 대한 검토로 이어질 것이다.전선 / 학사
역사학에 대한 이해를 체계화하고 심화시키기 위해 최근 역사학계의 연구동향을 살펴본다. 새로운 방법론과 시각이 제시된 영역이나 주제를 선정하고 그에 관한 연구 성과를 분석하여 역사 연구 및 교육의 바람직한 방향을 가늠해 본다. 이로써 다른 교과목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주제에 관한 관심을 환기하고 역사 연구 및 교육의 폭을 넓힌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 歷史의 발전 형태를 추구하고 傳統文化를 계승 발전시킨다는 선상에서 특히 주목되는 사실, 사료, 학설을 선택하여 연구·검토하고 그것이 韓國史 교육에서 지니는 의미와 방법상의 효용을 알아본다. 여기에는 國際的 眼目과의 調和라는 側面을 고려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과학기술과 사회의 역사적 상호작용, 그리고 오늘날 기술발전이 제기하는 윤리적, 정치적, 경제적 쟁점들에 초점을 맞추어 과학기술과 사회의 관계를 연구한다. 그리고 과학기술에 의해 초래된 사회제도의 변화와 관련하여 사회적 관계, 규범, 가치 등의 변화를 탐색하고, 또한 과학기술의 발전에 영향을 주는 조직적, 사회적 결정요인들을 분석한다.교양 / 학사
현대사회에서 과학과 기술이 사화와 맺고 있는 다양한 측면들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다루며, 사회속에서의 과학기술의 역할, 각국의 과학기술의 현황과 발전방안, 과학기술관련 사회적 문제, 과학기술자의 사회적 책임 등의 주제를 포함한다.전선 / 대학원
19세기 이후 근대 과학교육의 태동과 정착 및 변화 과정을 역사적 맥락을 따라 탐색한다. 19세기 초반의 초창기 학교 과학교육, 19세기 후반의 과학 교육과정 및 실험실습 교육의 도입, 20세기 전반의 시민과학 운동과 생활중심 과학교육, 20세기 중반의 탐구중심 과학교육, 20세기 후반의 STS 및 구성주의 과학교육, 20세기말의 과학적 소양과 비형식 과학교육 등 과학교육의 주요한 역사적 변천과정을 그 이상과 목표의 측면에서 개관한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우리는 사회와 문화 속에서 과학이 지니는 중요성이 점점 커져가는 “과학의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과학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과학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이나 그 반대로 과학에 대한 일반적인 비판 및 부정, 단기적 성과 위주의 과학투자 및 지원, 문과 이과의 구분으로 인한 상호무관심과 배척 등의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최근 과학문화의 중요성이 제기되는 것도 바로 이러한 문제 상황에 대한 인식 때문일 것이다. 이 수업에서는 현대사회의 과학과 문화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몇 가지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 주제로는 1) 과학과 인문학, 2) 과학과 법, 3) 과학과 예술, 4) 과학관과 박물관, 5)과학(사)의 대중의 이해가 될 것이다. 과학문화를 연구한다는 것은 과학적 지식의 본성을 탐구하며, 과학의 역사, 과학과 사회, 과학정책, 과학과 가치, 과학과 윤리, 과학교육 등을 탐구주제로 삼는다는 것이다. 이런 탐구는 과학과 과학문화의 본성을 보다 근본적이고 일반적으로 이해하는 안목을 길러줄 것이다.전선 / 학사
고대부터 현재까지의 의약품의 개발사 및 최근 100여년 동안 개발되었던 의약품의 배경 (특히, 개발한 과학자들의 인간애)에 관한 내용을 다룬다. 특히, 사회적으로 매우 큰 영향을 끼쳤던 주요 의약품에 관한 이야기를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의약품을 개발한 사람들의 노력, 우연과 필연에 의한 의약품개발, 약의 사회에 끼친 영향, 국내 및 다국적기업의 의약품개발, 백신을 포함한 바이오 의약품에 대한 이해를 목표로 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근대 이후 학교 과학교육의 발전과정에서 다양한 영향을 미쳤던 과학철학과 교육철학의 입장들의 변천과정을 살펴봄으로써, 과학교육의 이념적 토대, 과학교육의 목표 등에 대한 철학적 해석과 비판을 수행한다. 관련 고전 및 관련 최신 연구논문 등을 비판적으로 통독하면서 과학교육철학의 쟁점들에 대해 공부한다.전선 / 대학원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학의 통섭을 추구하되 특별히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과학과 사회의 상호작용에 대한 책임과 정의에 대해서 고찰해 보고, 지속가능성 과학의 새로운 흐름을 파악하고 각자의 전공영역에 적용함으로써 배운 지식과 기술을 지역 및 글로벌 사회에 실천하도록 도전한다. 과학과 인류역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세계관, 패러다임, 정책 입안들 간의 상호 관계를 살펴 본다. 다양한 분야의 읽기와 토론을 통해, 복잡 사회-생태시스템의 현재 및 미래의 문제들에 대한 지속가능한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리더이자 청지기로서의 핵심 역량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이공계 대학원생을 주 대상으로 하여 한국 현대 과학기술의 역사를 개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조선후기부터 21세기 초에 이르기까지 한국 과학기술의 전개를 과학, 민족주의/국가주의, 개발의 상호 연결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자기 분야의 역사적 기원에 대해 성찰하게 됨으로써, 한국 과학기술에 널리 퍼진 국가주의적, 개발주의적 경향을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그 대안적 전망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한다.교양 / 학사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서구 과학발전의 역사를 지성적 및 사회적 맥락에서 개관함으로써 그 본질, 방법, 기능과 사회에서의 역할을 이해하도록 한다. 과학적 사실의 연대순 나열이나 세부적, 전문적 내용보다는 주요 개념, 이론의 변천과 그 사회적, 사상적 배경을 중시한다.